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전 총리가 총리가 되시기 바로 이전, 저희 지역구 국회의원이셨죠. (일산동구)
그때 출마자를 보면서, 이만큼 안정되고, 이만큼 신뢰성 가는 사람이 우리나라의 정치인중 몇명이나 있을지 궁금하더군요.
(지난 이야기지만) 당연 한명숙 전총리를 선택했고, 그 선택에 후회는 없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총리가 되고 그 분이 맡았던 총리로써의 역할을 보면서,
앞으로 그래도 우리나라를 믿고 맡길만한 대통령 후보를 선택하라면 누구보다 한명숙 전총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여러 선거를 기대합니다.
큰것을 할 수는 없어 아쉽지만, 투표를 통해서라도 잘못된것을 바로 잡는 성숙한 국민들이 됐으면 합니다.
정말 투표 안하는 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그때 출마자를 보면서, 이만큼 안정되고, 이만큼 신뢰성 가는 사람이 우리나라의 정치인중 몇명이나 있을지 궁금하더군요.
(지난 이야기지만) 당연 한명숙 전총리를 선택했고, 그 선택에 후회는 없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총리가 되고 그 분이 맡았던 총리로써의 역할을 보면서,
앞으로 그래도 우리나라를 믿고 맡길만한 대통령 후보를 선택하라면 누구보다 한명숙 전총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여러 선거를 기대합니다.
큰것을 할 수는 없어 아쉽지만, 투표를 통해서라도 잘못된것을 바로 잡는 성숙한 국민들이 됐으면 합니다.
정말 투표 안하는 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도아 DEL
(2010/01/14 09:05)국민 모두가 작은 것이라도 열심히 하면 '쥐박쥐'와 같은 사람이 통령이 될 수는 없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정치를 잘 모르던 저였는데, 오히려 타국에서 더욱 정치에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도 한명숙 전 총리님은 잘 모르는 분인데..여기저기서 대통령 후보감이라고 말이 나와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사실...=_= 딴나라 출신만 아니라면 누구든 후보자격이 있다라는 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만은.
도아님의 좋은글 앞으로도 종종 보러 오겠습니다. ^^
저도 한명숙 전 총리님은 잘 모르는 분인데..여기저기서 대통령 후보감이라고 말이 나와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사실...=_= 딴나라 출신만 아니라면 누구든 후보자격이 있다라는 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만은.
도아님의 좋은글 앞으로도 종종 보러 오겠습니다. ^^
도아 DEL
(2010/01/14 09:06)감사합니다. 저 역시 딴나라만 아니면 누구라도 찍을 생각입니다. 다만 더좋은 분이라면 더 낫지 않을까 싶더군요.
FatherBr DEL
(2010/01/15 08:09)딴나라 말고 어디라도 지욕심만 챙기는 넘들 투성이입니다. 제정신 박힌 정치인 정말 없습니다. 딴나라에 대적할 수 있는 세력이라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럼 제정신 차리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 같은, 반 딴나라 연대라도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만, 정치모리배들은 그런거 상상도 못하겠죠?
참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도아 DEL
(2010/01/14 09:06)감사합니다. 세미예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에 흔적을 남깁니다. 트위터로 팔로 하면서 크롬으로 구독하다보니 블로그 들어오는 시간이 좀 줄기도 하고, 요즘 정치적 발언이 뜸하기도 하셨고...ㅎㅎ
암튼, 언론이 사라진 대한민국에서 마지막 남은 사관_블로거의 힘을 요즘 점점 느끼면서, 더욱 도아님에게 고마움과 함께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힘없는 민초 한뿌리지만 지지하고 믿고 있음이 키보드를 두드리는 손가락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수 있기를 기원하여 몇글자 적어봅니다 ^^;;
암튼, 언론이 사라진 대한민국에서 마지막 남은 사관_블로거의 힘을 요즘 점점 느끼면서, 더욱 도아님에게 고마움과 함께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힘없는 민초 한뿌리지만 지지하고 믿고 있음이 키보드를 두드리는 손가락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수 있기를 기원하여 몇글자 적어봅니다 ^^;;
도아 DEL
(2010/01/14 09:07)예. 과거 전두환 시절과는 달리 요즘 세대는 인터넷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일 뿐입니다.
대통령 부터 자기 조차에게 -> 조카에게
잘 읽고 있습니다 ^_^
잘 읽고 있습니다 ^_^
도아 DEL
(2010/01/14 09:07)수정해 두었습니다.
