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sfe RE DEL
(2009/04/14 12:54)
조만간 나오겠네요. ^^
도아 DEL
(2009/04/14 13:43)
원래 출시일은 남았지만 예정 출시일 보다는 당겨지지 않을까 싶더군요.

oneniner RE DEL
(2009/04/14 13:22)
이번에는 정말 확실히 기대가 되는 운영체제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
도아 DEL
(2009/04/14 13:43)
테마만 해도 소리 테마가 전통 악기의 음을 따와서 상당히 중독성이 있습니다. 원래 소리는 끄고 사용하는데 이 덕에 소리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그네 RE DEL
(2009/04/14 13: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09/04/14 13:42)
문자 보냈습니다.

kofchi RE DEL
(2009/04/14 13:47)
Windows 7이 얼마 안 있으면 출시한다는 점과 비스타보다 좀 강화된 운영체제라서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부담스러울 점이 있다면 용량 부담이나 시스템 속도, 그리고 저의 현 컴퓨터 시스템 사양이 저에게 있어서는 좀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되었건 간에 출시되면 바로 설치하고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도아 DEL
(2009/04/14 14:02)
CPU 1.6G, RAM 1G에서도 별 무리없이 돌아가더군요. 따라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키 RE DEL
(2009/04/14 15:43)
이번엔 영문판을 쓰려고 했는데 말이죠...
소리도 한국 테마(?) 버전(?)으로 바뀐다니...조금 망설여 지네요.ㅋ
바탕화면이야 마음에 드는걸 쓴다지만.
소리는 왠지 끌리네요.^^
도아 DEL
(2009/04/14 16:07)
한국 테마만 구해 깔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rice RE DEL
(2009/04/14 18:24)
와 ... 정말 빠르게 출시되는 느낌이네요 ... 비스타는 두두두둥~ 하면서 짜잔 하고 나왔는데 ... 이건 샤샤삭하고 나오는거 같네요 ...
도아 DEL
(2009/04/14 20:43)
예... 비스타가 워낙 나가지 않으니 박차를 가하는 듯합니다.

Vermond RE DEL
(2009/04/14 21:00)
비스타는 평이 워낙 안 좋아서 별로 마음에도 없었고
게다가 후배 쓰는거 잠시 보니 이건 뭐 제약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불편하고....
(무슨 옵션을 건드려야 될거 같지만
소스코드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는데 파일쓰기 불가가 뜬다든지
파일전송을 위해서 잠시 압축파일 만드는데 파일쓰기 불가라든지 -_-)

이번에는 꽤나 괜찮아 보이네요
도아 DEL
(2009/04/15 08:35)
비스타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의 대부분은 오해에서 비롯됩니다. 고사양을 요구하는 것을 빼고는 정말 괜찮은 OS입니다. Windows 7을 기대하는 이유는 비스타의 유일한 단점이었던 고사양 부분이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아크몬드 RE DEL
(2009/04/14 21:21)
빠른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도아 DEL
(2009/04/15 08:36)
빠른 리뷰가 아니라 간단한 리뷰입니다.

마루 RE DEL
(2009/04/15 02:01)
그간 잘 지내셨어요? 매번 눈팅만 하다 오늘은 흔적을 남깁니다.
예전같으면 윈도우7을 내려받아 수십번씩 설치.삭제를 반복하며 어플리케이션 호환 및 문제들을 확인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법도 한데, 이제는 체력이 딸리나 봅니다.
미리보기로 풀어주신 윈도우7을 보니 가볍고 안정적이다는 평가신데, 그래픽 어플리케이션이나 유틸리티 그리고 기존 시스템과 특별한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운영체제를 뒤집기는 조금 이를수도 있겠지만, 한글판이 안정적이고 호환성의 문제가 없다는 시도해 볼 만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소통이 많이 소원했는데... 앞으로 소통하며 지내는데 시간을 많이 보내야 겠습니다.^^
도아 DEL
(2009/04/15 08:40)
비스타 호환 운영체제로 보시면 됩니다. 비스타와는 드라이버 레벨까지 호환되기 때문에 프로그램이나 시스템과의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비스타 드라이버를 지원하지 않는 하드웨어와는 충돌이 있습니다.

두번째로 저는 64비트를 사용하는데 64비트는 XP가 드라이버 지원이 가장 미약하고 Windows 7과 비스타는 비슷한 수준입니다. 다만 System32 폴더를 접근하는 32비트 프로그램과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새롭게 등장한 패치가드 때문에 시스템 레벨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 중 일부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32비트는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64비트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한글판이 아니라 영문판입니다.

koc2000/SALM RE DEL
(2009/04/15 15:38)
시간이 나시면, 비스타와 윈도7의 최소 요구사항 및 권장 요구사항에 대한 글을 좀 올려주십시오. 여러 게시글을 보면 윈도7로 건너뛰는 쪽이 나아보입니다만,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넌다고 좀 더 확실한 정보가 있었으면 합니다.
도아 DEL
(2009/04/16 06:40)
정식판이 나오면 쓸 생각입니다. Windows 7이 나오면 굳이 비스타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면에서 Windows 7이 나으니까요.

클레안 RE DEL
(2009/04/20 14:38)
오랜만입니다. Windows7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제 노트북에는 깔 수 없을테고 집에는 깔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노트북은 WindowsXP SP2를 사용하도록 [b]권장[/b]되고 있습니다)
도아 DEL
(2009/04/20 19:22)
제가 넷북에 깔아서 사용해 봤습니다. 별 무리는 없더군요. 넷북은 1.6G CPU, RAM 1G를 사용한 모델입니다.

'그래도 xp' 공상플러스[429재보선] RE DEL
(2009/04/20 17:08)
설치때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우니도우즈의 삘이 나는 디자인이로군요~
도아 DEL
(2009/04/20 19:22)
예. 상당히 개선됐기 때문에 XP 사용자라면 아마 놀랄듯하더군요.

월정 RE DEL
(2009/04/25 15:30)
아마도 Windows 7은 가을에 나오겠습니다.
그럼 가을의 전설이 되나......
5월에 RC가 발표된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가을이면 완성?
기대 +_+

월정
도아 DEL
(2009/04/26 05:11)
7100은 이미 나왔습니다. 어린이날 발표되는 것도 7100과 큰 차이는 없을 것 같더군요.

아크몬드 RE DEL
(2009/04/30 23: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09/05/01 10:56)
무엇을 어떻게 왜 수정해 달라는 것인지요?
DEL
(2009/05/01 11: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09/05/01 13:19)
아,,, 거기가 틀린 것이군요. 수정해 두었습니다.

칼리스토 RE DEL
(2016/10/08 10:56)
혹시 아직 ISO 설치 파일 가지고 계신가요?
도아 DEL
(2016/10/19 09:09)
왜 물어 보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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