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무선인터넷' 모두에게 연다 - 이 기사의 제목을 보고 깜작 놀랬습니다. 절대로 이럴 skt가 아닐텐데...라는..
진짜라면 정말..메기 한마리 잘 풀었구나..생각되네요.
도아님 생각처럼 과연 skt가 정말 저렇게 할지 두고봐야 하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skt 발표 안믿습니다. ).
기사글중에 "또 상반기중 하나의 데이터요금제에 가입하면 휴대폰뿐 아니라 내비게이션, PMP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요금제도 내놓는다."
이말이 의미심장하게 들리더군요. 뭐 또 멀티미디어 통합 요금제 되도 안한 이름 달고 슬 입질 살필꺼라고 생각되네요.
kt 참...안쓰럽습니다. 기왕에 할꺼면 좀 제대로 하지..하면서 어벙하다고 욕쳐먹고 있으니....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진짜라면 정말..메기 한마리 잘 풀었구나..생각되네요.
도아님 생각처럼 과연 skt가 정말 저렇게 할지 두고봐야 하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skt 발표 안믿습니다. ).
기사글중에 "또 상반기중 하나의 데이터요금제에 가입하면 휴대폰뿐 아니라 내비게이션, PMP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요금제도 내놓는다."
이말이 의미심장하게 들리더군요. 뭐 또 멀티미디어 통합 요금제 되도 안한 이름 달고 슬 입질 살필꺼라고 생각되네요.
kt 참...안쓰럽습니다. 기왕에 할꺼면 좀 제대로 하지..하면서 어벙하다고 욕쳐먹고 있으니....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도아 DEL
(2010/01/17 07:08)기사에 몇가지 허구가 있습니다. 기자는 불러 준대로 받아쓴 듯하고요. 저 역시 우리나라 재벌이 하는 이야기는 믿지 않습니다.
백설공주라는 표현이 참 재밌고도 상황에 딱 맞는 표현인거 같군요.
KT가 해피엔딩은 보고 싶은데 막상 독사과를 먹으려니 독은 무섭고 그래서 어설프게 베어먹은건 아닌지...ㅎㅎ
KT가 해피엔딩은 보고 싶은데 막상 독사과를 먹으려니 독은 무섭고 그래서 어설프게 베어먹은건 아닌지...ㅎㅎ
도아 DEL
(2010/01/17 07:08)예. 아주 적절한 표현입니다. 그래서 결국 선택이 달라졌고 이제 마지막 결과를 봐야겠죠.
삼성 SK도 문제지만 아직 정신 못차린 KT도 혼쭐나야 마땅하지요..
그 잘 읽고갑니다!
그 잘 읽고갑니다!
도아 DEL
(2010/01/17 07:09)KT보다는 삼성, SKT가 더 혼나야 합니다. KT는 정신이라도 차리려고 하는데 두 회사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니까요.
이런저런 이유가 있습니다만
조만간 나올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통신과 관련된 대기업들이 하나같이 거기서 거기다보니
확실한 스펙이나 요금제가 마련되지 않는 이상
평소처럼 한다면 이라는 생각이 공포스럽게 다가오는 점이죠
아아... 좋은 물건 좋게 쓰고 싶을 뿐인데 너무 어렵네요 -_-
조만간 나올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통신과 관련된 대기업들이 하나같이 거기서 거기다보니
확실한 스펙이나 요금제가 마련되지 않는 이상
평소처럼 한다면 이라는 생각이 공포스럽게 다가오는 점이죠
아아... 좋은 물건 좋게 쓰고 싶을 뿐인데 너무 어렵네요 -_-
도아 DEL
(2010/01/17 07:09)전 안드로이드는 크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예전만큼 심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한국형이 나올 가능성이 많으니까요.
사파리로 아이폰 예약 구매가 안될 때 알아봤습니다. 전 아이폰을 출시하는데, 당연히 될 줄 알고 한시간동안 삽질했다는...
