뺀드™ RE DEL
(2009/05/25 11:04)
그냥....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도아 DEL
(2009/05/25 12:13)
저도 한숨만 나옵니다. '쥐'가 무서워하는 것은 다 불법이니.

아리수 RE DEL
(2009/05/25 11:11)
쥐가 무서워하는 게 있기나 할까 싶습니다.
매 들면 일반적인 사람은 움찔하니....

하지만 결국엔 꿈틀꿈틀 한다는 걸 알아야 할낀데...
도아 DEL
(2009/05/25 12:13)
'촛불'은 아주 무서워하더군요...

전과14범 RE DEL
(2009/05/25 11:45)
아휴~ 촛불로 태워 쥑이고 싶다 진짜~
도아 DEL
(2009/05/25 12:13)
저도 같은 심정입니다.

rootbox RE DEL
(2009/05/25 11:47)
촛불이 많이 모이면 위험하다니.. 대단한 예지력입니다. ㄷㄷ
어디 불이라도 지를까봐 겁나나 봅니다. 저 아이가 무엇을 보고 느꼈을지 걱정됩니다.. 에휴~
도아 DEL
(2009/05/25 12:13)
청와대에 불지르러 오지 않을까 걱정인 모양이더군요.

미령 RE DEL
(2009/05/25 11:47)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이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도아 DEL
(2009/05/25 12:14)
참 어이가 없죠. 그런데 그런 어이없는 일이 노상 벌어지는 곳이 이제 대한민국입니다.

안지용 RE DEL
(2009/05/25 12:01)
근데요.. 쥐는 어떻게 박멸을 해야하나요??

단순한 에프킬라 같은건 안될꺼같은데요..

쥐덫을 놓으면 쥐를 잡는데 시간이 워낙 오래걸리구요...ㅠ,ㅠ
도아 DEL
(2009/05/25 12:14)
보는 족족 잡는 방법외에 없는 것 같습니다. 내년 재보궐 부터 잡아야죠.
아리수 DEL
(2009/05/25 17:39)
CESCO의 관리자님께 여쭤보고 싶네요~~^^;

이정일 RE DEL
(2009/05/25 12:05)
황당해 말문이 막힙니다.
도아 DEL
(2009/05/25 12:15)
'쥐'가 대통령인 나라라 방법이 없는 듯합니다.

koc/SALM RE DEL
(2009/05/25 12:23)
김영삼이 나라 말아먹었을 때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은 많이 너무하는군요. 어찌 실패한 과정을 다시 밟아가는지... ㅡㅡ; (쥐가 존경하면 존경하는 거지 왜 실패한 과정까지 따라하는 것인지?)
도아 DEL
(2009/05/28 11:09)
'쥐'라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잡는 것외에는.

뭐랄까 RE DEL
(2009/05/25 12:27)
늘 느끼지만 이건 진보와 보수의 대결도 아니고 그냥 논리와 무논리 상식과 몰상식의 대결같습니다.
도아 DEL
(2009/05/28 11:09)
예. 몰상식이 지배하는 나라이다 보니.

RE DEL
(2009/05/25 12:41)
독재자님은 무서워하시는 것도 참 많습니다 ...
도아 DEL
(2009/05/28 11:10)
'쥐'가 무서워하는 것은 다 무서워 하는 것 같습니다. '촛불'도 무서워 하고 '사람'도 무서워하고...

럭스구구 RE DEL
(2009/05/25 12:48)
이건뭔지 참나 5살어린이의 촛불하나도 겁나나보군요 ㅜㅜ

서울광장 추모행사가 불법이라서 안된다고 하네요. ㅜㅜ
도아 DEL
(2009/05/28 11:10)
예. 어이가 없죠. '쥐'가 무서워하는 것은 다 불법이니.

하늘기차 RE DEL
(2009/05/25 12:48)
아직도 손이 떨리고 관련 글들을 보면 그저 먹먹한 가슴에 눈물과 한숨만 나옵니다...
도아 DEL
(2009/05/28 11:11)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동안 마음을 잡지 못해 댓글도 못달았습니다.

햄스터92 RE DEL
(2009/05/25 12:49)
블로그에 사진하나 걸고, 주말을 한숨으로 지냈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살렵니다. 저 죽기전에 망하는 꼴을 볼수있다는 희망을 가지고요.
도아 DEL
(2009/05/28 11:11)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잊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沢渡 サユリ RE DEL
(2009/05/25 13:00)
얼굴에 철판까는 솜씨가 상상을 초월하는 쥐입니다(..)
도아 DEL
(2009/05/28 11:11)
그쵸... 철판도 저런 철판이 없죠.

얄루카 RE DEL
(2009/05/25 15:46)
허참 .. 어이가 없어라
정말 쥐새끼가 ..
도아 DEL
(2009/05/28 11:12)
'쥐'를 대통령으로 뽑은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뽑지 않았[b]읍[/b]니다만.