바쁘실텐데 도아님도 MBC대선 후보도 조사에 기분이 많이 언짢으셨나 봅니다.
간만에 보는 정치포스트입니다.
저는 아침뉴스에서 접하고 분노와 울화가 치밀이 미칠지경입니다.
전국에 1000명을 조사했다는데..전부 노망난 노인네들도 아닐것이고...
한나라당의 지지율상승과 이명박 지지율상승, 세종시 원안수정에 힘이실린것,
그리고 차기대권주자 후보 지지율을 보고 정말이지...
반드시 다음정권은 한나라당이 아닌 야권에서 나와야 어떻게든 이명박을 응징할텐데요.
미칠것 같네요.
가슴이 답답하고 아...
진짜... 어떻게 작금의 상황에서 이명박지지율이 상승할수 있는거죠?
휴..
간만에 보는 정치포스트입니다.
저는 아침뉴스에서 접하고 분노와 울화가 치밀이 미칠지경입니다.
전국에 1000명을 조사했다는데..전부 노망난 노인네들도 아닐것이고...
한나라당의 지지율상승과 이명박 지지율상승, 세종시 원안수정에 힘이실린것,
그리고 차기대권주자 후보 지지율을 보고 정말이지...
반드시 다음정권은 한나라당이 아닌 야권에서 나와야 어떻게든 이명박을 응징할텐데요.
미칠것 같네요.
가슴이 답답하고 아...
진짜... 어떻게 작금의 상황에서 이명박지지율이 상승할수 있는거죠?
휴..
포기하지 말아야죠. DEL
(2010/01/13 16:15)이명박씨가 밀어부치는 사업을 진행하기위해 하는 여론조사입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사람은 포기하고 예산 빼돌리는거에 찬성하고, 한나라당 계속 뽑고, 박근혜씨 차기 대통령으로 세우려는 속셈입니다.
도아 DEL
(2010/01/14 09:07)명박이 지지율을 보니 어이가 없더군요. 한나라당 지지율도 마찬가지고요. 역시 언론을 장악하면 지지율은 자기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한 모양입니다.
FatherBr DEL
(2010/01/15 08:10)뉴스나 여론조작 자체가 거짓부렁입니다. 이미 언론장악 당했습니다. MBC는 방진회가 접수했다쟎습니까.
유시민이 안되는 이유는 이미지가 너무 가볍습니다.
그리고 개혁당 와해 사건도 아마 평생을 가져 갈 그의 업보죠...
개인적으로 한명숙 전총리 좋아 합니다. ^^;
다음 대선에는 여성들의 대선 레이스가 될까요? ^^
그리고 개혁당 와해 사건도 아마 평생을 가져 갈 그의 업보죠...
개인적으로 한명숙 전총리 좋아 합니다. ^^;
다음 대선에는 여성들의 대선 레이스가 될까요? ^^
도아 DEL
(2010/01/14 09:08)두가지 모두 유시민이 극복해야 할 과제입니다. 그걸 극복하지 못하면 대통령은 힘들죠.
찾고 있었던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도아 DEL
(2010/01/14 09:09)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대선을 바라본다면, 늦어도 대선 2년전부터 움직이고 인지도를 높이고 세력을 키워야겠죠.
MB가 머리를 잘 써서(물론, 주위 머리좋은 놈들이 그런거지만) 경선 훨씬 이전부터 한반도 대운하니 777이니 하면서 모든 관련 뉴스를 쏟아내면서 인지도를 높이고 대국민 홍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죠.
다른 대선주자들은 MB의 정책 헐뜯기에만 나섰고, 다른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MB가 대통령이 된거구요.
그리고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수구꼴통 보수세력들도 대선주자가 결정되기 훨씬 이전부터 보수 대연합을 해서 외부에서 지원했습니다.
헌데, 현재 야권은 그런걸 잘 못하네요. 진보세력들도 서로 뿔뿔이 갈라서 있고 말이죠.
범야권 대연합이 아니면 박근혜를 넘기 어려울거란 예상입니다.
힘든 싸움이겠지만,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MB가 머리를 잘 써서(물론, 주위 머리좋은 놈들이 그런거지만) 경선 훨씬 이전부터 한반도 대운하니 777이니 하면서 모든 관련 뉴스를 쏟아내면서 인지도를 높이고 대국민 홍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죠.
다른 대선주자들은 MB의 정책 헐뜯기에만 나섰고, 다른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MB가 대통령이 된거구요.