제가 월요일 예약자로 공지대로 28일에 받을 수 있을 줄알았지만, 2일에 받아서 개통했습니다. 헐~
제가 월요일 예약자로 공지대로 28일에 받을 수 있을 줄알았지만, 2일에 받아서 개통했습니다. 헐~
도아 DEL
(2010/01/17 07:10)저보다 하루 더 늦으셨군요. 저는 12월 1일에 받아 개통했습니다.
어쩐지 저도 네스팟 접속하려니까 자꾸 로그인창 뜨면서 로그인해도 안되더군요 쩝.. 해줄려면 제대로 해주지
도아 DEL
(2010/01/17 07:10)안되는 분이 의외로 많더군요.
오늘. KT본사에 있는 수영장에 다녀왔는데요. 1층 로비에. 2010년 신입사원들의 포부가 담긴.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더라구요. 기발한 작품도 있었지만. 신입사원 작품치고는 딱딱한 느낌이 나는 말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아이폰같이 혁신적인 제품을 중심에 두고. 우리도 이런걸 만들어보자! 라고 했으면 좀 좋았을텐데.
놀라운건 KT사장 이름과 사진이 작품에 실려 있더라구요. ^^. 여하튼 신기했음. 트랙백 걸어요~!!!
놀라운건 KT사장 이름과 사진이 작품에 실려 있더라구요. ^^. 여하튼 신기했음. 트랙백 걸어요~!!!
도아 DEL
(2010/01/17 07:11)예... 다만 KT는 기발함이 먹히지 않는 회사입니다. 사기업인데 아직도 공기업 마인드가 그대로 남아 있죠.
kt는 아이폰 출시 기회로 이미지 쇄신에 대한 절호의 기회를 얻었다고 보는데요... 결과적으로 국내에 도입하고도 욕먹고 마네요... 2009년 말은 너무 촉박했다고 봅니다. 대리점 직원들 교육이나 제대로 시켰을지... 상담원들도 그렇구요...
도아 DEL
(2010/01/17 07:11)KT가 하는 일처리가 원래 그렇습니다. 정말 개혁이 필요한 회사죠.
없니야2쓰는 친척에게 제 아이폰 해킹어플들과 부연설명, 단 2가지 어플을 실행해 보여준 것 뿐인데,
없니야2를 비난하며 자폭했습니다. '형이 가지고 있는 폰이 폰이냐고, 컴퓨터 아니냐고'
아직 '아이폰'모르는 사람들 많네요.
그냥 '때문에 때문에' CF만 보고 '에게?'라고 생각 할 뿐 찾아보질 않아서겠지요?.
한명이라도 더 늘어야. 뭔가가 바뀌더라도 바뀌지 싶은데.
Skt는 멋을. kt가 팔면서 kt가 아닌 아이폰은 실용성을. 그래서 그런지 '오렌지족'인 10대는 물론. 20대도 아이폰 그다지 감흥이 없다는 듯 처다보네요. 물론 몇몇을 제외하구요.
KT.독사과 먹고싶었지만 삼성이 먹으면 큰일난뎄는데.겁주고.
공복에 눈멀어 한우큼 베어 먹었더니.
어라? 독보다. 탄탄하지 못했던 잇몸 '때문에'.
출혈이 '더' 심했죠.
없니야2를 비난하며 자폭했습니다. '형이 가지고 있는 폰이 폰이냐고, 컴퓨터 아니냐고'
아직 '아이폰'모르는 사람들 많네요.
그냥 '때문에 때문에' CF만 보고 '에게?'라고 생각 할 뿐 찾아보질 않아서겠지요?.
한명이라도 더 늘어야. 뭔가가 바뀌더라도 바뀌지 싶은데.
Skt는 멋을. kt가 팔면서 kt가 아닌 아이폰은 실용성을. 그래서 그런지 '오렌지족'인 10대는 물론. 20대도 아이폰 그다지 감흥이 없다는 듯 처다보네요. 물론 몇몇을 제외하구요.
