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자고도 RE DEL
(2009/04/24 23:50)
악플보다 더 나쁜건 악플을 알려지도록 기사화 한 기자가 더 나쁘지 않을까요?
보통의 경우 연예인이 악플을 직접확인하는경우보다, 기사화되어 알게 되는 경우가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기자가 소설을 쓰는경우가 많고요.
예전부터 연예인이 개인의 악플에 고생하는경우보다, 연예기자의 악의적인 기사에 고생하는경우가
더 많았죠.
도아 DEL
(2009/04/25 06:56)
PPT에도 있습니다. 연예기자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뉴스 공급체계를 어지럽히는 포털입니다.

의리 RE DEL
(2009/04/25 03:24)
그런 좋은 자료는 살짝 이메일로..
도아 DEL
(2009/04/25 06:57)
어떤 자료를 말하시는 것이죠?
의리 DEL
(2009/04/25 11:42)
[quote]예전에 학원에서 강의하면서 작성한 문서가 있다. 인터넷, HTML, CGI를 하나로 묶은 문서다. 다만 초보자를 대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HTML에 관련된 부분은 초보자가 인정한 HTML을 배우는 가장 쉬운 책이었다.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려고 그동안 계속 찾았지만 찾지 못했는다. 그러나 오늘 하드 디스크에서 찾았다.[/quote]
라고 말씀하신 것 말이죠. [oni020]
저같은 촙오에게 필요한 자료 같습니다.

SCV RE DEL
(2009/04/25 09:19)
잠시 부대 내에서 접속합니다. ^^;

브라우저를 이용한 프리젠테이션은 제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에서는 신선한 일이군요.
요즘에는 거의 PPT 파일을 사용하는 편이니, 브라우저를 띄우고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 자체가
시선을 집중시킬수 있는 수단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음..

그나저나, 아래 '잠깐만'에서 '찾지 못했는다' 가 아니라 '찾지 못했었다' 정도가 무난하지 않을까요? ;;
도아 DEL
(2009/04/26 05:01)
저는 상당히 오래 전부터 HTML을 이용해 왔습니다. 글자 키우는 것도 쉽기 때문에 강의자료를 HTML로 만들고 글자를 키워서 강의하면 딱 프리젠테이션용이 됩니다. 그리고 오타는 본문을 수정하면서 난 모양입니다. 수정해 두었습니다.

sky~ RE DEL
(2009/04/25 09:27)
아하하 너무 어려워요 ㅠㅠ 무슨말인지 잘모르겠어요 ㅎㅎ
도아 DEL
(2009/04/26 05:02)
어렵고 쉽고의 차이는 익숙함의 차이입니다. 조금 더 익숙해 지면 쉬워집니다.

최면 RE DEL
(2009/04/25 09:39)
오오~ 당장은 프리젠테이션할 일은 없지만 -0-;;

그래도 이렇게 활용이 가능하군요;;
도아 DEL
(2009/04/26 05:02)
예. 괜찮습니다. 브라우저와 네트워크만 되면 되니까요.

pardonk RE DEL
(2009/04/25 09:46)
풀어쓴 뜻은 명확하지만 어쨌거나 은꼴사가 저기 끼여 있으니 약간 어색하네요.
보통은 다른 뜻으로 더 많이 쓰인다죠.
도아 DEL
(2009/04/26 05:03)
원래의 은꼴사에서 가져온 말입니다. 다만 은꼴사를 모르는 분, 은꼴사를 모두 아는 분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죠. 은꼴사를 사진으로 아는 분한테에는 조금 이상할 수 있지만 '은근히 꼴 사나운 댓글'이라는 것도 추가로 알아 주시면 됩니다.

위상 RE DEL
(2009/04/25 14:18)
재밌는 기능이군요.
도아 DEL
(2009/04/26 05:04)
예.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더군요.

koc2000/SALM RE DEL
(2009/04/25 16:02)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다면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오피스류의 프로그램은 달랑 가계부 프로그램과 한글2005만 쓰니까요.
도아 DEL
(2009/04/26 05:04)
저도 오피스류의 프로그램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비표준 형식은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저한테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공상플러스[429재보선] RE DEL
(2009/04/25 16:04)
카워드 기능에도 사용하시다니..ㅇㅂㅇ;;
도아 DEL
(2009/04/26 05:05)
키워드도 클릭하면 새창이 아니라 팝업으로 나타납니다...

Kael H. RE DEL
(2009/04/25 21:55)
계속된 기능확장이군요.......
어디까지 기능확장이 가능할지.. ;;;;;;;;;
도아 DEL
(2009/04/26 05:05)
원 스크립트가 워낙 막강하더군요.

RE DEL
(2009/04/26 00:06)
http://home.megapass.net/~thomaschah
오페라 브라우저를 이용해 이 사이트를 접속한뒤 F11을 누르면 프리젠테이션 모드로 바뀝니다. 신기한 기능이지요.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f=9&t=6755#p24591 이 글의 설명을 보니 오페라 브라우저만 가능한 기능 같습니다. 하지만 usb에 오페라 포터블을 넣어놓고 다니면 큰 문제는 없을것 같군요.
도아 DEL
(2009/04/26 05:06)
예... 다음 페이지까지 알아서 찾아 주죠... 예전부터 한번 소개하려고한 기능입니다.

필넷 RE DEL
(2009/09/04 12:20)
궁금한 것이 있어서 문의하는데요. ^^
자바스크립트 같은 것도 전송량 제한이 없는 무료계정에 업로드해놓고..
skin.html 파일에서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 이런 방식으로 사용하면 호스팅서버에서 트래픽으로 안잡히는 건가요?

전 위와같이 사용하면 skin.html에 어차피 포함된다고 생각해서 트래픽으로 잡히는 것으로 알았는데... --?
도아 DEL
(2009/09/04 12:51)
외부 사이트를 링크하면 파일은 외부 사이트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원 사이트의 트래픽은 거의 잡아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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