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령 RE DEL
(2009/05/23 16:29)
전 믿습니다. 그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도아 DEL
(2009/05/24 10:13)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moonrabbit RE DEL
(2009/05/23 16:39)
조작되지 않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아 DEL
(2009/05/24 10:13)
조작은 아니라고 하는군요.

강팀장 RE DEL
(2009/05/23 17:03)
살인은 직접 죽여야만 살인이 아닙니다.
노무현 전대통령 그분의 행적와 업적은 분명 역사가 판단하리라 믿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도아 DEL
(2009/05/24 10:13)
명백한 정치살인이죠... 이명박 정권의...

강봉석 RE DEL
(2009/05/23 17:08)
말이필요하나,
전과 14범의 쥐새끼

..아..아..통재라


아무리 나같은 녀석이라해도, 저녀 석 만큼은 쓰래기라 단언 할 수 있다니.
그런 녀석이 대통령이라니...하하

노무현대통령님, 명복을 빕니다.
도아 DEL
(2009/05/24 10:13)
예. 정말 쓰레기죠. 전과14범...
.. DEL
(2009/05/24 19:46)
이제 15범..

미리내 RE DEL
(2009/05/23 17:40)
도아님 요기(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619223)도 참조해 주세요
도아 DEL
(2009/05/24 10:14)
감사합니다. 본문을 수정해 두었습니다.

Vermond RE DEL
(2009/05/23 17:44)
심정은 이해하지만 자살은 싫어하는지라 개인적으로 좀 씁슬하네요...

자 이제 이명박은 지가 원하는 대로 되어서 참 좋겠습니다그려ㅡ.ㅡ;;

사람한데 저주 거는 짓도 못할 일이지만

솔직히 요즘은 그 인간 이름을 들먹이는 것조차 싫어서....

세상에 찌질이들 많고 썩어빠진 놈들 많지만.... 왜 국가의 최고인 대통령이...
도아 DEL
(2009/05/24 10:14)
이명박도 욕을 많이 먹어서 아마 장수할 것 같습니다.

그리피스의 개인생각 RE DEL
(2009/05/23 17:58)
아 진실은 어디에...??!!??

어쨌던 MB내려온 후 정말 더도말고 덜도말고 고인만큼 탈탈털지 견찰을 지켜보고 기억할랍니다. 뭐 당선되기전 의혹과 나온 것만해도 수천배는 넘겠지만... 고인에게 견준 법의 기준으로는 아마 안되도 사돈에 8촌도 넘게 뒤져야 할 겁니다.

아 정말 너무나 억울하고 화나는 날입니다. 처음 들었을때는 머리가 띵해서 정신을 못 차렸는데... 지금도 멍 합니다. 넘 슬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아 DEL
(2009/05/24 10:15)
저도 비슷합니다. 이명박은 아마 털면 전과114범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Adrian Monk RE DEL
(2009/05/23 18:00)
유서 전문에 관한 논란을 두고 2시 즈음 지나서 어디선가 쿠키뉴스에서 발행한 내용의 기사와 같은 유서를 접했습니다. 이를 두고 진본이 맞냐느니 하는 이야기가 오고 갔는데 여러 모로 뒤숭숭하더군요. 제가 후에 유서를 남겨도 이런 논란 (당연히 그럴 리는 없습니다만) 이 불거져나온다면 참 답답할 터입니다. 유서를 왜 쓰는지 사람들은 다들 알고 있을텐데 말이에요.
도아 DEL
(2009/05/24 10:15)
연합뉴스에 따르면 측근의 말을 전한 것이라고 합니다.

사와타리 사유리 RE DEL
(2009/05/23 18:14)
가장 중요한 문제는
누가 뭐래도 죽은이는 말이없다는거죠
그냥 안타까울 뿐입니다 ㅠㅠ
沢渡 サユリ DEL
(2009/05/24 06:54)
노무현 대통령님 진짜 안타깝습니다..
좀 더 사셨으면 좋았을 것을.....
ㅠㅠ

추신 : http://blog.naver.com/ahahahah6/50047928441 이글 좀 보시고 한마디 해주시길.
매우 골때리는 초딩인지라.
도아 DEL
(2009/05/24 10:16)
가서 봤는데 이미 소문이 난 모양이더군요. 댓글만 4천개니...

날자고도 RE DEL
(2009/05/23 18:29)
ㅜ_ㅠ......................................................................
도아 DEL
(2009/05/24 10:16)
다들 슬퍼하시더군요.

