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차니 RE DEL
(2009/04/29 10:01)
코드가 테러 수준인데요? ^^;
형수님을 응원하러 고고싱 입니다 ㅋㅋ
도아 DEL
(2009/04/29 10:32)
플러그인의 충돌입니다. 현재는 고처두었습니다.

Zasfe RE DEL
(2009/04/29 10:19)
압박을 가해달라는 말씀이신듯 합니다.
일단 피드등록완료 그런데. 글이 아무것도 없네요;;
방명록 도배(?)하러 갑니다.
도아 DEL
(2009/04/29 10:32)
예. 본문에 있듯이 글을 올리지 않기 때문에 압박을 가해달라는 뜻입니다.

푸른하늘 RE DEL
(2009/04/29 10:21)
댓글을 달려고 했더니, 글이 없어서리...
저도 방명록으로 가야겠네요~~ ㅎㅎ
도아 DEL
(2009/04/29 10:33)
예. 방명록에 달아 주시면됩니다. 그런데 블로그 주소를 적지 않으셨네요.

학주니 RE DEL
(2009/04/29 10:27)
형수님의 블로그가 잘 되기를.. ^^;
도아 DEL
(2009/04/29 10:34)
감사합니다...

시퍼렁어 RE DEL
(2009/04/29 11:18)
으허허 블로그 소개가 재밌군요
도아 DEL
(2009/04/29 18:41)
감사합니다.

koc2000/SALM RE DEL
(2009/04/29 11:27)
^^b
글을 잘 쓰셨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도아 DEL
(2009/04/29 18:41)
감사합니다. 아무튼 이제는 글을 안올릴 수 없을 것 같더군요.

돌이아빠 RE DEL
(2009/04/29 11:31)
왠지 이제 도아님 블로그보다 빛의향로님 블로그를 더 자주 가게 될 것 같습니다 후훗.
도아 DEL
(2009/04/29 18:41)
윽,,, 구독자 한명을 빼앗긴 셈이군요.

oneniner RE DEL
(2009/04/29 11:57)
이렇게 되면 부부 파워블로거가 되는건가요? ^^
도아 DEL
(2009/04/29 18:42)
윽,,, 저도 파워 블로거가 아닙니다. 아울러 파워 블로거라는 말 자체를 조금 싫어합니다.

세미예 RE DEL
(2009/04/29 12:01)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자주 온다고 구박하지 마세요.
도아 DEL
(2009/04/29 18:42)
감사합니다. 썰렁한 블로그이니 아마 우엉맘이 무척 좋아할 것 같습니다.

최면 RE DEL
(2009/04/29 12:30)
읽다보니 형수님이네요 ㅎㅎ
도아 DEL
(2009/04/29 18:42)
예. 우엉맘의 블로그입니다.

율동공원 RE DEL
(2009/04/29 13:16)
블로그 개설 축하드립니다.
'빛의 항로'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도아 DEL
(2009/04/29 18:43)
감사합니다. 짧게 빛항이라고 하면 되겠군요.

위상 RE DEL
(2009/04/29 13:57)
거기에 글이 자주 올라오면, 전 주린 배를 부여잡고 우어어어 소리 치게 될거 같아 무섭습니다.[웃음]

주석 보고 제대로 웃었습니다.
도아 DEL
(2009/04/29 18:43)
감사합니다. 배고픈 사람은 자주 가면 안됩니다.

pardonk RE DEL
(2009/04/29 15:59)
흠, 미지의(?) 여성 블로거군요.
볼만한 글이 많이 올라오길 기대해 봅니다.
도아 DEL
(2009/04/29 18:43)
예. 저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나는 미지의 브롤거' 공상플러스[429재보선 D-day] RE DEL
(2009/04/29 16:21)
블로그가 잘 되길 빕니다
도아 DEL
(2009/04/29 18:44)
감사합니다.

나무 RE DEL
(2009/04/29 16:28)
기대되는 블로그가 태어나는군요.
발자욱을 남기러 가야겠습니다.

국수장국을 혼자만 드시지 마세요.^^
도아 DEL
(2009/04/29 18:44)
감사합니다. 국수장국은 자주 먹던 음식입니다.

