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ngella입니다.
충청투데이 "따블뉴스"를 통해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Angella입니다.
충청투데이 "따블뉴스"를 통해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도아 DEL
(2009/05/18 16:29)예. 방문 감사드립니다. 따블뉴스에 등록된 블로거가 많지는 않지만 충청권 블로거가 서로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합니다.
제 몸은 왜 커피가 맛이 없다 하는걸까요.. ㅡ_ㅡ..
그래서 커피를 안마십니다 (못마신다는게 맞을듯)... 커피샵 가도 과일주스를 마신다는...
그래서 커피를 안마십니다 (못마신다는게 맞을듯)... 커피샵 가도 과일주스를 마신다는...
도아 DEL
(2009/05/18 19:02)아마 숙달이 되지 않아서 아닐까요? 자주 마시면 괜찮습니다. 다만 몸에 맞지 않으면 안드시는 것이 최선입니다.
저도 즐겨하지는 않지만 싫어하지도 않은지라~
헤이즐럿향은 좋아합니다..(예전 댓글에도 쓴 내용이네요. ^^)
가끔 커피전문점에 가면.. 은근하게 퍼지는 커피향이 좋더군요.
커피는 향으로 음미하는것이 전 더 좋은것 같습니다.
차량용 방향제가 괜찮은게 있음..좋은데..
지금 가뜩이나 방향제가 없는 관계로..좀.. 내부가 퀴퀴합니다...^^
글 잘읽고 갑니다. ^^
헤이즐럿향은 좋아합니다..(예전 댓글에도 쓴 내용이네요. ^^)
가끔 커피전문점에 가면.. 은근하게 퍼지는 커피향이 좋더군요.
커피는 향으로 음미하는것이 전 더 좋은것 같습니다.
차량용 방향제가 괜찮은게 있음..좋은데..
지금 가뜩이나 방향제가 없는 관계로..좀.. 내부가 퀴퀴합니다...^^
글 잘읽고 갑니다. ^^
도아 DEL
(2009/05/18 19:11)저도 헤이즐넛 향을 좋아합니다. 특히 숭례문에서 구한 헤이즐넛은 그 향이 너무 좋아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다만 에스프레소도 오늘 직접 내려 먹어봤는데 파는 것 보다는 훨씬 맛있더군요. 더 부드럽고요.
갑자기..느낀건데.. 이미지가 왜 안보일까요?? 익스로 보면 엑스로 나오고..파폭으로보면
회색 짝대기 하나만 나오네요...
회사 컴이 이상한건가.. 여태껏 잘 나온거 같은디.. ^^
회색 짝대기 하나만 나오네요...
회사 컴이 이상한건가.. 여태껏 잘 나온거 같은디.. ^^
도아 DEL
(2009/05/18 19:10)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지는 플리커에서 가져오는데 가끔 문제가 있더군요.
다시 해봐도 마찬가지네요.. ^^ 이컴이 상태가 이상한가 봅니다.
도아님 커피글 보다보니...저도 커피머신이 땡기는군요... 저 빼고는..
부모님이나 동생은 커피를 즐겨하니...
공구 떡밥을 던져봐야겠군요...^^
도아님 커피글 보다보니...저도 커피머신이 땡기는군요... 저 빼고는..
부모님이나 동생은 커피를 즐겨하니...
공구 떡밥을 던져봐야겠군요...^^
도아 DEL
(2009/05/20 07:28)생각보다 맛이 좋더군요. 콩이 좋아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전문점에서 파는 커피 보다 내려먹는 커피가 더 맛있더군요.
도아님 부럽습니다. 이거 완전 좋아보여요^^
도아 DEL
(2009/05/20 07:28)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하나 구입하심이...
문성실님 블로그에도 커피머신 공구할거라고 나오던데...도아님도 뽐뿌를 주시는군요.
그래도 전 꿋꿋하게 봉지 커피로 연명할렵니다. ㅋㅋ
그래도 전 꿋꿋하게 봉지 커피로 연명할렵니다. ㅋㅋ
도아 DEL
(2009/05/20 07:29)맛을 보면 생각이 달라지실 걸요.
우와~ 제것보다 더 멋진데요~
도아 DEL
(2009/05/20 07:29)이미 가지고 계시는군요. 가진 분들끼리 계속해서 뽐뿌를 하면... ㅋㅋㅋ
저도 커피를 좋아하는데... 포스팅이 반갑네요 ^^. 이 글보고 커피한잔 내려 마셨습니다 ㅎㅎ
도아 DEL
(2009/05/20 07:29)저는 하루에 몇잔씩 마시고 있습니다.
원두커피의 매니아임과 동시에 커피는 진할수록 미덕이다는 말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가까이 산다면 저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기 위해서라도 꼭 방문하고 싶군요 ㅠ
가까이 산다면 저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기 위해서라도 꼭 방문하고 싶군요 ㅠ
도아 DEL
(2009/05/20 07:30)오셔도 됩니다. 커피는 제가 내지만 비행기 싹은 자비입니다.
오~ 부럽습니다.
