其仁 RE DEL
(2011/10/17 10:59)
크하하, 정말 그럴 수도 있겠는데요. 예리한 분석感은 여전하시네요. 건강하시죠?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제 블로그만 겨우겨우 유지하는 판이라 정말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계속 건승하시길 빕니다.
도아 DEL
(2011/10/17 13:49)
감사합니다. 저도 먹고 살기 힘들어서 예전 보다는 뜸합니다. 그런데 정말 '자위녀'는 맞는 것 같더군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위'에 열중하는 것을 보면.

삭제한 글 RE DEL
(2011/10/17 15:52)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도아 DEL
(2011/10/17 15:52)
감사합니다. 확인해 보니 글의 이동석과 한나라당 이언구 전의원의 아들 이동석은 같은 사람이더군요. 그리고 본문에 관련 내용을 추가해 두었습니다.

지나가면서.... RE DEL
(2011/10/17 13:19)
자위가 뭔지도 모르고 자위대가 뭔지도 모르고

지가 한 행동은 모조리 잘 모른다고 하느군요...

위에 동영상도 조작 됐다가 주장할 사람들이군요.
도아 DEL
(2011/10/17 13:50)
원래 그동네 전문이 발뺌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삭제한 글 RE DEL
(2011/10/17 17:41)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도아 DEL
(2011/10/17 17:41)
주석을 달아놨지만 준 익명이라고 한 것은 별명이 표시되기 때문이 아닙니다. 나경원 측에서만 알바인지 아닌지 알아 볼 수 있기 때문에 준 익명이라고 한 것입니다.
오사카류 DEL
(2011/10/17 17:43)
아 그렇군요. 제가 오해했습니다. 그래픽까지 달아서 이해하기 쉽게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아내가 이 글 보고 "당신도 이렇게 좀 설명을 해야지" 하고 핀잔을 주더군요^^

김용관 RE DEL
(2011/10/17 17: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11/10/17 17:43)
위에서 '소설'의 의미를 알고 싶으면 나꼼수를 들으세요. 진짜 소설이라서 '소설'이라고 표현한 것이 아니니까요.

나그네1 RE DEL
(2011/10/17 17:53)
올려주신 글 잘 읽어보고 갑니다.

정말 예리한 분석이시군요~

올바른 시민의식을 깨우기 위한 님의 노력 ..

감사히 담아 갑니다. ^^
도아 DEL
(2011/10/19 09:27)
감사합니다. 다만 '담아간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군요. 마음에 담는 것은 상관없지만 다른 곳에 퍼가는 것은 금하고 있습니다.

rince RE DEL
(2011/10/18 13:09)
우리 각하와 같이 일하시는데 절대 그러실 분들이 아닙니다.
^^;;;
도아 DEL
(2011/10/19 09:28)
오래만이시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천박한 기술이 실수를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qp RE DEL
(2011/10/18 14:53)
제 친구들이 도아님 글 정말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qp DEL
(2011/10/18 14:54)
제 친구들도 그런데 정말 신기하네요.
도아 DEL
(2011/10/19 09:29)
친구들이 누구를 말하시는 것인가요? 다만 **나경원 자위 놀이**를 하시는 것 같군요.
qp DEL
(2011/10/19 15:34)
특별한 지시대상은 없습니다.
사실 도아님을 사칭해서 (방문자글) 도아 :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답글) 도아 : 별 말씀을요.
라고 하려다가
제가 이런 글을 남기면 꼴통 컴맹들이 관리자 ID와 방문자 ID의 차이를 구분 못 하고 도아님께 악플을 남길까봐 그냥 '제 친구들이 의원님 좋아하는거 같아요. 지지합니다.' 트윗 가지고 나경원 놀이 좀 해봤습니다. ㅎㅎ
도아 DEL
(2011/10/21 09:54)
역시 자위놀이였군요. 그리고 **도아**로 했다면 덜떨어진 애들이 정말 비난 댓글을 많이 썼을 겁니다.

나그네 RE DEL
(2011/10/18 22: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11/10/19 09:30)
위의 LiveRe 소셜 댓글에 보면 글을 쓴 분이 남긴 댓글이 있습니다. 같은 결과가 나왔지만 절차가 다른 것으로 봐서 보고 쓴 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시원한 겨울 RE DEL
(2011/10/19 00:39)
글을 읽다고 나경원 후보님의 이어진 트윗터 사진을 보니,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라는 노랫말이 있었던 노래가 문득 생각나죠? 아직 트위터에 대해 제가 생무지인지라 쉽사리 이해가 되질 않지만, 결국 다른 하나의 궁금증이 더 생기게 됐네요.

하지만, 솔직히 저는 저 분들에게 정말로 무엇보다도 궁금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자위대 행사 자리가 이등박문(이토 히로부미)이 추모 사찰터였다고 하는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44314

과연 그 자위대 행사에 참여하셨던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님과 그 외 참여하셨던 다른 국회의원들님들께서는 이런 역사적 배경과 숨은 의도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잠시라도 안 해 보셨는지에 관해서 말이죠.

그래도 우리나라의 훌륭하신 국회의원님들이신데, 설마 모르실 것이라고는는 저는 절대로 네버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아님, 그렇지만 저 분들께서 저의 이런 자꾸 생기려 하는 의심과 속 좁은 궁금증을 풀어 주실 수 있을거라는 아주 약간의 바람을 가져만 봅니다.^^;;
도아 DEL
(2011/10/19 09:30)
알고 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역사 의식이 없는 한나라당이라고 해도 **일본 역사**는 잘 알테니까요.

그노시스파 RE DEL
(2011/10/20 11:59)
꼭 투표합시다. 이명박2는 절대 안됩니다.
도아 DEL
(2011/10/21 09:55)
그렇죠. 아무래 사람이 없어도 **여자명박**은 안되죠.

사도 RE DEL
(2011/10/22 08:04)
이동석 뉴욕으로 쫓겨났겠네요
도아 DEL
(2011/10/22 11:57)
아버지가 한나라당 중진이라 아마 선거캠프에서 잘있을 겁니다. 한나라당의 특징이 지들끼리는 아주 잘 챙긴다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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