빛이드는창 RE DEL
(2009/04/29 17:26)
도아님은 작명도 넘 잘하시는듯 하네요!
도아라는 필명도 좋구 네버린(네버인) ㅎㅎ 참 잘 만드셨네요!!!
제 개인필명도 하나 부탁드려야겠는데요~ 꼭 하나 부탁드립니다...ㅋㅋ
도아 DEL
(2009/04/29 18:44)
그냥 짧게 빛창으로 하시면... ㅋㅋㅋ

kofchi RE DEL
(2009/04/29 21:10)
어떤 요리를 소개하실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를 처음 하시더라도 잘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도아 DEL
(2009/04/30 10:56)
김치김밥에 대한 요청이 가장 많더군요.

[429재보선]럭스구구 RE DEL
(2009/04/29 22:15)
다예의 기도에서 빵하고 터졌네요 ㅎㅎ

글올리시게 압박하러 갑니다. ^^
도아 DEL
(2009/04/30 10:57)
다예는 말하는 것이 참 기발합니다. 정말 의외인 때가 많거든요.

lyoun81 RE DEL
(2009/04/29 22:38)
아직 포스팅이 없으셔서 재촉의 글하나 남기고 왔습니다.

[후다닥~]
도아 DEL
(2009/04/30 10:57)
무지 부담이 되는 것 같더군요.

삭제한 글 RE DEL
(2009/05/01 10:52)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도아 DEL
(2009/05/01 10:52)
학교에 다닐 때에는 시험의 부담이 크죠...

윤귀 RE DEL
(2009/04/30 20:32)
'함께사는 여성' ㅎㅎㅎ
센스넘치는 블로그 소개글이네요, 바로 날라가 봐야겠네요^_^
도아 DEL
(2009/05/01 10:52)
감사합니다. 우엉맘이 부담 만빵이더군요.

ymister RE DEL
(2009/04/30 20:54)
"함께 사는 여성"께서 많은 요리비법을 공개하시길 바랍니다...^^
도아 DEL
(2009/05/01 10:52)
무척 부담인 모양입니다.

해피쿠스 RE DEL
(2009/04/30 23:06)
이야~~ 멋지십니다! 도아님이요~
그리고 존경스럽습니다! 여성 블로거~! 님이요.
앞으로도 멋진 블로깅을 위해 작은 글을 남기러 떠납니다! 꼭 여성 블로거님께서 확인해주시기를~~ ^^
도아 DEL
(2009/05/01 10:53)
감사합니다... 방명록에 계속 글이 올라오니 부담감이 큰 것 같더군요.

의리 RE DEL
(2009/05/01 13:09)
나란히 앉아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애들은?
도아 DEL
(2009/05/01 13:21)
자고 있습니다.
의리 DEL
(2009/05/01 17:20)
과연..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더니 애들은 재우고 블로깅을 하시면 되겠군요.
칼세란줄리어드 DEL
(2009/05/01 18:15)
에... 밤은 길죠...;

mepay RE DEL
(2009/05/02 22:34)
저는 이제서야 보고, 냉큼 달려가 방명록에 글을 남겼습니다. ㅎㅎㅎ
무쥔장 기대가 되는데요.

형수님 허리업!!!
도아 DEL
(2009/05/03 05:00)
방명록을 보니 옥토님이 쓴 '비하인드 도아'와 똑 같은 글을 썼더군요. 차이는 옥토님은 파워블로거, mepay님은 '빠워블로거'...

댕글댕글파파 RE DEL
(2009/05/07 11:09)
이제 봤네요^^
저도 요리를 잘 해보고 싶어서 해보고 싶은 요리는 문성실님 블로그에 가서 공부한 뒤에 하는데 도아님이 소개해 주신 '분'의 블로그가 활성화 되어 그곳에서 배울수 있으면 좋겠네요. 컴퓨터는 도아님 블로그로~ 요리는 빛의 항로님 블로그로~ :-) gogo
도아 DEL
(2009/05/07 16:36)
아마 글은 정말 한참 뒤에 올라올 것 같습니다. 워낙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애마 RE DEL
(2009/05/14 06:39)
ㅎㅎ....
기대 만땅하고 둘러 보러 갑니다.....^^

저 같이 컴터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도아님같은 사수를 두신 우엉맘이 한없이 부럽다는,,,,,^^
도아 DEL
(2009/05/14 11:28)
감사합니다. 열심히 격려해 주세요.

beceri oyunları RE DEL
(2011/05/19 10:09)
ㅋㅋ..아직 포스팅이 없네요.
저도 지금 가서 글 하나 남겨야 겠네요.
도아 DEL
(2011/05/20 09:03)
요즘은 관심이 더 없어서 아마 안할 듯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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