에스프레소 추출시 이상적인 양은 커피 7g 이구요(싱글 샷 기준). 추출기 안에 원두가루를 넣고 스푼으로 적당히 꾹 눌러주세요.
스팀기도 달려 있겠으니 이제 별이니 콩이니 할 거 없이 집에서 우아한 생활을 즐기시면 되겠군요. ㅎㅎ
카푸티노나 라테를 만들시에 우유 온도는 70도 정도가 적당합니다. 저그(jug)도 있으시다면 손으로 감싸다가 도저히 뜨거워 더 못 잡겠다 싶을때가 그떄쯤 일겁니다. 거품은 처음에 깊숙히 담궈 우유를 데우다가 수면 근처 약 3cm 깊이에서 두시면 거품이 잘납니다.
아.. 저도 저거 못만져 본지 3년은 넘은거 같은데 진짜 부럽네요 ㅎㅎㅎ
에스프레소 추출시 이상적인 양은 커피 7g 이구요(싱글 샷 기준). 추출기 안에 원두가루를 넣고 스푼으로 적당히 꾹 눌러주세요.
스팀기도 달려 있겠으니 이제 별이니 콩이니 할 거 없이 집에서 우아한 생활을 즐기시면 되겠군요. ㅎㅎ
카푸티노나 라테를 만들시에 우유 온도는 70도 정도가 적당합니다. 저그(jug)도 있으시다면 손으로 감싸다가 도저히 뜨거워 더 못 잡겠다 싶을때가 그떄쯤 일겁니다. 거품은 처음에 깊숙히 담궈 우유를 데우다가 수면 근처 약 3cm 깊이에서 두시면 거품이 잘납니다.
아.. 저도 저거 못만져 본지 3년은 넘은거 같은데 진짜 부럽네요 ㅎㅎㅎ
도아 DEL
(2009/05/20 07:31)지금은 에스프레소만 마시고 있습니다. 다른 커피는 나중에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막.. 뽐뿌가 -0-;;
저도 커피 많이 마시는 편인데.. 이거 참 땡기네요..
맥심하니 생각나는게.. 어릴 때.. 아버지가 커피 한 번 사보자고.. 같이 슈퍼갔는데.. 커피 가격이 생각보다 비싼데다가.. 생각지도 못한(?) 프림 가격에 절망했었지요 --;;
그게 벌써 30년이 되어가네요 ㅎㅎ
저도 커피 많이 마시는 편인데.. 이거 참 땡기네요..
맥심하니 생각나는게.. 어릴 때.. 아버지가 커피 한 번 사보자고.. 같이 슈퍼갔는데.. 커피 가격이 생각보다 비싼데다가.. 생각지도 못한(?) 프림 가격에 절망했었지요 --;;
그게 벌써 30년이 되어가네요 ㅎㅎ
도아 DEL
(2009/05/20 07:31)보급형 중에는 몇만원짜리도 있다고 하더군요. 사진의 제품은 10만원대이고요. 다만 커피를 좋아하시면 하나 구입을 권하고 싶더군요. 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저는 07년에 하나 사서 차에 넣어 가지고 다닙니다. 직장이란 게 일주일 단위로 옮기는 괴상한 것이어서요.
그러다가 필터가 막혀서 처음엔 모르고 서비스 맡겼었는데 요즘은 대충 때웁니다. 라이터 불로 필터 체를 태워서 다시 사용합니다. 추출농도가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만 가루를 조금 가늘게 하면 될 것 같고...
이것 직장에 풀어놓고 뽑으면 먼데서도 매니아는 찾아옵니다. 그래서 보통 잘 나갈 때는 하루 40여잔을 빼기도 합니다. 그러면 하나로는 안되고 중간에 체를 교체해야 합니다. 한잔용의 것을 빼서 바꾸지요.
난 체질이 예민해서(나이에 비해, 현 58살) 맥심은 눈이 까칠해지고 쵸이스는 중독의 금단증상을 보이는 통에 원두나 에스프레소를 마시는데 이건 무카페인이라 잠을 쫒으려면 어쩔 수 없이 맥심 쵸이스...
그러다가 필터가 막혀서 처음엔 모르고 서비스 맡겼었는데 요즘은 대충 때웁니다. 라이터 불로 필터 체를 태워서 다시 사용합니다. 추출농도가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만 가루를 조금 가늘게 하면 될 것 같고...
이것 직장에 풀어놓고 뽑으면 먼데서도 매니아는 찾아옵니다. 그래서 보통 잘 나갈 때는 하루 40여잔을 빼기도 합니다. 그러면 하나로는 안되고 중간에 체를 교체해야 합니다. 한잔용의 것을 빼서 바꾸지요.
난 체질이 예민해서(나이에 비해, 현 58살) 맥심은 눈이 까칠해지고 쵸이스는 중독의 금단증상을 보이는 통에 원두나 에스프레소를 마시는데 이건 무카페인이라 잠을 쫒으려면 어쩔 수 없이 맥심 쵸이스...
도아 DEL
(2009/09/17 10:08)필터는 완전히 분해한 뒤 칫솔로 닦으면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계속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2009/05/18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