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거 기다리고 있으니 그냥 원격데스크탑으로 PC에 연결해서 사용할렵니다.
(키보드 보안을 걸어야 한다 했으니) 지금 있는 모든 풀터치폰에 키보드를 구매해서 다는 비용보다 원격데스크탑이 되도록 하는 비용이 (저에게는) 쌀것 같네요.
(키보드 보안을 걸어야 한다 했으니) 지금 있는 모든 풀터치폰에 키보드를 구매해서 다는 비용보다 원격데스크탑이 되도록 하는 비용이 (저에게는) 쌀것 같네요.
도아 DEL
(2010/01/03 07:04)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저런 플래폼이라면 돈을 주고 쓰라고 해도 싫습니다.
정말 아이폰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이상이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하나은행이 주거래 은행인데 아이폰 어플이 나온 이후 컴퓨터로는 인터넷뱅킹 안하고 아이폰으로 하게 되더군요
컴퓨터에서도 액티브X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차차 변하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저같은 경우는 하나은행이 주거래 은행인데 아이폰 어플이 나온 이후 컴퓨터로는 인터넷뱅킹 안하고 아이폰으로 하게 되더군요
컴퓨터에서도 액티브X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차차 변하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도아 DEL
(2010/01/03 07:04)예. 생각 이상입니다. 지금 대로라면 ActiveX를 없앨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흠 제가 모 사이트에서 보고 트윗에 올렸던 바로 그 내용이 포함되어있군요.
도아 DEL
(2010/01/03 07:05)어떤 내용을 이야기하시는 것인가요?
하루빨리 위키사전에 엔프로텍트가 악성코드로 등록되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는 1인.....
지금도 내 윈도우에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엔프로텍트 관련 프로세스가 4개가 실행되어 있음.
거의 무단으로 사적 공간 침범을 한다는 생각과 함께 강간 당한다는 느낌?
지금도 내 윈도우에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엔프로텍트 관련 프로세스가 4개가 실행되어 있음.
거의 무단으로 사적 공간 침범을 한다는 생각과 함께 강간 당한다는 느낌?
도아 DEL
(2010/01/03 07:05)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보다 악성은 없죠.
에휴... 사실 제 전공이 프로그램인데,
소프트웨어 계열 사람들은 푸대접이고
웹사이트에 ActiveX 떡칠이 무슨 당연한 일인줄 알고
온라인 게임 하라고 바이러스 백신 끄라는 팁을 아무 거리낌 없이 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이런 나라에서 정말 프로그래머나 컴퓨터 직업 가진 사람으로 먹고 살기 싫습니다.
이제 대학교 1학년인데, 벌써부터 이민 갈 생각까지 하는 전 뭘까요...
소프트웨어 계열 사람들은 푸대접이고
웹사이트에 ActiveX 떡칠이 무슨 당연한 일인줄 알고
온라인 게임 하라고 바이러스 백신 끄라는 팁을 아무 거리낌 없이 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이런 나라에서 정말 프로그래머나 컴퓨터 직업 가진 사람으로 먹고 살기 싫습니다.
이제 대학교 1학년인데, 벌써부터 이민 갈 생각까지 하는 전 뭘까요...
도아 DEL
(2010/01/03 07:06)그러게 말입니다. 하드웨어면 다 되는 줄아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정말 씁슬~하구만..." 이네요.
아이폰을 막기 위한 정부 관계자 여러분의 삽질이 대단합니다.
(이래서 제가 공무원을 영혼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네...)
아이폰을 막기 위한 정부 관계자 여러분의 삽질이 대단합니다.
(이래서 제가 공무원을 영혼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네...)
도아 DEL
(2010/01/03 07:06)예. 영혼이 없죠. 노무현 때 공무원과 이명박 때 공무원을 보면 정말 영혼이 없죠.
항상 도아님의 글을 읽으며 많은 동의를 하는 대학생입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하시네요..
가려운데를 긁어주시는 것에 너무 고맙습니다.
우리나라의 이런 거지같은 현실을 비판하는 옳은 소리도 이렇게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하시네요..
가려운데를 긁어주시는 것에 너무 고맙습니다.
우리나라의 이런 거지같은 현실을 비판하는 옳은 소리도 이렇게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도아 DEL
(2010/01/03 07:07)감사합니다. 지금의 구조를 바꾸지 못하면 답이 없습니다.
그러잖아도 이에 대해 한 말씀 안 하시나 했는데 글 올리셨군요.
