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nlive RE DEL
(2009/05/03 14:10)
버틴다... 버틴다... 버틴다... (헉헉헉)
도아 DEL
(2009/05/03 14:13)
빨리 바꾸세요. 정말 좋습니다.

블로그인 RE DEL
(2009/05/03 15:33)
window 2003년 5년이상 사용하다가 도아님의 폼푸에 못이겨 비스타로 바꿔탄지 1주일정도밖에 안되었는데, 또 window 7으로 가야할지 고민이 무척됩니다.ㅠ.ㅠ
도아 DEL
(2009/05/04 00:44)
조금 더 기다리셔도 되지만 바꿔도 후회는 안합니다. 비스타와는 거의 호환이 되니까요. 다만 하드웨어 VT를 지원하는 시스템이 좋습니다.

odlinuf RE DEL
(2009/05/03 16:04)
나오기만 나와라. 사용해줄테니. ㅎㅎ 작년 말에 운좋게(?) 컴퓨터가 고장나는 바람에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했거든요. : )
도아 DEL
(2009/05/04 00:45)
지금 업해도 됩니다. 의외로 안정적이기 때문에 새 빌드가 나오면 새로 까는 불편만 감수할 수 있으면 괜찮습니다.

pardonk RE DEL
(2009/05/03 16:06)
비스타를 램 1기가라고 해놓은걸 보면 윈7도 2기가로는 부족하겠네요. ;;
도아 DEL
(2009/05/04 00:45)
예전에 넷북에 설치한 경험으로는 1G도 괜찮습니다.

沢渡 サユリ(前 Kael H.) RE DEL
(2009/05/03 16:12)
최대 4GB까지는 필요하겠군요. ㄷㄷㄷㄷㄷㄷㄷ
윈도우 7이라.... 아직까진 먼 세상 이야기네요 ;;;;;;
그냥 XP에 만족하며 살렵니다....

추신 : 사와타리 사유리이구요. Kael H.에서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에 나오는 여자아이 이름)
티스토리로 결국 이전했습니다 ㅜㅜ
도아 DEL
(2009/05/04 00:46)
1G로도 잘 돕니다. 실제 넷북에서도 잘 돌아가니까요.

영재 RE DEL
(2009/05/03 16:36)
넷북에서도 가볍게 실행될 운영체제라는 이야기가 돌더니 결국에는 헛소문으로 그치네요. 그래도 아직도 XP 를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꽤나 유려해진 외관에 눈길이 몹시 갑니다.
도아 DEL
(2009/05/04 00:46)
아닙니다. 실제 넷북에서도 잘 돌아갑니다. 넷북에서도 가볍게 도는 것을 확인했으니까요.

koc2000/SALM RE DEL
(2009/05/03 17:48)
아슬아슬하겠네요. CPU는 3기가이니까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램과 비디오카드이군요. ^^a
뭐, 멋내기 기능을 모두 꺼버리는 강수를 써야겠네요.
도아 DEL
(2009/05/04 00:47)
XP 보다는 메모리가 큰 것이 좋지만 1G에서도 비스타와는 달리 잘 돌더군요.

공상플러스 RE DEL
(2009/05/03 18:40)
일단 넷북은 뒷전이고. 64빗이면 사양이 장난 아니게 빵빵해야 할 듯
도아 DEL
(2009/05/04 00:47)
집에 사용하고 있는 사양입니다. CPU보다는 RAM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을 모든 NT 코어의 공통점입니다.

최면 RE DEL
(2009/05/03 18:41)
저 최소사양에 windows 7 호환 스티커 붙으면 비스타처럼 소송당하겠는데요..

얘들은 왜 최소사양을 저렇게 만드나 모르겠어요.. 어휴..
도아 DEL
(2009/05/04 00:48)
아뇨... 최소 사양에서도 의외로 잘 돕니다.

SCV RE DEL
(2009/05/03 19:49)
이미 출시만을 벼르고 있는 저에게는... 으흐흐

가격만 어떻게 커버가 되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군인의 월급은 아무래도 무리가 있네요.. ㅇ<-<
도아 DEL
(2009/05/04 00:48)
예. 가격이 조금 비싸죠.

rice RE DEL
(2009/05/03 21:23)
싱글 amd 샌디 3700에 램 2g인데...최소사양 보니 간당거리네요... vista보다 더 무거운건가....
도아 DEL
(2009/05/04 00:49)
이정도 사양이면 잘 돕니다. 이 정도면 비스타도 잘 돌 수 있는 환경입니다.

