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Han RE DEL
(2010/03/23 18:03)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부럽군요

아무튼 이런 글은 이번해에 처음쓰셧네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도아 DEL
(2010/03/26 09:08)
예. 마음에 여유가 없다 보니 올해에는 처음으로 올린 것 같습니다.

나무 RE DEL
(2010/03/23 18:33)
앗. 맛있는 음식 소개가 빠졌습니다.ㅜㅜ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도아 DEL
(2010/03/26 09:10)
이번에는 맛집이 없었습니다. 충청권은 맛집을 찾기 힘듭니다.

babo RE DEL
(2010/03/25 00:16)
와우! 아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 정말 좋은 아빠이십니다 ㅎㅎ!
많은 즐거우셨겠습니다. 애들도 좋아하는군요... 앞으로도 시간자주내주세요...
그런데 QAOS는 최근에 접속을 안하셨나 봅니다.. 쪽지보냈는데 아직도 안보셨어요..
저도 정신이 없어서 근 1주넘게 안받는데....답장 도착해있을줄 알았는데 아직 안보셨더라구요..
도아 DEL
(2010/03/26 09:13)
예. 최근에 정신이 없어서 쪽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디를 바꾸니 뉘신지 몰랐습니다.

자취폐인 RE DEL
(2010/03/25 12:13)
오래간만에 답글달아봅니다. ㅠ_ㅠ 자주 들리지도 못하여 요즘 카오스나 오프리넷이나 둘다뜸하네요.

간만에 의림지글귀가 떠서 읽어봤는데.. 역시 자세한 내용으로 표현해놓으셔서

눈앞에 의림지가 보이는듯 합니다.

제천에서 6년 조금 못되게 살았던지라.. 더욱 잼나게 봤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도아 DEL
(2010/03/26 09:13)
아... 제천에서 사셨군요. 충주에서 가까워 자주 가는 곳입니다.

달맞이꽃 RE DEL
(2010/03/31 10:09)
충주에 적을 두고 계시는군요.충주분을 ......이곳에서도 볼 수 있군요.저도 충주사람이지만 제천을 조금은 아는데.다음에 또 의림지 가실 일이 있으면 의림지 입구 도달하기직전...상호는 잘 기억나지 않는데....곤드레밥(사실 강원도먹거리죠-제천이 강원도와인접한 곳인지라-)조금은 특색있는 맛...그리고 제천시내안에 칼국수집이 몇 몰려 있는 곳이 있답니다.가격도 3천원인가.....해장 속풀이로 끝내주는 국물입니다.^^그리고 도아님의 다른 글보니 다하누 방문하신적이 있는거 같은데,의림지에서 주천의 다하누 촌까지 약 20여분 걸립니다.충주 다하누는 충주에 사는 저도 최근에야 이마트 출하장앞에 있는지 알았습니다 ㅎㅎ
도아 DEL
(2010/04/01 09:55)
감사합니다만 다시 의림지를 갈일은 없을 듯합니다. 의림지 말고도 가볼 곳이 많으니까요.

빛이 드는 창 RE DEL
(2010/04/01 17:45)
의림지라, 저는 다소 낯선 곳인데 도아님의 글을 읽고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ㅎㅎ ^^*
광주에서 가기엔 많이 멀까요? ^^
도아 DEL
(2010/04/02 08:40)
광주에서는 상당히 멉니다. 우리나라가 수직 도로는 잘되있지만 수평 도로가 없다보니 충주에서 광주 가는데도 4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Tani RE DEL
(2010/04/02 19:09)
노송길이 맘에 드는군요.. 전 날씨 풀린김에 부모님 모시고 수원성에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도아 DEL
(2010/04/04 21:35)
예. 괜찮더군요. 특히 여름에는 무척 시원할 것 같습니다.

Choi Seung Hwan RE DEL
(2010/04/06 14:16)
제천태생 충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천, 충주 사이버 홍보 대사시군요~^^

인천에서 충주로 오시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결과적으로 만족하시는 지요..
저는 인천으로 가고싶은 맘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다음 트윗벙개때 꼭 뵈요~~
도아 DEL
(2010/04/10 09:55)
홍보대사는 아닙니다. 원래 글 쓰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여행지를 적은 것이죠. 그리고 충주는 자연은 마음에 드는데 사람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가 제 결론입니다. 그래서 계속 살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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