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sfe RE DEL
(2009/04/24 15:37)
싼것은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그나마 아쉬움이 덜 남는듯하더군요.

다시 건강이 좋아져서 그러신 것인지 다시 담배를 피우시는 군요.
혹시 입냄새는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좀 코가 예민해서 담배연기보다 오랜흡연으로인한
입냅새를 더 싫어하거든요. 제주위에 담배피시는 분들이 많아서 비법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도아 DEL
(2009/04/25 06:47)
금연은 건강때문에 한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담배를 피는 것도 건강과는 무관합니다. 그리고 입냄새 양치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짱양 RE DEL
(2009/04/24 15:39)
앗 저도 어제 옥션에서 미니 스튜디오 주문했는뎅,,ㅋㅋ
사진보니 아무래도 스트로브가 없이는 힘들군요,,
아,,차라리 스트로브를 살걸 그랬나...
저도 도착하면 리뷰를 올려볼까요?ㅋㅋ
도아 DEL
(2009/04/25 06:48)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집게로 물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댕글댕글파파 RE DEL
(2009/04/24 15:47)
후회만빵이시라니...저는 그냥 뽀샵공부나 해서 꾸미는게 더 낫겠네요^^;
13년동안 피던 담배를 지난 3월 8일부터 끊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별 탈없이 잘 지나가고 있군요.
그 동안 맥주도 몇 번 마셨는데 담배생각이 안나는걸보니 아무래도 이번엔 잘 될듯합니다^^
도아 DEL
(2009/04/25 06:48)
48시간이면 니코틴이 다 빠져 나간다고 하니 별 문제는 없을 것 같군요.

'후덜덜' 공상플러스[429재보선] RE DEL
(2009/04/24 16:16)
저는 담배를 엄청나게 싫어하는 경향이 있읍니다. 아예 저주하는 편이죠
도아 DEL
(2009/04/25 06:49)
담배를 싫어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돌이아빠 RE DEL
(2009/04/24 16:42)
미니스튜디오라는게 이렇게 생겨 먹었군요.
후회 막급이시라는데 흠흠. 전 땡기는데요?
도아 DEL
(2009/04/25 06:50)
사용이 조금 불편합니다. 글에도 있듯이 눌러 두어야 하기 때문에.

리무상 RE DEL
(2009/04/24 16:50)
라이터 은근 탐나네요.
그 미니 스튜디오 이용하면 배경 합성 같은거에 용이할 듯 싶은데요.
얼마전에 포토샾도 하셨으니 그래픽으로 배경을 넣어보는 것도 좋을듯..
도아 DEL
(2009/04/25 06:50)
사진을 합성할 생각은 없습니다. 원래 포샵 작업도 잘 하지 않으니까요.

의리 RE DEL
(2009/04/24 17:22)
미니스튜디오는 정말 조립해도 될만한 정도군요.
저도 한 때 지포라이타를 들고 다녀보긴 했습니다만, 담배를 안피는 관계로 곧 서랍 속 신세가 되었지요.
도아 DEL
(2009/04/25 06:51)
예. 조립도 쉽습니다. 그런데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하더군요.

날자고도 RE DEL
(2009/04/24 17:58)
"만원 정도 더 비싼 작은 세트형을 구입하는 것이 촬영하는 측면에서는 훨씬 유리.."

좋은 물건찾기가 힘들죠.. ^^
도아 DEL
(2009/04/25 06:52)
예... 특히 보고 구입할 수 없는 인터넷 제품은 더 그렇죠.

대유 RE DEL
(2009/04/24 19:28)
거의 20년 피던 담배를 전자담배로 바꿨는데 괜찮더군요...냄새가 없는것이 가장 좋은듯 합니다....연소하느게 아닌

기화시켜서 니코틴만 흡입하는거라고 알고 있네요....연기는 수증기라고 하더군요....담배냄세는 타르냄새가 아닐

까 추측해봅니다...

10년 넘게 수집하던 지포라이터는 고이 모셔놨는데 위급(?) 상황을 위해서 심지와 돌을 잘관리해서 한개정도는

휴대하는데 의외로 많은 용도로 쓸수 있어서 좋아요....
도아 DEL
(2009/04/25 06:53)
쉽게 바꾸기는 힘들 겠더군요. 특히 원산지가 중국이라니... 더 그렇더군요.

데굴대굴 RE DEL
(2009/04/25 14:23)
생각보다 평가가 안좋군요... 역시 만들어 써야 할까요..?
도아 DEL
(2009/04/26 05:09)
뒤로 자빠지지만 않으면 괜찮은데 뒤로 자빠지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조금 불편하더군요.

kofchi RE DEL
(2009/04/25 21:06)
미니스튜디오라는 것은 저는 처음 봅니다. 어떤 촬영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도아 DEL
(2009/04/26 05:10)
촬영용으로 산 것인데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취지로 쓴 글입니다.

zintung RE DEL
(2009/04/27 19:57)
전 미니 스튜디오보다 라이타들에게 더 눈이 가는군요... 혹 구매하신곳을 알수 있을까요? [oni012]
도아 DEL
(2009/04/28 06:11)
옥션에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정확한 주소는 저도 모르겠더군요.
zintung DEL
(2009/04/28 13:00)
담배라이터와 캠코더 라이터가 너무 눈에 들어와서 그만..[oni082]
라이터를 개조해서 mp3로 만들 계획이거든요;;
구매기록에 보면 나와있지 않을까요-_-? 라이터로 찾아보니 잘 안나옵니다 으헐헐

새우깡 RE DEL
(2010/01/29 18:43)
미니스튜디오 고민하다가 사려고 맘먹었는데 이글을 보니깐 다시 고민하게 되네요.ㅋ;
도아 DEL
(2010/01/30 10:19)
별로입니다. 그래서 저는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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