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ant RE DEL
(2007/02/14 02:21)
둘째 아이들이 애교가 많다는 소리 여기서도 또 듣네요. 자녀들이 셋이면 집단내의 역동성이 활발히 일어난다고 하던데...

다가올 설 연휴 잘 보내세요.
도아 DEL
(2007/02/14 07:50)
대부분 공통적인 견해인 것 같습니다. 보통 남자들은 아줌마들과 수다 떠는 것을 싫어하지만 저는 아줌마들과도 수다를 자주떱니다. 그 덕에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동네 아주머니들은 대부분 같이 술도 마시고,,, 수다도 떨면서 지냈는데, 둘째가 애교가 많다는 것이 공통적이더군요.

동생네 둘째, 누나네 둘째도 그렇고요. 누나네는 아이가 셋인데, 위로 오빠 둘에 막내가 여동생이다 보니 두녀석이 동생을 쥐잡듯이 잡고 삽니다. 그덕에 꼼짝을 못합니다.

설 잘지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 바랍니다.

토이 RE DEL
(2007/05/06 01:08)
저는 첫째인데 동생이 태어나고 관심이 모두 동생에게 쏠리자 굉장히 맘상했던 기억이 있는데... 사실 지금도 좀....
도아 DEL
(2007/05/07 08:00)
첫째의 숙명이죠. 그래서 둘째가 태어나도 둘째보다는 첫째에 더 관심을 주어야 합니다. 힘들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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