그리고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수구꼴통 보수세력들도 대선주자가 결정되기 훨씬 이전부터 보수 대연합을 해서 외부에서 지원했습니다.
헌데, 현재 야권은 그런걸 잘 못하네요. 진보세력들도 서로 뿔뿔이 갈라서 있고 말이죠.
범야권 대연합이 아니면 박근혜를 넘기 어려울거란 예상입니다.
힘든 싸움이겠지만,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도아 DEL
(2010/01/14 09:09)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고 하는데 딱 그짝이죠.
저도 유시민과 한명숙을 지지합니다. 그리고 저 역시, 이번 사건으로 인해 검찰이 괜한 잠룡, 와룡을 깨 웠다는 느낌을 받네요. ^^
도아 DEL
(2010/01/14 09:10)예. 잠자는 용을 깨운 것이라고 봅니다. 그덕에 인지도가 상당히 올라갔으니까요. 또 검찰 수사에 의연히 대처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에 어느정도 관심을 끄고 있던 저도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이야기를 간간히 들었습니다만 도아님의 글 덕분에 눈이 트이는군요.
좀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
좀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
도아 DEL
(2010/01/14 09:10)예. 정치권에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지만 인물로만 따지면 정말 괜찮은 분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시베리아 벌판의 날카로운 바람같은 언변의 이성속에 이글루안의 촛불같은.
작은 행복과 마음을 가지신 분이라면.
한명숙 전총리님은 벌판. 벌판 같습니다. 넓디 넓은 벌판요. 앞으로 무엇이 들어 설지, 어떤 도시가 될지 모르는..
허나 아직은 벌판이란 단어가 주는 라임처럼 아직은 조용합니다.어떤 땅인지도요.
도아님의 이 글은 그 벌판의 잠재력을 검찰쪽에서 알린 꼴이라 생각하면 되겠는지요.
이제 국민들의 투기가 남았네요. 이런 투기가 과열투기로 번지면 꿈도 없겠습니다.
지금에 이 화생방 감옥같은 사회속에서 제 눈과 귀. 몸뚱아리가 모순덩어리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개인적. 차원의 글인가요.
댓글 하나 쓰는데 1시간을 넘게. 이걸 써도 되나.
라 고심해본적은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하하.
작은 행복과 마음을 가지신 분이라면.
한명숙 전총리님은 벌판. 벌판 같습니다. 넓디 넓은 벌판요. 앞으로 무엇이 들어 설지, 어떤 도시가 될지 모르는..
허나 아직은 벌판이란 단어가 주는 라임처럼 아직은 조용합니다.어떤 땅인지도요.
도아님의 이 글은 그 벌판의 잠재력을 검찰쪽에서 알린 꼴이라 생각하면 되겠는지요.
이제 국민들의 투기가 남았네요. 이런 투기가 과열투기로 번지면 꿈도 없겠습니다.
지금에 이 화생방 감옥같은 사회속에서 제 눈과 귀. 몸뚱아리가 모순덩어리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개인적. 차원의 글인가요.
댓글 하나 쓰는데 1시간을 넘게. 이걸 써도 되나.
라 고심해본적은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하하.
도아 DEL
(2010/01/14 09:11)예. 이제 본격적인 대선레이스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가는게 좋을거 같네요.
유시민씨도 대선에 나온다면 뽑고 싶어요. 인간애가 있고 열정이 많은 분입니다.
무엇보다 두분 다 나라와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처럼....
유시민씨도 대선에 나온다면 뽑고 싶어요. 인간애가 있고 열정이 많은 분입니다.
무엇보다 두분 다 나라와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처럼....
도아 DEL
(2010/01/14 09:11)저도 두 사람 모두 좋아하지만 비중은 한명숙 전총리에 더 두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대통령으로 전혀 손색이 없으신 분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도아님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도아님
도아 DEL
(2010/01/14 09:12)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현재 상태라면 가장 근접한 분이 아닌가 싶더군요.
