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다른 매체보다 영향력(?)이 적을지는 몰라도 좀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는같아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댓글만 달러 다녀서 포스팅은 하고있지 않지만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나아지리라 희망해봅니다. ^^
요즘은 댓글만 달러 다녀서 포스팅은 하고있지 않지만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나아지리라 희망해봅니다. ^^
도아 DEL
(2009/04/22 15:41)예. 훨씬 다양한 사고를 많이 접합니다. 또 어떤 부분에서는 신문이나 기존 매체보다 공신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윗 분들 말씀대로 여러 사람들의 블로그를 통해 더 넓은 세상, 좀 더 다른 시각을 볼 수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일간지 뉴스등 전문매체보다 블로거뉴스를 더 많이 보죠^^;
순위권에는 들지 못하지만 5654명 중 한명으로 댓글 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요새는 일간지 뉴스등 전문매체보다 블로거뉴스를 더 많이 보죠^^;
순위권에는 들지 못하지만 5654명 중 한명으로 댓글 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도아 DEL
(2009/04/22 15:42)감사합니다. lbjcom님 별명도 눈에 익습니다.
블로그를 위한 로그이군요. 부럽네요. ^^a
아무튼 저도 저렇게 오랫동안 하면서 기록을 남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무튼 저도 저렇게 오랫동안 하면서 기록을 남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도아 DEL
(2009/04/22 15:42)다른 분 블로그에 댓글로 다신 것만 가져가서 블로그에 올려도 상당하실 것 같더군요. 워낙 해박하셔서.
와.. 와우!! 정말 엄청나네요!!
전 네이버 밖의 블로그를 사용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도아님이였답니다;; 덕분에 그냥 '그런가보다'하고서 썼던 네이버블로그의 기능중 몇가지가 '버그'라는 사실도 깨달았지요(.....)
마지막으로,, 블로그 번영하세요^^
전 네이버 밖의 블로그를 사용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도아님이였답니다;; 덕분에 그냥 '그런가보다'하고서 썼던 네이버블로그의 기능중 몇가지가 '버그'라는 사실도 깨달았지요(.....)
마지막으로,, 블로그 번영하세요^^
도아 DEL
(2009/04/22 15:43)감사합니다. 저는 아카시님 같은 사람이 진짜 네이버 사용자라고 생각하거든요. 단점을 알고, 그 단점을 고치려고 하면서 그 시스템을 좋아하는 사람이 진짜 사용자죠.
단기간에 랭킹이라니 -0-;;;
올라가는 랭킹만큼 죄책감이 ㅠ.ㅠ
올라가는 랭킹만큼 죄책감이 ㅠ.ㅠ
도아 DEL
(2009/04/22 15:43)구차니님도 제 블로그에 단 댓글을 가져 가셔서 블로그에 올리시는 것은.
갑자기 순위를 보니 달리고 싶네요 ㅎㅎ
도아 DEL
(2009/04/22 15:43)빨리 시도해 보시는 것도.
이 글을 작성하려면 시간이 정말 얼마나 걸렸을까요?
일일이 블로그들 링크 다는것만해도 엄청나겠군요. :-)
그나저나 공상플러스님의 댓글은 정말 엄청나군요.
일일이 블로그들 링크 다는것만해도 엄청나겠군요. :-)
그나저나 공상플러스님의 댓글은 정말 엄청나군요.
도아 DEL
(2009/04/22 15:44)시간으로 따지면 상당할 것 같습니다. 워낙 오래됐으니까요. 그리고 공상님은 거의 모든 글에 댓글을 달고 계십니다.
이야! 엄청나군요. 앞으로도 시원하게 해줄 이야기들 많이 부탁하겠습니다. : )
도아 DEL
(2009/04/22 15:44)감사합니다. 능력은 안되지만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제가 덧글을 많이 달았었군요;;;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_^
도아 DEL
(2009/04/22 15:45)감사합니다. 댓글 통계를 내다보니 흑익과 위상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더군요. 그래서 합쳐서 통계를 냈습니다.
2007년 이후로 순위권에 있는 사람 중에 블로그 링크가 없는 사람은 저뿐이군요. ^^;
도아 DEL
(2009/04/22 15:46)예... 하나 만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토런트에 대해 잘 아시니 그쪽으로 글을 쓰셔도 괜찮습니다. 티스토리라 텍큐가 필요하시면 전자우편 주소를 비밀글로 남겨 주세요.
pardonk DEL
(2009/04/22 17:44)말씀 감사합니다.