결정권자들도 연수를 다녀올 텐데 가서 뭘 배우고 오기에 저 따위 생각이나 하고 자빠졌는지 참 기가 막힙니다.
결정권자들도 연수를 다녀올 텐데 가서 뭘 배우고 오기에 저 따위 생각이나 하고 자빠졌는지 참 기가 막힙니다.
kws1070 DEL
(2010/01/03 01:59)가서 놀다오기 바빠서 그런거 보고 들을 시간따위는 ㅋ
도아 DEL
(2010/01/03 07:07)연수가서도 보안 업체에서 올린 보고서 읽으며 딴 세상에서 놀다 오는 사람이 아마 대부분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백설공주 부분은 토요일자 이던가요?
조선일보 기사부분을 옮기신거군요 ㅎㅎ
항상 잘보고 있네요
조선일보 기사부분을 옮기신거군요 ㅎㅎ
항상 잘보고 있네요
도아 DEL
(2010/01/03 07:08)예. 본문에 링크가 있습니다.
저런 행태를 보면... 눈에 보이는 것 보다, 안보이는 곳에서의 뒷꿍꿍이가 있어보입니다.
도아 DEL
(2010/01/03 07:08)예. 오로지 철밥통 마인드죠. 지 밥통만 지키려는.
궁금한게 있습니다. 은행이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자 컴에 강제적으로라도, 욕먹으면서도 강행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자신들의 보안 사고에 전적으로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서, 라는 글을 봤는데... 이것도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 책임소재에 관한...
도아 DEL
(2010/01/03 07:09)있던 없던 은행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이유는 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의 구조적 모순이죠.
정말 제가 하고싶었던 말들이군요.... ㅡㅜ
글 잘읽고 갑니다....
글 잘읽고 갑니다....
도아 DEL
(2010/01/03 07:09)감사합니다.
쓰레기 보안 activex 에 프로그램들 꼴보기 싫어서 virtualbox 안에다가 윈도깐다음에 거기서만 인터넷 뱅킹을하죠.. 뭐 좀 했다하면 뭘그렇게 깔아대는게 많은건지, 통신사 홈페이지 가도 그모양, 인터넷 온라인으로 하나 사도 이거저거 막깔고..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도통모를 세상임
도아 DEL
(2010/01/03 07:09)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의 모순입니다. 돈버는 공식이 너무 간단하니까요.
정말 알수 없는 나라죠. 특히 그 드러운 엑티브 엑스와 정말 키보드보안을 지키는 것인지 내 컴을 파괴하기 위해 존재하는지 모르는 프로그램까지 필수프로그램이아 강조 하는 나라.
아마 이런걸 안지키는 나라는 전자 금융이 없는 나라인가 있더라도 활성화 안된 나라인가!
아무래도 이런 걸 결정하는 위치에 있는 깡통들이 우현히 본 영화에서 키보드 후킹을 통한 해킹모습를 본 듯 하다.
그러지 않고는 이런 멍청한 보안에 목숨을 거는 이유가 설득이 안된다.
이런 빙법으로는 다가올 스마트폰등의 모바일 장비를 활용하는 시대를 열 수 없을 것이다.
아마 이런걸 안지키는 나라는 전자 금융이 없는 나라인가 있더라도 활성화 안된 나라인가!
아무래도 이런 걸 결정하는 위치에 있는 깡통들이 우현히 본 영화에서 키보드 후킹을 통한 해킹모습를 본 듯 하다.
그러지 않고는 이런 멍청한 보안에 목숨을 거는 이유가 설득이 안된다.
이런 빙법으로는 다가올 스마트폰등의 모바일 장비를 활용하는 시대를 열 수 없을 것이다.
도아 DEL
(2010/01/03 07:10)키보드 후킹하는 것은 본문에도 있지만 과거에 문제가 심하게 됐던 적이 있습니다. 모든 언론이 까댔죠.
아이폰 구입 후 우리나라 IT산업에 문제점에 대해 점점 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도아 DEL
(2010/01/03 07:11)감사합니다.
쥐로부터 생선을 지키기 위해서 왠지모르게 사람잡아먹는 호랑이를 집에 풀어놓은 느낌이랄까?
껄쩍지근하네요...ㅡ,.ㅡ 이놈의 나라는 뭐만하면.. 뒷골이 땡겨오니...
껄쩍지근하네요...ㅡ,.ㅡ 이놈의 나라는 뭐만하면.. 뒷골이 땡겨오니...
