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캐스터 이름이 너무 음란하네요~~ヽ(´∀`)ノ
월 10만명 방문에 연봉 백만원이라면 믿겠군요...
제 블로그는 연봉 몇억짜리 블로그 인가요?ㅎㅎ
월 10만명 방문에 연봉 백만원이라면 믿겠군요...
제 블로그는 연봉 몇억짜리 블로그 인가요?ㅎㅎ
도아 DEL
(2009/05/15 08:24)지금 보니 그렇군요... 그래서 저런 기사를 위주로 쓰는 모양이군요.
DEL
(2009/06/17 22:5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국세청에서 저 기사 그대로 믿고, 파워(?)블로그들
세무조사할지도 모르겠군요.(몇억씩 벌면서 세금잘내나 면서.)
세무조사할지도 모르겠군요.(몇억씩 벌면서 세금잘내나 면서.)
도아 DEL
(2009/05/15 08:24)서박이 정부면 충분히 가능하죠.
음... 연봉 1억은 안되더라도.... 5천만원만 된다면.. 좋겠꾸만요. ^0^
도아 DEL
(2009/05/15 08:25)윽,,, 오천도 많습니다.
참 신기한 글을 쓰는 블로거도 있군요. (물론 그래서 전 인기가 없습니다!)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 어떤 면에서든 - 도움이 되는 글을 쓰는 블로거가 연봉을 1억씩 받으려면, 어느 정도일지 감이 잡히지 않는군요.
사족. 연봉인지 년봉인지 영 감이 오질 않네요. 전 국어도 약하거든요! :-(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 어떤 면에서든 - 도움이 되는 글을 쓰는 블로거가 연봉을 1억씩 받으려면, 어느 정도일지 감이 잡히지 않는군요.
사족. 연봉인지 년봉인지 영 감이 오질 않네요. 전 국어도 약하거든요! :-(
도아 DEL
(2009/05/15 08:25)영어 컨텐츠는 가능합니다. 실제 일부 블로거는 구독자수만 10만이 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제 블로그 글 중 하나가 다음 메인에 떠서 하루에 16만명 방문한 날이 있었는데 그날 다음 애드 클릭스 수익은 겨우 7천원이었습니다.. 허허.. -_-;;
도아 DEL
(2009/05/15 08:26)그래도 애드클릭스가 7000원까지 나왔군요. 저는 애드클릭스를 한달 내내하면 만오천원 정도 나오더군요. 그래서 지금을 달지 않고 있습니다.
allmask DEL
(2009/05/15 20:41)저 같은 경우엔 오히려 애드센스가 더 적게 나오더라고요. 블로그 시작한지 삼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애드센스는 여지껏 0원...;; 그냥 없애버릴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네요.
도아 DEL
(2009/05/16 10:14)평상시 방문자 수가 적거나 다음 뷰의 트래픽이 대부분인 경우 그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저게 사실이 된다면 '부자들은 모두 프로블로거 였다'는 파문이 일어날듯 ㅎ
도아 DEL
(2009/05/15 08:26)그쵸... 저도 2억이니...
너무나 자극적인 낚시성 기사 지겨워요 ㅡㅡ
도아 DEL
(2009/05/15 08:27)특히 저 기자는 저런 글을 많이 쓰더군요. 이름 때문인지 몰라도.
아무래도 저 기자가 말하는 1억은 짐바브웨달러가 아닐까 싶네요.
도아 DEL
(2009/05/15 08:27)그럴 수도 있겠군요... 그런데 짐바브웨이 달러면 너무 적은 데요.
1억 짐바브웨 달러 ㅋㅋㅋㅋㅋ
그러면 파워블로그가 되기 위한 피터지는 경쟁률이;;
그러면 파워블로그가 되기 위한 피터지는 경쟁률이;;
도아 DEL
(2009/05/15 08:27)누구나 프로블로거가 되는거죠. 단 굶어 죽습니다.
사이트로 일년에 200만원만 벌었으면 좋겠어요.
한달에 3만원도 못벌고 있는데...
200만원벌이만 보장되면 호스팅으로 나가고 싶어요...
트래픽이 일 7기가 같은데 1기가로 천명정도 받으시면 와우~~ 대단하시네요..
엄청나게 노력을 하셨겠어요.. 비법좀 전수해주세요..
한달에 3만원도 못벌고 있는데...
200만원벌이만 보장되면 호스팅으로 나가고 싶어요...
트래픽이 일 7기가 같은데 1기가로 천명정도 받으시면 와우~~ 대단하시네요..
엄청나게 노력을 하셨겠어요.. 비법좀 전수해주세요..
