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윈도우만으로 판올림 하는게 꼭! 성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윈도우만으로 판올림 하는게 꼭! 성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도아 DEL
(2010/04/14 10:12)윈도만으로는 안되더군요. 확인을 위해 다시 3.1.3으로 내리고 시도했지만 역시 맥 OS가 있어야 하더군요.
엄청..자세한 설명 잘 보았습니다...언제나 느끼지만 도아님 글이 최고인것 같음...^^(아부아님니다..)
도아 DEL
(2010/04/14 10:12)감사합니다. 그런데 별명이 제 아들 이름이군요.
항상 감사합니다 잘 받아 갑니다 ㅎㅎ 마술 어플 ~
도아 DEL
(2010/04/14 10:13)남들에게 마술할 때 괜찮을 것 같더군요.
저도 써 봤는데 버그가 너무 많아서 다시 내려왔습니다;; 특히 '서울 버스' 어플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건 치명타였기 때문에 ㅠ 그래도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여름이 기대됩니다! (트랙백 하나 걸고 가요)
도아 DEL
(2010/04/14 10:13)아직 버그는 많더군요. 다만 전 서울 버스가 잘 동작하더군요.
저두 어제 4.0을 설치 해 봤는데 편한듯 하구, 이대로 써도 적당히 아쉬운감이 만족스러운 감에 덮일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지금은 일단 만족 스럽습니다.
international 설정에서 language가 한글이냐 English이냐에 따라 sms 발송 등에서 오류가 나기두 하구 안나기두 하구..언어가 한글일 때와 상관 없이 빠른 찾기 우측 도우미미 바로가기가 영어로 나오므로 language는 English로 설정하는 게 도움이 되는거 같네요.. 그리구 음성인식해서 전화 걸때 한국말 잘 인식해서 좋네요 ^^
항상 자세하게 글을 올려주셔서 고마워오 ^^
지금은 일단 만족 스럽습니다.
international 설정에서 language가 한글이냐 English이냐에 따라 sms 발송 등에서 오류가 나기두 하구 안나기두 하구..언어가 한글일 때와 상관 없이 빠른 찾기 우측 도우미미 바로가기가 영어로 나오므로 language는 English로 설정하는 게 도움이 되는거 같네요.. 그리구 음성인식해서 전화 걸때 한국말 잘 인식해서 좋네요 ^^
항상 자세하게 글을 올려주셔서 고마워오 ^^
도아 DEL
(2010/04/14 10:14)예. 아직까지 버그가 있기는 하지만 저도 계속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괜찮은 기능이 많고 큰 불편이 없더군요.
폴더 기능이 좋기 때문에 다시 3.1.3으로 내려가는 것을 저어하게 되네요 카테고리 어플보다 더 편리하군요. 버그는 있지만 정식버젼이 나올 때까지 버텨도 될 지 싶네요. 글 감사히 보았습니다. 완탈이 나오면 내려갈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도아 DEL
(2010/04/14 10:14)예. 카테고리 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편하더군요. 다만 동기화를 하면 사라진다는 것이 문제더군요. 이 부분만 고처지면 딱인데요.
아... 어쩜 저도 도아님과 똑같이 시도했었는데...
노트북에다가 wmware로 leopard를 2시간 넘게 걸려 설치한 후에...(아주 기뻤습니다.)
아이튠즈도 업데이트하고 여러 문서들도 읽어보고...
4.0으로 업데이트를 했는데...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가... 결국 성공하는 듯 싶더니.. 도아님과 마찬가지로 네트워크 오류를 뿜으며 저를 좌절시켰습니다.
그래서 그 후로 10시간 정도 삽질하다가 겨우 3.13으로 돌아왔습니다.
도아님이 윈도우로만 업데이트하는 게 꼭 성공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wmware로 업데이트하는 것을 올려주시면 당연히 따라해 볼 생각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노트북에다가 wmware로 leopard를 2시간 넘게 걸려 설치한 후에...(아주 기뻤습니다.)
아이튠즈도 업데이트하고 여러 문서들도 읽어보고...
4.0으로 업데이트를 했는데...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가... 결국 성공하는 듯 싶더니.. 도아님과 마찬가지로 네트워크 오류를 뿜으며 저를 좌절시켰습니다.
그래서 그 후로 10시간 정도 삽질하다가 겨우 3.13으로 돌아왔습니다.
