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에 올인하시라는 올블의 계시~~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좋은 오후 되세요.~~
이번 주말 정도면 충주댐에서 벚꽃이 활짝 피겠죠?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좋은 오후 되세요.~~
이번 주말 정도면 충주댐에서 벚꽃이 활짝 피겠죠?
도아 DEL
(2007/03/28 14:37)지금 날씨로 봐서는 4월은 되야 될 것 같습니다. 청풍에서도 4월 7일부터 벚꽃 축제를 하더구요.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흠. 제 기억으로는 오픈 블로그의 경우, 미디어몹에서 수정을 해야 가능했던 걸로 기억해요.
오픈 블로그에서 뭘 수정할려고 하면 안되고, 미디어몹에서 수정하면 되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_-a
프리로그는 일단 테스트 한번 해보고요. +_=a
오픈 블로그에서 뭘 수정할려고 하면 안되고, 미디어몹에서 수정하면 되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_-a
프리로그는 일단 테스트 한번 해보고요. +_=a
도아 DEL
(2007/03/28 15:06)원인을 알았습니다. 블로그의 RSS 주소를 인식하지 못하는 군요. 오픈 플로그는 예전에 같은 오류때문에 피드를 등록하지 못했고 프리로그는 주소를 인식하지 못하면 오류 메시지를 띄워야 하는데 오류 메시지없이 창이 죽어서 발생한 현상입니다.
유마 DEL
(2007/03/29 22:53)프리로그는 제 블로그 rss도 안되던데요. [b]OTL[/b]
오픈블로그에 가입하는 경우, 저도 처음에는 계속 거절 당했습니다.
하지만 후에, 저절로 아주 간단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첫번째 그림을 보면 옵션선택에서 "기타/설치형" 이라는 것이 있죠?
이것을 일단 다른걸로 바꿉니다. 예를 들면, 네이버나 다음 등으로... 그런다음 다시 "기타/설치형"으로 돌아오면 됩니다.
이렇게 한다음 다시 RSS주소를 입력하면 잘 먹힙니다.
저도 이것때문에 정말 많이 삽질했습니다...
이건 간단한 문제 같은데... 이걸 오픈블로그에서 쉽게 해결 할 수 있는데...
가능하게 "기타/설치형" 옵션이 선택이 자동으로 되지 않는 것같습니다.
다시 해보세요... 그래도 유입경로가 많으면 좋죠...^^
하지만 후에, 저절로 아주 간단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첫번째 그림을 보면 옵션선택에서 "기타/설치형" 이라는 것이 있죠?
이것을 일단 다른걸로 바꿉니다. 예를 들면, 네이버나 다음 등으로... 그런다음 다시 "기타/설치형"으로 돌아오면 됩니다.
이렇게 한다음 다시 RSS주소를 입력하면 잘 먹힙니다.
저도 이것때문에 정말 많이 삽질했습니다...
이건 간단한 문제 같은데... 이걸 오픈블로그에서 쉽게 해결 할 수 있는데...
가능하게 "기타/설치형" 옵션이 선택이 자동으로 되지 않는 것같습니다.
다시 해보세요... 그래도 유입경로가 많으면 좋죠...^^
도아 DEL
(2007/03/28 17:20)그 문제는 해결했습니다. 문제는 두 사이트 모두 제 블로그 RSS를 잘못된 URL로 인식한 다는 것이죠.
ㅎㅎㅎㅎ 전 어떻게 한번에 되었을까 하고 잠시 내가 천재가 아닐가 하는 순간적인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ㅋㅋㅋ RSS를 못읽는다 어떻게 도아님껏만 그럴까요 ㅎㅎ 앗 무심코 지난간 [b]BBCode[/b]이게 되네요 흠흠 테터를 많이 뜨더 고치셨네요.. 그런거 보면 도아님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듭니다.
도아 DEL
(2007/03/29 19:13)BBCode는 태터툴즈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패치를 많이 한 것은 사실이지만 플러그인도 많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용 --> "사실 필자는 블로그의 유입 경로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그 이유는 블로그를 시작한 목적이 다른 사람에게 필자의 글을 읽도록 하기위한 것이 아니라 필자의 생각이나 주변의 일상을 편하게 적고 싶었기 때문이다."
--> 필자라고 쓰는 것은 독자에게 말하는 형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읽혀지기를 바라는 것.
그리고 구글광고를 단것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고요. 돈벌이를 하고 계신듯 합니다.
--> 필자라고 쓰는 것은 독자에게 말하는 형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읽혀지기를 바라는 것.
그리고 구글광고를 단것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고요. 돈벌이를 하고 계신듯 합니다.
도아 DEL
(2007/03/29 22:21)> 필자라고 쓰는 것은 독자에게 말하는 형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읽혀지기를 바라는 것.
[url=http://qaos.com/]QAOS.com[/url]에 10년 넘게 글을 올리고 10년 넘게 각종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각종 교재를 저술해 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왜 필자라는 말을 썼는지 쉽게 이해가 갈 것입니다. 아울러 블러그를 개설한 시점과 이 글을 작성한 시점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구글광고를 단것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고요.
님의 이해를 바라고 단 것이 아닙니다.
>돈벌이를 하고 계신듯 합니다.
맞습니다. 월 2500$ 이상을 벌고 있다는 광고는 안보셨나요?
그리고 뭐가 문제죠?
올블로그에만 집중하시길^^;(농담입니다)
월 2500$.. 정말 부럽군요 크흙..
괜찮으시다면 그 노하우를 저에게 전수를? ㅎㅎ
월 2500$.. 정말 부럽군요 크흙..
괜찮으시다면 그 노하우를 저에게 전수를? ㅎㅎ
도아 DEL
(2007/04/02 14:19)이젠 원인을 알았습니다. .htaccess가 원흉이었습니다. 따라서 문제를 해결하라는 하늘에 계시입니다.
언제 놀러 오시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ㅎㅎ 오늘 복귀하면 다음 휴가때라도 좋으니 알려 주시길 ^^
도아 DEL
(2007/04/02 17:44)예. 내려 오시면 가능합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07/04/03 14:32)그것 보다는 오픈블로그의 대응 방식이 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13~14일까지 수정하도록 한다고 했지만 수정도 되지 않고 전혀 연락도 없었습니다.
ㅎㅎ
약간 까칠하게 보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발생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굳은 의지는 장점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약간 까칠하게 보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발생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굳은 의지는 장점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도아 DEL
(2007/04/23 14:15)원래 가칠합니다. 그리고 모르는 것이 생기면 잠을 자지 못하기 때문에 ... 이 문제도 해결했습니다.
(2007/03/28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