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엿보기

오늘은 총 147개의 삼성 비자금 관련 뉴스가 올라왔다. 머니투데이와 동아일보는 여전히 삼성에 대한 용비어천가를 부르고 있고, 조선일보는 이데일리와 연합뉴스에 올라온 기사가 주류를 이룬다.

뭐니 뭐니해도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이건희씨를 횡령과 뇌물 혐의로 참여연대와 민변에서 고발했다. 삼성의 비자금 의혹이 붉어진 이래 검찰은 고발장이 접수되면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보여왔기 때문에 검찰의 대응이 궁금했다. 그리고 어제 고발장이 접수된 뒤 검찰이 보여준 모습은 정말 종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었다.

청와대의 충성의 기술도 돋보였지만 이부분은 따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다. 이외에 두드러진 뉴스는 야권과 여권의 움직임이다. 이런 비리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여권은 반부패 연대, 삼성해체를 주장하고 있으며, 이런 부패의 종범인 야권에서는 이 문제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것으로 보인다.

11월 7일자 삼성 비자금 관련 기사의 수
경향신문16국민일보3노컷뉴스19동아일보14
머니투데이16서울경제4세계일보4오마이뉴스12
조선일보20중앙일보3프레시안11한겨레신문14
한국일보12 

지난 비자금 뉴스

비자금 뉴스

  1. [세계] 김용철 변호사, '친정' 검찰도 정조준... 후폭풍 예고
    삼성그룹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49) 변호사가 5일 직접 공개석상에 나서 '삼성 비자금 의혹'을 폭로하면서 파장이 확대되고 있다. 이날 김 변호사가 제기한 의혹은 크게 네 가지다. 삼성이 ▲임원 명의 차명계좌로 비자금을 조성했고 ▲2002년 대선자금은 이건희 회장 개인 돈이 아니라 회사 비자금이며 ▲에버랜드 전환사채(CB) 헐값 배정 수사·재판 때

  2. [머니투데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 김용철 변호사 증인신청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노동당 노회찬의원은 6일 삼성그룹의 정관계 로비 및 비자금 의혹 등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를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의원은 "김 변호사의 폭로내용은 가히 충격적"이라며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가 김 변호

  3. [머니투데이] 참여연대·민변, 삼성 비리 고발키로
    참여연대와 민변이 삼성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는 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민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에 삼성 비자금 의혹 고발장을 접수할 계획이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할 계획이다. 이후 서초동 검찰

  4. [조선일보] 참여연대, 오늘 '삼성 의혹' 검찰에 고발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가 제기한 삼성의 비자금과 로비 의혹에 대해 참여연대가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하기로 했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두 단체는 삼성 관련 의혹에 대한 고발장을 검찰에 제출할 예정이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김용철 변호사로부터 자료를 받아, 김 변호사가 제기한 의혹 전반에 대한 내용을 고발장에 담을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으론 에버랜드 전환사채 편법증여 사건에 대한 배임조작(공무집행방해),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경영권 편

  5. [동아] 삼성측 "에버랜드 증거조작 있을 수 없는 일"
    "에버랜드 증거조작 있을 수 없는 일 분식회계 주장 회계업무 오인한 것" 삼성그룹은 5일 김용철 변호사의 각종 '폭로'에 대해 정면 대응으로

  6. [머니투데이] 그룹총수의 윤리는 왜 중요한가
    최근 비자금 파문이 일고 있는 삼성그룹은 산하 많은 기업이 윤리경영을 도입하고 있다.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전자 및 삼성홈플러스가 지속가능성보고서를 작성하여 보고, 공시하고 있다. 총수의 차명주식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신세계그룹 역시 윤리경영을 매우 중시하고 있는 대규모 기업집단이다. 이는 결국

  7. [조선일보] 김 변호사, 물증공개 왜 자꾸 미루나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前 삼성그룹 구조본 법무팀장)가 그동안 주장했던 핵심은 크게 세 가지다.

    삼성그룹이 임원들 계좌를 빌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것과 그 자금이 검찰과 국세청, 언론사 등 전방위적으로 살포됐다는 점, 그리고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다는 것이다.

    김 변호사는 이를 입증하기 위해 5가지 물증을 언급했다. 그 중 자신의 이름으로 된 차명계좌들에 거액의 돈이 들어있다는 사실과 이건희 회장이 직접 로비방법을 지시한 내용이 담긴 내부

  8. [조선일보] 두툼하지만 곳곳 맹점 보인 삼성 반박자료
    삼성그룹이 김용철 변호사(前 삼성그룹 구조본 법무팀장)의 폭로에 대한 공식반박 자료를 '삼성뉴스월드'와 삼성경제연구소 일반회원들에게도 이메일로 배포했다.

    삼성뉴스월드는 삼성 안팎에 내부소식을 전하는 홍보매체다. 삼성이 이처럼 언론에 제공한 반박자료를 대내외 홍보매체와 경제연구소 회원들에게 일시에 배포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그만큼 삼성으로서는 이번 김 변호사의 폭로에 대한 초강력 대응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게 됐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결백을 알려야 한다는 의도에서 나온 조치로 보인다.

  9. [동아일보] '삼성 폭로' 국회로 불똥 튀나
    13일 검찰총장 후보 청문회에 김용철 증인신청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 및 로비 의혹을 둘러싼 파문의 '불똥'이 국회로 튈지 주목된다. 민주노동당 노회

  10. [한국일보] 두툼하지만 곳곳 맹점 보인 삼성 반박자료
    삼성그룹이 김용철 변호사(前 삼성그룹 구조본 법무팀장)의 폭로에 대한 공식반박 자료를 '삼성뉴스월드'와

  11. [조선일보] '삼성폭로' 국회로 불똥 튀나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 및 로비 의혹을 둘러싼 파문의 '불똥'이 국회로 튈지 주목된다.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6일 이번 비자금 문제를 폭로한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출신의 김용철 변호사를 오는 13일 열리는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신청했기 때문.

    법사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하고, 인사청문회가 끝난 후 14일 다시 전체회의 열어서 인사청문회 심사보고서를 채택한 뒤 본회의에 보고키로 했다.

  12. [세계일보] [사설]''삼성 비자금 의혹'' 하루속히 해소해야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현 전략기획실)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가 어제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과 함께 '삼성그룹 비리 의혹'에 대해 또다시 양심선언을 했다. 7년간 삼성에서 임원으로 일한 김 변호사가 주장한 '비자금 50억원 조성 의혹에 이어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아들 재용씨 재산축적 과정의 불법행위', '에버랜드 사건 증인 조

  13. [한국일보] '삼성폭로' 국회로 불똥 튀나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 및 로비 의혹을 둘러싼 파문의 '불똥'이 국회로 튈지 주목된다.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6일 이번 비

  14. [서울경제] 김 변호사, 물증공개 왜 자꾸 미루나
    [이데일리 이진우기자]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前 삼성그룹 구조본 법무팀장)가 그동안 주장했던 핵심은 크게 세 가지다. 삼성그룹이 임...

  15. [동아일보] 鄭·權·文 '삼성비자금 특검' 요구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6일 각각 삼성 비자금 및 떡값비리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제 도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

  16. [경향신문] 鄭·權·文 '삼성 비자금·떡값 의혹 특검 ' 한목소리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비자금'폭로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각각 삼성 비자금 및 떡값 비리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제 도입을 요구하고 나섰...

