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관리하고 있는 도메인은 총 도메인이 13개이다. 이중 사용되는 도메인은 [홈페이지]를 운영할 때 사용하는 qaos.com, qaos.com으로 전환되는 qaos.net, qaos.co.kr이 있다. 블로그 운영에 사용되는 도메인은 offree.net, 동영상이나 기타자료를 백업하는데 사용되는 도메인은 <offree.com>이다. 여기에 게임에 관련된 글을 올리는 <gemul.net>과 각종 프로그램을 설치/확인할 때 사용되는 gemul.com 정도가 현재 사용되는 도메인이다.

Rankey.com의 순위

이 도메인 중 역시 가장 오래된 도메인은 2000년부터 사용한 qaos.com이고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offree.net도 2004년부터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주로 사용되는 도메인이 두개이기 때문에 이 두개의 도메인은 국내 랭킹 사이트인 Rankey.com에도 등록되어 있다. Rankey.com은 한때는 유료 등록만 받았지만 작년 부터 무료 등록도 받았기 때문에 블로그 역시 등록해 두고 있다. Rankey.com에서 운영체제의 모든 것(qaos.com)과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offree.net)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는 소분류('커뮤니티/블로그/전문블로그')에서 8위, 중분류에서 33위, 전체에서 3562위이다. 분명히 블로그/개인블로그로 등록했는데 어떻게 된일인지 갑자기 전문블로그로 바뀌었다. 그래서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의 경쟁자는 다른 블로거가 아니라 '블로그코리아'와 '믹시'와 같은 블로그 전문사이트가 됐다. 이 소분류에 함께 있는 블로거는 자그니님이다.

이미 운영한지 횟수로 13년째인 운영체제의 모든 것(QAOS.com)은 소분류('인터넷&컴퓨터/소프트웨어/운영체제')에서 3위, 중분류에서 4위, 전체 4510위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5000위를 벗어났었는데 최근에 순위가 상승한 듯하다. 다만 재미있는 것은 운영한지도 얼마되지 않고 Rankey.com에 등록한지도 얼마되지 않는 블로그의 순위가 더 높다는 점이다. 아마 홈페이지 보다는 블로그에 컴퓨터 초보자들이 더 많이 찾아 오기 때문에 발생한 일로 보인다.

마찬 가지로 랭키에서 두 사이트의 전체 순위를 비교해 보면 'qaos.com은 5000위에서 4000위로 계속 순위가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반면에 '블로그는 3500위를 중심으로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랭키의 순위는 사실 큰 신뢰감을 주지는 못한다. 그 이유는 랭키에서 순위를 매기는 방법은 랭키 툴바를 달고 있는 사람들의 방문 통계이기 때문이다.

구글 페이지랭크

따라서 랭키의 순위보다 더 잘인용되는 것은 역시 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모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값이다. 결과를 보면 알 수 있지만 홈페이지의 구글 페이지랭크는 6이다. 페이지랭크가 6정도 나오는 사이트는 텍스트큐브,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등이 이 값이 나온다. 블로그에서 사용되는 offree.net 페이지랭크는 5로 조금 알려진 블로그는 대부분이 5가 나왔다.

도메인 qaos.com offree.net offree.com gemul.net gemul.com
PageRank 6 5 3 2 3

재미있는 것은 offree.com이다. 티스토리 계정에 가끔 동영상이나 자료를 백업하는 블로그이지만 페이지랭크는 무려 3이 나왔다(얼마 전까지는 4). 또 최근에 게임에 대한 글을 올리고 있는 gemul.net은 2, 테스트용 주소인 gemul.com은 예상대로 1이 나왔다.

다른 사이트의 페이지랭크

블로그 링크에 등록된 사이트들의 페이지랭크도 확인해 봤다. 모든 링크를 확인해야 하지만 blog.daum.net처럼 도메인으로 확인할 수 없는 블로그,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확인할 수 없는 사이트는 모두 제외했다. 링크에는 있지만 이 통계에는 없다면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확인할 수 없어서 발생한 것으로 보면 된다.

