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이렇게 애들이랑 같이 다니시는게 언제봐도 보기좋은게 자상한 아빠같아요.
저런곳 가면 있는 임시가건물 마냥 지어놓은 가게들은 어딜가나 있군요? 몇십년전에도 저랬지만, 아직도 저런걸보면...우리나라는 저런것에는 관심이 전혀 없나 봅니다.
저런곳 가면 있는 임시가건물 마냥 지어놓은 가게들은 어딜가나 있군요? 몇십년전에도 저랬지만, 아직도 저런걸보면...우리나라는 저런것에는 관심이 전혀 없나 봅니다.
도아 DEL
(2007/04/02 14:13)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추억 거리를 만들어 줄 생각도 있어서 매주 다닙니다. 저는 저런 가건물을 볼 때 마다 짜증이 납니다. 관리만 조금 더하면 괜찮을 텐데하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오늘 두번이나 들어 와서 잼있게 읽고 갑니다
우영이 다예 넘 귀엽네요..
특히 다예의 웃음이 넘 해맑아요,..(어쩜~)
글 올리시는 것을 읽고 있음..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필자의 메모리 용량은 정말 대단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우영이 다예 넘 귀엽네요..
특히 다예의 웃음이 넘 해맑아요,..(어쩜~)
글 올리시는 것을 읽고 있음..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필자의 메모리 용량은 정말 대단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도아 DEL
(2007/04/02 14:14)감사합니다.
기억력이 좋은 것도 사실이지만 사진을 보고 복원한 것입니다.
미투데이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새 이래저래 쫓기듯이 살고 있는지라, 제대로 사용해보는데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예를 보니까, 얼마전에 다큐멘터리에서 봤던 구절이 생각나는군요..
"갓 태어난 아기는 단순반사운동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기는 가장 뛰어난 생존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부모에게 아주 귀엽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BBC 다큐멘터리 '첫걸음' 중에서...
아기가 태어나서 언어를 배우는 순간까지에 대한 다큐멘터리인데, 저 대목에서 자꾸 다예가 생각나더군요~ :)
요새 이래저래 쫓기듯이 살고 있는지라, 제대로 사용해보는데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예를 보니까, 얼마전에 다큐멘터리에서 봤던 구절이 생각나는군요..
"갓 태어난 아기는 단순반사운동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기는 가장 뛰어난 생존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부모에게 아주 귀엽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BBC 다큐멘터리 '첫걸음' 중에서...
아기가 태어나서 언어를 배우는 순간까지에 대한 다큐멘터리인데, 저 대목에서 자꾸 다예가 생각나더군요~ :)
도아 DEL
(2007/04/17 21:05)예.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귀여움을 받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둘째는 특히 애교가 많더군요.
아무튼 미르님도 미투에서 보기 힘들더군요.
저 어릴적에는 초등학교 소풍은 무조건 저곳으로 갔습니다.
그때는 정말 관리 안됐었죠. 입장료도 없던 시절이니까요 :)
지금도 입장료 받나요? 안가본지 하도 오래라 모르겠습니다.
그때는 정말 관리 안됐었죠. 입장료도 없던 시절이니까요 :)
지금도 입장료 받나요? 안가본지 하도 오래라 모르겠습니다.
도아 DEL
(2007/04/17 20:17)가볼 곳이 꽤 많은데 탄금대만 갔다면 조금 억울할 것 같습니다. ^^;
제 기억으로는 탄금대는 돈을 받은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내려온지 얼마 되지 않지만 매형이 내려온지 한 20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충주는 자주 왔었습니다.
이곳에 고의적으로 온 것은 아니지만
탄금대 사진을 구하려고 뒤적뒤적;;
하다가 왔어요^ㅁ^덕분에 숙제 잘~해갑니다!!
ㅎㅎ지금 가져가는 사진은 전시회 작품이예요~~
탄금대 사진을 구하려고 뒤적뒤적;;
하다가 왔어요^ㅁ^덕분에 숙제 잘~해갑니다!!
ㅎㅎ지금 가져가는 사진은 전시회 작품이예요~~
도아 DEL
(2007/05/09 10:06)어디서 전시를 하는 것이죠.... 전시회 작품이라니 영광입니다.
(2007/03/31 16:18)
둘째는 저렇게 내내 웃고 있다니 더욱 좋으시겠어요.
가만 보니 이게 여행기가 아니라 아이들 자랑이었던 것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