  17. [동아일보] 범여권 '反부패 연대' 가시화
    '삼성 비자금 특검' 연결고리 가능성 보수진영의 재편 움직임에 맞서 범여권의 '반(反)부패 연대'가 빠르게 가시화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대선이 보수진영

  18. [경향신문] '삼성비자금 폭로' 김용철·사제단에 네티즌 격려 봇물
    "사제단은 이 시대 양심이자 마지막 등불이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50)의 삼성 비자금 및 떡값 의혹 폭로와 그를 돕고 있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에 대한 네티즌들의 응

  19. [머니투데이] [사진]삼성 '비자금 의혹' 고발장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민변)은 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민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검찰청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할 계획이다

  20. [머니투데이] '삼성 의혹' 이건희·이학수·김인주 검찰 고발
    삼성그룹 비자금 조성 및 정관계 로비 의혹에 대한 검찰 고발로 삼성그룹에 대한 전면적인 수사 개시가 불가피하게 됐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과 참여연대는 6일 서울 서초동 민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발장을 공개했다. 민변 등은 기자회견이 끝나는 대로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제출할 예정이

  21. [조선일보] 삼성 비자금·로비 의혹 관련 고발장 접수... "피고발인에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포함"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이하 민변)이 6일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전략기획실 법무팀장)가 폭로한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과 로비 의혹에 대해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키로 함에 따라 검찰 수사가 불가피하게 됐다.

    피고발인에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삼성 그룹 최고위층에 대한 수사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민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발장을 공개했다. 민변은 기자 회견이 끝나고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22. [머니투데이] '삼성'이 범여권 살리나
    '창풍(昌風)'에 추풍낙엽처럼 쓰러지고 있는 범여권 주자들이 활로 모색에 나섰다. 당초 이들의 전략은 각자도생 후 연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지지율로는 단일화를 해 봤자 별 소용이 없다는 판단에서였다. 이면에는 지지율 상승으로 주도권을 잡은 뒤 자기 중심으로 단일화를 꾀하겠다는 계...

  23. [노컷뉴스] 범여권 단일화 '시동'...文 '삼성 특검 연대' 역제안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반(反)부패 연석회의'를 제안한 데 이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도 6일 '삼성 비자금 특검 추진'을 위한 연대를 역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회창 전 총재의 출마가 임박한 가운데 범여권 후보 단일화 논의로 이어질 지 주목된다. 지지부진하던 범여권 후보 단일화 작업에 이

  24. [한겨레신문] 이건희 삼성회장 횡령·뇌물 혐의 고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은 6일 삼성그룹이 임원 명의의 차명계좌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하고 검사 등에게 떡값을 건넸다고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것과 관련해 이건희 회장 등을 업무상 횡령,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민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대검찰청에 고발장..

  25. [머니투데이] '삼성 의혹' 바라보는 증권가 시각은...
    "삼성발 악재가 증시에 대형악재가 될 지 모른다", "외면하는 게 낫다", "말할 수 없다. 그냥 지켜볼 일이다".... 시장은 삼성그룹과 김용철 변호사(옛 삼성구조본 법무팀장)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진실공방'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한마디로 "악재는 분명한데, 그 여파가 어떻게 진행될 지 좀체 가늠하기 어렵다"는...

  26. [경향신문] 민변·참여연대, 삼성 이건희·이학수 檢 고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과 참여연대는 6일 삼성그룹 비자금 조성 및 정관계 로비 의혹과 관련, 이건희 회장 등 삼성그룹 핵심 인사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민변 등이 검찰에 고발한 이는 이 회장, 이

  27. [머니투데이] 삼성 의혹 수사...'구체적 자료'가 해결 열쇠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의 폭로로 제기된 삼성그룹 비자금 조성 및 불법 로비 의혹에 대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과 참여연대의 고발로 본격적인 수사가 이뤄지게 됐다. 검찰 수사로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 여부와 규모는 물론 검찰과 국세청, 재경부 관계자가 삼성그룹으로부터 정기적인 '떡값'

  28. [머니투데이] 靑 "'삼성 의혹' 검찰이 엄정하게 수사할 것"
    청와대는 6일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 법무팀장)의 삼성그룹 비자금 조성 및 정관계 로비 폭로와 관련, 정치권에서 특검 도입을 요구하고 나선 데 대해 일단 검찰의 수사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반복했다.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

  29. [조선일보] 靑 "삼성 사건, 청와대가 앞서나갈 일 아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삼성 비자금 사건과 관련, "청와대가 검찰을 무시하고 앞서서 나갈 일은 아니다"고 말했다.

    천 대변인은 검찰이 삼성으로부터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도 유심히 지켜보고, 검찰이 알아서 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냐는 질문을 요구받고 이같이 답했다.

    천 대변인은 "청와대가 유심히 지켜보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반문한 뒤 "지금까지 김용철 변호사가 주장한 것을 듣고, 보고 있지만 김 변호사가 명단을 제출하거나 사실로 확인된 게 없다"고 지적했다.

  30. [조선일보] 삼성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
    삼성그룹은 참여연대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등 시민단체가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와 관련해 삼성을 검찰에 고발한 데 대해 6일 "향후 검찰에서 조사하면 성의껏 임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은 "그룹에서 근무했던 직원의 문제로 국민 여러분과 각계에서 걱정해주는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이번 일이 사적 감정에 의한 보복성 폭로로 시작된 것이기는 하지만 향후 검찰에서 조사하면 성의껏 임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은 "최근 샌드위치에 처한 우리 경제의 현실과 환율 하락, 고유가 등으로 어려워진 경영환

  31. [머니투데이] 삼성 "소모적 논쟁에 역량 낭비 안따깝다"
    삼성그룹은 6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과 참여연대가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한데 대해 "사적인 감정에 의한 보복성 폭로로 시작된 비생산적이고 소모적인 분쟁에 경영역량을 분산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안따깝다"고 밝혔다. 삼성은 이날 고발장 제출에 맞춰 논평을 내고 "그룹에 근무했던 직원의 문

  32. [머니투데이] [사진]민변,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고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민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을 삼성 비리의 공동 정범으로 고발했다

  33. [동아일보] 삼성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
    삼성그룹은 참여연대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등 시민단체가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와 관련해 삼성을 검찰에 고발한 데 대해 6일 "향후 검찰에서 조사하면

  34. [동아일보] 참여연대ㆍ민변, '삼성 비자금' 검찰 고발
    "이재용씨 경영권 승계 및 재산 증식 공모"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은 6일 삼성그룹이 임원 명의의 차명계좌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하

  35. [노컷뉴스] 참여연대·민변, '삼성 비리 의혹' 검찰 고발키로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삼성 비리 의혹에 대해 6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이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하기로 했다. 두 단체는 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민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5일밤 늦도록 작성한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접수할 계획이다. 참여연대 김민영 사무처장은 "점점 사실로

  36. [한겨레신문] 삼성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
    삼성그룹은 참여연대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등 시민단체가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와 관련해 삼성을 검찰에 고발한 데 대해 6일 "향후 검찰에서 조사하면 성의껏 임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은 "그룹에서 근무했던 직원의 문제로 국민 여러분과 각계에서 걱정해주는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이번 일이 사적 감정에 의한 보복성 폭로로 시작된

  37. [머니투데이] [사진]참여연대-민변, 삼성 이건희 회장 고발장 접수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민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을 삼성 비리의 공동 정범으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대검찰청으로 이동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38. [노컷뉴스] 검찰 "삼성 고발장 접수되면 적극 수사"
    검찰은 삼성 비리 의혹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되는대로 내용을 검토 한뒤 본격 수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참여연대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고발 방침에 따라 삼성 비자금 관련 비리 의혹은 결국 검찰 손으로 넘어가게 됐다. '고발장이 들어오면 수사하겠다'는 검찰의 방침에 따라 삼성 비자금 비

  39. [한겨레신문] 검찰에 고발 또 고발...바람잘날 없는 삼성
    참여연대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시민단체들이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의혹과 관련해 6일 삼성을 검찰에 고발함으로써 삼성이 또다시 검찰 수사대상에 올랐다. 특히 정치권이 삼성 관련 의혹에 대해 특별검사제 도입을 요구하고, 이번 사건이 정치권에서 추진중인 '반부패 연대'의 매개고리로 부상할 조짐

  40. [동아일보] 검찰에 고발 또 고발...바람잘날 없는 삼성
    수그러들던 '반삼성' 기류 또다시 고개드나 참여연대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시민단체들이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가

  41. [조선일보] 검찰에 고발 또 고발..바람잘날 없는 삼성
    참여연대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시민단체들이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의혹과 관련해 6일 삼성을 검찰에 고발함으로써 삼성이 또다시 검찰 수사대상에 올랐다.