赤坂ミロ RE DEL
(2009/05/04 00:08)
하하...
저희 집은 컴이 한대밖에 없는데, 애슬론 5200+에 2GB 쌩쌩합니다...;;
7106버젼인가를 설치해본 결과(가족 공용인 괸계로 외장하드의 하드를 뽑아 컴에 설치, 거기다 설치함..;;)
쌩쌩 날아다니고 확실히 비스타 sp1보다 상당히 날렵합니다.;;;
비스타 부팅 시간이 거의 3분인데, 이녀석은 켜고나서 잠깐 한눈팔고나면 바탕화면입니다.;;
비스타는 sp2에서 이녀석 본좀 받아야 하는데 말이죠, 창 미리보기 효과도 최소화상태에서 지원되었으면 좋겠고
레디부스트도 레디부스트 전용으로 사용할지 여부도 묻고, 참 많이 바뀌었는데 최종 sp1을 기대해 봅니다.
p.s 이제 다시 지우고 우분투 깔려함;; 7에서 효과좀 더 늘려주면 안되나;;;ㅠㅠ
윈드™ DEL
(2009/05/04 12:48)
넷북(MSI U100)에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넷북에서 부팅시간을 확인한 결과 로그인해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무지 짧습니다.
그런데 백그라운드에서 나머지 부팅이 끝나는 시간은 약 10분정도 소요됩니다.
그렇다고 그 시간(10분정도의)동안 시스템이 느리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램1기가에서도 그랬고 현재 램2기가로 사용 중 입니다.

赤坂ミロ RE DEL
(2009/05/04 00:09)
확실히 가볍게 돌아가겠다는 소리는 헛소문이 아닙니다..;; 드라이버에서 애먹지;;
도아 DEL
(2009/05/04 00:49)
비스타에 비해 확실히 가볍습니다.

피아랑 RE DEL
(2009/05/04 09:13)
비스타에 비해 확실히 가볍다면 기대가 되네요.
저는 비스타 64bit 정말 만족하고 쓰고 있거든요.
도아 DEL
(2009/05/04 17:52)
비스타에 비해서는 확실히 가볍습니다. 비스타를 넷북에서 돌리려고 하면 속터집니다. 그런데 Windows 7은 별 불편이 없습니다.

윈드™ RE DEL
(2009/05/04 12:50)
도아님의 글을 보고 있으면, 빨리 시스템을 바꾸고픈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9년된)으로도 지금 충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스템을 바꿀 때는 맞지만... 고민이 됩니다.
도아 DEL
(2009/05/04 17:52)
윽,,, 오래된 시스템이군요. 2000년이면 1G급이겠군요.

toice RE DEL
(2009/05/04 13:00)
컴 사양이 펜티엄D 2.66에 1기가 램이기 때문에 비스타는 사용해볼 생각도 안했는데 윈도우7은 기대해볼만하겠군요. 램을 좀 산다는게 막상 불편한게 없으니 안사게 되네요. 좀 불편해봐야 사게될텐데 xp에는 참 원활해서.. -.-
도아 DEL
(2009/05/04 17:53)
1G만 더 추가하면 널널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fchi RE DEL
(2009/05/04 14:21)
다른 유틸리티와 Windows 7와 호환이 되는 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봐야 알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한 번 Windows 7이 나오게 되면 경험해 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도아 DEL
(2009/05/04 17:54)
Vista와 호환되기 때문에 32비트의 경우 돌지 않는 프로그램은 거의 없습니다. 64비트는 드라이버 지원이 조금 미약하지만요.

가키 RE DEL
(2009/05/04 14:59)
다들 최소사양이라고 해서 2기가 이상을 생각하시는데.
2기가면 거의 날아다닌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빌드7000 깔고 게임 지원이 안되서 3시간 만에 지운 놈이 뭘 알겠냐하시겠지만.
확실히 느낌이 다릅니다.
XP보다 빠르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요.

얼마 전, MS에서 진행한 윈7 프리뷰 세미나에서 삼성 넷북 1기가에 설치해서 시연했습니다.
충분히 사용 가능하고 전혀 버벅임이나 느리다는 느낌 없었습니다.
1기가라도 겁 먹지 마시고,
갈아타시고 싶다면 갈아타셔도 무방합니다.