한명숙
관련 기사를 찾았지만 찾지 못했다. 혹 아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기 바란다.-
<오마이뉴스> "내 마음대로 차기 지명하라면 한명숙"
승부사 노무현, 부드러움을 부러워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2667&PAGE_CD=
관련 기사를 찾았지만 찾지 못했다. 혹 아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기 바란다.-
<오마이뉴스> "내 마음대로 차기 지명하라면 한명숙"
승부사 노무현, 부드러움을 부러워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2667&PAGE_CD=
도아 DEL
(2010/01/14 09:13)감사합니다. 다만 위의 첫 댓글에 다른 분이 알려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아님 전개인적으로 한명숙 전 총리님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분 아드님과 같은 부대에 복무했거든요^^;; )
상당히 공감가는 글입니다 잘읽고 갑니다~
상당히 공감가는 글입니다 잘읽고 갑니다~
도아 DEL
(2010/01/14 09:13)같은 부대에 근무하며 좋지 않은 일이 있었나 보군요.
이명박도 임기끝나면 격노한 보스몹에 순삭되는 맨탱마냥
케릭삭제여^^
케릭삭제여^^
도아 DEL
(2010/01/14 09:13)지방 선거부터 보스 몹을 잡아야죠.
확실히 오히려 인지도 상승시켰다는 점에는 동의할 수밖에 없네요
정치에 대한 큰 관심은 없는 편이라 특별한 경우 아니면 따로 알아보지 않아서
이전에는 솔직히 저런 분 계셨는지도 잘 몰랐습니다만...
이제는 제대로 출마만 하게 되신다면...
후후후후
상자를 열어보기 전에는 내용물을 알 수 없습니다만...
정치에 대한 큰 관심은 없는 편이라 특별한 경우 아니면 따로 알아보지 않아서
이전에는 솔직히 저런 분 계셨는지도 잘 몰랐습니다만...
이제는 제대로 출마만 하게 되신다면...
후후후후
상자를 열어보기 전에는 내용물을 알 수 없습니다만...
도아 DEL
(2010/01/14 09:14)예. 결과는 봐야 알겠지만 현재 야당 후보로는 가장 적임자가 아닐까 싶더군요.
FatherBr DEL
(2010/01/15 08:13)노통 가실적에 눈물로 배웅하시던 그 조사에서 한 전총리님이 진정 왕그릇임을 느꼈었습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
노통께서 말씀하셨지요 ..
한전 총리는 부드러움이 장점이라구요 ..그 부드러움 + @ 카리스마 까지
검찰이 만들어주었네요 ..
유연함은 강함을 이긴다 했으니 ..수첩 공주보다야...
노통께서 말씀하셨지요 ..
한전 총리는 부드러움이 장점이라구요 ..그 부드러움 + @ 카리스마 까지
검찰이 만들어주었네요 ..
유연함은 강함을 이긴다 했으니 ..수첩 공주보다야...
도아 DEL
(2010/01/14 09:15)예. 검찰의 수사는 한명숙 전총리가 부드럽운 이미지 외에 강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꼴이었습니다.
한명숙 총리 부드러운 인상속에 강함이 숨어있는 분이셨군요. 글 잘보고 갑니다.
도아 DEL
(2010/01/14 09:15)예. 최대 공로자는 검찰이고요.
명동의 설렁탕집에서 만났던 주인장과 강남의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만났던 사장님들은 한결같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한명숙 전총리가
출마한다면 그분을 찍겠다고 하더군요.
저 또한 한명숙씨를 서울시장으로 찍을 생각 입니다.
만났던 사장님들은 한결같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한명숙 전총리가
출마한다면 그분을 찍겠다고 하더군요.
저 또한 한명숙씨를 서울시장으로 찍을 생각 입니다.
FatherBr DEL
(2010/01/15 08:14)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 해요. 실제로 안 하는건지, 모든 선거의 어느 시점에서 왜곡과 부정이 결부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결과는 다르게 나와요. 박쥐찬양 여론조사 결과 보세요. 참 답답합니다.
도아 DEL
(2010/01/16 16:03)의외로 한명숙 전총리를 대통령감으로 생각하는 분이 많더군요. 지금부터라도 나서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사실 정치하는 자들의 원초적 욕구가 권력유지, 나아가서는 도아님이 언급하신 것처럼 영구집권임을 잘알고 있지만요,
현 정권이 이를 위해 펼치는 전략이 너무 위험해요.
국민의 비판적 사고를 없애기 위해 미디어법등을 통해 언론을 장악하려하고,
자신들의 원죄이자 치부인 친일 행적을 가리기 위해 뉴라이트 설립이나 대안 교과서를 발간하고(위안부 할머니마저 부정하고 있죠),
부족한 정책 철학을 포장하기 위한 쇼로 대운하를 가장한 4대강 사업을 벌이는 등...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는 정도는 약과고, 장기적으로 볼때는 국가의 정체성마저 위협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레이거노믹스를 벗어버리는데 30년이나 걸렸는데..우리의 경우는 어떻게 될지 암담하기만합니다.