    특히 정치권이 삼성 관련 의혹에 대해 특별검사제 도입을 요구하고, 이번 사건이 정치권에서 추진중인 '반부패 연대'의 매개고리로 부상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자칫 불안한 대선 정국에 얽혀들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번 사건은 김 변호사가 지난달말 자신 명의의 차명계좌에 괴자금 50억원이 있으며 이것이 삼성의 비...

  42. [한국일보] 靑 "삼성 사건, 청와대가 앞서나갈 일 아니다"
    [이데일리 문주용기자]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삼성 비자금 사건과 관련, \"청와대가 검찰을 무시하고 앞서서 나갈 일은 아니다

  43. [머니투데이] [동영상]아수라장, '삼성비자금' 기자회견장
    5일 제기동 성당에서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비자금'관련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기자회견이 시작될 오후 2시가 가까워지자 좁은 기자회견장에는 200여명의 취재진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한발짝도 움직이기 힘든 상황, 김변호사와 정의구현 사제단들이 기자회견장에 들어오는 것 조차도 힘들었습니다.가까스로 기

  44. [한겨레신문] '삼성비자금' 의혹, 고발 내용과 수사전망
    참여연대 등이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의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의 기자회견 내용 등을 토대로 삼성그룹 수뇌부를 검찰에 고발한 이른바 '삼성비자금 의혹'의 내용은 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이 그룹 수뇌부가 계열사 손실 발생이나 절차적 위법성을 알고도 총수 일가의 재산을 불려줘 그룹 지배권 승계를 시도했다는 점, 그 실체를 감추기 위해 증거를

  45. [조선일보] 김용철 변호사 "96년 에버랜드 이사회 안 열렸다"
    이건희 삼성 회장 외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그룹 경영권 승계 단초를 제공한 96년 에버랜드 전환사채(CB) 발행과 관련해, 당시 이사회가 열리지 않았고 사후에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6일 검찰에 제출한 삼성 비자금 의혹 고발장에서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구조본 전무)의 진술을 인용, "애초 전환사채 발행을 위한 이사회가 개최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모든 일은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이 진행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46. [한국일보] 검찰에 고발 또 고발... 바람잘날 없는 삼성
    참여연대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시민단체들이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의혹과 관련

  47. [조선일보] 삼성 "검찰 조사, 성의껏 임하겠다"
    삼성그룹은 6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의 검찰고발과 관련 "향후 검찰에서 조사를 하면 성의껏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삼성은 "먼저 그룹에 근무했던 직원의 문제로 국민과 각계에서 걱정해 주시는 모든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샌드위치에 처한 경제현실과 환율하락, 고유가 등으로 어려워진 경영환경을 이겨내기 위해 모든 역량을 기업경영에 집중해도 모자랄 때에 비생산적이고 소모적인 분쟁에 경영 역량을 분산시킬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돼

  48. [한국일보] 참여연대ㆍ민변 '삼성 비자금' 검찰 고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은 6일 삼성그룹이 임원 명의의 차명계좌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하고 검사 등

  49. [머니투데이] '삼성 의혹', 금산분리 완화론에 찬물
    삼성그룹의 비자금 의혹이 초대형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이 사건이 금산분리 논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금산분리를 둘러싼 논쟁의 핵심이 사실상 삼성그룹의 은행 진출을 허용하느냐 여부였기 때문이다. 금산분리란 산업자본의 금융(은행) 소유를 제한하는 규제로 그동안 재계는 금산분리 완화

  50. [동아일보] '삼성비자금' 의혹, 고발 내용과 수사전망
    참여연대 등이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의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의 기자회견 내용 등을 토대로 삼성그룹 수뇌부를 검찰에 고발한 이른바 '삼성비자금 의혹'

  51. [서울경제] 삼성수사, '공' 넘겨받은 검찰 고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과 참여연대가 6일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에 대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등을 고

  52. [한겨레신문] [블로그] 김 변호사, '떡값 법관 명단' 왜 공개 안했을까
    김용철 변호사가 5일 오후 2시에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양심고백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국민들이 기대했던 '떡값 법관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더 묘한 운을 띄워놨네요. "현직에 있는 최고위급 검사 가운데 삼성의 불법 뇌물을 정기적으로 받은 사람이 여럿 있다"라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하 사제단)은 검찰의 태도를 지켜보면서 차후에 공개하겠다고

  53. [조선일보] '삼성비자금' 의혹, 고발 내용과 수사전망
    참여연대 등이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의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의 기자회견 내용 등을 토대로 삼성그룹 수뇌부를 검찰에 고발한 이른바 '삼성비자금 의혹'의 내용은 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이 그룹 수뇌부가 계열사 손실 발생이나 절차적 위법성을 알고도 총수 일가의 재산을 불려줘 그룹 지배권 승계를 시도했다는 점, 그 실체를 감추기 위해 증거를 조작한 점과 막대한 비자금을 조성해 국가기관 등에 뇌물을 건넸다는 것 등이다.

    이런 의혹들은 내용 자체가 폭발력이 있는 데다 전직 그룹 내부관계자의 '증언'에 근거해 고발...

  54. [조선일보] 檢, 삼성 비자금 의혹 수사 어떻게 진행될까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6일 '삼성 비자금' 의혹과 관련한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접수시켰다. 이에따라 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불가피해졌다.

    민변 등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의 각종 로비와 영향력 행사를 차단하기 위해 대검찰청에 특별수사팀을 구성할 것을 요구한다"며 검찰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다.

    고발대상은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 차명계좌 개설과 관련된 우리은행과 굿모닝신한증권 관계자 등 5명이다.

  55. [한국일보] 삼성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
    삼성그룹은 참여연대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등 시민단체가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와 관련해 삼성을 검찰에 고발한 데 대해

  56. [경향신문] 참여연대·민변 '삼성 비자금' 검찰 고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6일 삼성그룹 전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삼성그룹 의혹과 관련해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 등을 업무상 횡령, 뇌물공여 등의 혐

  57. [프레시안] "리스트에서 빼달라는 검사 있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가 6일 오후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를 바탕으로 삼성그룹의 비리 전반에 관한 고발장을 검찰에 접수할 예정이다. 김 변호사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사제단)도 검찰의 수사 경과를 지켜본 뒤 추가 폭로 및 자료 공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어서 검찰이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주목된다. 김용철 "검찰은 삼성에 작은 조직. 재경부·국세철 로비 규모가 더 커" 민변과 참여연대는 5일 밤 늦게까지 고발장을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민변 강당에

  58. [한국일보] 삼성 상속의혹 전면 재수사 가능성
    참여연대와 민변이 6일 전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김용철(49) 변호사의 폭로 내용을 검찰에 고발함에 따라 삼성 관련 의혹

  59. [한국일보] 삼성 "또 검찰 수사라니..." 곤혹
    삼성그룹은 참여연대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이 비자금 의혹과 관련, 이건희 회장 등에 대한 고발장을 검찰에 접수한

  60. [경향신문] 鄭·權·文 "특검"...개혁세력 재집결 '승부수'
    목청 높이는 범여·민노 '삼성 비자금'을 겨누는 범여권의 칼 끝이 매섭다. 특별검사제, 에버랜드 편법상속 재수사, 떡값 문제까지 삼성의 권력형 치부와 의혹마다 정공법을 펼칠 태세다. 정동영(대

