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Cherie
RE
DEL
(2008/08/07 00:36)
비유를 저렇게까지 하시다니... 씁쓸하면서 웃겼습니다.
도아
DEL
(2008/08/09 02:11)
요즘은 그나마 나아졌습니다. 예전 95 시절의 이야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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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