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소를 타고 RE DEL
(2009/05/06 08:40)
처음 RSS에 대해 하나도 몰랐을때 전체공개로 되어 있어서 바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
몇분 안되기는 하지만 그동안 구독하시게 된 분들이 있는것 같아서...
도아 DEL
(2009/05/06 12:08)
저는 전체, 부분, 전체로 바꿨습니다. 전송량 압박 때문에 바꿨다가 불편해하는 분때에 다시 전체로 바꿨습니다.

구차니 RE DEL
(2009/05/06 09:37)
중국에 가족 여행 다녀온동안 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헉헉대면서 읽고 있습니다 ^^;
음.. 역시 설치형 블로그의 최대의 적은 트래픽이군요..
도아 DEL
(2009/05/06 12:09)
블로그에서 봤습니다. 잘 다녀오셨나요? 아무튼 가족과 외국 여행이라니 조금 부럽습니다.

아카사 RE DEL
(2009/05/06 09:48)
제가 직접 써보지 않아서 뭐라 이야기하는건 좀 부적절할것 같습니다만, 도아님의 리뷰를 읽어보니 고민없는 제품의 전형적인 모습이라는 느낌이네요. RSS를 이용해 효과적인 펌질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한적이 있습니다만, 상업적으로 이어질수도 있는 것이였군요(...... )
도아 DEL
(2009/05/06 12:09)
예. 고민을 너무 안하고 만든 서비스더군요. 다만 RSS는 전체 공개하면서 저런 위험성을 생각했습니다. IDG에서 제대로 걸린 셈이죠.

Zasfe RE DEL
(2009/05/06 09:52)
또다른 펌질의 생산이네요.
의도하지는 않았겠죠..? 그렇겠죠?
도아 DEL
(2009/05/06 12:10)
서비스를 보면 의도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너무 고민없이 서비스를 만들었더군요.

데굴대굴 RE DEL
(2009/05/06 10:53)
외국에도 몇몇 이런 유사한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죄다 망했죠. 이유는 이걸 발견한
사용자들이 자신의 글을 다~ 지워달라는 요청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 서비스는
사용자들이 글을 지우기 위해 방문했을 뿐, 지금은 흔적조차 없습니다.

자신의 글이 자신의 글처럼 보이지 않는다거나,
허가받지 않은 곳에 올려져 있다면,
이건 저작권 위반으로 생각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도아 DEL
(2009/05/06 12:10)
제 경우에는 제가 가입한 것이라 문제는 없는데 이미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저런 식으로 퍼갔더군요.

koc2000/SALM RE DEL
(2009/05/06 11:25)
이런 경우는 저작권 가운데 배포권 위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내가 책을 발간했는데, 그 책의 표지를 없애고 글쓴이를 바꿔서 출간하는 경우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ㅡㅡ;
도아 DEL
(2009/05/06 12:11)
예. 그렇기는 하는데 입장이 조금 애매해지더군요. 다음에 소개하는 서비스를 보면 아마 저랑 비슷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whale RE DEL
(2009/05/06 15:31)
전 rss 구독을 하지만,
도아님의 관심있는 글은 블로그에 직접 와서 읽습니다.
편집이 잘 되어 있어서요~ ^^
도아 DEL
(2009/05/06 17:37)
제가 퍼가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는 글을 올릴 때 배치도 상당히 신경을 쓰기 때문입니다.

윤초딩 RE DEL
(2009/05/06 23:36)
도아님 글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요.
상당히 깔끔하고 정리가 잘되어있네요.
글쓰실대 시간이 상당히 오래걸리겠어요..

트랙백은 아까걸어놓고 댓글을 안남겼었나보네요..
남겼는줄 알았는데 죄송합니다.^^
도아 DEL
(2009/05/07 08:17)
트랙백을 보내고 댓글은 남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트랙백 자체가 일종의 댓글이니까요. 그리고 보신 것처럼 배치도 상당히 신경을 씁니다. 퍼가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런 배치가 어긋나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글은 잘 봤습니다. 저는 서명덕 기자님이 올렸다는 글이 더 어이가 없더군요. RSS 발행을 저작권 포기로 본 것이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면 RE DEL
(2009/05/07 16:37)
저도 어젠가 drchoi님 글을 보고 이 사태를 알았는데.. 이것 참.. 웃긴 일이네요..
사실 저는 idg를 이번에 처음 들어가봤는데.. --;;
도아 DEL
(2009/05/07 16:53)
저는 예전에 이벤트할 때 등록했었는데 최근에 다시 가보니 정말 아니다 싶더군요.

공상플러스 RE DEL
(2009/05/08 22:23)
하긴 그 악용 사례는 많이 들어봤습니다.
도아 DEL
(2009/05/09 06:44)
이외에도 아예 펌질 도구로 활용하는 예도 많더군요.

沢渡 サユリ RE DEL
(2009/05/09 13:23)
전 부분 공개 원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면 직접 들어와서 봐라는 주의죠.

더 심하게 하려면 "제목만 공개"를 하고 싶은데 말이죠...
역시 티스토리로 이전해서 그런지 무리인가 봅니다 ^^
도아 DEL
(2009/05/10 09:48)
똑같지는 않지만 저도 부분공개가 원칙이었습니다. 그런데 불편해 하는 분이 있어서 전체로 바꾼 것인데 오용이 심각하더군요.

radiostar11 RE DEL
(2009/05/12 02:33)
RSS에 대한 문제 때문에 몇 일 전에 서명덕 기자가 글 쓴 것을 봤었는데...
IDG가 아무튼 이번에 좀 제대로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다행이도 제 블로그는 아직 그리 유명하지 않은지 도용피해가 없긴 했습니다만,
이미 피해를 보신 분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무엇보다 긁어온 글을 다시 편집할 수 있다는 것에 경악했습니다.
도아 DEL
(2009/05/12 07:37)
저는 서기자 블로그는 차단되어 있어서 접속을 못합니다. 다만 다른분이 잡은 화면을 보니 조금 어이가 없더군요. 글 10개를 읽기 모드로만 제공하는 한RSS와 모든 글을 편집 모드로 제공하는 IDG를 비교한다는 발상 자체가 잘못된 것이죠.

구글여행 RE DEL
(2009/05/30 07:58)
글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도아 DEL
(2009/05/30 10:2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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