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교 2학년을 시작할 무렵이군요. ^^;; 인터넷의 ' I'자도 몰랐던 때인데... PC통신도 대학에 가서 알게 되었으니... 도아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b 저도 이런 멋진 블로그를 만들어가고 싶네요. 2020년에 누군가 내 블로그를 보면서 아... 저 때도 블로그가 있었구나 하는 그런 블로그 말이죠. ^^
도아 DEL
(2008/11/29 14:36)이미 멋진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하니 제가 더 쑥스럽습니다.
천만명 돌파 기념글을 보고 처음으로 와봤습니다.
제가 막 PC 통신을 시작할 무렵이네요.
이제 곧 만으로 14년....
긴 시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제가 막 PC 통신을 시작할 무렵이네요.
이제 곧 만으로 14년....
긴 시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도아 DEL
(2010/01/11 16:28)블로그 운영이 14년은 아닙니다.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있는데 그때 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
으아 ㅠㅠ 블로그 나이가 제 나이보다 많아요 ㅠㅠ
도아 DEL
(2010/08/14 09:18)이 글을 올릴 당시에는 블로그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블로그로 올린 것이니까요.
(2008/08/09 08:11)
게다가, 이 날은 제가 공식적으로 "소위" 계급장을 단 날이군요.
아득한 시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