KT.독사과 먹고싶었지만 삼성이 먹으면 큰일난뎄는데.겁주고.
공복에 눈멀어 한우큼 베어 먹었더니.
어라? 독보다. 탄탄하지 못했던 잇몸 '때문에'.
출혈이 '더' 심했죠.
도아 DEL
(2010/01/18 05:16)아이폰은 폰이 아니라 작은 컴퓨터죠. 그래서 아이폰을 휴대폰으로 알고 쓰는 사람 중에는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다만 아이폰의 진가를 알고 사지 않을 사람은 없을 듯합니다.
저도 처음 무선망을 연다는 기사를 봤을때 이걸 또 어떻게 꼬아놓고 무료로 연다는 말을 할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이폰이 들어오든, 아이폰 후속제품이 들어오든 언제쯤에나 정신차리게 될런지요. 우리나라 철밥통 기업들;
아이폰이 들어오든, 아이폰 후속제품이 들어오든 언제쯤에나 정신차리게 될런지요. 우리나라 철밥통 기업들;
도아 DEL
(2010/01/18 05:16)SKT는 가능성이 전혀 없는 기업입니다. 정경유착이나 잘할까요. SK에서 인수한 기업 중 성공한 기업은 거의 못봤습니다.
삼성 대표이사가 무슨 망언.... 헐...
저건 대놓고 저 제품은 좋은거 하나도 없고 네티즌중에 폐인/오덕놈들만 산거다! 라고 말한것과 같은....
옴니아가 더 싸니까 당현히 많이 팔리지... 그리고 애국심 끓어넘치는 분들은 국내기업꺼라고....
거기다가 삼성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고, 옴니아2에대한 삼성이 뿌린(혹은 뉴스에 비친) 거품을 보고 산 사람도 있을거고....
심지어 애플이 무슨 회사냐고 물으면서 무슨 듣보잡아니냐는 친구도 있던데
이건 국내에서 순전히 인지도+광고+가격+보조금+요금제 때문에 옴니아가 더 팔린걸텐데 말이죠.
저건 대놓고 저 제품은 좋은거 하나도 없고 네티즌중에 폐인/오덕놈들만 산거다! 라고 말한것과 같은....
옴니아가 더 싸니까 당현히 많이 팔리지... 그리고 애국심 끓어넘치는 분들은 국내기업꺼라고....
거기다가 삼성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고, 옴니아2에대한 삼성이 뿌린(혹은 뉴스에 비친) 거품을 보고 산 사람도 있을거고....
심지어 애플이 무슨 회사냐고 물으면서 무슨 듣보잡아니냐는 친구도 있던데
이건 국내에서 순전히 인지도+광고+가격+보조금+요금제 때문에 옴니아가 더 팔린걸텐데 말이죠.
도아 DEL
(2010/01/18 05:18)없니아가 더 팔릴 여건은 충분하지만 아직 더 팔렸다고 장담하기는 힘듭니다. 3개 통신사에서 동시에 팔고, 여기에 애국주의 마케팅까지 곁들여도 아이폰을 잡기는 힘들 것으로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요.
가끔와서 도아님의 글을 읽고 가는 사람입니다.
그동안도 그렇지만 이번 글은 특히나 공감이 가는군요.
부모님은 ktf 핸드폰을 사용중이시지만, 저는 아직 skt를 사용중입니다. 좋아서 쓰는건 아니구요...
저도 이번에 ktf 아이폰을 사고싶어했으나, 남은 약정과 자금의 압박으로 참는중인데요, 주변에 생각외로 kt하면 학을 띠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kt라서 아이폰 안사겠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왜그러는지 몰랐는데.. 아이폰 사태와, 도아님의 글을 보니 대충 감이 오는군요.
하아... 그럼 한국인은 어디 통신사를 써야할까요?ㅠㅠ
암담하네요.
그동안도 그렇지만 이번 글은 특히나 공감이 가는군요.
부모님은 ktf 핸드폰을 사용중이시지만, 저는 아직 skt를 사용중입니다. 좋아서 쓰는건 아니구요...
