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a RE DEL
(2007/03/31 16:18)
아이들이 너무 이쁘네요.
둘째는 저렇게 내내 웃고 있다니 더욱 좋으시겠어요.
가만 보니 이게 여행기가 아니라 아이들 자랑이었던 것이군요. ;-)
도아 DEL
(2007/03/31 16:53)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 여행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ㅋㅋㅋ

나비 RE DEL
(2007/03/31 22:37)
매번 이렇게 애들이랑 같이 다니시는게 언제봐도 보기좋은게 자상한 아빠같아요.
저런곳 가면 있는 임시가건물 마냥 지어놓은 가게들은 어딜가나 있군요? 몇십년전에도 저랬지만, 아직도 저런걸보면...우리나라는 저런것에는 관심이 전혀 없나 봅니다.
도아 DEL
(2007/04/02 14:13)
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추억 거리를 만들어 줄 생각도 있어서 매주 다닙니다. 저는 저런 가건물을 볼 때 마다 짜증이 납니다. 관리만 조금 더하면 괜찮을 텐데하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peace weave RE DEL
(2007/04/02 13:50)
오늘 두번이나 들어 와서 잼있게 읽고 갑니다
우영이 다예 넘 귀엽네요..
특히 다예의 웃음이 넘 해맑아요,..(어쩜~)

글 올리시는 것을 읽고 있음..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필자의 메모리 용량은 정말 대단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도아 DEL
(2007/04/02 14:14)
감사합니다.
기억력이 좋은 것도 사실이지만 사진을 보고 복원한 것입니다.

미르~* RE DEL
(2007/04/02 23:36)
미투데이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새 이래저래 쫓기듯이 살고 있는지라, 제대로 사용해보는데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예를 보니까, 얼마전에 다큐멘터리에서 봤던 구절이 생각나는군요..

"갓 태어난 아기는 단순반사운동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기는 가장 뛰어난 생존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부모에게 아주 귀엽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BBC 다큐멘터리 '첫걸음' 중에서...

아기가 태어나서 언어를 배우는 순간까지에 대한 다큐멘터리인데, 저 대목에서 자꾸 다예가 생각나더군요~ :)
도아 DEL
(2007/04/17 21:05)
예.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귀여움을 받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둘째는 특히 애교가 많더군요.

아무튼 미르님도 미투에서 보기 힘들더군요.

cool*Eyez RE DEL
(2007/04/17 16:47)
저 어릴적에는 초등학교 소풍은 무조건 저곳으로 갔습니다.
그때는 정말 관리 안됐었죠. 입장료도 없던 시절이니까요 :)

지금도 입장료 받나요? 안가본지 하도 오래라 모르겠습니다.
도아 DEL
(2007/04/17 20:17)
가볼 곳이 꽤 많은데 탄금대만 갔다면 조금 억울할 것 같습니다. ^^;
제 기억으로는 탄금대는 돈을 받은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내려온지 얼마 되지 않지만 매형이 내려온지 한 20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충주는 자주 왔었습니다.

gkdms007 RE DEL
(2007/05/08 21:04)
이곳에 고의적으로 온 것은 아니지만
탄금대 사진을 구하려고 뒤적뒤적;;
하다가 왔어요^ㅁ^덕분에 숙제 잘~해갑니다!!
ㅎㅎ지금 가져가는 사진은 전시회 작품이예요~~
도아 DEL
(2007/05/09 10:06)
어디서 전시를 하는 것이죠.... 전시회 작품이라니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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