현 정권이 이를 위해 펼치는 전략이 너무 위험해요.
국민의 비판적 사고를 없애기 위해 미디어법등을 통해 언론을 장악하려하고,
자신들의 원죄이자 치부인 친일 행적을 가리기 위해 뉴라이트 설립이나 대안 교과서를 발간하고(위안부 할머니마저 부정하고 있죠),
부족한 정책 철학을 포장하기 위한 쇼로 대운하를 가장한 4대강 사업을 벌이는 등...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는 정도는 약과고, 장기적으로 볼때는 국가의 정체성마저 위협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레이거노믹스를 벗어버리는데 30년이나 걸렸는데..우리의 경우는 어떻게 될지 암담하기만합니다.
도아 DEL
(2010/01/16 16:04)예. 정말 위험하죠. 현재 상태면 다음 권력을 한나라당에서 잡아도 위험합니다. 쥐박이가 망친 것이 하도 많아서요.
한명숙 vs. 박근혜 빅매치를 한 번 보고 싶습니다.
물론 당연히 승자는 한명숙이어야겠지요.
잠자는 용을 깨웠다는 말씀에 100%공감합니다.
다만 각종 미디어로 국민들을 호도할터이니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가 중요할 것 같네요.
물론 당연히 승자는 한명숙이어야겠지요.
잠자는 용을 깨웠다는 말씀에 100%공감합니다.
다만 각종 미디어로 국민들을 호도할터이니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가 중요할 것 같네요.
도아 DEL
(2010/01/16 16:05)지금부터 준비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국민이 그리 어리석지는 않으니까요.
◆차기 대통령 자질=노 대통령은 “정치를 잘 알고 가치 지향이 분명하고 정책적 대안이 분명한 사람이 차기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차기 대통령감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런 뒤 “특히 정치를 좀 잘 알았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특정 주자를 찍어달라는 사회자의 주문엔 “그러면 제2의 탄핵사태가 될 수 있다”며 농담으로 받아넘겼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070227000487&ctg1=01&ctg2=00&subctg1=01&subctg2=00&cid=0101010100000&dataid=200702271707000219
그렇다면 아직 대선전에 뛰어들지 않은 인사 중에는 노 대통령의 마음에 드는 대선 후보감이 있을까.
최측근 인사는 “마음에 두고 계신 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얘기 들은 적은 없다”며 “다만, 대통령께서는 후보군이 넓어졌으면 하는 생각은 갖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해찬, 한명숙 의원을 총리로, 정동영, 김근태 전 의장, 유시민 의원 등을 장관으로 기용한 것도 여권의 대선 후보 풀(Pool)을 넓히려는 포석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노 대통령은 이들 후보군 중 정동영, 김근태 전 의장을 고건 전 총리와 함께 비판의 도마 위에 올렸다. 아직까지 노 대통령이 지켜보고 있는 대선 후보감으로는 한명숙 총리와 이해찬 전 총리,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남아있을 뿐이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070323000226&ctg1=01&ctg2=00&subctg1=01&subctg2=00&cid=0101010100000&dataid=200703231158001440
그런 뒤 “특히 정치를 좀 잘 알았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특정 주자를 찍어달라는 사회자의 주문엔 “그러면 제2의 탄핵사태가 될 수 있다”며 농담으로 받아넘겼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070227000487&ctg1=01&ctg2=00&subctg1=01&subctg2=00&cid=0101010100000&dataid=200702271707000219
그렇다면 아직 대선전에 뛰어들지 않은 인사 중에는 노 대통령의 마음에 드는 대선 후보감이 있을까.
최측근 인사는 “마음에 두고 계신 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얘기 들은 적은 없다”며 “다만, 대통령께서는 후보군이 넓어졌으면 하는 생각은 갖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해찬, 한명숙 의원을 총리로, 정동영, 김근태 전 의장, 유시민 의원 등을 장관으로 기용한 것도 여권의 대선 후보 풀(Pool)을 넓히려는 포석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노 대통령은 이들 후보군 중 정동영, 김근태 전 의장을 고건 전 총리와 함께 비판의 도마 위에 올렸다. 아직까지 노 대통령이 지켜보고 있는 대선 후보감으로는 한명숙 총리와 이해찬 전 총리,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남아있을 뿐이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070323000226&ctg1=01&ctg2=00&subctg1=01&subctg2=00&cid=0101010100000&dataid=200703231158001440
= DEL
(2010/01/15 18:22)어우 다른 기사가 있었군요
도아 DEL
(2010/01/16 16:05)예. 댓글을 남겼더니 여러 분이 알려 주시더군요.