  61. [한겨레신문] 검찰 "'삼성 로비 검사 명단' 공개해야 본격수사"
    대검찰청은 6일 참여연대 등이 고발한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의 수사 진행과 관련해 고발인측에 이른바 '로비 대상 검사'들의 명단을 공개 또는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명단이 공개되지 않을 경우 당장 사건을 특정 부서에 배당해 본격 수사에 착수하기는 어렵다고 검찰은 밝혔다. 김경수 대검 홍보기획관은 이날 오후 '삼성 고발에 대한 검

  62. [경향신문] 삼성 "사적 감정 보복폭로로 안타깝고 착잡하다"
    삼성그룹은 시민단체들이 6일 김용철 변호사 폭로와 관련해 삼성 이건희 회장 등을 검찰에 고발하자 "착잡하다"는 반응이다. 삼성그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사적 감정에 의한 보복성 폭로로 시작된

  63. [한국일보] 검찰 "수사팀에 삼성 로비 검사" 의혹 땐 어쩌나
    "수사 중간에 '저 수사팀에 삼성 떡값 검사가 있다'는 의혹이 터지면 검찰은 어쩌란 말이냐." 김용철(49) 변호사가 폭로한 삼

  64. [경향신문] [이해영 칼럼]삼성과 영화 '매트릭스'
    '삼성이 만들면 다릅니다.' 잘 만든 광고 카피였다. 세계 굴지의 초국적 기업 삼성이 만들면 분명 달랐고 또 그런 한에 있어 삼성 제품은 월드베스트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또 삼성이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65. [조선일보] 검찰 "'로비 검사 명단' 공개해야 본격수사"
    대검찰청은 6일 참여연대 등이 고발한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의 수사 진행과 관련해 고발인측에 이른바 '로비 대상 검사'들의 명단을 공개 또는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명단이 공개되지 않을 경우 당장 사건을 특정 부서에 배당해 본격 수사에 착수하기는 어렵다고 검찰은 밝혔다.

    김경수 대검 홍보기획관은 이날 오후 '삼성 고발에 대한 검찰의 입장'을 주제로 기자브리핑을 열어 "검찰은 삼성그룹과 관련된 사건에 관해 엄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해 진실을 밝힐 각오가 돼 있다. 다만 고발인들도 우려하는 수사의 공정성을 담

  66. [경향신문] [삼성 비자금 고발]"경영권 편법 대물림에 삼성그룹 전체 동원"
    이재용 전무 '재산 불법축적' 의혹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삼성의 각종 비리 의혹은 이건희 회장의 아들인 이재용 전무의 재산 증식 과정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참여연대 관계자는 "삼성 비리의 대부분은

  67. [경향신문] [삼성 비자금 고발]"전계열사 할당...대형 돈가방 비밀금고에 수시로 옮겨"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검찰에 제출한 고발장에는 김용철 변호사의 진술을 토대로 한 삼성의 불법 비자금 조성 정황과 로비 행태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 참여연대 등은 고발장

  68. [경향신문] [삼성 비자금 고발]"본사27층 벽장에 현금뭉치·상품권 수북"
    참여연대와 민변이 고발장을 통해 적시한 서울 태평로 삼성그룹 본사의 '비밀금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밀금고의 존재 여부는 삼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의 실체를 가려낼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69. [머니투데이] 노동계 "삼성비리 의혹 철저 수사해야"
    삼성그룹 전 법무팀장이었던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의 비자금 조성 및 불법 로비 의혹'을 폭로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가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6일 성명을 내고 "전 사회를 대상으로 불법 부패비리의 촉수를 뻗쳐 온 '또 하나의 왕국' 삼성의 추악한 이면이 속속 드

  70. [머니투데이] 檢 "삼성로비 수사, 명단 제출해야 착수"
    삼성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및 로비 의혹 고발과 관련, 검찰은 이른바 '떡값 검사' 명단을 제출해야 수사 주체를 정해 사건을 배당하고 수사를 개시할 수 있다며 김용철 변호사를 압박했다. 대검찰청 김경수 대변인(부장검사)은 6일 "검찰은 이 사건에 대해 엄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해 진실을 밝힐 각오가 돼 있다"며

  71. [동아일보] 검찰 "'로비 검사 명단' 공개해야 본격수사"
    명단공개 공식요청...며칠 지켜본 뒤 사건배당 검토할 듯 대검찰청은 6일 참여연대 등이 고발한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의 수사 진행과 관련해 고발인측에 이

  72. [오마이뉴스] 고위층 '떡값 리스트' 언제 나오나?
    그가 나왔다. 그리고 입을 열었다. 김용철 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현 전략기획실) 법무팀장이다. 그는 지난달 29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입을 통해 삼성비자금의 실체를 고발했다. 5일 오후 2차 기자회견 자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변호사는 삼성 비자금의 조성 과정과 사용처 등을 다시 폭로했다. 정치인을 비롯해 검찰, 국세청 등 전방위 로비에 대해서도 "명백한 범죄"라고 고백했다. '삼성게이트'를 방불

  73. [세계일보] 참여연대·민변 ''삼성 비자금'' 검찰 고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과 참여연대는 6일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이건희 회장을 비롯해 이학수 부회장 겸 전략기획실장, 김인주 사장 겸 전략기획팀장, 우리은행과 굿모닝신한증권 관계자 등 5명을 업무상 횡령,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이날 서울 서초동 민변

  74. [한겨레신문] [한겨레프리즘] 진실을 두려워하는 사회 / 정석구
    진실이 드러나길 두려워하는 세력들이 있다. 그들은 외부와 차단된 자신들만의 은밀한 '왕국'을 꾸린다. 그 안에서 그들만의 특권을 누리며 일반 사회와 완벽히 차별화한다. 외부인들이 그 실체를 드러내려 하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고 필사적으로 저항한다. 그런 세력의 한가운데 '삼성', 정확히 말하면 삼성그룹을 총괄 조정하는 전략기획실의 핵심 조직이 있다

  75. [서울경제] 민변·참여연대, 삼성 고발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과 정ㆍ관계 로비 의혹에 대한 진위가 검찰 수사를 통해 가려지게 됐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이하 민변)과 참여연대는 6일 서울 서초동 민

  76. [한국일보] 삼성 비자금ㆍ로비 의혹 고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이 삼성 구조조정본부(현 전략기획실) 전 법무팀장 김용철(49) 변호사

  77. [경향신문] [삼성비자금 고발]"허태박·박노빈씨는 CB발행 사실조차 몰랐다"
    에버랜드 전환사채 편법 증여 재판 과정에서 증인과 증언이 조작됐다는 김용철 변호사의 주장이 검찰 수사로 진위여부가 가려지게 됐다. 사실로 확인된다면 삼성의 농간에 검찰과 재판부가 놀아난 충격적인 사건이

  78. [경향신문] [삼성비자금 고발]에버랜드 상고심은 조작 판명되도 판결 영향 미미
    김용철 변호사가 에버랜드 재판 과정에서 증인과 증언이 조작됐다고 주장하면서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인 에버랜드 상고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심이다. 증언과 증인이 조작됐다면 유·무죄를 판단할

  79. [경향신문] [삼성비자금 고발]檢·삼성 '물증 숨바꼭질' 예고
    실체 규명의 몫은 검찰로 넘어 왔다. 고발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면 그 파장은 예상하기 힘들 정도다. 검찰은 엄정·신속하게 수사한다는 원칙적 입장을 내놨지만 실체 규명을 위해 넘어야 할 벽은 만만치 않다