공상플러스[▶◀] RE DEL
(2009/05/23 18:38)
깨끗했길..믿습니다..
도아 DEL
(2009/05/24 10:16)
저도 믿습니다.

럭스구구 RE DEL
(2009/05/23 19:12)
너무 안타까울뿐입니다.
도아 DEL
(2009/05/24 10:16)
예. 안타깝습니다.

minerva RE DEL
(2009/05/23 19:31)
자살이 아닐걸요.....

왜 굳이 지금 자살을 선택했는지.. 정황도 납득이 안가고..

그리고, 변호사 출신이라는 분이.... 유서를 저렇게 PC에 단순 문서파일로 남겼다 ??

공증도 안거치고, 얼마든지 위조가 가능한 PC에 한글 파일로 ???

그리고 노무현씨의 성격으로 보면 죽음으로 입을 닫지는 않을거 같고...

산에서 뛰어내렸다고 하는데... 수행원이 산에서 밀어버렸는지 뭘 어떻게 했을지 그걸 어떻게 압니까..

수행원 한두명 돈으로 매수하거나 약점 잡아서 협박하면 그런건 일도 아닐텐데..

아무튼, 전 자살이 아니다에 한표 겁니다....

이제는 정쟁이 없는 곳에서 편히 쉴수 있기를.... 진혹곡은, 장례식은 결국에는 죽은자가 아니라 산자를 위한 것이죠..
도아 DEL
(2009/05/24 10:17)
꺼꾸로 생각하면 죽일 이유도 없습니다.

하여가 RE DEL
(2009/05/23 19:32)
쿠키뉴스 기사는 추측성의 오보기사겠죠.

원문이라고 뒤늦게 올려진 글의 문장체는 간략하고 짧은 단문 형식으로 글을 썼고

주변에 대한 할말을 짧막하게 적혀있지만

쿠키뉴스에서 먼저 올라온 내용은

가족과 주변이아니라 정치와 이슈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라서

유서는 아닐듯
도아 DEL
(2009/05/23 19:35)
본문을 잘 읽어 보시면 중앙일보의 기사의 링크가 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에게 남긴 다른 유서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댓글을 다실려면 읽고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brainchaos RE DEL
(2009/05/23 19:45)
전 지금에서야 알았네요.
아 가슴이 먹먹 합니다.

[b]"삼가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b]
도아 DEL
(2009/05/24 10:17)
저도 막막하더군요.

단군 RE DEL
(2009/05/23 20:30)
가슴이 터지고 울분이 솟는군요...아, 또 아까운 별 하나가 떨어졌습니다..."이명박" 이 개놈의 새끼 너 두고 볼테다, 어금니를 바득 바득 갈고 있다는것만 알고있어라...상놈의 새끼들...

"노무현 대통령님,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십시요...뒤처리는 저희들에게 맡겨 주시고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아 DEL
(2009/05/24 10:17)
'쥐박쥐'가 이렇게 심한 폐해가 될 것으로 생각 못했습니다.

해든실 RE DEL
(2009/05/23 20:34)
쥐한마리는 또 경제에 미치는 영향 운운하는것 같더군요..
도아 DEL
(2009/05/24 10:18)
그 '쥐'는 경제도 모르면서 항상 경제죠.

미네르바친구 RE DEL
(2009/05/23 20:52)
수기로 작성된 유서를 조작하기에는 말썽의 소지가 있으니..
언론은 장악했으니, 컴퓨터에 한글파일로 작성, 그대로 켜두고 나가다~!!!
이제 조작의 마지막 단계는 국민일쎄..
도아 DEL
(2009/05/24 10:18)
측근이 전한 말이 올라온 것이라고 하더군요.

ㅇㄱ RE DEL
(2009/05/23 21:42)
이명박 남은 임기4년 빨리 지나가길
도아 DEL
(2009/05/24 10:18)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바로 돌리고 싶습니다.

pardonk RE DEL
(2009/05/23 23:46)
전 대통령이었지만 나와는 아무런 연분이 닿지 않은 사람인데 그런 사람의 별세 소식에 이번만큼 침통한 적도 없지 싶습니다. 도아님은 건강때문에 멀리 하던 술을 입에 대지 않으실까 걱정이군요.
도아 DEL
(2009/05/24 10:19)
술은 멀리하지 않았습니다. 거의 매일 마시고 있습니다.

twindaddy RE DEL
(2009/05/23 23:04)
눈에 눈물이 흐른다고들 하는데..........
제 눈에는 불꽃이 튑니다.

내가 '우리 대통령'이라 불렀던 유일한 사람.

