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것도 이쁜 아이가 말까지 이쁘게 하다니, 참 부럽습니다.
QAOS에 답글 다신걸 볼때마다 다예사진 때문에,
결혼생각이 불끈불끈 머리속을 휘젓곤 한답니다... ^^;
QAOS에 답글 다신걸 볼때마다 다예사진 때문에,
결혼생각이 불끈불끈 머리속을 휘젓곤 한답니다... ^^;
도아 DEL
(2007/01/15 14:16)구환님 답글을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왠지 제가 쓰고싶던 글이었던 같은 생각이 들어 기분이 묘하네요.
제 딸애의 이름은 해수입니다만 해수버젼으로 약간만 수정해서 QAOS의 낙서장에 올려도 되겠네요.
우선 쓸만한 사진을 한 번 찾아봐야겠군요.
제 딸애의 이름은 해수입니다만 해수버젼으로 약간만 수정해서 QAOS의 낙서장에 올려도 되겠네요.
우선 쓸만한 사진을 한 번 찾아봐야겠군요.
도아 DEL
(2007/01/16 11:43)아 그런가요. 그러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도아님 글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일상의 이런 사소한 얘기들을 글로 참 잘 담아 내시는것 같아요,,
(물론 제게는 무지 어려운 컴터 얘기들도 잘쓰시지만요,,)
제 아들래미도 이제 두살인데,,
이런 식의 글을 써보려해도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나저나 저도 블로그에 글좀 올리고 해야하는데,,ㅎㅎ
도아님처럼 부지런히 글 올리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란걸 느낌니다.^^
일상의 이런 사소한 얘기들을 글로 참 잘 담아 내시는것 같아요,,
(물론 제게는 무지 어려운 컴터 얘기들도 잘쓰시지만요,,)
제 아들래미도 이제 두살인데,,
이런 식의 글을 써보려해도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나저나 저도 블로그에 글좀 올리고 해야하는데,,ㅎㅎ
도아님처럼 부지런히 글 올리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란걸 느낌니다.^^
도아 DEL
(2007/01/16 15:10)글을 계속 쓰는 습관만 있으면 언젠가는 모든 사람에게는 아니어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글을 쓸 수 있더군요.
1990년 부터 글쓰기를 했으니 벌써 17년째입니다. PC 통신, 홈페이지, 블로그로 바꼈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만 하면 쉽게 하실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살포시 웃음짓게 만드는 내용이네요. 보내주신 글 덕분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잘 지내시죠?
잘 지내시죠?
도아 DEL
(2008/07/14 12:33)감사합니다. 작명에 대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서요.
(2007/01/15 12:51)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들의 생각과 말들 때문에
웃을 일이 꽤 많다고 들었는데... ㅎㅎ
얼른 장가들고 싶어집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