도아 DEL
(2009/05/15 08:29)예전에는 월 200이상 나왔는데 요즘은 100도 힘들더군요. 그리고 정확히는 3.5G로 7000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하루 7G지만 실제 사용은 50%이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제 블로그의 다른 글로 이미 올려 두었습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가 댓글남겨봅니다 ^^;
말씀중에 조사에 대한 출처의 제시를 언급해주셨는데....저는 여태껏 그 부분을 제대로 고려 못해보았군요...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말씀중에 조사에 대한 출처의 제시를 언급해주셨는데....저는 여태껏 그 부분을 제대로 고려 못해보았군요...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도아 DEL
(2009/05/15 08:29)출처는 상당히 중요한데... 동아찌자의 글에는 출처가 없더군요. 출처가 있었다면 그 출처까지 확인했을 텐데. 본인도 모르는 분야라 출처도 밝히지 않은 모양입니다.
저 원문기사를 쓴 기자조차도 제대로 분석해보지도 않고 기사를 썼다고 한방 먹었었죠 아마. ㅎㅎ
제 블로그 같은 경우 하루 방문자 천 정도 되니까 저는 연봉이 3천3백만원이 되는 셈이네요. 고마워요 유두선 자칭 기자님. : )
제 블로그 같은 경우 하루 방문자 천 정도 되니까 저는 연봉이 3천3백만원이 되는 셈이네요. 고마워요 유두선 자칭 기자님. : )
도아 DEL
(2009/05/15 08:30)그래도 저보다는 적으시군요... 아무튼 고액 연봉자가 되서 세무조사가 나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군요. ㅎㅎㅎ;;;
도아 DEL
(2009/05/15 08:30)똥아, 일보니의 기사니... 신뢰성은 바닥이죠.
원래 기사는 wsj 기사이긴한데
wsj 명성?답지않게 신뢰도가 너무 떨어져서;; 꽤 논란이 있었죠-_-
그래도 미국에서 블로거들은 꽤 돈 버는건 사실이긴한듯
wsj 명성?답지않게 신뢰도가 너무 떨어져서;; 꽤 논란이 있었죠-_-
그래도 미국에서 블로거들은 꽤 돈 버는건 사실이긴한듯
도아 DEL
(2009/05/15 08:31)WSJ면 똥아, 일보니 보다는 나은 곳인데 역시 외국도 찌자가 증가하는 것인가 보군요. 영어 컨텐츠를 사용자 확보가 쉽기 때문에 한글 컨텐츠보다는 수익을 내기 쉽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세부적인 정보가 더 소개되면 좋겠네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수익을 창출했는 지 등등.
어떻게 해서 그렇게 수익을 창출했는 지 등등.
도아 DEL
(2009/05/15 08:32)원문을 쓴 사람도 블로그를 모르는 듯합니다. 따라서 세부정보는 제공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을 것 같더군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웃겨요^^^위에 첨부한 포스팅 제목들^^
도아 DEL
(2009/05/15 08:32)저도 찾아 보니 정말 웃기더군요... 다만 저런 기사를 쓰던 사람이 왜 IT를 손댔는지 모르겠더군요.
댓글에도 나왔지만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이상한 기사를 써서 원본도 욕을 먹었죠. '이거 뭣도 모르는 찌라시스트가 기사로 내면 어쩌지?' 싶었는데 결국 찌라시시트 한 명이 각색을 했구만요. 일 3000~4000명 방문(맘잡고 낚시질에 약간의 펌질에 이슈 팔로잉하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보는 방문자 숫자)에 연봉 1억이면 당장 하던 일 때려치우고 블로그에 올인이다-_-
도아 DEL
(2009/05/15 08:34)저도 올인입니다. 년봉 2억인데...
그리고 독립도메인으로 바꾸신 모양이군요.
돈 벌려고 시작한 블로그는 아니여서 일년 2300원의 수입에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실 누가 2300원씩이나 클릭해줬는지 궁금하기까지 하더군요.
ㅋㅋㅋ
사실 누가 2300원씩이나 클릭해줬는지 궁금하기까지 하더군요.
ㅋㅋㅋ
도아 DEL
(2009/05/15 08:35)윽... 정말 적군요.
역시 소설쓰기의 달인이라는.. ^^;;
그나저나 웹캐스터 이름은 정말 핫핫이로군요..
그나저나 웹캐스터 이름은 정말 핫핫이로군요..
도아 DEL
(2009/05/15 08:35)예... 조중동의 소설쓰기는 워낙 유명하니까요.
요즘에는 드라마 한편 보고 일기 쓰듯 기사 쓰는게 기자라서 말이죠 ^^;
도아 DEL
(2009/05/15 11:06)본문에 있지만 저는 [b]찌자[/b]라고 부릅니다.