  80. [오마이뉴스] 문국현·권영길, 삼성 타고 비상하나
    "삼성 비자금 의혹? 우리에겐 좋은 기회다." - 문국현 후보 대변인 장유식"삼성이 민주노동당 내부 단결을 도와주고 있다." - 권영길 후보 대변인 박용진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와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가 삼성 비자금 의혹이란 호재를 만났다. 이들이 재벌의 부정부패를 반기는 건 아니다. 삼성 비자금 의혹이 터지면서 자신들의 정책적 차별성과 도덕성을 적극 부각시킬 수 있는 상황을 맞은 것이다. 사실 최근 정국이

  81. [세계일보] 삼성그룹 "총수까지 법정서는 일 없어야 할텐데..."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가 폭로한 '삼성 비자금 및 로비 의혹'과 관련, 참여연대 등이 6일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하자 삼성그룹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특히 정치권에서 특검제 도입을 주장하고 청와대까지 나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히는 등 파문이 전방위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하루종일 대책 마련에 분주했다

  82. [노컷뉴스] 노회찬 "검찰총장 청문회에 김용철 변호사 증인 신청"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오늘(6일) 열린 국회 법사위에서 "삼성비자금 의혹을 밝히기 위해 김용철 변호사를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의 증인으로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 의원은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가 김 변호사를 증인으로 채택해 진실을 규명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의무"라면

  83. [조선일보] "삼성본관 27층 비밀금고에 수시로 현금가방"...'삼성고발장'엔 어떤 내용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이 5일 검찰에 제출한 고발장에는 전 삼성 구조조정본부(현 전략기획실)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가 그동안 제기해 온 의혹들이 총망라돼 있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불법 비자금 조성 ▲ 삼성그룹 지배권 승계 불법행위 및 에버랜드 사건 증인 조작 ▲ 법조계 등에 대한 로비 등은 모두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전략기획실장(부회장),김인주 전략기획팀장(사장) 등 3명의 '작품'으로 보고 있다.

  84. [프레시안] 삼성 앞에만 서면...유독 작아지는 [중앙]
    삼성의 전방위 로비 의혹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의 기자회견은 6일 주요 신문의 1면에 관련기사가 실렸다. 하지만 삼성과 '특수관계'인 <중앙일보>는 이 기사를 1면에 실었다고 하기엔 다소 민망하다. <중앙>은 1면 오른쪽 맨 하단에 "김용철 변호사-삼성 공방...누구 말이 맞나"는 제목으로 9줄 분량의 단신 기사를 실었다. 기사를 1면 톱에 배치한 [한겨레신문] 등 진보성향의 언론 뿐 아니라 해당기사를 1면 오른쪽 상단에 실은

  85. [한국일보] 나성린 교수 "삼성 비자금 의혹은 정치적 음모"
    파장을 더해가는 삼성의 비자금ㆍ로비의혹에 대해 '정치적 음모가 있다'는 음모론이 제기됐다. 보수 경제학자인 나성린 한반도

  86. [조선일보] '反부패 3자회동' 내일 예비모임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측과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측,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측은 7일 오전 반(反) 부패 연대를 위한 3자 회동의 예비 모임을 갖는다.

    신당 선대위 민병두 전략기획위원장과 민노당 최규엽 집권전략위원장, 창조한국당 정범구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예비 모임을 갖고 3자 회동의 의제와 시기 등을 조율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삼성 비자금 수사를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 방안과 함께 반부패 연석회의 혹은 반부패 범국민 대책기구 구성 등의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87. [노컷뉴스] 검찰 "'떡값 검사' 명단 공개해야" 주장
    검찰은 삼성 비리 의혹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되는 대로 내용을 검토한 뒤 본격 수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고발 방침에 따라 삼성 비자금 관련 비리 의혹은 결국 검찰 손으로 넘어가게 됐다. '고발장이 들어오면 수사하겠다'는 검찰의 방침에 따라 삼성 비리 의혹

  88. [프레시안] "'李씨 부자'가 손을 떼야 '삼성'이 산다"
    만악의 근원인 전근대적 총수체제를 폐지해서 전근대적 삼성재벌이 세계적인 삼성그룹으로 진정 거듭나는 것을 뜻한다. 온갖 죄를 짓고 경제를 농락하며 부를 누리는 재벌의 총수는 사회적 대타협이 아니라 그저 전면적 개혁의 대상일 뿐이다.

  89. [오마이뉴스] 김용철 변호사, 청문회 증인 될 수 있을까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이 삼성그룹의 비자금조성과 전방위 로비의혹을 제기한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를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의 증인으로 신청해, 그 성사여부가 주목된다. 노 의원은 6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수천~수조원에 이르는 삼성비자금 조성 ▲삼성비자금으로 불법대선자금 제공 ▲검사·판사·대법관·정치인·공무원·언론인 등에 대한 전방위적 떡값로비 ▲삼성에버랜드사건 위증교사 및 불법적 경영권세습...

  90. [한국일보] 국세청 "김용철 변호사 뇌물주장 근거없다"
    국세청은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의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가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현직 검사 중에도 정기적으로

  91. [조선일보] 국세청 "김용철 변호사 뇌물주장 근거없다"
    국세청은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의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가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현직 검사 중에도 정기적으로 삼성의 뇌물을 받은 사람이 있고 국세청 등에는 뇌물 규모가 더욱 크다고 주장한 데 대해 "전혀 근거 없다"고 6일 밝혔다.

    국세청은 이날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김 변호사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닌 내용을 허황되게 이야기 하고 있다"고 일축하고 "삼성 측에서도 밝혔듯이 김 변호사는 업무상 국세청과 관련이 없었던 사람으로서 막연한 추측에 의해 무책임하게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92. [프레시안] 노회찬 "김용철 변호사를 청문회 증인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6일 "삼성 비자금 의혹을 밝히기 위해 김용철 변호사를 임채진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 의원은 김 변호사가 폭로한 △수천~수조 원에 이르는 삼성 비자금 조성 △삼성 비자금으로 불법대선자금 제공 △검사, 판사, 대법관, 정치인, 공무원, 언론인 등에 대한 전방위적 떡값로비 △삼성 에버랜드 사건 위증교사 및 불법적 경영권 세습 등을 거론하며 "이같은 폭로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노 의원은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가 김 변호사를

  93. [노컷뉴스] "이건희·이학수가 '삼성 비리의혹' 핵심" 검찰 고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이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을 삼성 비리의 공동 정범으로 고발하기로 했다. 잇따라 제기된 삼성그룹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로 이건희 회장 등이 지목됐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은 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민변 강당에서 기자

  94. [프레시안] '삼성 맞선 다윗' 김성환, 전태일노동상 수상
    삼성 비자금 의혹이 잇따르는 가운데 삼성의 무노조 경영을 비판해오다 '명예훼손' 죄로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인 삼성일반노조 김성환 위원장이 전태일기념사업회이 수여하는 제16회 전태일노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태일기념사업회는 6일 <프레시안>과의 통화에서 "삼성이라는 부정부패로 얼룩진 거대자본과 맞서 '다윗'의 투쟁을 벌인 김성환 위원장에게 시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수감 중인 김성환

  95. [한겨레신문] 민변·참여연대 '삼성 불법 비자금' 고발 검찰 "로비 명단 안내면 수사 어렵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6일 김용철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이 제기한 '삼성의 불법 비자금 의혹' 등과 관련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 등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의 업무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우리은행과 신한증권 관계자들도 금융실명제법 위반 혐의로 함께 고발됐다. 그러나 검찰은 '공식

  96. [프레시안] 권영길 "정동영, 삼성재벌 해체에 동의하나?"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6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반부패 연석회의' 제안과 관련해 "반부패와 미래사회로 가는 길목의 핵심은 삼성"이라고 강조했다. 지역 순회 투어인 '만인보' 행보를 마치고 상경한 권 후보는 6일 오전 여의도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동영 후보는 2002년 불법 대선자금 모금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하는 후보"라며 "정 후보가 연석회의를 제안하려면 2002년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받겠다는 것을 천명해야 한다"고 쏘아붙였다. 권 후보는 "2002년

