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ochi RE DEL
(2011/10/24 09:04)
안녕하세요 도아님, 닭꼬치를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글을 읽다보니..기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예전에 나꼼수 기부에 대해서..글을 읽고 기부해야지 하다가..바빠서 정신없다보니 링크를 놓쳤었습니다..

도아님의 글을 읽고 다시 생각이 나서 도아님 글의 링크를 눌렀더니..해당 글을 쓴 트위터로 연결이 되네요..

아마 트위터 계정 링크와 글 링크가 복사가 된 것 같습니다.^^

가능하시면 수정 부탁드려봅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흐려서 기분이 꿀꿀하네요..한주의 시작인데 즐겁게 보내세요~
도아 DEL
(2011/10/24 12:45)
글이 휴지통에 있어서 복구했습니다. 기부 링크는 두개가 달려있는데 그 중 두번째 링크가 잘못되어 있어서 수정해 두었습니다.

雨Beer RE DEL
(2011/10/24 10:06)
나꼼수... 요새 술자리에선 빠질수 없는 아무튼 "쫄지마~" 이거 후련합니다 ^^
도아 DEL
(2011/10/24 12:46)
후련하죠. 또 세상이 바뀌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도 하고요.

attuner RE DEL
(2011/10/24 14:18)
제가 개신교인이지만 저럴일 안생길겁니다.

가르치는 먹사분들부터 변함이 없는데요.

아마 한 몇십년 더 지나서 개신교 존립자체에 심각한 위기가 왔음을 깨달아야 자정작용이 시작될겁니다.
결국은 밥그릇 문제니까요.
도아 DEL
(2011/10/24 16:55)
깨인 개신교도군요. **먹사**라는 표현을 쓰는 것을 보니까요. 그리고 맞습니다. 밥그릇 챙기기죠. 전도가 아니라 돈벌이고요.
attuner DEL
(2011/10/24 22:06)
저는 이성적이지 않지만 감성적인 판단으로 신앙을 결정했습니다만, 한국 교회자체에는 거의 절망하고 있습니다.

답이 안보여요. 제입으로 자정을 말했지만 불가능해요
자정? 바꿀생각이 없는 사람들인데요.

자정이 아니라 갈아엎어야 가능할겁니다

석가탄신일에 축하 플랜 하나 못거는 옹졸함인데요
도아 DEL
(2011/10/25 11:30)
저는 attuner님을 보니 오히려 희망이 보이는 것 같더군요. attuner님같은 분이 많아지면 희망이 생깁니다. 원래 희망의 싹은 그렇게 트는 것이니까요.

기브코리아 RE DEL
(2011/10/24 16:35)
저번주에 꼼수 티도 두개 주문하고 기부도 조금 했네요.
좀 더 안정되면 자동이체를 시켜야겠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도아 DEL
(2011/10/24 16:56)
저는 여유가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제 코가 석자라.

행인01 RE DEL
(2011/10/24 18:03)
가끔 정치, 경제에 관한 웹서핑을 하고 나니는 웹행인입니다.

오다 가다 보면 주기적으로 이 블로그(? 맞나요? 블로그?)에 본의 아니게 자주 들르게 됩니다.

꽤 오래 되었는데요. 늘 발전하시는 것을 봅니다. (성향이 비슷한 이유도 있겠죠? )

오늘도 여전이 좋은 포스팅 보고 갑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구요 . 감사합니다.
도아 DEL
(2011/10/25 11:28)
글이 휴지통에 있어서 복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진 RE DEL
(2011/10/24 18:04)
가끔 정치, 경제에 관한 웹서핑을 하고 나니는 웹행인입니다.

오다 가다 보면 주기적으로 이 블로그(? 맞나요? 블로그?)에 본의 아니게 자주 들르게 됩니다.

꽤 오래 되었는데요. 늘 발전하시는 것을 봅니다. (성향이 비슷한 이유도 있겠죠? )

오늘도 여전이 좋은 포스팅 보고 갑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구요 . 감사합니다.
도아 DEL
(2011/11/02 20:07)
감사합니다. 글이 휴지통에 있어서 복구했습니다.

CHIBU RE DEL
(2011/10/25 01:54)
개인적으로 정권이 교체되어도,
건강하고 유쾌한 방송으로 남아주길
바라며 듣고 있습니다.
방통위가 궤벨스역을 자처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참으로 한심합니다.
도아 DEL
(2011/10/25 11:28)
아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꼼수의 동력은 비판인데 비판 대상이 사라지면 남기 힘들죠. 딴지일보가 한참 인기를 끌다 시들해진 이유도 비슷하니까요.

wildfree RE DEL
(2011/10/25 08:02)
이 글을 보고, 정말 오랫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지갑을 열었습니다.
딴지 매점에서 풀 셋트(?)로 상품 구매 완료 하였습니다.

아....도아님께도 기부금 조금 더 드려야 하는데.....ㅜㅜ
도아 DEL
(2011/10/25 11:29)
감사합니다. 어디에 하든 큰 상관은 없습니다. 나꼼수에 하셔도 제게 하신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꼼수팬 RE DEL
(2011/10/25 14:47)
혹시 그렇다면, 매월 자동이체로 입금 받을수 있는 "나꼼수"통장계좌가 있나요?

