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선물 좋으셨겠네요~! ^^
도아 DEL
(2009/05/12 07:23)예.... 아이들의 저런 선물은 의외로 기쁨을 줍니다.
아직 부럽다고 느껴지면 안되는데... ㅡㅡ...
26에 부럽다고 느껴지다니...ㅠㅠ
26에 부럽다고 느껴지다니...ㅠㅠ
도아 DEL
(2009/05/12 07:23)태국은 혼인을 조금 일찍하지 않나요?
멋진 선물이군요. 부모들이 좋아할 선물이네요. 감격인걸요.
도아 DEL
(2009/05/12 07:23)감사합니다. 다만 점점 더 멀어지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역시..부모의 마음은 자식이 조금씩 커가는 재미인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21개월된 아들을 키우는데..가끔 잠자리 들기전 누워 자고 있는 아들을 보면 애가 언제 이렇게 컷나?
싶습니다.
평소에는 서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니..잘 몰랐는데..누워서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어느새 부쩍 커있는 아들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어릴때는 맛있는 것을 저만 먹으면 왜 엄마, 아빠는 안드세요.
했는데..그러면 어머님, 아버님이 하시는 말씀이 너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르다. 이거 하나 더 먹어라. 하셨는데..
그때 꼬마가 이제는 커서 자식을 키우니 그 때의 어머님, 아버님 말씀이 이해가 갑니다.
자식이 맛있게 먹는 모습만 봐도 즐겁고 배가 부르더군요.
도아님 덕분에 잔잔한 웃음을 가져갑니다..^^
저도 이제 21개월된 아들을 키우는데..가끔 잠자리 들기전 누워 자고 있는 아들을 보면 애가 언제 이렇게 컷나?
싶습니다.
평소에는 서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니..잘 몰랐는데..누워서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어느새 부쩍 커있는 아들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어릴때는 맛있는 것을 저만 먹으면 왜 엄마, 아빠는 안드세요.
했는데..그러면 어머님, 아버님이 하시는 말씀이 너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르다. 이거 하나 더 먹어라. 하셨는데..
그때 꼬마가 이제는 커서 자식을 키우니 그 때의 어머님, 아버님 말씀이 이해가 갑니다.
자식이 맛있게 먹는 모습만 봐도 즐겁고 배가 부르더군요.
도아님 덕분에 잔잔한 웃음을 가져갑니다..^^
도아 DEL
(2009/05/12 07:25)예. 자식을 낳아봐야 어른이 된다는 것도 같은 맥락인 것 같습니다. 자식을 키워봐야 부모 마음을 알 수 있으니까요.
흐뭇 하셨겠군요! ^ ^
도아 DEL
(2009/05/12 07:26)예.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부모에게는 최고의 선물이니까요.
우앙~ 귀엽네요. 흠.. 저도 후딱 장가가고 싶습니다. 현실은..뭐...그냥..그렇다는...
도아 DEL
(2009/05/12 07:26)빨리 가시는 것도.
전 편지는 커녕 집에 가보지도 못했지 말입니다. ㅠ_ㅠ
나중에 제 애들한테 잘하라고 말하기 부끄러울듯.....;;;;;;
나중에 제 애들한테 잘하라고 말하기 부끄러울듯.....;;;;;;
도아 DEL
(2009/05/13 09:18)크면 아무래도 시간내기가 힘드니까요. 저런 행사는 오히려 혼인을 해야 더 자주 찾게 되더군요.
편지가 너무귀엽네요^^ 우영이... 실은 제 남동생 이름이 우영이라서..반가웠어요.
전 아들 혼자라서 그런지 혼자 밖에 내보내는 일이 쉽지않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유치원 갔다오면 부쩍 나가서 놀려고 해요... 가끔..핸드폰을 가방에 넣어 어깨에 매고 나가게 하는데...
한번씩 전화와서는"엄마.. 나..너무 더운데.. 물좀 가지고 내려와..나 모래 놀이터에 있어!!" ㅜ,.ㅜ
황당하지만..아직은 귀엽다는.. 열심히 뛰어노는게 최고인것같아요..
우엉맘님께서도 저와같이 아이들의 돈을 열심히 수거하시나봐요..ㅋㅋ 가끔..아들녀석이 투덜대기는 하지만..그래도 꼬옥..수거합니다.ㅋ
전 아들 혼자라서 그런지 혼자 밖에 내보내는 일이 쉽지않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유치원 갔다오면 부쩍 나가서 놀려고 해요... 가끔..핸드폰을 가방에 넣어 어깨에 매고 나가게 하는데...
한번씩 전화와서는"엄마.. 나..너무 더운데.. 물좀 가지고 내려와..나 모래 놀이터에 있어!!" ㅜ,.ㅜ
황당하지만..아직은 귀엽다는.. 열심히 뛰어노는게 최고인것같아요..
우엉맘님께서도 저와같이 아이들의 돈을 열심히 수거하시나봐요..ㅋㅋ 가끔..아들녀석이 투덜대기는 하지만..그래도 꼬옥..수거합니다.ㅋ
도아 DEL
(2009/05/13 09:18)윽, 핸드폰을 가지고 가는군요. 우영이도 휴대폰을 사달라고 종종 조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 많은 돈을 가지고 다니면 아무래도 위험합니다.
역시 키우는 재미는 딸아이인 것이 사실이죠 ^^
사내아이들은 확실히 무뚝뚝하죠 ㅎㅎ
사내아이들은 확실히 무뚝뚝하죠 ㅎㅎ
도아 DEL
(2009/05/13 09:19)예. 그런데 딸이 첫딸이면 비슷하게 무뚝뚝하더군요.
음.. 동생과 저.. 각각 75000원씩 각출해서.. 선물해드렸습니다..
할머니는 보냉물통.. 아버지는 볼펜..(전에 15만원짜리 볼펜은 장식용으로 쓰시더군요.. 이번엔 사용하기 편한걸로 사드렸습니다.).. 어머니는 휴대폰..(중고.. AS남은것..)..
어머니 휴대폰은 아직 기변을 않하셨더군요.. 휴대폰이란것이.. 좋은거 나오면 좋은거 쓰고싶은게 사람인지라.. 조금 구형이라도.. 이쁜걸로 사드렸습니다..
지출은 좀 컸지만..(한달 밥값 이상이지요..) 기분은 좋습니다..ㅎ
할머니는 보냉물통.. 아버지는 볼펜..(전에 15만원짜리 볼펜은 장식용으로 쓰시더군요.. 이번엔 사용하기 편한걸로 사드렸습니다.).. 어머니는 휴대폰..(중고.. AS남은것..)..
어머니 휴대폰은 아직 기변을 않하셨더군요.. 휴대폰이란것이.. 좋은거 나오면 좋은거 쓰고싶은게 사람인지라.. 조금 구형이라도.. 이쁜걸로 사드렸습니다..
지출은 좀 컸지만..(한달 밥값 이상이지요..) 기분은 좋습니다..ㅎ
도아 DEL
(2009/05/13 09:19)윽,,, 많이 쓰셨군요. 저는 총 60만원 정도의 지출이 있었습니다. 5월은 이래저래 지출이 많은 달이더군요.
(2009/05/11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