  97. [한겨레신문] "고유가로 어려워진 때에..." 삼성 또 경제위기론
    경제도 어려운데 웬 비자금 수사? 시민단체들이 6일 '삼성 비자금' 의혹을 검찰에 고발하자 삼성그룹이 해묵은 '경제 위기론'을 들고 나왔다. 삼성은 이날 고발장 접수와 관련한 공식 논평에서 "그룹에 근무했던 직원의 문제로 국민 여러분과 각계에서 걱정해 주시는 모든 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일단 머리를 숙였다. 그러나 이어 "최근 샌드위치

  98. [한겨레신문] '반부패' 고리로 범여 단일화 시동
    후보 단일화를 향한 범여권의 움직임에 가속이 붙고 있다. '이회창 변수'의 출현으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아성에 금이 가고, 때마침 삼성 비자금 의혹이 터져나오는 등 정치 환경이 급변한 때문이다. 특히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정동영 후보 쪽은 한나라당 지지층에 균열이 생기면 30%대만 득표해도 집권이 가능하다는 속계산을 하며 단일화 논의에 고삐를 바

  99. [한겨레신문] 차기 검찰총장 청문회에 김용철 변호사 증인신청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6일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삼성 비자금과 '떡값 검사' 의혹을 제기한 김용철 변호사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노 의원은 이날 국회 법사위에서 "수조원에 이르는 삼성 비자금 조성, 불법 대선자금 제공, 불법적 경영권세습, 전방위 떡값 로비 의혹 등을 밝히기 위해 김 변호사를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증인

  100. [한겨레신문] "몇시간이면 끝나는데" 열흘째 궁색한 핑계
    금감원 "위에서 지시 내려와야..." 우리은행 "계좌 열람이 불법이라서..."신한증권 "계좌 개설자가 퇴사해서..."금융계 "맘 먹으면 전산망 조작 일주일도 안 걸려" 전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그룹 차명계좌'를 공개한 지 열흘 가까이 되도록 우리은행과 굿모닝신한증권이 자체 조사 결과를 내놓지 않고 있다. 또 금융감독당국은 이들 금융

  101. [서울경제] "떡값검사 안 밝히면 사건배당 할수 없다"
    참여연대와 민변 등이 삼성그룹 법무팀장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의 기자회견 내용 등을 토대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등 삼성 수뇌부를 검찰에 고발했지만 검찰이 "로비대

  102. [한겨레신문] '떡값 검사' 핑계로 '삼성수사' 회피...황당한 검찰
    김용철 전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의 폭로 내용에 대한 6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의 고발과 관련해 "로비 대상 검사 명단을 공개하지 않으면 배당하기 어렵다"는 검찰의 태도는 법과 상식을 뛰어넘는다. 고발장에는 그동안 김 변호사가 제기한 의혹이 모두 담겼다. 민변은 이건희 회장 등 피고발인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이하 특경가

  103. [오마이뉴스] 서울 '컴백'한 권영길 "삼성왕국 해체하자"
    "반부패와 미래로 가는 길목에 삼성이 서 있다." 18일 동안의 지방 순회를 마치고 서울에 돌아와 기자회견장에 선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통령후보의 일성은 '삼성 해체' 요구였다. 권 후보는 6일 "삼성 왕국이 2002년에도 차떼기로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이후에도 검찰과 정치권·언론과 유착해서 비자금을 만들어 우리 사회를 통째로 혼탁하게 만들고 장악하고 있다"며 "삼성 재벌을 해체하지

  104. [국민일보] 참여연대·민변,이건희 회장 등 5명 '삼성 비자금' 검찰 고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6일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 삼성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등 5명을

  105. [노컷뉴스] 권영길 "정동영, 삼성 해체할 수 있는가"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는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반부패 미래세력 연석회의' 제안에 대해 (삼성해체 문제를) 빼 놓은채 반 부패를 논하는 것은 정치공학적 수사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권 후보는 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연석회의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정 후보가 삼성문제에 대해

  106. [국민일보] '반부패 연대' 가시화... 문국현, 삼성 비자금 고리로 3자회동 제안
    '반부패'를 기치로 내건 범여권 연대가 가시화되고 있다.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는 6일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에게 '반부패 연대 및 부패세력 집권

  107. [국민일보] [검찰 '삼성 비자금 의혹' 고발에 곤혹] "에버랜드·비자금 음해 검찰이 진실..."
    삼성그룹은 설마하던 고발이 현실화되자 "안타깝다"면서도 철저한 법리대응으로 오해를 풀고 명예를 회복하겠다는 입장이다. 삼성그룹은 6일 참여연대와 민변 등 시민단체의 고발에 대해

  108. [오마이뉴스] PD수첩, '김용철 vs 삼성- 나를 구속하라' 방송한다
    이 김용철 변호사가 밝힌 삼성 실체에 칼을 빼든 걸까? 6일(화) 밤 [PD수첩]이 '시사집중-[김용철VS삼성] 나를 구속하라!'를 방송한다. [PD수첩]은 '삼성 비자금' 을 폭로한 전 삼성 구조본 법무팀장 출신 김용철 변호사를 두 번에 걸쳐 직접 인터뷰 했고, "기자회견장에서 쏟아져 나온 이야기에서 볼 수 없던 김용철 변

  109. [경향신문] [삼성비자금 고발]檢 "떡값검사 명단 먼저 공개하라"
    '삼성 비자금' 실체에 대한 검찰 수사는 시작 전부터 공정성 문제를 놓고 논란이 이는 등 난항이 예상된다. 검찰은 6일 수사와 관련, 김용철 변호사에 대해 "떡값 검사 명단을 먼저 공개하라"며 전제조

  110. [오마이뉴스] 검찰은 삼성을 단죄할 수 없다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로 인하여 또 다시 삼성이 우리사회의 중심이슈로 떠 올랐다. 대한민국 초우량기업을 넘어 세계의 일류기업이라는 삼성이 또 무엇을 그렇게 잘못한 것일까? 폭로의 내용은 그리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다.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지만 삼성이 그런 방식의 음험한 행위를 했을 것으로 추측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1. 왜 삼성은 신뢰를 얻지 못하는가? 사실 대한민국 경제에서 삼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난

  111. [노컷뉴스] 昌 출마로 '역사적 혼선'까지 빚어지는 세상
    삼성 그룹의 비자금 비리의혹에 대한 김용철 변호사의 2차 기자회견이 5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성당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제기동 성당 시청각실은 50석 규모. △그냥 찜질방서 기자회견을 허시지... 그러나 취재를 위해 모여 든 방송사, 신문사, 외신기자가 200명 가까이 되고 회견

  112. [국민일보] [검찰 '삼성 비자금 의혹' 고발에 곤혹] "떡값 검사 명단 공개해야 수사"
    삼성 비자금 사건은 시민단체의 고발로 수사가 불가피해졌지만 검찰은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자칫 이 사건을 맡게 될 수사팀이나 보고라인의 검찰 간부가 '떡값 검사'일지 모르는 것 아

  113. [프레시안] 진술확인서
    진술확인서 성명 : 김용철 주민등록번호 : 생략 주소 : 생략 상기 본인은 1989년 2월부터 1997년 8월까지 인천, 홍성, 부산, 서울, 부천 등지에서 검사로 근무하고 1997년 8월부터 2004년 8월까지 삼성그룹 회장 비서실 법무팀 이사, 구조조정본부 재무팀 상무, 법무팀장 전무 등으로 근무하고 2004년 9월부터 2007년 9월까지 법무법인 서정의 구성원 변호사로 근무했습니다. 본인은 국가의 기본 질서를 무시한 삼성그룹의 부당한 행위를 바로잡고자 삼성그룹 근무시절 직접 가담하거나 직.간접적으로 지득

