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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 DEL
(2009/05/28 11:25)쓰레기 언론의 대명사이니까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말이 하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런말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이상을 가진분... 그분이 대통령이셨을때 더 많은 관심을 가지지 못한것이 후회됩니다.
우리가 MB에 속지만 않았더라면... 조중동에 속지만 않았더라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텐데요...
이상을 가진분... 그분이 대통령이셨을때 더 많은 관심을 가지지 못한것이 후회됩니다.
우리가 MB에 속지만 않았더라면... 조중동에 속지만 않았더라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텐데요...
도아 DEL
(2009/05/28 11:26)예.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철학이 그대로 묻어나는 말입니다.
요새 즐겨듣는 노래 중에서 러브홀릭의 "Sunglass"라는 곡이 있는데 왜이리 가슴이 찔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요 가사가
- 온통 시기와 질투로 가득하다며 너는 피하려고만 하니
- 아무리 감춰도 감추지 못하니 아무리 숨겨도 숨기지 못하니
전자는 저의 이야기같고 후자는 뭐 말안해도 아실듯..
주요 가사가
- 온통 시기와 질투로 가득하다며 너는 피하려고만 하니
- 아무리 감춰도 감추지 못하니 아무리 숨겨도 숨기지 못하니
전자는 저의 이야기같고 후자는 뭐 말안해도 아실듯..
도아 DEL
(2009/05/28 11:26)다들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시험끝나고 이런 소식 들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 따름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 따름입니다.
도아 DEL
(2009/05/28 11:27)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쉽고, 슬프고.
당연하게 여겼기에.
충격이 크네요..
충격이 크네요..
도아 DEL
(2009/05/28 11:27)국민들 대다수가 충격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고요.
이명박이 물러나면 나는 고3, 고2는 투표권이 없는데다 실컷 개고생하다가 고3으로 진짜 개고생의 시작
이것은 날라간 지난 블로그의 기억보다도 더 쓰라립니다
이것은 날라간 지난 블로그의 기억보다도 더 쓰라립니다
도아 DEL
(2009/05/28 11:27)윽,,, 한표가 사라졌군요.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네요. 이제 저도 우리나라를 이렇게 만든 사람중 한명이 될테이깐요 ㅜㅜ
도아 DEL
(2009/05/28 11:28)예. 어렸을 때부터 정치에 관심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저는 1992년 출생입니다
자유와 민주는 당연한 것으로 여겼죠
그러나
이명박정권이 되면서
자유나 민주는 결국 피로 얻어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을 뿐입니다
다시한번 노무현 전 대통령께 감사할 뿐입니다
현대 청소년들이 해야 할 숙제를 남겨주셨으니까요
자유와 민주는 당연한 것으로 여겼죠
그러나
이명박정권이 되면서
자유나 민주는 결국 피로 얻어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을 뿐입니다
다시한번 노무현 전 대통령께 감사할 뿐입니다
현대 청소년들이 해야 할 숙제를 남겨주셨으니까요
도아 DEL
(2009/05/28 11:28)예. 바른 정치가 무엇인지 알게 해준 분이죠. 이제는 떠나신 분이지만요.
정말 옳은 말씀입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더럽다고 버려둔다면 항상 그 상태에서 머물고 말겠죠.
그렇게 하지 않은 탓에 - 불과 1년여만에 20년 전으로 되돌아가고 말았으니, 통탄할 일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은 탓에 - 불과 1년여만에 20년 전으로 되돌아가고 말았으니, 통탄할 일입니다.
도아 DEL
(2009/05/28 11:29)예. 정치에 관심을 끊자 마자 20년전으로 돌아갔습니다.
잘 계십니까. 다녀갑니다. 잠이 안오는 군요. 뭔가 결심을 해야하는 그런 날인거 같아요. 힘내세요. 화이팅요~
도아 DEL
(2009/05/28 11:29)감사합니다.
노무현 정권은 국회의원들에 탄핵을 맞고, 이명박 정권은 국민들에 촛불을 맞고.. 어째 거꾸로 된 느낌이 듭니다. 확실히 우리나라 정치는 반정치가 맞는거 같습니다
도아 DEL
(2009/05/28 11:29)예. 그런데 그런 정권은 아직 살아있죠.
91년생으로써 회고해보건데 저는, 그리고 우리는 너무나도 너무나도 무지했습니다.
그의 품 속에서 있었을때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가 가고나서야, 대한민국이 과거로 회귀하고나서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그가 떠나간 자리가 얼마나 큰지 깨닫고 있습니다.
그는 갔지마는 우리는 그를 떠나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그가 남긴 민주의 씨앗은 우리들의 품 속에서 반드씨 싹틔워져야할 것입니다.
그의 품 속에서 있었을때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가 가고나서야, 대한민국이 과거로 회귀하고나서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그가 떠나간 자리가 얼마나 큰지 깨닫고 있습니다.
그는 갔지마는 우리는 그를 떠나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그가 남긴 민주의 씨앗은 우리들의 품 속에서 반드씨 싹틔워져야할 것입니다.
도아 DEL
(2009/05/28 11:30)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 같습니다. 없어야 소중함을 깨달으니까요.
노무현의 시대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제가 요즘 혼자 되뇌이는 주문입니다...
위 동영상에서 하셨던 말씀을
조금 더 일찍 들었더라면...
아니 분명히 들었을 터인데
그냥 무심하게 지나쳤던
제 자신이 너무 후회가 됩니다...
제가 요즘 혼자 되뇌이는 주문입니다...
위 동영상에서 하셨던 말씀을
조금 더 일찍 들었더라면...
아니 분명히 들었을 터인데
그냥 무심하게 지나쳤던
제 자신이 너무 후회가 됩니다...
도아 DEL
(2009/05/28 11:30)예. 그분이 원했던 것도 그런 것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제가 부족했던 생각이 이것이었군요.
(방금 제 블로그에 글 쓰고 나서 뭔가 허전했더니 바로 이것이었던거 같네요.)
제가 부족했던 생각이 이것이었군요.
(방금 제 블로그에 글 쓰고 나서 뭔가 허전했더니 바로 이것이었던거 같네요.)
도아 DEL
(2009/05/28 11:30)감사합니다.
좋은글 담아갑니다.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면 안됩니다 정말..투표율이 높아졌으면 좋겠어요
숨막히네요 ㅠㅠㅠㅠㅠㅠ
숨막히네요 ㅠㅠㅠㅠㅠㅠ
도아 DEL
(2009/05/28 11:31)감사합니다. 투표율이 올라가면 우리가 승리할 가능성이 더 많습니다. 다만 제 글은 펌을 금하고 있습니다.
언제 또 다시 이런분을 만날수 있을까요.
진정으로 국민과 국가를 걱정하시고 염려하셨던 유일한 대통령.
어리석게도 우린 이 사실을 그분이 가고난뒤에서야 알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그립습니다.
동시대를 함께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으며
당신의 뜻을 깊이되새겨봅니다.
진정으로 국민과 국가를 걱정하시고 염려하셨던 유일한 대통령.
어리석게도 우린 이 사실을 그분이 가고난뒤에서야 알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그립습니다.
동시대를 함께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으며
당신의 뜻을 깊이되새겨봅니다.
도아 DEL
(2010/06/02 16:59)예.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찾다 보면 분명히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009/05/25 14:50)
어찌보면 국민에게 내건 공약이 아니라, 자신이 바라는 이상향에 대해서 자신과 모두에게 하려는 말이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