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RE DEL
(2010/05/07 15:33)
진짜 귀엽네요...
눈팅만 하다 리플 처음 달아봅니다.
도아 DEL
(2010/05/10 09:33)
감사합니다.

브릭 RE DEL
(2010/05/07 15:38)
자녀들 덕분에 행복하시겠어요~ ^^
지금은 신혼인데 이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 너무 부럽네요 ^^

요즘 퇴근후에는 집사람과 꽃을 접고 있답니다. (집사람의 생각)
저희 부모님들도 도아님처럼 행복해하시겠죠?! ^^
도아 DEL
(2010/05/10 09:33)
빨리 낳으셔서 키우시면 될 것 같군요.

또바기 RE DEL
(2010/05/07 15:44)
와~ 너무 사랑스러운 선물이네요.
제 아들녀석들은 아직 넘 어려서 글을 못 적어요. --;
한 2년 뒤면 받을 수 있으려나... ^^;
도아 DEL
(2010/05/10 09:34)
나이와는 큰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큰 아들은 올해로 4학년으로 다예 보다 4살이 더 많지만 저런 글은 못쓰거든요.

Choi Seung Hwan RE DEL
(2010/05/07 16:27)
이햐... 다예같은 딸하나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ㅋ

결혼은 안했지만...
도아 DEL
(2010/05/10 09:34)
감사합니다. 여자만 사귀지 말고 빨리 혼인 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형욱 RE DEL
(2010/05/07 17:11)
늘 좋은 정보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자녀를 두셨네요.
도아 DEL
(2010/05/10 09:34)
감사합니다. 어찌 보면 사는 낙이기도 하죠.

雨Beer RE DEL
(2010/05/08 00:35)
사랑스러운 따님이네요. 많이 부러운데요. ^^
도아 DEL
(2010/05/10 09:35)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의외로 많은 즐거움을 줍니다.

Leodio RE DEL
(2010/05/09 04:49)
부럽습니다 도아님^^
멋진 부모님 밑에서 크는 사랑스러운 자녀분들 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ㅋ
도아 DEL
(2010/05/10 09:35)
감사합니다. 오랜 만의 방문이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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