행인 RE DEL
(2009/05/25 16:44)
뭐가 무서워인지 조선일보에서 이런 기사를 냈네요
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19/2009051901338.html
촛불들면 이런 인생이 된답니다.
도아 DEL
(2009/05/28 11:12)
조중동이야 이미 내논 상태고요.

봄이야기 RE DEL
(2009/05/25 17:37)
한성격하시는 분들께서는 요즘... 칼가지고 다니시겠어요.
현정부가 좋으신 분들은 갑옷을입고 다녀야 할듯....
도아 DEL
(2009/05/28 11:12)
정말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투표,,세상을 바꾸자 RE DEL
(2009/05/25 19:13)
주말내내 콱막힌 마음이네요 ㅜㅜ 오늘 구독하는 블로그 중에서 추모관련해서 전혀 언급없는 블로그는 과감히 구독해지했습니다. 파워블로그던 뭐던 관심분야가 다르건 뭐건 조중동도하는 거짓추모글이라도 없는 블로그는 조중동과 같다고 보고, 그냥 해지했습니다. 최소한 인터넷에서 블로그정도 하는 사람들이라면 청년세대고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줄 알았는데, 그렇지않은 사람들도 의외로 많은 모양이네요 뭐 상관없습니다. 각자 추구하는 것이 틀린법이니까요 이번한주도 잘지내세요ㅜㅜ
도아 DEL
(2009/05/28 11:13)
윽,,, IT 블로거 중에는 정치에 둔한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도 침묵하는 것은 문제죠.

공상플러스 ▶◀ RE DEL
(2009/05/25 20:28)
어. 약간 모순이 있네요
[quote]'쥐'가 무서워하는 것은 다 불법이다
'쥐'는 전과 14범이다. 그러므로 불법이다
그러므로 '쥐'는 '쥐' 자신을 무서워한다
그러나 현실은 '쥐'는 '쥐' 자신을 무서워하지 않는다[/quote]
도아 DEL
(2009/05/28 11:13)
정말이군요...

화천대유 RE DEL
(2009/05/25 22:28)
원래 야행성 종자라서 불을 싫어한다고 생각하면 참쉽죠....
도아 DEL
(2009/05/28 11:14)
예. 그래서 '쥐'박이가 아니라 '쥐'라고 한 것입니다.

redmaya RE DEL
(2009/05/26 01:35)
집시법에 마스크 금지 뿐만 아니라, 촛불 금지도 들어가겠군요. 하긴 뭐 불법이란게 큰 의미 있겠습니까? 제가 법에 무지해서 그렇지만, 어떤 행동이든 간에 금지하는 법 조항 추가하면 그게 불법인거 아닌가요? 헌법은 관습헌법 외에는 문서로만 존재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도아 DEL
(2009/05/28 11:14)
아마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트래비스 RE DEL
(2009/05/26 10:21)
지금 생각해보니 촛불공장에 곧 세무조사가 나가거나 이미 한번 호되게 조사를 받았겠군요.
도아 DEL
(2009/05/28 11:14)
그럴 수도 있겠군요. 아니면 촛불공장을 모두 없애거나.

kofchi RE DEL
(2009/05/26 13:22)
이명박씨 본인 스스로도 촛불 든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왕이니까 촛불 들지마라는 방식으로 나오니까 본인이 무슨 프랑스의 태양왕 루이 14세의 발언인 '짐이 곧 국가이다.'라는 발언처럼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태양왕 루이 14세 행세를 현재 부리고 있는 분은 이명박씨 한 분만이 아니라고 봅니다...
도아 DEL
(2009/05/28 11:15)
예... 노무현 정부시절이죠.

st7253's RE DEL
(2009/05/30 17:57)
쥐박이 : 생긴거나 하는짓이나 쥐스러운 명박이
ceo명박이 : 국민을 지놈의 부하직원으로 아는 명박이
전경명박이 : 전경으로 정권을 유지하는 명박이

등을 위키백과에 등록해야 할듯~
도아 DEL
(2009/05/31 17:25)
아마 등록하기 힘들걸요. 쥐박이는 그것도 싫어하니까요.

눈물먹음은 하늘 RE DEL
(2010/01/08 00:43)
요즘 들어 문득문득 예전 촛불집회때 다치신분들이 생각납니다.
어떻게 지내시는 다들 상처는 다들 나으셨는지.....
그자리 함께하지못해서 그분들 기사를 볼때마다 맘아팠는데 ㅠㅠ
이런저런 세상사에 정신없이지내다 요즘 들어 또 다시 기억하게 됩니다.
문득 인터넷으로 세종시관련글을 조회하다 이곳까지 와서 여기서 맘속의 넋두리를 늘어놓는군요.
그때 그분들 큰 후유증없이 완쾌 되셨길빌어 봅니다
그리고 글 잘 읽고 갑니다
도아 DEL
(2010/01/08 07:21)
예. 정말 잔인한 정부죠. 사람은 안중에 없고 오로지 '쥐'씨 일가만 관심이 있으니... 그래서 잊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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