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sfe RE DEL
(2009/05/20 18:47)
한주에 5번 이상 커피전문점을 간다면 반드시 구매해야겠군요. 아 회사도 있으니 2개를..?
도아 DEL
(2009/05/21 09:01)
커피 전문점을 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는 분쇄기에 필이 꽂힌 상태입니다.

Adrian Monk RE DEL
(2009/05/20 18:54)
저도 커피를 자주 마시는데, 문득 건강에 영향이 갈까 살짝 걱정되기도 하더군요 ^^;;
도아 DEL
(2009/05/21 09:03)
그동안 커피를 계속 마셔왔지만 큰 문제는 없더군요.

attuner RE DEL
(2009/05/20 19:15)
아.. 도아님 이번에 제대로 리뷰하시는듯.. 지름신께서 미친듯이 제게 접신을 시도하고 계십니다.

분쇄기는 말리고 싶네요 ㅋ 아마 분쇄기까지 구입하셨다간 건강에 해를 끼칠지도..

(병명은 카페인 과다 섭취? 으음...-_-;)
도아 DEL
(2009/05/21 09:03)
구입은 아직안했지만 구입할 생각입니다.

아카사 RE DEL
(2009/05/20 19:26)
어머니께서 '겨울에는 나도 이런 인스턴트가 아닌 원두를 직접 볶고 갈아서 커피 만들어 먹어보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종종 하곤 합니다. 거의 기계치(....)인 어머니께서 커피머신을 다룰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몇만원대의 기계가 있다면 용돈 모아서 선물해 드리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허영조 DEL
(2009/05/20 23:16)
어머님께서 사용하실 거라면 에스프레소 머신도 좋지만 커피메이커를 추천드립니다.

원도커피야 마트같은데서 구매시 다 갈아주기에 여과지만 구매를 하고

여과지에 적당량의(숫가락 1~2스픈) 커피를 담아 커피메이커에 넣어주고 물통에 물부어주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땡~ 입니다. 참 쉽죠오~

참고로 보온도 됩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의 경우 몇만원대의 저렴한 제품은 저렴한 티를 내기에 많이 후회를 한다고 합니다.
도아 DEL
(2009/05/21 09:04)
저도 에스프레소 머신보다는 커피 메이커가 나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향이 좋은 헤이즐넛 원두를 사드리면 무척 좋아하십니다. 헤이즐넛 향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공상플러스 RE DEL
(2009/05/20 19:50)
흐아.. 뭔가 스타벜스같은데서 볼만한 물건이네요
도아 DEL
(2009/05/21 09:04)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더군요. 사실 휴게소에 가보면 저런 제품이 종종 눈에 띄더군요.

미령 RE DEL
(2009/05/20 21:01)
와 동영상 봤는데 신기해요~
음 커피라는것이 이런거였군요...
도아 DEL
(2009/05/21 09:05)
커피를 안드시나요?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분이 많기도 하지만요.

분도 RE DEL
(2009/05/20 22:22)
커피계의 아이팟이라 불리는 네스프레소를 비롯한 캡슐 커피, 혹은 pod 커피가 빠져서 살짝 아쉽습니다.
도아 DEL
(2009/05/21 09:06)
오랜만에 방문하셨군요. 이제 처음 받은 기기라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1day1 RE DEL
(2009/05/20 23:17)
동영상의 원두가루(?)넣고 뽑으면, 몇컵정도 나오나요? 계속 여러번 뽑을 수 있나요?
(뽑을 수록 맛이 흐려지겠군요.)
도아 DEL
(2009/05/21 09:06)
동영상에 얼마의 양을 뽑을 수 있는지 설명이 있습니다.

이정일 RE DEL
(2009/05/20 23:59)
HD화질로 보니까 아주 좋아요. 근데 감기 걸리신 거 같아요. 요즈음 감기 독하다던데 건강을 위해서 커피는 조금만 :)
도아 DEL
(2009/05/21 09:07)
아닙니다. 원래 목소리가 허스키라 그렇습니다.

Rinforzando! RE DEL
(2009/05/21 01:34)
그냥 커피 원액만 드시는 건 건강에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에스프레소는 가장 카페인이 적게 추출되는 고온 추출법이기도 하구요. ^^
카페인에 좀 반응을 하신다면 더치커피를 만들어 드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관련한 글 쓴것 트랙백 걸게요 ^^;
도아 DEL
(2009/05/21 09:08)
예.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커피만 마시는 것이니까요.

럭스구구 RE DEL
(2009/05/21 05:53)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는거 아닌가요 ㅎㅎ
도아 DEL
(2009/05/21 09:08)
평상시 마시는 양 보다는 많아 졌더군요.

데굴대굴 RE DEL
(2009/05/21 06:12)
뒤에 있는 오디오가 더 탐날 뿐이고..... ;;
도아 DEL
(2009/05/21 09:09)
혼수입니다. 비싼 것은 아니지만요.

