다시보기가 중지된 PD수첩, 연행되는 인권


일상이 된 언론탄압

정권을 보면 답이 없다. 을 악랄하게 타살한 것으로 모자라 이제는 "욕장관 유인촌"이 '진중권' 죽이기에 나섰다고 한다. 또 을 지우기 위해 YTN 간부가 "서거 뉴스 대신 북핵 톱으로 바꾸라 지시했다고 한다. "확실하지 도않은 북한 후계자"를 보도함으로서 북풍을 조장하고 있다. 그러나 은 "ICBM 확실"하다고 언론에 공개한 한국정부에 강력 항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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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PD수첩의 다시보기가 사라진 것은 의 압력이 아니라 얼굴이 노출된 사람들을 모자이크처리하기 위해 재편집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노컷뉴스'PD수첩' 다시보기 재편집에 네티즌 술렁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일상이 된 언론탄압

정권을 보면 답이 없다.

하루 동안 쏟아진 기사를 보면 과연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인지 의문이 든다. 인권영화제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하니 이제 인권, 민주, 자유와 같은 말은 전두환 시대처럼 해서는 안되는 말이 된 것이 아닌가 한다.

추가 기사

유튜브에 올라온 PD수첩 유튜브에서 삭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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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담동 앤서 클럽 사진도 이런 물타기의 일환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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