저도 이번에 ktf 아이폰을 사고싶어했으나, 남은 약정과 자금의 압박으로 참는중인데요, 주변에 생각외로 kt하면 학을 띠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kt라서 아이폰 안사겠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왜그러는지 몰랐는데.. 아이폰 사태와, 도아님의 글을 보니 대충 감이 오는군요.
하아... 그럼 한국인은 어디 통신사를 써야할까요?ㅠㅠ
암담하네요.
도아 DEL
(2010/01/18 05:20)일 못하기로는 KT가 최고입니다. 일의 두서도 없고, 매번 같은 말을 반복하고,,, 정말 대책이 없습니다. 현재로는 사용할 만한 통신사는 없습니다. 조건 좋은 곳으로 옮겨 다녀야죠.
항상 와이파이 3.5파이 디빅스 스팩다운등 해서 국내시장에서 돈주고도 재대로 이용못하고
힘없는 제조사라서 통신사 요구사항을 들어주고있었고 조금 더해먹을라구 통신사가
욕심부리는줄 알았는데 생각하고있었는데...
아이폰이 너무 좋아서가 아니라 기존시장이 너무 싫어서 아이폰이 들어오길 바랬는데..
막상 도아님글을 읽어보니 다같은 한통속이네요... 우리나라기업이 왜 우리나라에 횡포아닌 횡포를 부리는지.
정말 답답한 마음입니다. 통신사를 lg텔레콤으로 옴기고 외산폰만 쓸까요?
그럼 아 우리가 잘못하고있구나 하구 생각할까요?
힘없는 제조사라서 통신사 요구사항을 들어주고있었고 조금 더해먹을라구 통신사가
욕심부리는줄 알았는데 생각하고있었는데...
아이폰이 너무 좋아서가 아니라 기존시장이 너무 싫어서 아이폰이 들어오길 바랬는데..
막상 도아님글을 읽어보니 다같은 한통속이네요... 우리나라기업이 왜 우리나라에 횡포아닌 횡포를 부리는지.
정말 답답한 마음입니다. 통신사를 lg텔레콤으로 옴기고 외산폰만 쓸까요?
그럼 아 우리가 잘못하고있구나 하구 생각할까요?
도아 DEL
(2010/01/18 05:21)괜찮은 방법입니다. 다만 국내 통신사는 모두 거기서 거기입니다. LGT가 그나마 나은 편이고요.
도아님 말씀에 당연히 공감하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인것 같네요..
KT도 엄연히 기업이므로 이윤을 목적으로 하기에 눈앞에 이익만 추구하죠..
이윤의 목적없이 운영한다면, 그들도 당장 어떻게 하는게 이용자를 위한것인지 모를리는 없으리라고 봅니다.
따지고 보면 SK가 처음에 마케팅을 잘해서 1위가 된거지, 특별히 KT보다 잘한건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ㅎㅎ
먼 미래를 보지 못하는 국내 기업들이 한심할 뿐입니다.
KT도 엄연히 기업이므로 이윤을 목적으로 하기에 눈앞에 이익만 추구하죠..
이윤의 목적없이 운영한다면, 그들도 당장 어떻게 하는게 이용자를 위한것인지 모를리는 없으리라고 봅니다.
따지고 보면 SK가 처음에 마케팅을 잘해서 1위가 된거지, 특별히 KT보다 잘한건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ㅎㅎ
먼 미래를 보지 못하는 국내 기업들이 한심할 뿐입니다.
도아 DEL
(2010/01/18 05:22)SKT에 전화를 하면 대접을 받고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KT에 전화를 하면 내가 이 대접 받으려고 전화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SKT가 1등, KT가 2등인 이유는 여기에 있죠.
저의 경우 아이폰은 산기쁨 보다는 AS문제와 KT의 이리저리 떠넘기는 문제가 더욱 저를 화나게 하고있습니다. http://mydeute.com/txp/article/350 에 저의 경우를 올려 두었습니다.
