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 RE DEL
(2009/06/04 09:55)
영국에서 영국여왕과 안면이 있었군요. 아마도 영국여왕이 노짱을 제대로 알아본 것 같습니다.
도아 DEL
(2009/06/04 16:17)
예. 민주화의 공을 높게 평가했다고 합니다.

별나라 RE DEL
(2009/06/04 10:17)
요즘 노무현대통령 서거 후 많은것을 알게되네요..
도아님 말씀처럼 노무현대통령의 바른 정치 때문에 관심을 가지지 않다가
작년 초부터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2년도 되지 않아 이런 비극이 일어날지 몰랐었네요..
추가 영상도 감사드리며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아 DEL
(2009/06/04 16:18)
예. 저도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정치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바른 정치가 정치에 대한 관심을 사라지게했다는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흐음..... RE DEL
(2009/06/04 10:21)
희대의 사기꾼, 쥐새끼의 수준은 조지 부시 뿐이겠지요.
아니, 세계 어느 나라의 왕실에서 전과 14범을 초청하겠냐마는.
조지 부시의 경우도 미친소를 사주겠다는 희대의 잡범 출신의
장담에 장단 맞춰 준 거지요. 언어와 문화가 다르다 해도
사람 보는 눈은 같습니다.
도아 DEL
(2009/06/04 16:19)
그쵸. 전과14범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우리나라가 더 우수운 것 같습니다.

돌아온 유신 RE DEL
(2009/06/04 10:44)
귀중한 자료를 모아놓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후일 대단한 가치를 가진 중요한 자료가 될겁니다 아직 노무현님을 잘모르거나 오해하는사람들 한번보면 그분의 진정성을 알게 될겁니다 소중히 간직하십시오
네이버에대한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도아 DEL
(2009/06/04 17:24)
글이 휴지통에 있어서 복구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영상만 봐도 이명박과는 다른 진정성을 볼 수 있습니다.

구차니 RE DEL
(2009/06/04 11:49)
사람은 떠난 다음에야 가치를 알게 되는건 왜 일까요..
이번 대통령은 떠나기 전에 가치를 알게 되는 유일한 예외같아요
도아 DEL
(2009/06/04 16:19)
예.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가치를 안 사람이죠.

윤귀 RE DEL
(2009/06/04 11:52)
본문의 글 중 한글귀를 보니 중국 태평성대의 시기, 요순임금이 통치할때 국민들은 정치라는 것에 아무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하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쥐때문에 정치지식이 날로 상승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도아 DEL
(2009/06/04 16:20)
예. 우습지만 바른 정치가 정치 무관심을 불렀죠. 임금이 있는지 모르는 정치가 가장 좋은 정치라고 하죠.

실비단안개 RE DEL
(2009/06/04 12:06)
잘 읽었습니다.

어제(?)부터 믹시가 제대로 노출되어 좋습니다.
추천 30개가 가능하다면 드리고 싶다눈 -
도아 DEL
(2009/06/04 16:20)
감사합니다. 아이디를 여러개 만들고 하셔도 됩니다. ㅋㅋㅋ

Slimer RE DEL
(2009/06/04 14:07)
지금 젊은이들의 정치관심도는 21세기 들어 사상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도 하지 못한 이명박 정권의 최대 업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도아 DEL
(2009/06/04 16:21)
예. 이명박의 최대 치적이죠. 다만 '쥐'는 이런 사실을 알까 싶더군요.

데굴대굴 RE DEL
(2009/06/04 14:52)
이런 기사가 널리 퍼지지 않은게 더 신기할 따름입니다.
도아 DEL
(2009/06/04 16:21)
조중동의 힘이죠. 좋은 기사는 다른 기사로 덮어버리는.

공상플러스[▶◀] RE DEL
(2009/06/04 17:01)
우리반 애들도 이명박이 무슨 악법을 만들었는지 다 알던뎈ㅋ
도아 DEL
(2009/06/05 06:50)
초등생도 아니까요. 이명박만 모르죠.

kofchi RE DEL
(2009/06/05 01:47)
이제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지를 현 한국사회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돌아갈 때, 잘 돌아가지 못할 때를 떠나서 정치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지에 대해서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그냥 풍요로움으로 인해서 앞으로도 풍요로울 것이라는 섣부른 판단하는 경우를 생각하고 싶습니다만...
도아 DEL
(2009/06/05 06:50)
노무현의 바른 정치가 정치 무관심을 부른 것이죠. 그리고 그 피해를 고스란이 입고 있는 것이고요.