Matt RE DEL
(2009/05/21 06:29)
원두분쇄기 쓰는 것과 안 쓰는 것은 많은 차이가 납니다.
커피콩은 분쇄하는 순간부터 신선도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런 점에서 분쇄기 사시는 것도 좋습니다.
도아 DEL
(2009/05/21 09:09)
그래서 분쇄기를 사려고 하는 것입니다. 신선도로 따지면 아무래도 분쇄기가 나으니까요.

피아랑 RE DEL
(2009/05/21 09:19)
도아님 잘 봤습니다. 그나저나 동영상 화질이 무척 좋으네요.^^
도아 DEL
(2009/05/21 10:25)
작티가 원래 동영상 화질이 좋습니다. 원래는 600M짜리 동영상인데 유튜브로 올라가면서 화질이 떨어진 것입니다.

던힐 RE DEL
(2009/05/21 10:24)
커피메이커 혹은 커피믹스만 마셔왔는데 어느날 문득 "에스프레소 머신을 한번 사볼까?"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도 왠지 복잡할것 같고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놓고 몇번 내려먹다 나중엔 안먹게 되더라...라는 말에 망설였는데..

여튼 에스프레소 머신 작동법은 처음 보는것 같네요. 잘봤습니다.
도아 DEL
(2009/05/21 10:25)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저는 원두분쇄기와 원두까지 구입한 상태입니다.

mooo RE DEL
(2009/05/21 11:27)
이건 정말 결정타군요! 아까 트위터에서 도아님의 말씀을 듣고 마시던 봉지 커피가 왠지 씁쓸하게 느껴지더니만, 이 글은 정말 으하!
도아 DEL
(2009/05/22 07:49)
하나 구입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다이스트 RE DEL
(2009/05/21 12:47)
에스프레스 커피머신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동영상까지 올려주신 도아님의 친절한 리뷰로 궁금증이 모두 해결됐습니다.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도아 DEL
(2009/05/22 07:50)
맛은 의외로 상당히 좋더군요. 그덕에 분쇄기에 원두까지 구입했습니다.

delijuice RE DEL
(2009/05/21 16:37)
전 이런커피 먹고 도대체 맛이 안느껴져서 뱉었다가 사무실 사람들한테 길림성에서 왔냐고 천대받았습니다. 언제쯤 저런 커피머신을 사용해볼까요?
도아 DEL
(2009/05/22 07:50)
윽,,, 커피를 안드시나 보군요.

in2web RE DEL
(2009/05/22 04:21)
도하님 글 RSS로만 받아보다가 트랙백 걸고 처음 댓글을 달아봅니다^^ 우리 사무실 가족들이 커피를 입에 달고 살아서(일주일에 원두만 2kg 정도 소비하는 것 같습니다) 저두 위드블로그에 신청해서 기계를 받았네요^^ 도하님은 에스프레소 머신 잘 쓰실것 같네요. 제가 블로그에도 올렸지만 스팀은 물통에 물 가득 담아서 5번 이상은 테스트 하셔야 할것 같아요. 제가 받아본 머신은 계속 녹물 비슷한게 나옵니다. 아마도 보일러쪽 문제 인것 같은데요 저가 제품이라 소재가 불안합니다. 계속해보고 다시 글 남길께요. 분쇄기는 스타벅스 바리스타(솔리스) 버 그라인더 추천합니다. 보통 크룹스 GVX2가 많이 알려졌으나 제가 써 보면 비슷한 가격에 버 그라인더가 압승입니다. 스타벅스에서 판매하지만 솔리스 제품 그대로입니다. 원두는 공정무역 커피 히말라야의 선물이나 안데스의 선물 추천합니다. 부드럽게 마시고 싶으신 분들에겐 어울리구요, 아이스커피(시럽 없이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드신다면)용은 스타벅스 이디오피아 시다모 추천합니다. 스타벅스 제품이라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제일 선호하는 커피입니다. 전광수 커피에서 인터넷 판매하는데 드실만 하실거구요 스타벅스 빼놓고 다들 신선도에 무지 신경쓰는 커피라 이점은 걱정안하셔도 될 듯합니다. 나중에라도 맛있는 커피 생기면 다시 댓글 달도록 할께요^^
도아 DEL
(2009/05/22 07:52)
먼저 저는 '도하'가 아닙니다. RSS 피드에도 나오고 제 블로그에도 나옵니다만 저는 '도아'입니다. 그리고 수증기는 이미 테스트한 상태입니다. 저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녹물이 나온다고 하면 아마 오래된 물건이 배송된 것 같군요. 그리고 분쇄기와 커피는 이미 구입한 상태입니다. 다만 맛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좋다고 남에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in2web RE DEL
(2009/05/22 11:05)
도아님 죄송^^ 제가 왜 '도하'로 생각했을까요... 한번 더 미안합니다. 도아님
도아 DEL
(2009/05/22 11:48)
괜찮습니다. '도하', '도야'등 엉뚱하게 읽으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자취폐인 RE DEL
(2009/05/22 14:46)
도아님은... 지름신과 무슨관계시길래...

숨겨둔..친적이신지...ㅠ_ㅠ

카드가 자꾸 지갑에서 나오려구하네요..

위험한디..
도아 DEL
(2009/05/22 16:59)
저도 분쇄기에 원두까지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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