세상알기
경향신문(7), 한겨레, 인물과사상(5), 미친소(5), 조아세(4), 청준(4), 우리나라(4), 물총닷컴(4), 민중가요(2)
세상알기에는 보수/진보 성향의 사이트들이다. 역시 언론사 사이트인 경향신문과 한겨레신문이 7로 가장 높았다. 다만 수구언론의 대표주자인 조선일보도 7이 나오는 것으로 봐서 인터넷에서는 수구언론과 보수언론의 가치가 비슷한 것으로 생각된다.
쉬어가기
미투데이(7), 텍스트큐브(6), 올블로그(6), 블로그코리아(6), QAOS.com(6), 뉴스로그(5), 프레스블로그(5), 송앤라이프(4), 도토리속참나무(3), 미투로그(3)
쉬어가기에 등록된 사이트는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이다. 1등은 얼마 전에 탈퇴한 미투데이가 7이었다. 몇달전에 6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 페이지랭크가 자주 업데이트되는 듯 이번에는 7이 나왔다. 텍스트큐브, 올블로, 블로그코리아, 운영체제의 모든 것이 6, mepay님이 운영하는 도토리속참나무의 페이지랭크는 3이 나왔다.
이웃보기
lunamoth(5), inureyes(5), rince(5), 마루(5), 학주니(5), 푸른하늘(5), 희주(4), 호두(4), 책과디자인(4), 토이(4), 아거(4), 서연아빠(4), 게이버(4), 베가아찌(4), 바람아래(4), 민트(4), 민노씨(4), 마이커피(4), 나비(4), 디테일로그(4), 누에고치(4), 낚시광준초리(4), KDBStar(4), brainchaos(4), monger(4), Chaos(4), rainydoll(4), 2BwithU(3), 오리(3), 세라프메이트(3), 인짱닷컴(3), 서비(3), 코프(3), DalKy(3), 나무닭(3), UCCne(3), ANDYOU(3), Primes(2)
이웃보기는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분들의 블로그이다. lunamoth님, inureyes님, rince님, 마루님, 학주니님, 푸른하늘님이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5가 나왔다. 그외의 분들은 대부분 4, 3이 나왔다.
함께하기
mepay(5), 클레안(4), noopy(4), LuvDA(4), Mr.Dust(4), bluenlive(3), 점아저씨(3), zasfe(3), 짱양(3), 회색코끼리(3), My Blade(3), lovedaydream(2), 슈리(2), neojzs(2)
함께하기는 홈페이지 인연을 통해 만난 회원분들이다. 이웃보기에도 회원분들이 계시지만 이웃보기에 등록된 분들은 홈페이지 회원이 되기 전 블로그를 통해서 만난 분들이고 함께하기에 등록된 분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된 뒤 블로그를 알게된 분들이다. 함께하기에서는 딱 1년간의 블로깅으로 스타덤에 오른 mepay님의 페이지랭크가 가장 높았다.

페이지랭크 확인하기

구글 페이지랭크를 확인하는 방법은 상당히 많다. 먼저 전문적으로 페이지랭크를 체크해 주는 사이트들이 있다. 또 검색 엔진의 인덱싱 자료로 페이지랭크를 예상해 주는 사이트도 있다. 인터넷에서 페이지랭크를 체크해 보고 싶다면 Check Page Rank of any web site pages instantly를 방문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도메인의 페이지랭크를 체크해 보면된다.

운영체제의 모든 것에도 페이지랭크 검사 프로그램이 있다. https://qaos.com/pagerank/https://offree.net/처럼 https://qaos.com/pagerank/ 뒤에 자신의 도메인 주소를 붙여주면 된다. 다만 이 프로그램은 조금 버그가 있기 때문에 페이지랭크가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이 경우 도메인 이름을 http://www.hani.co.kr/에서 http://www.hani.co.kr, http://hani.co.kr로 바꿔보면 정상적으로 나타난다. 또 자신의 블로그나 글 속에 페이지랭크를 출력할 수 있도록 https://qaos.com/pagerank/https://qaos.com?opt=script와 같은 옵션도 제공한다. 따라서 자신의 블로그에 페이지랭크를 달고 싶다면 다음 코드를 스킨에 삽입하면 실시간으로 페이지랭크를 확인할 수 있다.

<script src="https://qaos.com/pagerank/https://qaos.com?opt=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페이지랭크. 역시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오늘 날의 을 있게한 기본 개념이기 때문에 완전하지는 못해도 어느 정도 기준을 제시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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