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어는 모르겠고.. 썬더치킨을 좋아합니다.
체인점마다 다르지만 제가 간곳은 2평 남짓한 공간에서 만들고 계시는데.
조리과정도 보이고 기름도 깨끗하게 쓰시고 주인아저씨도 친절하시고 해서..
핑계아닌 핑계로 30분 걸려 차타고 가서 사가지고 와서 먹습니다.(물론..갈만한 다른이유가 있죠.)
전에 글에도 리플달았지만 부어나 썬더나 원류는 같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7500원에 이정도 양이면.. 전 만족하는지라..
지금 파폭으로 보는 중인데 사진이 안나오는지라.. 비교하긴 뭐하지만.. 꽤 작은 양인가봐요?
나중에 부어도 꼭 먹어봐야겠네요. 제가 입이 좀 저질이라서..
썬더먹고..저한테 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그런데 신기한게..대도시에 체인점보다.. 촌이나 시골에 있는데.. 동네구멍가게 수준의
치킨집중에 가끔 대박을 찾으면 참 기분좋은거 같아요.
할아버지댁이 경북 상주 근처에 옥산인데... 그쪽에 가면 들리는 치킨집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더군요.. 그런데 양도 푸짐하고.. 가격도 1만원 이하라..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과거의 향수는 더 맛있는 법인가요? ^^
날추운데 도아님 미네르바님 건강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눈와서 길도 미끄러우니 운전도 조심하시구요.~
체인점마다 다르지만 제가 간곳은 2평 남짓한 공간에서 만들고 계시는데.
조리과정도 보이고 기름도 깨끗하게 쓰시고 주인아저씨도 친절하시고 해서..
핑계아닌 핑계로 30분 걸려 차타고 가서 사가지고 와서 먹습니다.(물론..갈만한 다른이유가 있죠.)
전에 글에도 리플달았지만 부어나 썬더나 원류는 같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7500원에 이정도 양이면.. 전 만족하는지라..
지금 파폭으로 보는 중인데 사진이 안나오는지라.. 비교하긴 뭐하지만.. 꽤 작은 양인가봐요?
나중에 부어도 꼭 먹어봐야겠네요. 제가 입이 좀 저질이라서..
썬더먹고..저한테 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그런데 신기한게..대도시에 체인점보다.. 촌이나 시골에 있는데.. 동네구멍가게 수준의
치킨집중에 가끔 대박을 찾으면 참 기분좋은거 같아요.
할아버지댁이 경북 상주 근처에 옥산인데... 그쪽에 가면 들리는 치킨집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더군요.. 그런데 양도 푸짐하고.. 가격도 1만원 이하라..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과거의 향수는 더 맛있는 법인가요? ^^
날추운데 도아님 미네르바님 건강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눈와서 길도 미끄러우니 운전도 조심하시구요.~
도아 DEL
(2010/01/03 07:30)썬더 치킨도 한번 찾아 봐야 겠군요. 저도 KFC 치킨을 좋아하는데 부어는 조금 아니더군요.
꾸준하다는 것은 어렵고도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도아 DEL
(2010/01/09 06:41)예. 꾸준하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10/08/11 06:23)무슨 일인지 확인해 보니 같은 ID의 사용자가 두명이 있어서 발생한 일로 보입니다. 일단 제가 따로 바꾼 것은 없으므로 이전의 ID로 로그인해 보시고 안되면 암호 복구 절차를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알려주신 전자우편 주소로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위의 전자우편 주소로 암호 초기화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암호 복구 절차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다시 댓글 부탁드립니다.
(2009/12/28 01:55)
콜라(설마 1.5l 큰거는 아니고 250ml 캔콜라겠죠??)
+ 양념(그 조그만 비닐에 포장된 찍어먹는 소스인가요??)
+ 쿠폰(?? 10개모으면 1인분 치킨 공짜로 준다는 그런거겠죠?)
이렇게 해서..... 9500원 인가요 ???
심하군요 ㅜ.ㅜ 이건 뭐 4인 가족이라면 한명이 두조각씩 먹으면
바닥을 드러낼 기세네 ㅋㅋ... 이건 뭐... '맛만 봐라'는 거군요..
아무리 브랜드값이 있다고 해도.. '부어치킨'이라는게 그렇게 인지도
값이 높은 브랜드도 아닐텐데... 보기만 해도 허기지는 구성입니다...
교촌치킨이 딱 저정도 분량에 콜라하나껴서 13000원에 팔던데
하긴.. 그거에 비하면 싸네요 ㅜ.ㅜ ㅋㅋ
제가 가끔씩 먹는 저희 동네 시장에 있는 몇십년 묵은 '춘천닭집'의
양념치킨 1마리가 양이 저 사진에 것의 한 3배??4배??
음.....4배까지는 아니고 한 3배 정도는 될거같군요..
거기에 350ml짜리 캔콜라 + 양배추야채 한그릇 + 절인무 한그릇 + 배달비해서
13000원인데.. (그나마 이것도 얼마전에 11000원에서 오른가격)
그거에 비하면 실속히 많이 떨어지는 빈곤한 구성으로 보입니다..
안그래도 근처에 '부어치킨' 이라는게 있길래 ('북한을 제외하면 제일 맛있는??'
어쩌고 간판에 써있던데) 오늘 사다 먹을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일단 맛보고나서 소감을 적어볼게요... 아무래도 돈낭비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그래도 맛이라는건 혹시라도 모르는거니.. 혹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