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맛있는 음식 소개가 빠졌습니다.ㅜㅜ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도아 DEL
(2010/03/26 09:10)이번에는 맛집이 없었습니다. 충청권은 맛집을 찾기 힘듭니다.
와우! 아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 정말 좋은 아빠이십니다 ㅎㅎ!
많은 즐거우셨겠습니다. 애들도 좋아하는군요... 앞으로도 시간자주내주세요...
그런데 QAOS는 최근에 접속을 안하셨나 봅니다.. 쪽지보냈는데 아직도 안보셨어요..
저도 정신이 없어서 근 1주넘게 안받는데....답장 도착해있을줄 알았는데 아직 안보셨더라구요..
많은 즐거우셨겠습니다. 애들도 좋아하는군요... 앞으로도 시간자주내주세요...
그런데 QAOS는 최근에 접속을 안하셨나 봅니다.. 쪽지보냈는데 아직도 안보셨어요..
저도 정신이 없어서 근 1주넘게 안받는데....답장 도착해있을줄 알았는데 아직 안보셨더라구요..
도아 DEL
(2010/03/26 09:13)예. 최근에 정신이 없어서 쪽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디를 바꾸니 뉘신지 몰랐습니다.
오래간만에 답글달아봅니다. ㅠ_ㅠ 자주 들리지도 못하여 요즘 카오스나 오프리넷이나 둘다뜸하네요.
간만에 의림지글귀가 떠서 읽어봤는데.. 역시 자세한 내용으로 표현해놓으셔서
눈앞에 의림지가 보이는듯 합니다.
제천에서 6년 조금 못되게 살았던지라.. 더욱 잼나게 봤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간만에 의림지글귀가 떠서 읽어봤는데.. 역시 자세한 내용으로 표현해놓으셔서
눈앞에 의림지가 보이는듯 합니다.
제천에서 6년 조금 못되게 살았던지라.. 더욱 잼나게 봤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도아 DEL
(2010/03/26 09:13)아... 제천에서 사셨군요. 충주에서 가까워 자주 가는 곳입니다.
충주에 적을 두고 계시는군요.충주분을 ......이곳에서도 볼 수 있군요.저도 충주사람이지만 제천을 조금은 아는데.다음에 또 의림지 가실 일이 있으면 의림지 입구 도달하기직전...상호는 잘 기억나지 않는데....곤드레밥(사실 강원도먹거리죠-제천이 강원도와인접한 곳인지라-)조금은 특색있는 맛...그리고 제천시내안에 칼국수집이 몇 몰려 있는 곳이 있답니다.가격도 3천원인가.....해장 속풀이로 끝내주는 국물입니다.^^그리고 도아님의 다른 글보니 다하누 방문하신적이 있는거 같은데,의림지에서 주천의 다하누 촌까지 약 20여분 걸립니다.충주 다하누는 충주에 사는 저도 최근에야 이마트 출하장앞에 있는지 알았습니다 ㅎㅎ
도아 DEL
(2010/04/01 09:55)감사합니다만 다시 의림지를 갈일은 없을 듯합니다. 의림지 말고도 가볼 곳이 많으니까요.
의림지라, 저는 다소 낯선 곳인데 도아님의 글을 읽고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ㅎㅎ ^^*
광주에서 가기엔 많이 멀까요? ^^
광주에서 가기엔 많이 멀까요? ^^
도아 DEL
(2010/04/02 08:40)광주에서는 상당히 멉니다. 우리나라가 수직 도로는 잘되있지만 수평 도로가 없다보니 충주에서 광주 가는데도 4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노송길이 맘에 드는군요.. 전 날씨 풀린김에 부모님 모시고 수원성에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도아 DEL
(2010/04/04 21:35)예. 괜찮더군요. 특히 여름에는 무척 시원할 것 같습니다.
제천태생 충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천, 충주 사이버 홍보 대사시군요~^^
인천에서 충주로 오시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결과적으로 만족하시는 지요..
저는 인천으로 가고싶은 맘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다음 트윗벙개때 꼭 뵈요~~
제천, 충주 사이버 홍보 대사시군요~^^
인천에서 충주로 오시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결과적으로 만족하시는 지요..
저는 인천으로 가고싶은 맘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다음 트윗벙개때 꼭 뵈요~~
도아 DEL
(2010/04/10 09:55)홍보대사는 아닙니다. 원래 글 쓰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여행지를 적은 것이죠. 그리고 충주는 자연은 마음에 드는데 사람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가 제 결론입니다. 그래서 계속 살 생각은 없습니다.
(2010/03/23 18:03)
아무튼 이런 글은 이번해에 처음쓰셧네요,, 많이 바쁘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