썰렁맨 DEL
(2009/12/28 10:09)쥐요? 고양이로부터 생선 아닌가요?
아, 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으니 오해는 말아 주십시오. ^^
도아 DEL
(2010/01/03 07:11)정말 뒷골 땡기죠. 사이트 접속하면 오로지 ActiveX만 깔아대니.
블로거 초짜인 저에게는 님의 공간이 어지럽고 신기합니다.ㅎ
도아 DEL
(2010/01/03 07:12)계속 하시다 보면 저랑 비슷해 질 것 같습니다.
씨티은행 이용자입니다만 최근에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1년마다 한번씩 업데이트 해줘야되는 인증서를 업데이트 하는데 에러메세지는 없었지만 아무리 해도 업데이트가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가만히 보니 메세지 창이 인터넷창 따로 또 ActiveX로 설치한 인증서 프로그램 따로 되있는것이 문제더군요.
나는 당연히 인터넷창 메세지 위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업데이트 과정도 인터넷창 메세지를 따르게 되있거든요. 인터넷창에서는 업데이트 완료라고 나와서 다 된줄알고 인증서로 다시 로그인하니 계쏙 안되있다고만 하고
답답해서 시티은행에 전화를 하니
인터넷창에 업데이트 완료라고 나오더라도 ActiveX로 설치한 인증서에 뜨는 창에서 다시 한번 인증서 경로 설정해줘서 업데이트를 버튼을 눌러줘야 된다고 하더군요. 내가 그래서 아니 그러면 그렇게 해야하는 뭔가 메세지라도 띄워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따졌더니 특별히 말을 못하더군요.
한국의 IT가 이런 수준입니다.
가만히 보니 메세지 창이 인터넷창 따로 또 ActiveX로 설치한 인증서 프로그램 따로 되있는것이 문제더군요.
나는 당연히 인터넷창 메세지 위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업데이트 과정도 인터넷창 메세지를 따르게 되있거든요. 인터넷창에서는 업데이트 완료라고 나와서 다 된줄알고 인증서로 다시 로그인하니 계쏙 안되있다고만 하고
답답해서 시티은행에 전화를 하니
인터넷창에 업데이트 완료라고 나오더라도 ActiveX로 설치한 인증서에 뜨는 창에서 다시 한번 인증서 경로 설정해줘서 업데이트를 버튼을 눌러줘야 된다고 하더군요. 내가 그래서 아니 그러면 그렇게 해야하는 뭔가 메세지라도 띄워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따졌더니 특별히 말을 못하더군요.
한국의 IT가 이런 수준입니다.
도아 DEL
(2010/01/03 07:13)예. 특히 가입폼 작성하면서도 ActiveX를 띄우기 때문에 기껏 입력한 양식을 제출 단추를 누른 뒤 다시 작성해야 하죠. 이게 싫으면 보안을 무조건 허용으로 바꿔야 하고요. 참 어이가 없죠.
하루에 한번씩 도아님 사이트를 방문하지만, 언제나 좋은 글 읽으면서 공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아 DEL
(2010/01/03 07:13)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해서 읽고 있습니다. 시원한 글이면서 막막한 느낌을 가지게 되는 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폰이 한 300만대 팔렸으면 합니다. 안돼면 안드로이드폰까지 그것도 안돼면 리모폰까지 합해서 300만대 팔렸으면 합니다. 그러면 현 인터넷 뱅킹의 4대 마병이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서요. 뜬금 없지만 저는 우분투에서 인터넷뱅킹과 쇼핑을 해보고 싶습니다. 얼마전 아마존에서 책을 구입해 보았는데 정말 잘 돼더군요.
도아 DEL
(2010/01/03 07:14)저도 비슷합니다. 300만대 쯤 팔리면 금융권에서 모로쇠로 일관하지는 못할 테니까요.
이런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암호 변경을 강제하거나,
너무 복잡한 암호만을 쓰도록 혹은 자리수 제한을 두는게 짜증나더라구요.
너무 복잡한 암호만을 쓰도록 하면 적어 놓거나 파일로 저장하게 되는데
오히려 이러면 더 보안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을 하죠.
적절 수준의 보안과 편의를 타협을 해야 하는데
국내의 보안은, 낮은 수준의 불편함만을 주니 갈길이 아직 너무나 멀다고 생각이 됩니다.