텍큐는 없고 티스토리는 예전에 얻어둔게 있는데 티스토리쪽으로 마음을 굳힌 상황입니다. 앞으로는 몰라도 현재로선 티스토리가 좀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듯하고 블루앤라이브님한테 빌붙으면=.= 조언을 구하기도 티스토리쪽이 나아보여서요.
일이 좀 수월해지면 포스트좀 할텐뎅...ㅠㅠ
장가간 후 놀 수가 없네욤 -0-
장가간 후 놀 수가 없네욤 -0-
도아 DEL
(2009/04/22 15:46)업무를 블로그에 올리세요... 그러면...
헉.. 역대 순위 4등에 올라간겁니까? ^^;
도아 DEL
(2009/04/22 15:46)예. 학주니님도 해마다 150번 이상씩 꾸준히 댓글을 달아 주셨더군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09/04/22 15:46)예. 감사합니다.
blogkorea DEL
(2009/04/23 15:31)이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계속 모니터링을 통해 빨리 배송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되세요.
앞으로 댓글 좀 자주 달아야 겠군요. -_-a
도아 DEL
(2009/04/22 15:47)예... 자주 달아주셔면 저는 좋습니다.
코프님의 5번째 블로그가 날아가서 6번째 블로그로 옮긴것으로 알고있어요...
저도 최근에서야 알았지만;;
저도 최근에서야 알았지만;;
도아 DEL
(2009/04/22 15:47)저도 5번째까지는 가본 것 같은데 그 뒤로는 모르겠더군요.
제 경우엔 역사가 짧다보니 누적에서는 약하군요.
저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언 반년이 되어가지만서도..
제 5년 후는 어떨까요?
저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언 반년이 되어가지만서도..
제 5년 후는 어떨까요?
도아 DEL
(2009/04/22 15:48)제 5년전과 비교해서 더 많으시면 제 지금 상태보다 낫지 않을까요?
블로그가 현 사회와 가깝게 접해 볼 수도 있으면서 블로거 분들만의 생각이나 글을 보면서 서로 댓글 달면서 이야기하는게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댓글 많이 달 생각입니다.
도아 DEL
(2009/04/22 15:48)예... 워낙 다양한 시각이 많고 각 분야에 전문적인 분들도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ㅎㅎ 이번에도 제가 부동의 1위이군요.. 하지만 댓글 양으로 보자면 그리 좋은 성적은 아닌 듯;;
도아 DEL
(2009/04/23 05:06)공상님을 능가할 사람은 없습니다. 유일한 경쟁자였던 bluenlive님도 포기상태입니다.
아.. 제 블로그는 http://hitme.kr 이고;; 티스토리는 안쓴지 좀 되었죠 ㅎㅎ
무려 2위네요~ 저도 놀랬습니다 -0-;;
저 또한 도아님 블로그를 보고 많은 생각을 합니다. 소통이란 이런 것이죠? ㅎㅎ
무려 2위네요~ 저도 놀랬습니다 -0-;;
저 또한 도아님 블로그를 보고 많은 생각을 합니다. 소통이란 이런 것이죠? ㅎㅎ
도아 DEL
(2009/04/23 05:07)알고 있습니다. 통계에서 그냥 가져오다 보니 예전 주소가 사용됐더군요.
저도 도아님 덕분에 설치형 블로그 세계에 첨벙 뛰어들었으니 도아님 책임지세횻!!!
아무튼 1, 제가 2005년에 1위 먹었었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 바꿔 야그하면 그 이후 점점 블로그에 글 올리는 일이 힘들어졌다는 핑계가 가능하다는...ㅡ.ㅡ
아무튼 2, 언제나 건승하시는 블로깅 기원합니다.
아무튼 1, 제가 2005년에 1위 먹었었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 바꿔 야그하면 그 이후 점점 블로그에 글 올리는 일이 힘들어졌다는 핑계가 가능하다는...ㅡ.ㅡ
아무튼 2, 언제나 건승하시는 블로깅 기원합니다.
도아 DEL
(2009/04/23 05:07)아무래도 직장생활과 병행은 힘듭니다. 글쓰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라서요.
전 몇등에 있는지 궁금해요 (;;;;;;;;;)
Ps : 역시 고딩이라 돈이 없어서 -_-;;;;;;;;
이제 다시 티스토리로 옮겨갈 생각입니다(.....)
시험 끝나면요... ㅠㅠ;;
Ps : 역시 고딩이라 돈이 없어서 -_-;;;;;;;;
이제 다시 티스토리로 옮겨갈 생각입니다(.....)
