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 어릴때 오락실에서 참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또 다시보다니 반갑네요 :D
도아 DEL
(2010/06/12 11:20)예. 저도 반갑더군요. 그런데 예전만한 재미는 못느끼겠더군요.
1945... 오락실 생각나네요~ ㅋㅋ 그나저나 전 위약금 물고 4를 사는건 사치다 싶어 4 다음세대를 기다리기로...ㅎㅎ 모르죠 갑자기 돈이 생기면 바뀔지도..;;;
도아 DEL
(2010/06/12 11:20)저는 4를 대비해서 아이 엄마를 세뇌시켜왔습니다. 그래서 아이 엄마도 4가언제 나오는지 궁금해 하더군요. 4가 나오면 3를 주기로 했기 때문에.
헉... 7월에 아이폰을 2대 가지고 다니시는분들이 있을듯 하네요...
3Gs 는 사모님께 가는건가요? 아~ 좋은 핑계거리가 없을까...ㅠㅠ
3Gs 는 사모님께 가는건가요? 아~ 좋은 핑계거리가 없을까...ㅠㅠ
도아 DEL
(2010/06/12 11:24)예. 꽤 많을 것 같더군요. 그리고 저는 핑계 거리는 이미 만들어 두었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10/06/12 11:25)제 블로그의 레퍼러를 보고 방문했기 때문에 발생한 일입니다. 그리고 굳이 비밀글로 남기실 필요는 없는 글인데 비밀글로 남기신 이유가 있으신 것인가요?
세아향 DEL
(2010/06/12 17:22)특별한 이유는 없는데요~
저는 그냥 반갑기도 하고... 좋아했던 블로거셔서 사적인 내용으로 글을 남기다보니 비밀글로 남긴건데...
도아님의 댓글을 보니...
괜시리 쓸데없는 짓을 한듯한 느낌이네요~
수고하세요
도아 DEL
(2010/06/15 10:44)아... 쓸데없는 짓은 아닙니다.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고요. 다만 저는 비밀글을 그리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물어본 것입니다.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어플이 많네요~ 많이 받았습니다. ^^
저도 아이폰4 나오면 사려구요 ~ 4나오길 기다리느라, 3gs의 유혹을 견디며 기다렸지요 ㅎㅎ
6월에 나오면, 연말쯤이나 울나라 출시될꺼라생각했는데, 의외로 금방 나오네요
저도 아이폰4 나오면 사려구요 ~ 4나오길 기다리느라, 3gs의 유혹을 견디며 기다렸지요 ㅎㅎ
6월에 나오면, 연말쯤이나 울나라 출시될꺼라생각했는데, 의외로 금방 나오네요
도아 DEL
(2010/06/12 11:26)윽, 그러시군요. 저는 3에서 4로 가기로 했습니다. 디자인이 아주 매력적이더군요.
6월 1일에 질렀는데...
참 얄궂게 되었네요.
덧) 아이폰에서 글 쓰는데, 신기하면서도 아직 불편하네요.
참 얄궂게 되었네요.
덧) 아이폰에서 글 쓰는데, 신기하면서도 아직 불편하네요.
도아 DEL
(2010/06/12 11:26)그러게요. 한달만 참으면 4로 넘어갔을 텐데요... 아이폰은 사용해 보면 상당히 재미있는 도구입니다.
도아님 아이폰4 구매하시는 건가요?
3gs는 어쩌시고.. 아무튼 부럽습니다.
다음에 뵈면 아이폰4를 볼수 있겠군요.^^
3gs는 어쩌시고.. 아무튼 부럽습니다.
다음에 뵈면 아이폰4를 볼수 있겠군요.^^
도아 DEL
(2010/06/12 11:27)3는 아이 엄마에게 주기로 했습니다. 근 반년간 물밑작업을 했습니다.
(2010/06/08 21:40)
아이폰4 사실 예정이라니 부럽습니다. 그럼 원래 쓰고 계시는 아이폰은 어떻게 하실생각이셔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