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오 RE DEL
(2007/01/12 12:55)
저도 방금 도아님 덕분에 휴지통을 살펴보았는데 죄없는 트랙백이 무려 6개나 삭제 대기중에 있더군요.
깜짝 놀라서 막 복귀시키고 숨 되돌리고 있는중입니다 ㅎㅎㅎ
도아 DEL
(2007/01/12 13:59)
저보다 많으시군요. 아마 그동안 사라진 녀석들도 꽤 될 것 같습니다.

마래바 RE DEL
(2007/01/12 13:26)
전 다행인가요? 정상적인 트랙백이나 댓글이 휴지통으로 간 사례는 없군요^^
도아 DEL
(2007/01/12 13:59)
다행입니다.
저는 세개가 대기 중이었습니다.

글읽다가 RE DEL
(2007/01/12 15:55)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본문의 글과 광고의 간격을 좀 벌려 주실순 없는지요?
광고와 글이 너무 붙어있어서 글 읽기가 매우 불편하군요.
도아 DEL
(2007/01/12 16:12)
벌려 두었습니다.

유마 RE DEL
(2007/01/12 19:02)
저는 지워질 만큼 트랙백이나 좀 와봤으면 OTL
도아 DEL
(2007/01/13 07:54)
스팸 필터링을 끄면 지겹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ince RE DEL
(2007/01/13 00:22)
근데요 혹시 지우는 댓글도 있으신가요? ^^;;;
예전에 댓글로 질문 한번 단적이 있는데 담에 오니까 없더라구요...
그래서 삭제된건가 했는데...
그때는 살짝 속도 상하고 그랬는데 그냥 잘못해서 지워진거겠죠... ^^;;
도아 DEL
(2007/01/13 08:31)
블로그의 URL이 있으면 지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글과는 전혀 상관없는 질문, 블로그의 URL이 없는 누리개의 글. 그리고 실수로 삭제한 글 정도입니다. 실수로 삭제한 경우에는 보통 사과의 댓글을 달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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