도아님이 윈도우로만 업데이트하는 게 꼭 성공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wmware로 업데이트하는 것을 올려주시면 당연히 따라해 볼 생각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도아 DEL
(2010/04/14 10:15)윈도만으로는 되지 않더군요. 뱀웨어에 맥 OS를 깔고 설치하는 방법외에 다른 방법은 없겠더군요.
잘 읽고 갑니다. 실사용 측면에서 잘 설명해주셨네요. 전 아이폰 2G 사용자라 그림의 떡이군요 ㅠ_ㅠ
도아 DEL
(2010/04/14 10:21)감사합니다. 터치 1세대도 떡입니다. 성능을 생각하면 방법이 없겠지만요.
님 쫌 짱인듯....
쥐박쥐지만, 제발 껴주세용~
쥐박쥐지만, 제발 껴주세용~
도아 DEL
(2010/04/14 10:22)휴지통에 있어서 복구했습니다.
아이맥과 맥북, 맥북프로와 맥북에어 등에 사용되는 맥 오에스 텐의 아이포토 기능을
아이폰 오에스 4.0에 심어놓은 듯해요.
맥 오에스 텐의 기본 어플인 아이포토는
사진 속 인물을 인식하여 그 인물별로 사진을 정렬해주는 기능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A,B,C,D 네 사람이 찍힌 사진 한 장이 있고, 각 인물의 이름을 A,B,C,D로 설정한 뒤,
D인물을 클릭하면, D 인물이 포함된 다른 사진을 자동으로 검색해서 모조리 불러들여서 폴더화 시켜서 정열해 준답니다.
이는 장소 역시 마찬가지에요. 심지어 지도 사진이 나오고 각 지역에서 찍은 사진을 그 지역별로 폴더와해서 보여주기도 한답니다.
이 기능은 정말 놀라웠지요.
맥 오에스 텐의 여러 기능 중 많은 반향을 일으킨 기능이었는데, 드디어 아이폰에 적용되었으니 어떤 효과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참, 포샵을 과하게 했다면 인물 인식이 힘들어지고 해요.
<알 수 없는 인물>이라고 하거나 < 비슷한데 이 사람 맞나요?>라는 질문을 맥 오에스가 사용자에게 던지면서
그 사진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럴 땐 피씩 웃지요.ㅋㅋ
아이폰 오에스 4.0에 심어놓은 듯해요.
맥 오에스 텐의 기본 어플인 아이포토는
사진 속 인물을 인식하여 그 인물별로 사진을 정렬해주는 기능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A,B,C,D 네 사람이 찍힌 사진 한 장이 있고, 각 인물의 이름을 A,B,C,D로 설정한 뒤,
D인물을 클릭하면, D 인물이 포함된 다른 사진을 자동으로 검색해서 모조리 불러들여서 폴더화 시켜서 정열해 준답니다.
이는 장소 역시 마찬가지에요. 심지어 지도 사진이 나오고 각 지역에서 찍은 사진을 그 지역별로 폴더와해서 보여주기도 한답니다.
이 기능은 정말 놀라웠지요.
맥 오에스 텐의 여러 기능 중 많은 반향을 일으킨 기능이었는데, 드디어 아이폰에 적용되었으니 어떤 효과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참, 포샵을 과하게 했다면 인물 인식이 힘들어지고 해요.
<알 수 없는 인물>이라고 하거나 < 비슷한데 이 사람 맞나요?>라는 질문을 맥 오에스가 사용자에게 던지면서
그 사진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럴 땐 피씩 웃지요.ㅋㅋ
도아 DEL
(2010/04/14 10:22)아... 그런 기능이군요. 아직 구현이 되지 않았지만 구현되면 상당히 괜찮겠군요. 글이 휴지통에 있어서 복구했습니다.
타셋리프 DEL
(2010/04/15 06:30)와우.. 이런 기능도 추가되었군요 ^- ^;; 맥북을 쓰면서 iPhoto 에서 이 기능을 사용중인데 아이폰에도 추가되었는지는 몰랐었네요 ㅋㅋ 말나온김에 한번 동기화 시켜봐야겠네요 ^-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connection refused 오류가 나오는 경우는 /etc/hosts에 127.0.0.1 albert.apple.com을 최초 추가 해주셔야 됩니다.
업글 시 애플의 개발자 인증 확인을 우회하기 위한 방법이구요. 업글 후 아이폰이 재부팅 된 후엔는 방금 추가하신 줄을 지우시던가 주석처리 하시면 정상적인 activation이 됩니다.