도아 DEL
(2010/01/18 19:34)정말 참담하시겠군요. 오늘 트위터에 올려서 KT측에서 담당자에게 직접 연락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재작년 말부터 느닷없이 KT(그당시 KTF)가 "[동의]SHOW 사이버소식지 XX호"라는 이메일을 보내길래, 고객센터에 직접 전화를 걸어 메일발송 금지를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고객센터 직원은 메일발송 금지 처리를 했다고 했고, 저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메일발송 금지 설정이 되어 있는 걸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그 설정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메일이 지금까지도 매달 한번씩 온다는 점입니다. 올 때마다 전화해보면 분명히 메일이 안 가도록 설정되어 있다, 앞으로는 안 갈거다 라고 (앵무새처럼) 중얼거리지만 다음달에 또 옵니다. 지금도 계속 오고 있고...
이젠 뭐 전화하는 것도 포기했지만, 스팸 안 보낸다고 해 놓고 계속 보내는 회사 처음봤습니다. -_-;
당시 고객센터 직원은 메일발송 금지 처리를 했다고 했고, 저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메일발송 금지 설정이 되어 있는 걸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그 설정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메일이 지금까지도 매달 한번씩 온다는 점입니다. 올 때마다 전화해보면 분명히 메일이 안 가도록 설정되어 있다, 앞으로는 안 갈거다 라고 (앵무새처럼) 중얼거리지만 다음달에 또 옵니다. 지금도 계속 오고 있고...
이젠 뭐 전화하는 것도 포기했지만, 스팸 안 보낸다고 해 놓고 계속 보내는 회사 처음봤습니다. -_-;
도아 DEL
(2010/01/18 19:34)저도 비슷한 일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이 싸웠죠.
고인물은 썩는다고 새로운 피가 수혈되자마자 이 정도니 개인적으론 더 많은 피가 수혈되었으면합니다.
구글폰의 성능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수혈된다면 새로운 상승가치를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구글폰의 성능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수혈된다면 새로운 상승가치를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도아 DEL
(2010/01/18 19:35)예. 조금 더 많이 들어와서 애국주의 마케팅으로 국내 소비자를 우롱하는 재벌들이 정신을 좀 차려야 합니다.
예약구매자들의 보상 건을 봐도 참 어이없죠.
한달간 500mb를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 전산오류를, 비밀리에 진행된 프로모션이라고 해괴한 변명으로 위장한 1mb당 5원 가격다운이라는 행위는 그 보상조차 무의미하게 만들었습니다. 대체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어요.
한달간 500mb를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 전산오류를, 비밀리에 진행된 프로모션이라고 해괴한 변명으로 위장한 1mb당 5원 가격다운이라는 행위는 그 보상조차 무의미하게 만들었습니다. 대체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어요.
Temp0128 DEL
(2010/01/18 16:45)500mb 추가는 세 달 동안 입니다만..;;;
도아 DEL
(2010/01/18 19:35)예약 구매자는 석달 무료이고 전 별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KT의 업무착오가 아닌가 싶더군요.
i라이트 이상은 12개월간 보험료 면제된다는
것도 좀 어이가 없지요..
기존에 이미 보험 가입한 사람들은?
저처럼 계산기 두드려가며 슬림요금 선택한 사람은?
애초에 저랬다면 슬림요금 몇명이나 선택했을지..
것도 좀 어이가 없지요..
기존에 이미 보험 가입한 사람들은?
저처럼 계산기 두드려가며 슬림요금 선택한 사람은?
애초에 저랬다면 슬림요금 몇명이나 선택했을지..
도아 DEL
(2010/01/18 19:36)요금제는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가입 한달이 문제가 되겠더군요. 일단 고객센터에 확인해 볼 생각입니다.
그건 도아님 생각이구요.
상상해보죠. LGT가 아이폰내놨더라면?
ㅋ...
이런 아이폰 열풍 꿈도못꿀일입니다.
SKT가 내놨더라면?
