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하러 가야겠군요
도아 DEL
(2009/05/20 07:34)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쓸 때에는 2000분 정도였는데 최종 3000분 정도가 해주셨더군요.
솔직히 썩어빠진 현 여당을 보면 통과 될까 의문이 듭니다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힘이 될까 싶어 참여했네요.
그래도 조금이나마 힘이 될까 싶어 참여했네요.
도아 DEL
(2009/05/20 07:35)아무리 썩었다고 해도 국민 무서운 것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청원에 동참하고 왔습니다.
윗분 말씀처럼 이런다고 저들이 허용해줄련지도 의문이지만
저 하나, 또다른 하나 하나가 합쳐지면 못할것도 없지요..
윗분 말씀처럼 이런다고 저들이 허용해줄련지도 의문이지만
저 하나, 또다른 하나 하나가 합쳐지면 못할것도 없지요..
도아 DEL
(2009/05/20 07:35)예. 하나의 힘이죠... 하나 하나가 합쳐지면 무엇보다 강해지니까요.
국민의 억울함이 풀어질수있었으면..
도아 DEL
(2009/05/20 07:36)꼭 통과시켜야 합니다. 이런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도아님 덕분에 알게되어 서명하고 왔습니다. 3400명이 넘었군요.
도아 DEL
(2009/05/20 07:36)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서명을 해주신 덕입니다.
뿌리 깊은 비리, (성)상납을 없앨 수 있을 지는 모르겠으나,
징벌하는 본보기를 삼아 볼 기회가 왔으면 하면서, 서명했습니다.
징벌하는 본보기를 삼아 볼 기회가 왔으면 하면서, 서명했습니다.
도아 DEL
(2009/05/20 13:49)예. 다들 서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조선일보 방사장이나 스포츠조선 방사장과 같은 사람이 없어지니까요.
장자연 한명 죽은 것으로는 연예계에 뿌리박힌 부정부패를 드러낼 수 없습니다.
한 10 ~ 20명쯤 집단자살 해야 사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죠...
인간의 본능인 "망각"때문에, 장자연 사건은 금방 묻히지 않을까 싶답니다. ㅠㅠ
한 10 ~ 20명쯤 집단자살 해야 사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죠...
인간의 본능인 "망각"때문에, 장자연 사건은 금방 묻히지 않을까 싶답니다. ㅠㅠ
도아 DEL
(2009/05/21 08:59)한명 죽은 것이 아니라 벌써 여러 명 죽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뿌리를 뽑아야 한다는 것이고요. 이번에도 못 뽑으면 가능성이 없습니다.
(2009/05/18 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