업글 시 애플의 개발자 인증 확인을 우회하기 위한 방법이구요. 업글 후 아이폰이 재부팅 된 후엔는 방금 추가하신 줄을 지우시던가 주석처리 하시면 정상적인 activation이 됩니다.
도아 DEL
(2010/04/14 10:16)호스트에 추가해도 같은 오류가 뜹니다. 제거하면 인증되지 않았다는 오류가 뜨고요. 즉, 펌업 하는 방법을 바꿔야 펌업이 가능하더군요.
그대 DEL
(2010/04/15 17:35)도아님... 펌업하는 방법을 바꿔야 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바꿔야 된다는 말씀이신지??
예전에는 무료어플 보느라 자주 왔었는데
4.0 베타 버전 설명 잘 보고 갑니다 ~ ^^
어플의 폴더 기능과 멀티태스킹, 그리고 배경화면이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어플 폴더 기능을 보면서 다시 한 번 32G 를 사지 않은 것에 아쉬움이 남네요 ㅋ
멀티태스킹이 여전히 완벽하진 못하지만, 종료위치 기억 정도의 책갈피 느낌이 나지만 그래도
조금 불편했는데 다행이네요 ㅋ
Pictures 기능에서 여러개의 사진을 선택 공유, 복사, 삭제는 기존 버전에도 존재한답니다 ^^
개인적으로는 타기기와의 블루투스로 사진, 전화번호부 등의 전송이 가능해졌음 좋겠다는 생각이 가득한데
.. 폐쇄정책의 애플에서는 가능하지 않을 것 같네요 ;;
4.0 베타 버전 설명 잘 보고 갑니다 ~ ^^
어플의 폴더 기능과 멀티태스킹, 그리고 배경화면이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어플 폴더 기능을 보면서 다시 한 번 32G 를 사지 않은 것에 아쉬움이 남네요 ㅋ
멀티태스킹이 여전히 완벽하진 못하지만, 종료위치 기억 정도의 책갈피 느낌이 나지만 그래도
조금 불편했는데 다행이네요 ㅋ
Pictures 기능에서 여러개의 사진을 선택 공유, 복사, 삭제는 기존 버전에도 존재한답니다 ^^
개인적으로는 타기기와의 블루투스로 사진, 전화번호부 등의 전송이 가능해졌음 좋겠다는 생각이 가득한데
.. 폐쇄정책의 애플에서는 가능하지 않을 것 같네요 ;;
도아 DEL
(2010/04/14 10:17)블루투스 전송은 하드웨어가 달라 힘들 것 같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있던 기기를 버리고 애플이 바꿀리도 없고요.
글 잘 읽고 갑니다. 더불어 동영상도 잘 봤습니다.
저같은 어설픈 얼리어답터는 6월달까지 기다려야겠죠.^^
저같은 어설픈 얼리어답터는 6월달까지 기다려야겠죠.^^
도아 DEL
(2010/04/14 10:17)예. 기다렸다 판올림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10/04/14 09:43)그 정도의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몰라서 틀리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착각을 해서 틀리죠. 따라서 틀린 부분만 알려 주면 되는 일입니다.
아이팟이 있어서, 아이폰을 사지 않았는데..
그래도 땡기는건 어쩔수 없나봐용 ㅠㅠ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그래도 땡기는건 어쩔수 없나봐용 ㅠㅠ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도아 DEL
(2010/04/14 10:18)저도 아이팟 사용자고 또 아이팟+전화가 아이폰으로 생각했지만 실제 써보면 활용도가 완전히 틀립니다. 각각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시너지 효과라고 할까요.
동영상과 함께한 상세한 리뷰 잘 봤습니다. 그간 스샷으로만 확인했던 내용을 동영상으로 보니 시원하네요.^^
탈옥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많은 변화가 있네요. 정식 출시 기다려지네요.
Q.배경화면은 잠금화면과 스프링보드 각각 따로 지정할 수 있는 건가요?
탈옥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많은 변화가 있네요. 정식 출시 기다려지네요.
Q.배경화면은 잠금화면과 스프링보드 각각 따로 지정할 수 있는 건가요?
도아 DEL
(2010/04/14 10:39)예. 따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배경화면을 설정하면 그 중간에 잠금화면, 스프링보드, 둘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다시 올릴 생각입니다. **아이폰 OS 4.0의 숨겨진 기능 25가지**. 이런 정도의 제목이 될 것 같습니다.