의외로. 정말로 MS에서 제시한 최소사양이 실행 가능한(전혀 불편함없이) 최소사양입니다.ㅋ
아이러니죠...
도아 DEL
(2009/05/04 17:54)
예.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있는 사양이 아니라 사용할 수 있는 사양이니까요.

세르엘 RE DEL
(2009/05/04 19:20)
CPU 요구 사항등에 변동이 없긴 하지만, 사실 저건 세븐이 가벼워지지 않았다기 보다는 비스타 사양을 너무 낮춰적은 MS의 농간이 아닌가 싶네요. -_-a
도아 DEL
(2009/05/04 22:47)
맞습니다. 저 사양은 사용할 수 있는 사양이 아니라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있는 사양입니다. 비스타에는.

S2day RE DEL
(2009/05/06 06:01)
요즘 마소가 운영체제를 너무 자주 출시 하는 것 같군요.
약간의 기능과 버그 픽스, 최적화 정도인데... - .-;;;
도아 DEL
(2009/05/06 12:07)
자주 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95년에 Windows 95, 96년에 NT 4.0, 98년 98, 2000년에 2000, ME, 2001년에 XP가 나온 것을 생각하면 조금 느린 주기죠.

마소 운영체제 출시는 RE DEL
(2009/05/06 08:07)
늘 이 정도 간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과거 마소 운영체제 출시 간격을 생각해 보시기를.......
도아 DEL
(2009/05/06 12:07)
예전에 비하면 조금 느리죠... 특히 XP에서 비스타는...

시퍼렁어 RE DEL
(2009/05/06 15:37)
음 그래도 막상 두렵네요 포토샵이런 프로그램들은 문제없이 구동되는건가요;;;
도아 DEL
(2009/05/06 17:38)
그 사양에서는 돌려 본적이 없어서 뭐라 이야기 하기 힘듭니다. 제 사양에서는 물론 잘 돌고요.

okto RE DEL
(2009/05/06 22:14)
저도 네이티브로 한번 써보고 싶군요. XPM은 용량이 어느정도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지금 설치할 여건이 안되서요...
도아 DEL
(2009/05/07 08:15)
XPM은 이미지를 포함해서 500M 정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CPU가 하드웨어 VT를 지원해야 합니다.

koc2000/SALM RE DEL
(2009/05/07 09: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09/05/07 10:51)
수정해 두었습니다.

sagi RE DEL
(2009/05/13 13:55)
이번에 새로 산 노트북이 윈도우xp 를 지원하지 않아.. windows7을 다운받아서 설치했습니다. 신기하게 부팅도 지원되고..설치도 빠르게 진행이 되면서..대부분의 드라이버도 자동으로 잡더군요... 여기까지는 신기에 감동..까지..

그런데, 이게 한 두 세시간 사용하다보면... 인터넷에 문제가 생깁니다...가끔씩 안열린다는거죠.. 다시 부팅해서 사용하면 다시 잘 되고요.. 그리고 동영상을 재생하면... (컴퓨터를 오래 사용한 후.. 3시간 이상)곰플레이어의 경우 끊기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것도 다시 부팅해야 되고요....

가장 열받는 것은 부팅시간이 오래걸린다는 겁니다. 최소 2분에서 3분까지 걸립니다... start windows 7 이라는 멋진 글짜와 화면이 나온후... 까만화면에서...정상적인 로그인 화면까지...1분에서 2분사이를 잡아먹죠..

전 갠적으로 윈도우xp로 가고싶습니다...

마지막 참고: 제 컴은 샘프론2.1 램 3기가 하드 250기가 입니다.
컴팩 cq40 모델이죠... ^^;

추신: 말씀하신대로 부팅이 느린 이유는 메인보드 칩셋 드라이버 문제가 있었던듯합니다. 그래픽 칩셋은 인식하지 못하고 드라이버만 설치가 된듯하여 메인보드 칩셋을 설치했더니..부팅이 조금 빨라지고..검은 화면에서의 대기시간이 다소 줄어서 이제는 총 부팅시간이 1분 30초 정도 걸립니다. 얼마나 더 노력하면 1분이내로 부팅속도를 줄일 수 있을까요??
도아 DEL
(2009/05/11 10:00)
인터넷이 끊어지는 문제는 예전 빌드에서 저도 경험했습니다. 이 경우 네트워크 카드를 사용중지, 사용하면 해결이 됩니다. 다만 이부분은 7100에서는 해결됐습니다. 부팅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이벤트 로그를 확인해 보면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직 베타이기 때문에 드라이버 문제는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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