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샌돌이 RE DEL
(2010/02/12 14:16)
다예가 참 이쁘네요. ^^ 잘봤습니다.
도아 DEL
(2010/02/15 06:57)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맹달 RE DEL
(2010/02/12 14:37)
사랑이 가득한 글이네요.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
도아 DEL
(2010/02/15 06:57)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雨Beer RE DEL
(2010/02/12 14:55)
글 잘 보았습니다.
제목을 보고 공감을 많이 느껴서, 저도 하나 있는 아들녀석이 생일이 빠른 편인데 그냥 유치원 일년 더 보내는 것으로 결정했죠, 작년말에 와이프랑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도아님 글(전에 글들에도)을 보면 다예에 약간은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을 살짝 받았다고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아 DEL
(2010/02/15 06:59)
예. 성격적으로 저랑 닮은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애 엄마한테 구박을 많이 받습니다.

광수 RE DEL
(2010/02/12 15:03)
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구정 잘 지내시길 바래요~
도아 DEL
(2010/02/15 07:00)
감사합니다. 광수님도 설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달달한조박사 RE DEL
(2010/02/12 15:23)
잘 봤습니다. 지난 달에 결혼을 하고 이제 슬슬 아이를 준비하고 있는 입장으로서 아이에 대한 도아님의 애정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럽구요... 저도 곧 아버지가 되겠죠? ^^
도아 DEL
(2010/02/15 07:00)
아빠가 되는 것은 금방입니다. 또 자라기도 금방 자라더군요.

따블제이 RE DEL
(2010/02/12 15:56)
정말 이쁘네요 :)
트윗에서 서울로 올라오고 있다는 글을 봤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복많이받으세요 :)
도아 DEL
(2010/02/15 07:01)
감사합니다. 따블제이님도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따블제이 RE DEL
(2010/02/12 15:57)
헉.!! 그런데 DoubleJ 라는 닉네임을 많이 썼던것같은데
도아님 블로그에서 차단된 이름이라고 나오네요.;;
제가 엄한짓은 안한것같은데요..;; 혹시 다른사람이 이 닉네임을 쓴것인지..ㅜ
윽.ㅜ
도아 DEL
(2010/02/15 07:01)
차단은 플러그인에서 차단한 것입니다. 확인해 보니 J자가 차단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한 듯하더군요. 현재 J자의 차단은 해제해둔 상태입니다.

drzekil RE DEL
(2010/02/12 18:43)
오랫만에 도아님 블로그에 따스한 글이 올라왔네요..^^
우리 아들녀석들이 생각납니다..^^
말썽도 많이 부리고, 사고도 많이 치는 녀석들이지만,
언젠가는 커서 학교도 다니고, 군대도 다녀오고, 여자친구 데리고 와서 인사도 시켜주고, 결혼한다고 하기도 하겠죠..

첫째 녀석이 2월 1일생이라 학교를 일찍 보내볼까 고민하다가,
아직 한글도 못읽는게.. 영재는 아닌것 같아서 그냥 천천히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어서 빨리 한글도 읽고 혼자서 책읽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즐거운 설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도아 DEL
(2010/02/15 07:02)
윽,,, 그러시군요. 다예도 년초에는 한글을 전혀 못읽어 어떨까 싶었는데 최근에는 읽기도 잘 읽고 쓰기도 잘하더군요. 그래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pslion RE DEL
(2010/02/13 05:1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아 DEL
(2010/02/15 07:02)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오셨군요.

skydon RE DEL
(2010/02/13 09:57)
아이가 너무 이쁘네요. 저도 결혼하면 딸을 가졌으면 하는데 부럽습니다.
도아 DEL
(2010/02/15 07:03)
감사합니다. 아들과 딸 모두 키우는 재미가 다르더군요.

썬미 RE DEL
(2010/02/13 10:25)
장군감이네요 ㅎㅎ
도아 DEL
(2010/02/15 07:03)
감사합니다. 생긴 것으로 봐서 장군은 힘듭니다.

Q P RE DEL
(2010/02/13 11: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아 DEL
(2010/02/15 07:03)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huky1 RE DEL
(2010/02/14 17:51)
제 딸의 미래 모습을 상상하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포스팅하며 미소를 머금었을 행복한 도아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하네요.
도아 DEL
(2010/02/15 07:04)
감사합니다. 아마 조만간 쓰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뚜찌`zXie RE DEL
(2010/02/14 20:48)
음.. 성장 스토리를 보니까 완전 똑똑할것 같네요!!!

에구궁, 이게 아니라

다예를 조기입학 하실건가요?;
도아 DEL
(2010/02/15 07:04)
감사합니다. 뚜찌님도 오랜만에 오셨군요.

드래곤철 RE DEL
(2010/02/14 21:14)
도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아 DEL
(2010/02/15 07:04)
감사합니다. 아직 소식은 없으신가요?

기브코리아 RE DEL
(2010/02/16 20:28)
아이고 너무 귀엽네요. ^^

포스팅에 따뜻한 정이 듬뿍있어서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도아 DEL
(2010/02/17 07:19)
감사합니다. 저도 쓰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其仁 RE DEL
(2010/02/17 12:41)
저 역시 첫째 아들, 둘째 딸인데, 딸이 오빠를 빼다 박아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quote]보통 여자처럼 생긴 남자 아이가 크면 잘생긴 얼굴이 되고 남자처럼 생긴 여자 아이가 크면 예쁜 얼굴이 된다.[/quote]
이 말이 저를 안심시키네요. 요즘 보고 있으면, [b]이쁘다[/b]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b]정말 잘 생겼다[/b]라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도아 DEL
(2010/02/19 15:39)
제 둘째도 오빠와 똑 같았습니다. 어렸을 때 사진은 가족들도 헛갈릴 정도로 비슷합니다. 그래서 둘째의 별명이 우영이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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