시험 끝나면요... ㅠㅠ;;
도아 DEL
(2009/04/23 05:08)codex.kr을 사용해 보세요. 무료치고는 트래픽도 넉넉하고 괜찮습니다. 그리고 Kael H.님은 11위입니다. 한개차로 11위였습니다.
최면 DEL
(2009/04/23 08:11)codex.kr 추천드려요~
사용량이 많아지면 월 트래픽을 두배로 올려주더라고요~
제 닉네임이 보이네요. ^^ 구독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정치적인 내용은 읽기만 하는 편이라 최근 댓글왕에 못들어간 것 같습니다.
도아 DEL
(2009/04/23 05:09)정치적 내용은 아무래도 댓글 다는 것도 부담 스럽죠. 방문 감사합니다.
도아님의 꼼꼼한 성격이 그대로 묻어나는 통계인거 같습니다. 아주 흥미롭게 봤습니다. 혹시나 제 이름이 있나 기대도 했지만 글만 읽고 댓글은 거의 안남겨서 이름은 역시나 없네요 ;P
참고로 qaos에서는 '재미로 보는 블로그 년..' 이라고 나와서 바로 눌러보고 왔습니다. ㅎㅎㅎ;
참고로 qaos에서는 '재미로 보는 블로그 년..' 이라고 나와서 바로 눌러보고 왔습니다. ㅎㅎㅎ;
도아 DEL
(2009/04/23 05:09)그럴 수도 있겠군요. 글자가 짤리니...
도아님 블로그의 역사가 표현되는것 같습니다.
자주 오는 편인데 이제 흔적도 많이 남겨야 할것 같습니다.
^^
자주 오는 편인데 이제 흔적도 많이 남겨야 할것 같습니다.
^^
도아 DEL
(2009/04/23 05:10)감사합니다. 심심해서 해본 것인데 의외로 많은 정보를 주더군요.
이제 1위는 커녕 제대로 댓글을 달기도 힘들어졌습니다. ㅠ.ㅠ
이게 얼마만의 칼퇴인지... ㅠ.ㅠ
이게 얼마만의 칼퇴인지... ㅠ.ㅠ
도아 DEL
(2009/04/23 05:10)제 선배형도 bluenlive님 회사에 출장 나와있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바쁜 것에 위안을 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2005년에는 제가 댓글을 많이 달고 다녔네요^^ 그땐 정말 밥 먹고 자는 시간 빼곤 블로그를 했던 것 같습니다. 태터 센터에 올라오는 글 보고, 블로그 코리아 확인하고, 올블로그까지 보고 나면 개운했었죠. 제가 발견한 새로운 글에는 빠짐 없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http://sn.im/gg5f3 (아크몬드 봇ㅋ)
QAOS의 운영자이신 걸 알고 나서 자주는 아니지만 QAOS에도 접속했던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도아님의 개인 블로그만 RSS로 구독하다가 재미있는 글을 보면 이렇게 댓글을 쓰곤 합니다. 이젠 도아님 블로그가 이전에 어떤 스킨을 쓰셨는지도 가물가물~합니다.ㅎㅎ 아아 추억입니다~
덧. 이번에 아크7 블로그에 옛날의 롱혼스킨을 씌웠더니 고전(?)의 향기가 나는 것 같네요. 스킨 만들 시간은 없고 참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
QAOS의 운영자이신 걸 알고 나서 자주는 아니지만 QAOS에도 접속했던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도아님의 개인 블로그만 RSS로 구독하다가 재미있는 글을 보면 이렇게 댓글을 쓰곤 합니다. 이젠 도아님 블로그가 이전에 어떤 스킨을 쓰셨는지도 가물가물~합니다.ㅎㅎ 아아 추억입니다~
덧. 이번에 아크7 블로그에 옛날의 롱혼스킨을 씌웠더니 고전(?)의 향기가 나는 것 같네요. 스킨 만들 시간은 없고 참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
도아 DEL
(2009/04/23 05:11)제 기억으로도 아크몬드님이 예전에 댓글을 상당히 많이 다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는 블로그가 많지 않은 상황이니 봇이라는 이야기까지 들을만 합니다.
이렇게 통계로 보니 색다르네요~ ^^
도아 DEL
(2009/04/23 05:12)감사합니다. 오리ⓡ도 초기부터 방문하셨었죠?
제 순위가 푹푹 떨어지는게 보이는군요.
자주 댓글 달겠습니다. ㅎ
자주 댓글 달겠습니다. ㅎ
도아 DEL
(2009/04/24 07:49)예.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어디서 지내시나요?