너무 복잡한 암호만을 쓰도록 혹은 자리수 제한을 두는게 짜증나더라구요.
너무 복잡한 암호만을 쓰도록 하면 적어 놓거나 파일로 저장하게 되는데
오히려 이러면 더 보안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을 하죠.
적절 수준의 보안과 편의를 타협을 해야 하는데
국내의 보안은, 낮은 수준의 불편함만을 주니 갈길이 아직 너무나 멀다고 생각이 됩니다.
도아 DEL
(2010/01/03 07:14)저도 비슷합니다. 특히 외환은행에서는 암호에 특수문자를 못씁니다. 어이가 없죠.
예, 그렇지요. 밥통들은 아무리 얘기해 줘도 그게 더 보안을 위협한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 보안 ActiveX 모듈을 설치하기 위해 [b]쪽문[/b]을 연다고 밥통들이 생각하죠. 그런데 실제 열리는 것은 [b]대문[/b]입니다. 그것도 한 번 설치되면 계속 작동시키기 위해 [b]열린 대문[/b]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도아 DEL
(2010/01/03 07:15)그렇죠. 사람들이 ActiveX의 위험성만 알아도 인터넷으로 감염되는 악성 코드의 거의 대부분은 막을 수 있습니다.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저같은 일반인들은 액티브 엑스가 한번 깔아서 되는거도 아니고
매번 접속할때마다 뭘 깔라고 하는게 정말 짜증납니다. 허구헌날 접속하면 일단
두세번 정도 무언가를 깔고 시작하는게 기본이죠. 예전 비스타를 쓸때는 정말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설치 경고가 XP에 비해 빡세게 나오고 권한이 어쩌구 하면서 아예 먹통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죠.
매번 접속할때마다 뭘 깔라고 하는게 정말 짜증납니다. 허구헌날 접속하면 일단
두세번 정도 무언가를 깔고 시작하는게 기본이죠. 예전 비스타를 쓸때는 정말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설치 경고가 XP에 비해 빡세게 나오고 권한이 어쩌구 하면서 아예 먹통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죠.
도아 DEL
(2010/01/03 07:15)예. 매번 설치댑니다. 버전 다르다고 깔고, 은행 다르다고 깔고.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이전에는 읽고도 답을 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방학을 하고 나니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이전에는 읽고도 답을 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방학을 하고 나니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도아 DEL
(2010/01/03 07:16)아. 방학을 하셨군요.
프로그램 추가/제거에 보시면 같은 이름의 프로그램이 많이 있는 것을 보실 겁니다.
그게 전부 저 공인인증서, 키보드보안 프로그램들입니다.
최소한 버전이 다른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같은 프로그램인데, 설치를 합니다. 또하고, 또합니다.
자기 홈페이지를 통해서 설치한 것이 아닌 이상 또 설치를 합니다.
이건 바이러스 수준입니다(이 부분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오늘도 이체 한번 하려다가 또 컴퓨터 죽었습니다. 이체하려고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컴퓨터가 죽습니다.
홈페이지에 이상이 있으면 IE만 죽고 끝나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헌데, 우리나라는 컴퓨터가 죽습니다.
인터넷 및 모바일 전문가가 10명이나 참여하는 TFT인데, 왜 저런 생각을 할까요.
인터넷 브라우저에 IE말고,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크롬이 있다는 건 알고 있는 사람들일까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OS가 윈도XP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일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저 TFT 인적사항이라도 알고 싶네요.
그게 전부 저 공인인증서, 키보드보안 프로그램들입니다.
최소한 버전이 다른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같은 프로그램인데, 설치를 합니다. 또하고, 또합니다.
자기 홈페이지를 통해서 설치한 것이 아닌 이상 또 설치를 합니다.
이건 바이러스 수준입니다(이 부분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오늘도 이체 한번 하려다가 또 컴퓨터 죽었습니다. 이체하려고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컴퓨터가 죽습니다.
홈페이지에 이상이 있으면 IE만 죽고 끝나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헌데, 우리나라는 컴퓨터가 죽습니다.
인터넷 및 모바일 전문가가 10명이나 참여하는 TFT인데, 왜 저런 생각을 할까요.
인터넷 브라우저에 IE말고,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크롬이 있다는 건 알고 있는 사람들일까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OS가 윈도XP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일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저 TFT 인적사항이라도 알고 싶네요.
도아 DEL
(2010/01/03 07:16)예. 버전이 다르다고 깔고, 은행이 다르다고 깔고, 정말 수없이 깔아대죠.