없다면, 계좌를 만들어 공지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좋을거라 사려됩니다. 신뢰성고려도 하면서!


또한, 딴나라당의 "나꼼수"를 타겟으로 한 입법 추진도 대비해서, 해외에서 체류하며 제작도 할 수있는 자금도 되게끔 매월 모금될수 있게 말입니다.
도아 DEL
(2011/10/25 14:51)
본문 읽고 쓰세요. 본문에 딴지에서 일하신 분이 쓴 글의 링크를 달아 뒀습니다.
꼼수팬 DEL
(2011/10/25 15:09)
본문 모두 읽고 윗글 썼는데, 제가 빠르게 읽기에만 전념하느라 해당문구를 놓쳤습니다.


죄송합니다. 바쁘신데, 괜히 제가 시간을 뺏은거 같아서...

(이 글에 답신 안하셔도 됩니다.)


그럼 수고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도아 DEL
(2011/10/25 15:40)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본문에 나온 내용을 질문하는 분이 많아 제가 조금 짜증스럽게 답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좋게 받아드리시는 것을 보니 역시 **꼼수팬**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잠시나마 좋지 않게 본 것 사과드립니다.

오호오호오호! RE DEL
(2011/10/25 22:45)
오오오 나꼼수 회선유지비가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저는 아예 이런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이 글이 많이 알려져서 여러 사람들이 많이 기부를 했으면 합니다 ^^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도아 DEL
(2011/10/26 11:36)
리얼미터에서 추정하기로 600만명이 들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니까 아마 더될 겁니다.

썬도그 RE DEL
(2011/10/26 22:56)
도아님 너무 기뻐서 술한잔 하고 있습니다. ㅋㅋ 도아님의 글 잘 읽고 기쁨이 더 증폭되었습니다. 도아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이 시작이죠. 자 2012년도 2011년의 기적이 일어나길 바래야죠
도아 DEL
(2011/10/27 14:45)
저도 기뻐서 술마셨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기쁜 일이었죠.

로맨스울프 RE DEL
(2011/10/28 07:59)
재미있게 보다가 쥐박지가 아니라면 소통하세요 라는 말에 걸려서 댓글 남기고 갑니다 ;;
자타공인 미친개인 검찰이 또 사고칠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도아 DEL
(2011/10/28 09:17)
박원순의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한 아모레를 세무조사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미 시작한 것이죠.

최선미 RE DEL
(2011/10/28 14:49)
정말 정치는 돈이 너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도아님 글 아니었으면 그정도까지 드는거라는 걸 모를뻔했네요
도아 DEL
(2011/10/28 15:00)
팟캐스트 자체가 비용이 많이드는 시스템입니다. 회선비가 아무리내려갔다고 해도 나꼼수의 인기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에서는 600만명이 들었을 것으로 추정하더군요. 그러면 월 천만원이 아니라 월 2000만원을 넘습니다.

@Kr_Olorin RE DEL
(2011/11/10 22:53)
그리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서 다수가 모인 가상화 서버로 트래픽을 분산 한다면 부담을 줄일수 있을거라 생각되는데 일단 트위터상으로 질문을 해보았으나 묵묵부답이네요... 이 모든게 가카께 1위를 헌정하겠다는 나꼼수팀의 의지일려나요...
도아 DEL
(2011/11/11 09:14)
그냥 토런트로 배포하면 됩니다. 그리드 네트워크이고 이미 널리 쓰이고 있죠. 그런데 안하는 이유가 뭘까요? 나꼼수가 팟캐스트가 아닌 토런트에서 배포됐다면 지금처럼 널리 알려졌을까요? 무엇이든 마찬가지지만 **왜 그렇게 하는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또 그런 질문이었다면 저라도 답안합니다.

mindwing RE DEL
(2011/12/02 12:31)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도아 DEL
(2011/12/03 07:26)
부탁입니다만 무조건 딴지 걸기전에 글의 내용 부터 이해하고 글 쓰기 바랍니다. "닥치고 투표"가 없었다고 한적없죠.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라는 책**을 패러디한 닥치고 투표가 있기 때문에 **닥치고 투표**라는 패러디가 나왔다고 썼죠? 부탁입니다만 나서고 싶다면 최소한 글을 이해한 뒤 나서기 바랍니다.

>또"닥치고 정치"가 인기를 끌자 **다음처럼** "닥치고 투표"라는 패러디까지 등장했다.

이 말을 **닥치고 투표가 처음 등장한 것**으로 이해하는 머리를 저는 당최 이해할 수가 없군요.
DEL
(2012/11/22 14: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12/11/22 14:35)
>예의를 차려서 댓글다시기 바래요.

남에게 대접을 받고 싶다면 먼저 대접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글조차 읽지 못하고 무턱대고 댓글 달고 대접을 바라는 것 자체가 우수운 일 아닌가요?








Powered by Textc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