어제 꿈자리가 너무나도 사납더니........어찌 하필......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무언가 해야 하는데.....

술한잔 하고........정신이 없습니다........도아님.
도아 DEL
(2009/05/24 10:19)
저도 비슷합니다. 정신도 없고, 의욕도 없습니다.

멀뚱이 RE DEL
(2009/05/23 23:11)
그런 유서가 있었어요? 처음 듣네요.
도아 DEL
(2009/05/24 10:19)
있었습니다. 본문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Danie RE DEL
(2009/05/23 23:12)
노무현 전 대통령은 23일 투신자살하기 직전 남긴 유서에서 “돈 문제에 대해서는 깨끗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는 사실상 검찰의 수뢰 의혹을 부인한 것이어서 검찰의 부실수사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이날 노 전 대통령 측근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유서에서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은 이어 “지금 나를 마치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것처럼 비쳐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은 이어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며 “퇴임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유서는 끝으로 “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며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 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멋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재 기자
지금은 이글도 지워진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선일보에도 이 글 전문이 실렸습니다.
도아 DEL
(2009/05/24 10:20)
측근이 전한 말이라고 하는군요.

쿠나 RE DEL
(2009/05/23 23:40)
역시 빠르시군요.
진실은 도대체 언제까지 숨겨지는 건지.. 원래 세상이 그런건지.. 저로서는 아직 구경밖에 하지 못하는 게 답답할 따름입니다..
도아 DEL
(2009/05/24 10:20)
다음 정권이 들어서야 진실이 알려지지 않을까 싶더군요.

미르~* RE DEL
(2009/05/23 23:42)
조용하게 Read Only로 살던 저였습니다만...
이번에는 너무 분통이 터져서 자꾸만 쓰게 되네요...

유서 전문에 대한 다른 기사를 찾았습니다.
[url=http://www.igh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7] 노 전 대통령 유서 "나에 대한 평가, 역사가 밝혀줄 것" [/url]

이 기사도 삭제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12시쯤에 작성되었으며, 국밀일보 쿠키뉴스에만 실린 것이 아니니...
유서 내용에 조작이 가해졌다는 의혹을 가지는 것이 무리가 아닐 것 같습니다..
현재의 정부는 백만번은 그러고도 남을 놈들이니까요...
도아 DEL
(2009/05/24 10:20)
저도 올렸습니다만 측근이 전한 말을 보도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칼세란줄리어드 RE DEL
(2009/05/24 00:33)
저래놓고 또 노무현 탓이라고 하는 수구꼴통의 어이없는 발언은 없길 바래봅니다.
도아 DEL
(2009/05/24 10:21)
예. 남대문 화재도 노무현 탓이니까요.

빛이드는창 RE DEL
(2009/05/24 01:11)
▶◀ 하루 종일 마음이 너무도 무겁네요! ㅠㅠ
도아 DEL
(2009/05/24 10:21)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백마탄 초인 RE DEL
(2009/05/24 01:55)
비극적 역사의 악순환은 더이상 올스톱!!!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나라의 미래가 참으로 암담한 시절이로군요!
도아 DEL
(2009/05/24 10:21)
예.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지 못하니 이렇게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유토피아 RE DEL
(2009/05/24 03:56)
세상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 질 수는 없는 건가 봅니다.
아무리 정직하게 살았더라도 다른 사람에 의해 가려지는 정직....
제가 아직 어려 잘 모르겠지만, 제가 정직하게 생을 사셨다고 믿는 분이 정직에 대한 ‘행복’이란 보상을 받지 못하시고 도리어 ‘불행’과 ‘고통’ 끝에 어이없게 생을 마치셨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역시 ‘행복’이란 꿈속에서나 나오는 유토피아 같은 세상에서나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것일까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 이 하늘아래의 세상에서는 안타깝게 돌아가셨지만 부디 하늘에서는 유토피아 같은 세상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아직 어리고 철없는 고등학생 3학년이
도아 DEL
(2009/05/24 10:22)
예. 편히 가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anie RE DEL
(2009/05/24 15:06)
[이미지 01] 국민일보의 해당 기사에 보면 누락된 유서부분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298055&code=41121111&cp=nv1



[이미지 02] 보도 참고 자료 - 이미지 01 의 내용이 누락되어 있습니다만, 이미지 01 의 내용이 진실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2675209


[ 의혹점 ]

1. 누락된 것으로 추정되는 부분은 정말 존재하는 것인가?