사대마왕에서 뿜었습니다. 정말 좋은 글이네요!!!
도아 DEL
(2010/01/03 07:17)감사합니다. 사실 사대마왕도 못되죠.
나도 ActiveX 깔아대는 금융권 이용할 때는 가상 머신으로만 쓰는데 가상머신 상태는 정말 가관이다. 종류별로 깔린 프로램에 그게 또 버전별로 다 깔려있다. 사용법을 안다면 WinInspector나 Spy 같은 프로그램으로 nProtect가 무슨일을 하는지 보라. 누가 만들었는지 악성코드 저리가라하는 쓰레기다. (무료 가상머신을 찾으신다면 VirtualBox를 써보시길...)
오늘 국세청에서 사업자등록증 인쇄하려다가 미치는 줄 알았다. 페이지 넘어갈때마다 nCrypt 지우고 다기 깔아주세요 에러에다가 약 6종의 ActiveX를 설치하더라. 가상머신이니 그냥 다 Yes, Yes... 우여곡절 끝에 인쇄 버튼 누르니 "보안상 가상머신에서는 인쇄할 수 없습니다."
진짜 머신은 개발용이라 차마 nProtect 따위는 못 깔겠고 다른 컴은 Mac 인데 어쩌란말이냐!!
오늘 국세청에서 사업자등록증 인쇄하려다가 미치는 줄 알았다. 페이지 넘어갈때마다 nCrypt 지우고 다기 깔아주세요 에러에다가 약 6종의 ActiveX를 설치하더라. 가상머신이니 그냥 다 Yes, Yes... 우여곡절 끝에 인쇄 버튼 누르니 "보안상 가상머신에서는 인쇄할 수 없습니다."
진짜 머신은 개발용이라 차마 nProtect 따위는 못 깔겠고 다른 컴은 Mac 인데 어쩌란말이냐!!
도아 DEL
(2010/01/03 07:17)어이가 없죠. 오로지 MS만 쓸 수 있으니.
대한민국 IT의 미래는 IE(정확하게는 액티브X.. 하지만 액티브X 혼자는 절대 빨리 안사라짐.. 결론 IE자체를 지구상에서 없애버리는 길이 가장 빠른방법임.ㅡㅡ)를 버리는것에서 시작한다고 믿는 1인 다녀갑니다.
도아님 덕분에 올해도 좋은 정보 많이 얻었내요. ^^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몸도 마음도 올해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2010년 되길 바랍니다.
도아님 덕분에 올해도 좋은 정보 많이 얻었내요. ^^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몸도 마음도 올해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2010년 되길 바랍니다.
도아 DEL
(2010/01/03 07:18)IE중 IE6만 없애도 상당히 많이 사라지죠. 그런데,,, 정말 답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vmware에 깐 xp로 다 처리하고는 있지만,
통장 잔고 확인할 때마다 일일이 부팅시키느라 아주 귀찮아 죽겠습니다.
언제쯤 저 컴맹 금감원이 정신을 차릴까요..
윈도 가격이 3배쯤 오르고 나면?
통장 잔고 확인할 때마다 일일이 부팅시키느라 아주 귀찮아 죽겠습니다.
언제쯤 저 컴맹 금감원이 정신을 차릴까요..
윈도 가격이 3배쯤 오르고 나면?
도아 DEL
(2010/01/03 07:18)저도 비슷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VMWare를 켜두고 있습니다.
오랫만의 글이군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역시 심히 공감 한표를 던지며~~
오늘도 역시 심히 공감 한표를 던지며~~
도아 DEL
(2010/01/03 07:18)감사합니다.
댓글 하나가 인상적이네요.
세콤을 달았으니 대문은 열고다니십시오.
세콤을 달았으니 대문은 열고다니십시오.
도아 DEL
(2010/01/03 07:19)예. 정말 적절한 비유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10/01/04 16:28)아 그런 의미였군요. 전 신문을 RSS로 구독해서 보고 있기 때문에 보통은 RSS를 통해 정보를 얻습니다.
저도 덕분에 하나은행으로 바꿨습니다
엑티브엑스...언제쯤 한국에서 안보게 될까요
엑티브엑스...언제쯤 한국에서 안보게 될까요
도아 DEL
(2010/01/20 17:28)정부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Active-X 문제가 드디어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그 전부터 왔었지만 깔끔하게 무시한 덕분이죠.
