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은 60년만에 돌아오는 백호의 해입니다. 좌청룡, 우백호, 남주작, 북현무에서 알 수 있듯이 백호는 우리의 우방을 수호하는 사신 중 하나입니다. 2010년에는 세상의 모든 분들이 다 복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그 복이 파란 지붕에도 미쳐 앞으로 절대 쥐와 그 일가가 들어갈 수 없는 곳이 됐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망의 2010년이 밝았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2004년 6월입니다. 2010년이니 블로그를 운영한 지 횟수도 6년째가 되는 셈입니다. 한달에 고작 2000명이 방문하던 제 블로그는 이제 한달에 85만명이 방문하는 블로그로 성장했습니다. 또 지금 추세라면 대망의 월 100만명을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 모든 것이 미우나 고우나 끊임없이 방문해 주시며 격려해 주시는 여러 분의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방문자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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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로그 방문자 추이입니다. 지난 8월까지 하루 만명선이 던 블로그 방문자 수는 을 올리기 시작한 9월 부터 급증해서 최근에는 하루 2만 7천명에서 3만명 정도가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 덕에 이번 달에는 85만명이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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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가 처음으로 30만명을 돌파한 것은 작년 10월이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는 해마다 배로 증가하기 때문에 올 10월이면 월 60만명이 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는 보통 선형으로 증가하기 보다는 계단형으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올해도 초반에 30만명을 유지하다 중반부터 증가하기 시작해서 10월에 처음으로 6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오늘만 무료

오늘만 무료 어플은 오늘만은 올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오전에는 처가에서 제사를 지내고, 오후에는 시골에서 올라오신 큰 고모님을 뵈야하기 때문에 집에는 저녁때나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오늘만 무료 어플을 올릴 수 있는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글도 오늘 작성한 글이 아니라 어제 작성한 뒤 예약을 걸어 둔 글에 불과합니다.

마지막 짤방

출처를 알 수 없는 그림입니다. 그런데 그림의 설명이 너무 절묘합니다. '쥐'해에 쥐가 청와대에 입성하고, '소'해에 미친소를 수입하며, 소통을 멀리한 파란 지붕의 그분, '호랑이'해에는 호랑이 보다 더 무섭고, '토끼'해에는 토끼 보다 더 순하게 우리의 자본을 외국의 투기 자본에 넘긴다고 합니다. 이 것을 막을 수 있는 분은 바로

여러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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