  114. [프레시안] 참여연대ㆍ민변 "대검찰청이 직접 수사하라"
    "삼성그룹 근무시절 본인의 행동으로 인한 처벌을 피할 생각은 없습니다. 필요하다면 스스로 검찰에 출석해 처벌받는 것도 감수할 것입니다. 다만 이번 일을 계기로 국가와 사회 전반에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삼성그룹의 불법행위를 바로잡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김용철 변호사의 '진술확인서' 중에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6일 오후 검찰에 삼성그룹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피고발인은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 및 우리은행 삼성센터지점, 굿모닝신한증권 도곡동 지점

  115. [노컷뉴스] '삼성비자금 폭로'네티즌 격려 물결
    "사제단은 이 시대 양심이자 마지막 등불이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50)의 삼성 비자금 및 떡값 의혹 폭로와 그를 돕고 있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에 대한 네티즌들의 응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당초 김변호사는 삼성의 비리를 폭로하기 위해 여러 시민단체 등을 찾았지만

  116. [노컷뉴스] '삼성 비자금 의혹' 파문 확대에도 실체는 안개속
    삼성 비자금 의혹을 둘러싼 파문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참여연대가 6일 삼성그룹 비자금 조성과 로비의혹, 이재용 전무의 재산형성의 불법성 등과 관련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 등 핵심 인사들을 검찰에 고발함에 따라 검찰 수사가 불가피해졌다. 참여연대 이어 정치권 '삼성 비자

  117. [노컷뉴스] "기본적 법질서 무너뜨린 삼성...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이 6일 검찰에 제출한 고발장에 따르면 삼성그룹 비리 의혹은 '삼성 지배권 불법 승계'와 '불법 비자금 조성', '정관계 금품 로비' 그리고 '명의도용 차명계좌' 등으로 나눌 수 있다. ▲ 이건희 회장 보호위해 거짓진술 연습 참여연대 등은 김용철 변호사의

  118. [오마이뉴스] "법원이 삼성 압수수색영장 내줄까?"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그룹 비자금조성·전방위로비 의혹 폭로에 대해, 검찰의 공식적인 입장은 "현재까지 주장만 갖고는 수사에 나서기 어렵다. 보다 정확한 자료를 내놓든지, 정식고발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삼성그룹의 법무팀장을 지낸 인사의 폭로이고, 삼성그룹에서 자신도 모르게 만든 비자금 관리 계좌번호를 공개했는데, 인지수사로도 가능한 것이냐, 어렵지 않은 비자금수사 아니냐"는 질문에, "자금의 주인이

  119. [프레시안] 청와대 "삼성 비자금 특검? 검찰을 믿는다"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로 촉발된 삼성 논란에 대해 청와대는 "유심히 지켜보는 것 외에 다른 입장이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계속 견지했다. 전날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던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검찰이 법과 원칙에 맞게 수사할 것" '검찰이 떡값을 받은 당사자라 믿을 수 없다는 주장도 있고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 문국현 창조한국 후보 등이 특검을 주장하고 있는데 이를 받아들일 용의가 있냐'는 질

  120. [노컷뉴스] 삼성 비자금 의혹 검찰 고발에 앞서 기자회견
    삼성그룹 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으로 촉발된 삼성그룹 및 총수일가의 불법행위 의혹과 관련 6일 오후 서초동 민변 사무실에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과 참여연대가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21. [중앙] [사설] 검찰의 손에 넘겨진 삼성의 의혹
    삼성그룹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씨가 제기한 삼성그룹의 비리 의혹이 결국 검찰의 손에 넘겨졌다. 김씨의 폭로를 바탕으로 참여연대와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삼성그룹과 금

  122. [조선일보] 김용철 변호사 " '떡값' 자신이 검사에 직접 건네... 500만원 정도 월간지처럼 포장"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과 로비의혹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 전략기획실 법무팀장)는 "문제의 '떡값리스트'는 현직에 있을 때 자신이 직접 기록한 것도 있고 이미 작성된 것도 있다"며 "자신이 직접 돈을 건네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6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 "그 돈(비자금)을 운용하는 사람들 스스로도 어떻게 썼는지 불안해하기 때문에 데 반드시 기록이 있다"며 돈을 줄 때에도 "사법시험 우수자라든지 이런 기준이 있다"고 말했다.

  123. [노컷뉴스] 고발장 접수, 확산되는 삼성 의혹
    삼성그룹 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으로 촉발된 삼성그룹 및 총수일가의 불법행위 의혹과 관련 6일 오후 서초동 민변 사무실에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과 참여연대가 기자회견을 가진 뒤 대법원 민원실을 통하여 고발장을 접수 시키고 있다.

  124. [노컷뉴스] 삼성 의혹 어디까지~
    삼성그룹 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으로 촉발된 삼성그룹 및 총수일가의 불법행위 의혹과 관련 6일 오후 서초동 민변 사무실에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과 참여연대가 기자회견을 가진 뒤 대법원 민원실을 통하여 고발장을 접수 시키고 있다.

  125. [조선일보] 참여연대·민변(民辯), 이건희 회장 고발
    김용철 전 삼성그룹 전략기획실 법무팀장(변호사)의 '삼성 비자금 조성과 로비 의혹' 폭로와 관련, 시민단체들이 이건희(李健熙) 삼성그룹 회장과 이학수(李鶴洙) 부회장, 김인주(金仁宙) 사장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6일 이 회장 등 삼성측 3명과 우리은행, 굿모닝신한증권 관계자 등 5명을 업무상 횡령, 뇌물공여, 배임증재 등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이에 따라 김 변호사가 폭로한 삼성그룹 관련 의혹의 사실 여부는 검찰 수사로 가려지게 됐다.

  126. [조선일보] "삼성본관 27층에 비밀 금고 있다" 주장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6일 대검에 제출한 고발장에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등의 혐의를 네 가지로 나눴다. 이들이 주장한 범죄 혐의는 불법 비자금 조성, 삼성그룹 지배권 승계를 위한 불법 행위와 에버랜드 사건 조작, 불법 로비, 불법 계좌 개설 관련 의혹이다.

    특히 불법 비자금 조성과 관련, 참여연대 등은 김용철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변호사)의 진술을 토대로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이 있는 서울 태평로 삼성 본관 27층에 비밀 금고가 있다고 주장했다. 삼성 전략기획실 팀장인 김인주 사장 사무실 근

  127. [프레시안] "삼성 본관 27층에 비밀금고가 있다"
    "당시 삼성에버랜드의 대표이사 등 임원이었던 허태학, 박노빈은 전환사채 발행 자체를 알지 못했으며, 전환사채 인수를 포기했다고 알려진 기존 주주 계열사들도 사실은 인수를 포기한 것이 아니라 발행사실 자체를 몰랐다. 애초 전환사채 발행을 위한 이사회가 개최되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모든 일은 삼성 이건희 회장,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이 진행한 일이다."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 발행과 관련한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실장)의 주장이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6일 이건희 회장 등을 검찰에 고발하는 고발장을 통해 김

  128. [프레시안] [전문] 참여연대·민변 고발장
    고 발 장 고 발 인 : 1. 참여연대 서울 종로구 통인동 132 공동대표 임 종 대 2.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55-3 신정빌딩 5층 02-522-7284 회장 백 승 헌 피고발인 : 1. 이 건 희 (삼성그룹 회장) 2. 이 학 수 (삼성그룹 부회장 및 전략기획실장) 3. 김 인 주 (삼성그룹 사장 및 전략기획팀장) 4. 성명불상 우리은행 삼성센터지점 근무자 5. 성명불상 굿모닝신한증권 도곡동지점 근무자 고발대상 범죄 : 피고발인 1, 2, 3 - 특정