보안 때문에 Active-X 설치를 강요하는 것이라면 그들은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Active-X이 웹 표준보다 쾌적하지 않고 오히려 보안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텐데 말이죠.
웹 표준화 검토? 우리나라 IT는 개흘러 터졌어요.
보안 때문에 Active-X 설치를 강요하는 것이라면 그들은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Active-X이 웹 표준보다 쾌적하지 않고 오히려 보안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텐데 말이죠.
웹 표준화 검토? 우리나라 IT는 개흘러 터졌어요.
도아 DEL
(2010/02/09 05:29)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다시 ActiveX 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올해가 싸움장이 된다면 내년 부터는 서서히 사라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요는 "ActiveX 가 시스템의 보안을 더 취약하게 만든다" 인데
ActiveX 가 실제 어떤 일을 하길래 그러는 것일까요? 관련 자료 링크 있으면
알려주세요
나쁘다 나쁘다 말은 많은데 도무지 뭐가 나쁜건지 잘 몰라서요
ActiveX 가 실제 어떤 일을 하길래 그러는 것일까요? 관련 자료 링크 있으면
알려주세요
나쁘다 나쁘다 말은 많은데 도무지 뭐가 나쁜건지 잘 몰라서요
... DEL
(2010/04/16 15:33)일천한 지식이지만 말씀드려보면,
액티브엑스는 실행 할때 시스템 권한을 얻습니다.
깔리기만 하면 시스템내에서 무슨일이든 할 수 있다는거죠.
근데 한국에서는 액티브x가 매우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용자가 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액티브x를 설치 해야하고
아무 의심없이 동의 버튼을 누르곤 하죠.
사용자가 어떤 동작을 하는지 알 수 없는 프로그램을 아무 의심없이 쉽게 설치하게 된다는겁니다.
엑티브액스가 반드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악성프로그램에대한 인식없이 설치된다는게 문제 아닐까합니다.
도아 DEL
(2010/04/17 08:37)바로 윗분이 간단히 답했고 인터넷에서 찾아 보면 널려 있으므로 직접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시궁창 정부부터 시작해 딴나라당과 멍청이 삼성을 거쳐서 밥(이)통사들까지.. 대한민국 밥통들의 커넥션이 이어져 있기에 이런 관행을 뿌리뽑는 데는 꽤나 오랜 세월이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대통령이랑 정부가 바뀌어야겠죠.. MB가 한국판 스티브 잡스를 만들겠다는 구라돋는 개드립을 쳤는데, 정작 아이폰4는 삼성 자본의 눈치를 보는 정부에서 승인이 안떨어져 한국만 출시 유보가 되었죠.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저해하는 편협한 밥통 지키기는 과연 언제쯤 사라질까요? 하지만 이번 사태로 주요 포털 등에 대문짝만하게 정부승인문제로 인한 아이폰 출시 유보 기사들이 실린 덕에, 대한민국 IT의 현실을 많은 국민들이 알게되는 계기가 된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아 DEL
(2010/07/19 14:31)예. 이미 검은 커넥션이 만들어져서 깨기도 쉽지 않습니다. 다만 저는 정부 보다는 언론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은 정말 답이 없더군요.
도대체.. nProtect는.. 사용자의 컴퓨터와 휴대폰을 벽돌로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건지..
컴에 nProtect (라고 쓰고 개프로텍트라 읽습니다.. 어우~~~)깔리고 나면.. 컴은 걸레가 되고..
폰에 nProtect를 깔면 과열로 폰이 꺼집니다.. (심지어는 축!벽돌... -_-;;;)
이런 업체를 우수 소프트웨어 업체로 선정하는 (개념을 상실한)정부나.. 잉카인터넷이나.. 둘 다 똑같은 족속...
컴에 nProtect (라고 쓰고 개프로텍트라 읽습니다.. 어우~~~)깔리고 나면.. 컴은 걸레가 되고..
폰에 nProtect를 깔면 과열로 폰이 꺼집니다.. (심지어는 축!벽돌... -_-;;;)
이런 업체를 우수 소프트웨어 업체로 선정하는 (개념을 상실한)정부나.. 잉카인터넷이나.. 둘 다 똑같은 족속...
도아 DEL
(2010/12/20 13:09)그렇죠. 정말 어이없는 프로그램인데 **우수 소프트웨어**이니 답이 없습니다. 바이러스만도 못한 백신.
(2009/12/27 11:37)
다른 컴퓨터에서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