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맨 RE DEL
(2010/06/08 21:40)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아이폰4 사실 예정이라니 부럽습니다. 그럼 원래 쓰고 계시는 아이폰은 어떻게 하실생각이셔요? ㅎ
도아 DEL
(2010/06/12 11:19)
3는 아이 엄마에게 넘기고 4로 갈까 합니다. 디자인 때문에...

센텔 RE DEL
(2010/06/08 23:27)
1945! 어릴때 오락실에서 참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또 다시보다니 반갑네요 :D
도아 DEL
(2010/06/12 11:20)
예. 저도 반갑더군요. 그런데 예전만한 재미는 못느끼겠더군요.

나비 RE DEL
(2010/06/09 01:59)
1945... 오락실 생각나네요~ ㅋㅋ 그나저나 전 위약금 물고 4를 사는건 사치다 싶어 4 다음세대를 기다리기로...ㅎㅎ 모르죠 갑자기 돈이 생기면 바뀔지도..;;;
도아 DEL
(2010/06/12 11:20)
저는 4를 대비해서 아이 엄마를 세뇌시켜왔습니다. 그래서 아이 엄마도 4가언제 나오는지 궁금해 하더군요. 4가 나오면 3를 주기로 했기 때문에.

자탈프 RE DEL
(2010/06/09 08:09)
헉... 7월에 아이폰을 2대 가지고 다니시는분들이 있을듯 하네요...
3Gs 는 사모님께 가는건가요? 아~ 좋은 핑계거리가 없을까...ㅠㅠ
도아 DEL
(2010/06/12 11:24)
예. 꽤 많을 것 같더군요. 그리고 저는 핑계 거리는 이미 만들어 두었습니다.

세아향 RE DEL
(2010/06/09 11: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10/06/12 11:25)
제 블로그의 레퍼러를 보고 방문했기 때문에 발생한 일입니다. 그리고 굳이 비밀글로 남기실 필요는 없는 글인데 비밀글로 남기신 이유가 있으신 것인가요?
세아향 DEL
(2010/06/12 17:22)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요~

저는 그냥 반갑기도 하고... 좋아했던 블로거셔서 사적인 내용으로 글을 남기다보니 비밀글로 남긴건데...

도아님의 댓글을 보니...
괜시리 쓸데없는 짓을 한듯한 느낌이네요~

수고하세요
도아 DEL
(2010/06/15 10:44)
아... 쓸데없는 짓은 아닙니다.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고요. 다만 저는 비밀글을 그리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물어본 것입니다.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기브코리아 RE DEL
(2010/06/09 22:12)
7월달이 기다려 집니다.
도아 DEL
(2010/06/12 11:25)
저도 비슷합니다.

평장군 RE DEL
(2010/06/10 09:56)
오늘 어플이 많네요~ 많이 받았습니다. ^^
저도 아이폰4 나오면 사려구요 ~ 4나오길 기다리느라, 3gs의 유혹을 견디며 기다렸지요 ㅎㅎ
6월에 나오면, 연말쯤이나 울나라 출시될꺼라생각했는데, 의외로 금방 나오네요
도아 DEL
(2010/06/12 11:26)
윽, 그러시군요. 저는 3에서 4로 가기로 했습니다. 디자인이 아주 매력적이더군요.

koc/SALM RE DEL
(2010/06/10 22:35)
6월 1일에 질렀는데...
참 얄궂게 되었네요.
덧) 아이폰에서 글 쓰는데, 신기하면서도 아직 불편하네요.
도아 DEL
(2010/06/12 11:26)
그러게요. 한달만 참으면 4로 넘어갔을 텐데요... 아이폰은 사용해 보면 상당히 재미있는 도구입니다.

김종국 RE DEL
(2010/06/11 15:14)
도아님 아이폰4 구매하시는 건가요?

3gs는 어쩌시고.. 아무튼 부럽습니다.

다음에 뵈면 아이폰4를 볼수 있겠군요.^^
도아 DEL
(2010/06/12 11:27)
3는 아이 엄마에게 주기로 했습니다. 근 반년간 물밑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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