  129. [오마이뉴스] "삼성, 엄청난 비자금으로 사회 각계 농락"
    "사건의 핵심은 삼성의 불법행위 조직적 관여" 삼성그룹 및 총수일가 불법행위 검찰 고발 기자회견이 열린 서울 서초동 민변 사무실은 70여명의 취재진들이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뤘다. 김민영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삼성그룹이 불법과 편법으로 그룹 지배권 승계를 시도한 것은 한 두번이 아닌데도 언제나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고 책임자가 엄벌에 처해진

  130. [경향신문] 대선 정국 '삼성 비자금 소용돌이'
    삼성 비자금 논란이 대선정국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범여권과 민주노동당 후보들은 특별검사제 도입을 통한 비자금 사건의 철저한 수사 및 엄정한 사법처리를 촉구하면서 '반(反)부패 연대'를 모색하고

  131. [노컷뉴스] 檢 "'떡값 검사' 명단 공개해야 수사 착수"
    검찰이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삼성 비리 의혹에 대해 이른바 로비 대상 검사들의 명단을 밝혀야만 수사에 착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오늘(6일) 오후 대검찰청에서 가진 기자 브리핑에서 "삼성그룹과 관련된 이 사건에 관해 엄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해 진실을 밝힐 각오가 돼 있지만 수사의 공정성

  132. [경향신문] 親대기업 공약 때문에...이명박도 이회창도 '삼성 속앓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와 이회창 전 총재가 삼성 비자금 로비 의혹을 두고 고민스러운 표정이다. '경제 대통령론'으로 대선을 주도해온 이후보로선 그의 '재벌 철학'을 가늠하는 잣대가 될 수 있기 때문

  133. [노컷뉴스] 삼성 "고발내용 새로울 것 없다"
    삼성그룹은 이건희 삼성회장 등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된 직후 논평을 통해 "소모적인 분쟁에 역량을 분산시킬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돼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고발내용에 대해서는 "새로울게 없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5일 김용철 변호사와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의 2차 기자회견

  134. [동아일보] [사설]김용철 변호사, 떡값 명단 있으면 밝혀라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출신 김용철 변호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검찰 재정경제부 국세청 간부들에게 '떡값' 명목으로 뇌물을 줬다고 주장했다. 검찰 간

  135. [동아일보] 金변호사 검사때 행적 논란
    "친동생-처남 구속했다"↔檢 "가족 수사는 안맡겨" "비자금 수사 외압에 사표"↔"靑서 중단요구 안해" ■ 金변호사 검사때 행적 논란 삼성그룹 법무

  136. [동아일보] '떡값 명단' 있나 없나
    ■ '삼성비자금 의혹 수사' 어떻게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이 6일 '삼성 비자금 의혹'을 검찰에 고발했지만 검찰이 수사 착수

  137. [동아일보] "경영역량 분산 안타깝지만 검찰 조사땐 성실히 임할것"
    삼성그룹 밝혀 삼성그룹은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와 관련해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6일 삼성을 검찰에 고발한 데 대해 "비(非)생산적

  138. [동아일보] "로비검사 명단 안 밝히면 수사 어려워"
    검찰은 삼성그룹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에 대해 '떡값 검사' 명단이 제출되지 않을 경우 본격 수사에 착수하기 어렵다

  139. [노컷뉴스] 참여연대·민변, 삼성 고발...檢 수사 착수 불가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이 삼성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등을 횡령과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의 전면적인 수사 착수가 불가피해졌다. ▲ 이건희 회장 · 이학수 부회장, '삼성 비리' 공동정범 지목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이 오늘(6일) 삼성 비

  140. [노컷뉴스] 문국현 "이건희 회장, 감동의 순간 만들어야 삼성 영원"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6일 오전 여의도에서 열린 '반부패 연대 및 부패세력 집권 저지를 위한 3자 회동' 제안 기자회견에서 삼성의 비자금 관련 의혹에 이건희 회장이 스스로

  141. [오마이뉴스] 고발없으면 수사 않겠다더니... 사건배당할 수 없다고?
    오늘(6일) 오후 2시 민변과 참여연대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의 이유로 대검찰청에 고발함으로써 날로 의혹이 증폭되는 '삼성 비자금 조성 및 금품제공' 사건은 검찰에게 공이 넘어갔다. 그러나 대검찰청은 곧바로 소위 '떡값 검사' 명단을 발표하지 않으면 수사할 검사를 지정할 수가 없으므로 즉각적인 수사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맞받아쳤다. 범죄혐의가 있으면 수사하여야 한다는 형사소송법의 조항을 들이대

  142. [오마이뉴스] "이재용 재산 증식 김인주 사장이 집행" "검찰 나갈지는 독립성 여부 보고 판단"
    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사건은? 지난 99년 2월 비상장계열사인 삼성SDS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장남 이재용씨 등에 발행했다. BW는 새로운 회사 주식을 살 수있는 권리가 붙은 회사채다. 삼성SDS는 99년 당시 BW를 발행하면서, 시장가격보다 훨씬 싼 값에 이씨에게 넘겼다. 회사쪽에선 BW 발행 목적을 회사자금 조달이라고밝혔다. 하지만, 참여연대

  143. [중앙] 참여연대·민변,삼성 뇌물 공여 고발...검찰 '떡값 검사 명단 내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은 6일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전략기획실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을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삼성그룹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49) 변호사가 제기한 삼성그룹 비리 의혹과 관련해서다. 김 변호사의 차명 계좌가 개설된 우리은행.굿모닝신한증권의 관계자도 고발 대상에 포함됐다.

  144. [조선일보] 범여, 모처럼 한목소리
    대선후보 단일화를 향한 범여권의 발걸음이 분주해졌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6일 일제히 삼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특별검사를 도입하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특검 과정에서 이명박 후보와 이회창 전 총재를 부패세력으로 한꺼번에 몰아 타격을 주겠다는 전략이다.

  145. [오마이뉴스] "물증? 내가 보고 듣고 겪은 게 증거다" "금융실명제 위반한 차명계좌 수사해야"
    "무기 평등의 원칙이 있다. 결투할 때는 같은 길이의 칼을 갖고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삼성 전략기획실은 무제한의 자원과 인원을 동원할 텐데 나는 혼자 몇 년을 싸울지 모르는 상황이다. 기자들이 취재해서 도와주는 것도 아니지 않나." 삼성 비자금 비리를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는 길고 긴 싸움의 서막을 열고 있었다. 워낙 큰 상대와 맞서는 거라 두려움이 있지만 뒤로 물러설 뜻은 없음을 내비쳤다. 참여연대와 민변이 6일 오후

  146. [오마이뉴스] "검찰수사 기대에 못 미친다면 우리의 비극"
    서정 같은 로펌인사에도 개입한 삼성이 재경부와 국세청, 국정원과 청와대 인사에도 개입했나. 있다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지검 특수부장은 삼성전자에서 미워하면 못 간다, ○○지청장은 현대하이닉스 있을 때 미워하면 못 간다는 설이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례가 있냐. 그 얘기를 <오마이뉴스> 인터뷰에서 밝히면 또 얼마나 큰 얘기가 되겠나. 대통령의 인사권을 뒤흔드는 사례로 탁 나가겠지. 그런 설이 있고, 실

  147. [노컷뉴스] 檢, '떡값 검사 명단 제출' 고집할 수 있을까
    삼성 비리 의혹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됐지만 검찰은 이른바 떡값 검사들의 명단이 나와야 수사를 할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또 다른 논란이 일 전망이다. "로비 대상 검사들의 명단을 공개해야 수사에 착수하겠다." 검찰이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삼성 비리 의혹에 대해이른바 로비 대상 검사들의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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