2. 언론의 유서 누락보도 이유는? 보도참고 자료가 왜 이런식으로 전달되었는지
그 의도는 무엇이며 배포는 어디서?

3. 언론보도에 따르면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된 문서파일인 것으로 보이는데
문재인 전 비서실장이 보관 중인 유서 원본은 무엇?

4. 상식적으로 변호사 출신의 법률에 정통하고 문서와 필적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음직한 전 대통령이 컴퓨터로 유서를 작성?
도아 DEL
(2009/05/25 11:44)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사라진 부분은 실제 유서가 아니라 측근의 말이라고 합니다.

FTB RE DEL
(2009/05/24 16:06)
사실여부 판단은 좀 어렵지만, 앞부분이 누락된 부분이라고도 하네요.
-------------------------------------------------------------------------------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지금 마치 나를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 것처럼 비춰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있어 외롭고 답답하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 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도아 DEL
(2009/05/25 11:45)
예. 본문에도 있는 내용입니다.

고영훈 RE DEL
(2009/05/24 16:49)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 겁니다.
돌아가신 분께서 그랬듯이 우리가 밝혀낼 겁니다.
도아님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아 DEL
(2009/05/25 11:45)
예. 진실은 주머니 속의 못과같으니까요.

데굴대굴 RE DEL
(2009/05/25 00:51)
유서 내용을 생각해보면... 어느 쪽이 진실이든 간에 오보를 한 측은 대박 병신되겠군요.
아니... 신문사(?) 3곳(또는 4곳?)은 괜찮을련지....
도아 DEL
(2009/05/25 11:47)
조선일보를 비롯한 거의 모든 언론사입니다. 즉, 우리라나에는 언론이 없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T^T RE DEL
(2009/05/25 13:40)
아..정말.. 뉴스에 나온 기사가 다 위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진실은 언젠간 밝혀 지겠죠?..
그날 만을 기다려야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아 DEL
(2009/05/28 11:23)
유족측에서 유서문제를 걸고 나오지 않는 것으로 봐서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악순환 RE DEL
(2009/05/25 14:53)
http://image.pristontale.com/UserContent/BBS/PTBBS/2009-05-23/Untitled-1_copy.jpg
도아 DEL
(2009/05/28 11:24)
저도 이미 올린 사진입니다.

시민 RE DEL
(2009/05/31 03:16)
대선 때 누군가 노무현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억단위로 기억) 몇배 (2배였던 것같은데)로 갚겠다고 했으면서, 차용증같은 문서로 남긴 게 아니라서 그 후 갚지 않았다고 한다.(월간지에서 본 것.) 그걸 보며 느낀 게 말을 행동으로 옮기는 게 양심따라 하는 게 아니라 `그 놈의 법`따라 하는구나! 누구에게는 . 그걸 느꼈음.그런데 유서에 `돈문제 깨끗했다`라고 한 말. 법적으로는 그랬을지 몰라도 자기가 한 말에 대한 책임과 양심으로는 결코 그렇지 않았다고 본다.
또 노무현이 뭘 어떻게 말했다고 해서 100%다 믿을 수는 없는 것이다. 생전에도 `도의적으론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 법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주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듯이, 예전 대선때와 똑같은 자세였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비겁하다고 보는 것이다.
88년 청문회때도 일회재단 기금모금강제성과 정경유착의혹을 밝혀내지 못하자 노무현 스스로 정의 규정한 `포괄뇌물죄`였는데,자신이 만든 그 `포괄뇌물죄`로 완전 자신이 잡힌 것이다. 그래서 그도 체념한 것이고,..
도아 DEL
(2009/05/31 17:31)
쉬운 이야기다. 먼저 머리를 밥통 0.1에서 0.2로 판올림하면 이런 문제가 없어진단다.

[QUOTE]노무현 스스로 정의 규정한 `포괄뇌물죄`였는데,자신이 만든 그 `포괄뇌물죄`로 완전 자신이 잡힌 것이다[/QUOTE]
그때 노무현이 검사였니? 노무현은 국회의원이야. 국회의원이 어떻게 포괄적 뇌물죄를 만드니? 너 바보지?

[QUOTE]도의적으론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 법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주장할 것이다`[/QUOTE]
역시 쉬운 이야기란다. 전두환이 도의적으로 잘못이라고 생각하니? 이명박은? 살인마도 도의적인 잘못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도의적 잘못은 정직한 사람만 이야기할 수 있지. 이 말의 뜻은 '권양숙' 여사가 받은 돈이기에 도의적 잘못이지만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는 뜻이란다. 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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