소통할께요 RE DEL
(2009/06/05 21:58)
저는 정치에대해 잘모르고 무관심했던 사람이라 노통이 탄핵이라는 사건의 싯점의 정점으로 호감정도에서 더나아가 관심과 공부를 통해 홀로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지요

개인적으로 선거권이 생긴 이후로 작은 보궐선거라도 투표는 한번도 빠진적이 없었지만

제가 고향이 포항인지라 어릴 때부터 듣고 자라온 말들이 많아 딴나라당에 아무생각없이 그저 집안 어르신들 말씀에 표를 준적도 있는 죄인(?)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분향소 가까이 어슬렁거리다 돌아오곤 했는데 그 앞에선 눈물이 쏟아 질 것같기도 하고 뒤늦은 지지자로 가식적으로 느껴지는게 싫어 그저 방구석에서 비통의 눈물을 끅끅대며 삼키고 있습니다.............................ㅠ
도아 DEL
(2009/06/07 09:03)
경상도의 인구는 전라도의 2.5배입니다. 경상도에서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사실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이유도 전라도의 선택, 경상도의 후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막차 RE DEL
(2009/06/06 01:51)
아주 어린시절...... 선생님이 했던 말중에 그런말이 있었죠 너무 많은 시간이 흐른 싯점이라 다 기억은 안나지만

유럽의 한 나라 목동에게 너희 나라 대통령(총리)가 누구이냐 물으니

그게 누구인들 왜 중요하냐 쓸데없는 질문을 한다란 답을 한다란 얘기였습니다.

그런게 진정한 민주주의라는 얘기를 한것으로 기억합니다

정치인들이 정말 제대로 민주주의를 바른 정치를 한다면 목동입장에서 누가 대통령인들 아무런 알 이유가 없었단 얘기겠지요

그때 이미 20년이 훌쩍 뛰어 넘은 얘기였지만 그때당시 그 선생님이 어느분이셨는지.... 초등학교때 선생님으로만 막연히 기억하지만

참 막막합니다. 그분이 어느분인지 다시 뵙고 싶은마음만 있네요
도아 DEL
(2009/06/07 09:04)
유럽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니라 요순이 말한 정치입니다. 임금이 누군지 모르는 정치가 가장 잘하는 정치라는 이야기입니다.

칠랑고 RE DEL
(2009/06/06 06:14)
영국의 다이아나 비 와 노무현
아마도 1997년일께다 다이에나 비가 애인이었던 아랍부호와 프랑스파리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이.
다이에나 비와 노무현의 죽음은 비슷한 점이 많다.

첫째 둘의 죽음에 국민들은 분노하고, 깊은 애도를 바쳤다는 것. 심지어는 국장을 보기위해 영국에서도 사람들이 텐트를 치고 길에서 노숙을 하는 일이 발생했을

정도였으니, 그 감정의 깊이가.. 노무현 못지들 않았다.

둘째 봉화마을이 애도의 물결과 국화로 가득찬 것 처럼, 버킹검 궁에도 애도의 인파가 남긴 꽃들이 궁앞에 넘쳐나 그 유명한 경비병 의식(대한문 앞 수문장 교대식

비슷하다고 보면 되나? 영국의 경우 수 백년간 계속 되어왔었던거긴 하지만) 궁 뒤편으로 미뤄서 해야 했었다는 것.

세째 살아서는 기득권으로 부터 온갖 미움을 받았다는 것. 노무현이야 익히 잘 알고들 있을테고, 다이아나 비는 왕가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찰스문제로 정신병에 걸

리기까지도 했다. 이혼 후 에도 다이에나 비의 각종 외부 활동은 대중의 사랑을 얻었지만, 왕가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했었다.

넷째 죽음이 단순 자살이 아닌 타살설이 제기 되었다는 것이다. ㄴ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야 물리적 타살은 아니어도, 이미 사회적 타살이었음은 기정 사실이 된

거고, 다이에나 비의 경우 영국왕실에서 아랍계 애인과 결혼을 하려한다는 다이애나를 두고 볼수 없어 죽였다는 이야기가 당시에는 공공연한 화제였으니까. 머 그

아랍인 (알 파에드 였던가) 아버지도 그런이야기를 공식 기자회견에서 해대면서 흥분하는 모습도 보었고..

다른 점은 이명박 정부와 왕가의 대응이다.
영국 왕가는 다이에나비 죽음 이 후 처음에는 별다른 공식입장을 보이지 않는다. 왕실입장에서야 다이애나는 이혼을 하고 왕가를 떠난.. 외인이었고..왕실의 사람

이 아닌거였으니까. 비록 왕가 전용기로 시신을 영국으로 가지고야 왔지만.
국장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불가의 입장이었다. 그것이 500여년을 내려온 전통이었으니까.

그러나 영국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애도의 물결과 요청에.
결국 왕가는 국민들의 뜻에 따르기로 입장을 바꾼다. 국장을 치르기도 하고, 이혼하고 궁을 나가 죽은 왕세자비의 장례식이란 전례가 없는 경우라서.. 절차 논의

에도 하루를 정부 각부처 요인들이 모두 모여서 회의를 해야 했다나.. 형식과 절차를.. 어떤 선에서 맞출지...