농담으로 하는 소립니다.
전 이해찬이 좋습니다. 하는 바램이..좀 동네 수위 아저씨 처럼 생겨서..ㅎㅎ
다른 시민은 너무 잘생겼습니다. 그래서...
전 이해찬이 좋습니다. 하는 바램이..좀 동네 수위 아저씨 처럼 생겨서..ㅎㅎ
다른 시민은 너무 잘생겼습니다. 그래서...
도아 DEL
(2010/01/17 07:05)저도 이해찬 전총리도 좋아합니다. 똑똑하고 소신있고 의리있죠. 단순히 까다로운 분으로 생각했는데 유머 감각도 뛰어나시더군요. 다만 정치에는 더 이상 뜻이 없으신 듯했습니다.
곽 씨가 법정에서 "검찰이 징그럽게, 무섭게... 살기위해 진술." 이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애초부터 이 사건에 대한 검찰의 발표를 전혀 신뢰하지 않았지만, 막상 법정에서 검찰이 지정한 증인에게서 저런 진술이 나온 것을 보니, 한 나라의 검찰의 수준이라는 것이 고작... 고작 이 정도였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50&articleid=2010031207301082323&newssetid=1270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50&articleid=2010031207301082323&newssetid=1270
도아 DEL
(2010/03/13 16:03)[여기](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9657.html)를 보면 심문 내용이 거의 나옵니다. 보면 아시겠지만 코메디가 따로 없습니다.
저도 사실 그전까지는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해 그다지 깊이 알지는 못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라인, 총리를 지내셨고, 과거 민주화 운동을 하셨고 뭐 이정도였죠.
그런데 이번 사건을 겪으면서 새삼 이분이 정말 대단한 분이구나 하는 인식을 갖게 됩니다. 전엔 그저 부드러운 여성 지도자?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주인장님 말씀따나 부드러움 속에 강인함이 확 느껴져요. 힘, 카리스마, 결기 같은 거요. 점점 알아 갈 수록 소름 끼치는 분입니다. 물론 엄청나게 긍적적인 의미로요.
이번 사건 터지고 "그래! 이 사람이다!" 하는 강력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아마 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저는 이분이 다음 대통령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을 겪으면서 새삼 이분이 정말 대단한 분이구나 하는 인식을 갖게 됩니다. 전엔 그저 부드러운 여성 지도자?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주인장님 말씀따나 부드러움 속에 강인함이 확 느껴져요. 힘, 카리스마, 결기 같은 거요. 점점 알아 갈 수록 소름 끼치는 분입니다. 물론 엄청나게 긍적적인 의미로요.
이번 사건 터지고 "그래! 이 사람이다!" 하는 강력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아마 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저는 이분이 다음 대통령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도아 DEL
(2010/04/02 08:42)저도 비슷합니다. 의연함, 전 그렇게 살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돈을 내돈처럼 쓰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습니다등 정말 차기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덧글읽어보니 의외로 저같은 분들이 많네요. 저 또한 이번 검찰수사를 통해 한명숙이라는 인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그렇게 살아 오지 않았다. 이 말을 듣고 이 사람 한번 믿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아 DEL
(2010/04/14 09:47)저도 비슷합니다. 그래서 다음 대권은 한명숙 전총리께서 꼭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요번 서울시장경선에서 꼭 승리를 해야 할텐데요..
도아 DEL
(2010/05/11 08:06)예. 그런데 전략이 조금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다음 대선에서 반드시 한명숙씨를 투표할 생각입니다.
이번 시장선거에서 강남시장에게 어이없게 지셧지만
대선때는 빛을 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젊은이들이 힘들을 써줘야 할텐데...
설마 이명박이 법을 바꾸진 않겠죠??
임기 두번이던가; 지금까지 한짓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번 시장선거에서 강남시장에게 어이없게 지셧지만
대선때는 빛을 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젊은이들이 힘들을 써줘야 할텐데...
설마 이명박이 법을 바꾸진 않겠죠??
임기 두번이던가; 지금까지 한짓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도아 DEL
(2010/08/19 09:43)이명박은 뭔짓을 할지 모르는 인간이라... 아무튼 꼭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2010/01/13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