아..개발자임에도 불구하고 3.1.3으로 다시 내려왔습니다.
wi-fi나...이메일 버그는 저에게 치명적이라..ㅠㅠ
두세번 더 거친 베타판이 나온다면 그나마 괜찮아 지리라 생각하며..
개별 잠금어플이 나온다면 저는 더이상 탈옥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날씨가 요상합니다..건강 조심하십시요..
wi-fi나...이메일 버그는 저에게 치명적이라..ㅠㅠ
두세번 더 거친 베타판이 나온다면 그나마 괜찮아 지리라 생각하며..
개별 잠금어플이 나온다면 저는 더이상 탈옥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날씨가 요상합니다..건강 조심하십시요..
도아 DEL
(2010/04/15 06:29)일부 어플이 실행되지 않아 불편한 점도 있지만 전 당분간 써볼 생각입니다. 베타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꽤 쓸만하더군요.
이번 os4.0은 탈옥하지 않는 저 같은 사람에게 참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전 특히 폴더 지원이 너무 맘에 드네요. 프레스핫 컴퓨터에 맥os를 설치를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
잘 보고 갑니다.
전 특히 폴더 지원이 너무 맘에 드네요. 프레스핫 컴퓨터에 맥os를 설치를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
잘 보고 갑니다.
도아 DEL
(2010/04/15 06:30)예. 폴더를 독에 등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더 편합니다.
본문 내용과는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구글계정으로 20여 개의 이메일 계정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요? 지메일에서 외부 메일을 가져오는 것은 5개 계정밖에 안 되는 것 같던데요.
도아 DEL
(2010/04/15 06:31)간단합니다. 4개의 계정으로 5개씩 불러오면 20개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4개의 계정를 하나의 전자우편으로 전달하도록 설정하면 계정수에 따라 얼마든지 관리가 가능합니다.
알찬내용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정보만 제공해 주시고 번번히 정보만 얻고 갑니다.
언제나 좋은 정보만 제공해 주시고 번번히 정보만 얻고 갑니다.
도아 DEL
(2010/04/16 12:52)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아이콘이 참 인상적입니다.
마지막에 언급한 강좌가 기대됩니다. 이전에 VMWare에 Mac OS 설치하다가 결국 실패한 경험도 있고요... 무엇보다 이 포스팅을 보고나니, 베타지만 아이폰 4.0 업그레이드도 심각하게 고민되고 있습니다. ^^
도아 DEL
(2010/04/16 12:52)현재 맥 OS를 설치하는 부분까지 올려놨습니다.
잘 봤습니다. 저는 아이팟 터치 2세대라서 몇몇 기능이 아예 실행이 안되더군요. 예상보다 더(바탕화면 기능도 안됨)...거의 외견상 사용 가능한 기능은 폴더뿐인 것 같더군요.
저는 앱 개발자로 등록되어 있어서 그냥 맥북프로로 다운로드->설치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올려봤는데...
오히려 버그만 늘어난 것 같고, 버그로 인해 재부팅하면 배터리가 뚝 깎이는 현상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내부적으로 API가 대폭 증가되었고, iPad와의 간극도 줄어들어서 보다 재미있어 진 것이 맞는데...OS와 디바이스의 종류가 증가되어 런타임 체크할 일이 증가해서 복잡해진 것 같더군요...
3.0아래에서 삽질구현했던 것들이 대부분 기본기능으로 들어가서 배아픈 구석도 있지만...
저는 앱 개발자로 등록되어 있어서 그냥 맥북프로로 다운로드->설치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올려봤는데...
오히려 버그만 늘어난 것 같고, 버그로 인해 재부팅하면 배터리가 뚝 깎이는 현상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내부적으로 API가 대폭 증가되었고, iPad와의 간극도 줄어들어서 보다 재미있어 진 것이 맞는데...OS와 디바이스의 종류가 증가되어 런타임 체크할 일이 증가해서 복잡해진 것 같더군요...
3.0아래에서 삽질구현했던 것들이 대부분 기본기능으로 들어가서 배아픈 구석도 있지만...
도아 DEL
(2010/04/16 12:53)개발자 입장에서는 배가 아플만도 하군요. 힘들게 구현한 기능이 기본으로 들어가면 특히 그렇죠.
3G 사용자인데요;
배경화면 지원은 안되는가보네요;;;
배경화면 지원은 안되는가보네요;;;
도아 DEL
(2010/06/28 14:53)본문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2010/04/13 17:41)
작성하시는 데 매우 고생하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