기사말고 일반 사용자들이라면 욕밖에 안할껄요?
상상해보죠. LGT가 아이폰내놨더라면?
ㅋ...
이런 아이폰 열풍 꿈도못꿀일입니다.
SKT가 내놨더라면?
기사말고 일반 사용자들이라면 욕밖에 안할껄요?
근데.. DEL
(2010/01/18 18:21)LGT는 홍보&사람들 인식부족으로 쳐다도안볼것이고
SKT는 10대 콧때묻은 돈까지 갈취해가려는 행동때문에 욕밖에안할꺼임.
도아 DEL
(2010/01/18 19:05)생각을 해도 머리가 있어야 생각이 가능하죠. LGT는 내놓고 싶어도 못내놓는 업체죠. 그리고
>이런 아이폰 열풍 꿈도못꿀일입니다.
이런 단정은 머리를 머리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아이폰과 오즈가 결합하면 후폭풍은 더 쎄죠. 물론 이해하기 불가능한 내용이겠지만요.
대세는 누가댓든 들여올수밖에없는 세계영향력력으로 인해 총대는 KT가메고 이하 이통사들과 물밑거래후 아이폰에 흠집내기 일환으로 기일을 밀었을지도...
또한 아이들 코묻은 돈까지 낼름거리는 대기업들을 보면 치졸한 방법으로 배달연기또는 거미줄망처럼 얽혀있는 기업간 암투로 인해 년말실적보고서결산을 낼당시에 들여왔다는 것은거의아이리스 수준인것 같습니다. 순전히 제상각, 잘 읽었습니다. 첩보영화를 너무 많이 본것 같아요 ㅎㅎㅎ
또한 아이들 코묻은 돈까지 낼름거리는 대기업들을 보면 치졸한 방법으로 배달연기또는 거미줄망처럼 얽혀있는 기업간 암투로 인해 년말실적보고서결산을 낼당시에 들여왔다는 것은거의아이리스 수준인것 같습니다. 순전히 제상각, 잘 읽었습니다. 첩보영화를 너무 많이 본것 같아요 ㅎㅎㅎ
도아 DEL
(2010/01/20 17:17)들어오는 것은 대세입니다. 그러나 들어올 업체가 없었죠. KT는 나름 용단을 내린 것이고요.
무선데이터요금이 2MB 에 18원을 받는 날이 올때까지 화이팅.
도아 DEL
(2010/01/20 17:18)그런 의미군요.
이곳 베트남에서도 그놈의 철밥통이 문제입니다. 서비스 정신이라곤 도무지 찾아보기가 힘든데, 그 이유를 알고 보니 이 사람들 입사할 때 회사에 거액(대략 1년치 연봉)을 지불하고 입사한다네요. 그러고선 절대 짤릴 일이 없으니...
도아 DEL
(2010/03/22 21:11)어디나 철밥통이 문제죠. 다만 내용을 보니 꼭 KT 같군요. KT도 과거 승진할 때 1년치 년봉을 상납했었으니까요.
이보시오
한때 케이티에 몸담았던 사람으로 쓰는 말인데
케이티에서 승진할려고 1년치 연봉 냈다는 말은 금시초문이네요
당신은 그말 어디서 듣고 함부로 하는 말이오?
당신이 케이티에서 일해봤수?
당장 정정하시오
한때 케이티에 몸담았던 사람으로 쓰는 말인데
케이티에서 승진할려고 1년치 연봉 냈다는 말은 금시초문이네요
당신은 그말 어디서 듣고 함부로 하는 말이오?
당신이 케이티에서 일해봤수?
당장 정정하시오
도아 DEL
(2010/09/27 08:40)이보시오.
당신이 한때 몸담았는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20년 넘게 다니고 있는 사람이 한 말이오. 그러니 댁과같은 뜨네기의 말과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다르지 않겠소. 또 모르는 사람의 블로그에 이런 댓글이나 다는 당신을 보면 그러고도 남을 것 같소. 당신 같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일이니까.
(2010/01/16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