Mr.Dust DEL
(2009/04/24 13:51)물리적으로는 경기도 의정부이고, 활동영역은 수도권이고, 관심사는 우분투쪽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전 없군요. 전 짧고 굵으니까요. ㅎㅎㅎ
그리고 이 글과는 상관없지만 세벌식 적응 했습니다. ^^
전에 두벌식 쓰던 정도의 속도는 나옵니다. 이제 피시방에서 두벌식 못쓰겠더라구요.
하지만 피시방 별로 안가서 상관 없어요.
그리고 이 글과는 상관없지만 세벌식 적응 했습니다. ^^
전에 두벌식 쓰던 정도의 속도는 나옵니다. 이제 피시방에서 두벌식 못쓰겠더라구요.
하지만 피시방 별로 안가서 상관 없어요.
도아 DEL
(2009/04/24 07:49)제 블로그를 최근에 아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과거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2007년은 '블로그 부흥 원년'이기도 했지만, 제가 댓글순위에서 사라진 해이기도 하네요...^^
바빠진 일상에 글 읽는 시간 내기도 버거워서요.
올해도 "아자!"하는 마음으로 블로그 잘 써보자고 다짐했었는데, 뭐 한 주에 글 하나 올리기 힘드네요.
아, 그리고 2005년 제가 처음 등장하면서 썼던 주소는 제 천리안 홈피입니다.
1997년부터 계속 공사중인 무지막지한 홈피...ㅡㅡ;
2007년은 '블로그 부흥 원년'이기도 했지만, 제가 댓글순위에서 사라진 해이기도 하네요...^^
바빠진 일상에 글 읽는 시간 내기도 버거워서요.
올해도 "아자!"하는 마음으로 블로그 잘 써보자고 다짐했었는데, 뭐 한 주에 글 하나 올리기 힘드네요.
아, 그리고 2005년 제가 처음 등장하면서 썼던 주소는 제 천리안 홈피입니다.
1997년부터 계속 공사중인 무지막지한 홈피...ㅡㅡ;
도아 DEL
(2009/04/24 07:50)예... 요즘 바쁘신 것 같더군요.
이상하게 도전해보고 싶게 만드는 포스트네요ㅎㅎ RSS로만 구독하는 대신 댓글배틀에 참여하고싶어요~
도아 DEL
(2009/04/24 07:50)가끔 댓글 상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도 있습니다.
블로그를 자주바꾼다에 동의 못하겠네요 ㅎㅎㅎㅎ
jm.ufree.kr 이 주소를 적어도 1년 반 넘게 써 온 저로써는 ㅠㅠ...
지금 블로그가 접속 안되는 이유는 ufree.kr 로 가시면 아실 거구요 oTL
어쨌든 요새 댓글이 뜸해서 죄송할 따름... (?)
jm.ufree.kr 이 주소를 적어도 1년 반 넘게 써 온 저로써는 ㅠㅠ...
지금 블로그가 접속 안되는 이유는 ufree.kr 로 가시면 아실 거구요 oTL
어쨌든 요새 댓글이 뜸해서 죄송할 따름... (?)
도아 DEL
(2009/04/25 06:44)블로그 년수는 저랑 비슷하거나 저보다 나중에 시작하신 것 같은데 블로그는 저에 비해 6배나 더 바꾸셨으니...
그리고 블로그 주소 찾기도 힘들더군요.
블로그 접속 주소도 간편한 편이어서 외워뒀는데 역시 편하네요.
글들도 뭔가 기대가 되는 내용이라고나 할까요.. ^^;
새글들이 보이면 기대부터 되더군요.
그나저나, 역시 큰 블로그 답게 가끔 들르는 저는 무리군요;;
앞으로도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글들도 뭔가 기대가 되는 내용이라고나 할까요.. ^^;
새글들이 보이면 기대부터 되더군요.
그나저나, 역시 큰 블로그 답게 가끔 들르는 저는 무리군요;;
앞으로도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도아 DEL
(2009/04/26 09:23)아무래도 댓글 다시는 분들이 많으니 댓글왕은 힘듭니다. 특히 공상플러스님은 것의 모든 글에 댓글을 다셔서 다른 분들은 따라하는 것 자체가 힘들 것 같더군요.
(2009/04/22 12:12)
대단한 글쓰기 능력을 갖추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
저도 bluenlive 님 때문에 접하게 된 블로그 입니다만 그래도 이 블로그를 통해 세상의 다른 시각을 본다는 것이 너무 좋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