게다가 영국여왕은 '다이애나를 잃은 것은 우리모두의 큰 슬픔이라고' tv 연설을 직접한다. -아시다시피 다이애나와 여왕은 앙숙이었다.바트.. 했다.. 연설하기

싫어했다고는 하드라.

또한 직접 조화가 산을 쌓은 궁앞 거리에 직접 나와서 조화와 보내진 글들을 직접 둘러보고 읽었다. 거리에는 수많은 추모객들에게도 인사를 건냈고.. 이차 대전

종전 후 영국 여왕이 거리에서 그런식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 50년 만에 처음이라고 하드라.
도아 DEL
(2009/06/07 09:04)
듣고 보니 비슷한 부분이 많군요. 저는 이순신과 더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까치돌 RE DEL
(2009/06/12 02:20)
오늘 처음방문했는데,
저에게 흥미끄는 글들이 많이있군요.
이글 처음봤을때 생각이 나는군요.


이 당시에 전 중앙일보를 봤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때는 조중동에 대해 몰랐습니다)

노무현대통령께서 영국에 가있는 동안 딴따라가 달러낭비라 비판할때,
절대 그럴분이 아니라고 믿었지만 마음속 한구석의 찜찜한 마음을 떨쳐낼순 없던 저였죠.


일년후에야 인터넷의 어느글을 통해 진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영국 왕실의 초대를 받은 우리나라 최초의 대통령이자, 마땅히 초대받아야할 사람만 추려서 일년에 한두번 하는 국빈초청이란것을요.
부시대통령 8년 임기동안 초청못받았다고하니 아무나 초청받는 자리가 아닌거죠.
'역사상 가장 민주주의 대통령' 이라고 했답니다.


국민 모두가 다함께 자랑스럽게 여겨야할일을 야당에선 깍아내리기에 정신이 없었고,
신문사에선 거기에 힘을 실어준 꼴이였으니 지금 생각하니 너무 어이 없군요.
이사건(?)을 계기로 전 조중동의 횡포를 약간 인식하게되었고, 유시민의원님의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 책 보고 신문을 바꾸기로 마음먹었죠

제친구들중 몇몇은 아직 노무현 대통령님의 공적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말 안타깝죠.
도아님의 이런글이 많은사람들에게 퍼지길 빕니다.


참! 전 마음에 드는 블로그 발견하면 하루안에 그곳에 있는글 다 읽는데 글이 많아 하루안에는 힘들겠군요
어쨋든 오늘은 하는일이 없는관계로 하루죙일 여기서 머물것 같네요^^
도아 DEL
(2009/06/12 11:10)
예. 조중동은 사실을 보도하지 않습니다. 보여주고 싶은 사실만 보도하죠. 그래서 신문이 아니라 찌라시입니다.

라벤더 RE DEL
(2009/06/22 10:32)
다른나라에서는 국빈대접을 받았던 노무현 전대통령이 우리나라에서는 왜 그런대접을 받으시게 되었는지 정말 안타깝네요 전대미문의 서민대통령 소신있는 대통령 권력과 결탁하지 않고 권력으로부터 분리되어 자유롭게 나라를 다스리고 싶어했던 대통령 그분이 돌아가시고 나니 그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되었네요 국민이 정치에 무관심할때 그 피해가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온다는것을 이번 추모정국을 계기로 깨닫고 주권행사를 올바로 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도아 DEL
(2009/06/23 09:17)
언론탓입니다. 조중동이 선봉에 서고 나머지 언론이 함께 나선 덕이죠.

RE DEL
(2009/08/14 14:08)
하이에나같은 언론들은 사실을 불릴대로불리고
위쪽에서 좋아하는기사거리만쓰니
국민들의 눈은 가려질대로가려져잇엇군요
도아 DEL
(2009/08/14 19:15)
예. 조중동이라는 썩은 언론의 힘이죠.

WARP RE DEL
(2010/01/09 03:12)
에휴.. 이 기사 보니 눈물이 나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은 미국 방문할 때도 차관보가 나왔었죠.
이때 조중동의 행태는 깎아내리기 바빴고,
2MB는 그 아랫급이 나왔는데도, 조중동은 치켜세우기 바빴구요.

정말 해외에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인정해줬는데, 정작 국내에선 썩은 놈들 때문에 조명도 못받고..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앞으로의 젊은이들이 많이 깨우쳐서 바꿨으면 합니다.
도아 DEL
(2010/01/09 06:50)
예. 조중동이 나라를 망치죠. 이명박과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예우는 정말 차이가 나죠. 뉴욕타임즈는 이명박에 대해 아예 **이씨**라고 했습니다.

날아라토토로 RE DEL
(2010/05/30 03: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조달구 RE DEL
(2011/05/01 17:32)
서핑하다가.....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노대통령님에 관한 자료가 많군요.

잘 보고 가겠습니다....
도아 DEL
(2011/05/13 12:4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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