똥아 찌자한테 서지말고 다운좀 하라고 해야 겠네요 ^^;
도아 DEL
(2009/05/15 13:56)찌자라 아무래도 말귀를 못알아 듣습니다.
제가 여기다 댓글달고 확인을 안눌러나 보네요.^^
이런 실수를 하다니....
동아일보에 특기죠.
스포츠기사는 결과도 안보고 자신들이 결과를 날조해서 쓰기도 하고....
너무 황당한 글이 많아서 계속 관찰하다가 지적을 해야된다고 보이네요.
이런 실수를 하다니....
동아일보에 특기죠.
스포츠기사는 결과도 안보고 자신들이 결과를 날조해서 쓰기도 하고....
너무 황당한 글이 많아서 계속 관찰하다가 지적을 해야된다고 보이네요.
도아 DEL
(2009/05/16 10:09)조선은 그나마 논리라도 있는데 동아는 이런 것 조차 아예없더군요. 언론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죠.
저 기사 자체도 찌라시도 판명난건데 그걸 번역했으니(그것도 제대로 확인 못하고 -.-).
뭐 해외기사의 경우 찌라시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우니 이해는 갑니다만 좀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있는게 문제였죠.. -.-;
뭐 해외기사의 경우 찌라시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우니 이해는 갑니다만 좀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있는게 문제였죠.. -.-;
도아 DEL
(2009/05/16 10:09)확인을 안해도 이 분야에 대해 알고 있다면 당연히 틀린 것을 알아야 정상입니다. 가십 전문 찌자가 특종이라고 뽑은 듯합니다.
미국 인구의 4분의 3이 백인이므로, '나의 거대한 직업군으로 간주할 수 있게 된 직업 블로거는 4분의 3이 백인이며' 부분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듯하네요.
도아 DEL
(2009/05/16 10:10)예.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저 찌자는 그것을 모르죠.
서박이가 이니라면 소통하세요. 우쭐대지마 -_-
도아 DEL
(2009/05/16 11:24)밥탱이 별가야. 너나 이런 글 쓰지 마라! 알겠니!
[QUOTE]이명박을 되게 싫어 하시네요.. 너무 이명박은 개새끼고 민주당이나 민노당은 선으로 생각하시는것 아닌지.. 그래놓고 자칭 진보라고 하시겠지요. 역겹습니다.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이라고요? 블로그에 이명박 욕을하면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이 되는 군요.[/QUOTE]
세상을 이해하는 수준이 이 수준이면서 글을 뭐하러 쓰니? 그리고 글 제목을 봐라. 이 댓글이 적당한 댓글인지. 너 같은 밥탱이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모르지? 그리고 [b]블로그는 싫은데 트래픽은 구걸하고 싶지?[/b]
위에 있는 동아일보 뉴스를 보니까 그냥 블로그 하면서 돈을 버는 것만 밝힌 것 밖에 보이지 않은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가 돈 버는 것 밖에 보이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도아 DEL
(2009/05/16 14:15)어차피 저 기사는 번역 기사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번역해서 기사라고 올린 것이죠. 블로그라는 개념도 없는 사람입니다.
누에님 블로그는 http://nooegoch.tistory.com 으로 접속 가능합니다. 연결된 링크들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 주소로 접속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렸는데,, 요즘 바쁘신지 잠수중이시네요.
도아 DEL
(2009/05/16 14:00)티스토리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 글들이 없고, 메인 페이지에 뜬 메시지 때문에 연결이 안된다고 쓴 것입니다.
도아님 방갑습니다, 펌플지기 YJ군입니다. 먼저 펌플에 관심을 갖고 찾아 주셔서 너무나도 영광입니다. 도아님 블로그에는 좋은 글들이 많아 본의 아니게 도아님의 글들을 펌플에 많이 올리게 되었네요^^; 기사 첫머리에 펌플의 간략한 소개도 해주신점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열심히 공사중? 개발중 이며 조만간 오픈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저희도 도아님의 멋진 글들을 열심히 보고 알리는데 노력하겠습니다. ^^
화창한 하루 되세요.
YJ군 드림
화창한 하루 되세요.
YJ군 드림
도아 DEL
(2009/05/20 08:00)방문 감사합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ㅋㅋㅋ터무니없네요 진짜..ㅋ
한달에 100만명 넘게 오시는 분들은 그럼 얼마씩 번다는건지..ㅋㅋㅋ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한달에 100만명 넘게 오시는 분들은 그럼 얼마씩 번다는건지..ㅋㅋㅋ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도아 DEL
(2009/05/28 12:35)갑부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똥아, 일보니라고 하는 것같습니다.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도아 DEL
(2010/07/26 10:22)방문자 3000으로 억대 연봉은 어떤 수익 모델이 나와도 힘듭니다.
(2009/05/14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