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RE DEL
(2005/03/30 21:06)
사고의 이면에 존재하는 사대주의...무척 공감합니다...
도아 DEL
(2005/03/30 23:25)
저 광고 역시 기존 서점과의 차별화라는 명목하에 우리의 사대주의 성향을 그대로 찌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식의 광고로 홍보는 할 수 있지만 고객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NUNO RE DEL
(2005/03/30 21:37)
저도 그 광고문 본적 있습니다. 종각역에서 봤을 듯...
이런 생각까지는 못해봤습니다. 역시... 몰랐기 때문이겠죠. ^^
도아 DEL
(2005/03/30 23:27)
저 역시 광고를 보았을 때에는 별 감흥은 없었습니다. 다만 "우리 서점들은 왜 그런 생각을 안했을까?"라는 대목에 "웃기고 있네"라는 생각을 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광고를 보니 "우리는 우리를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젊은거장 RE DEL
(2005/04/22 21:23)
오늘 가봤는데. 지나친 과대포장이더군요.

3일내 책임? 오늘 시리즈로 없는 총서 발견했고 다음주초에나 온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3일 운운하는 소리 못들었습니다. (광고에선 3일로 바꾸었던데)
산소발생기? 그런거 없던데요.
안락의자? 의자는 많았지만. 안락의자가 있데느니 운운하는거보고 짜증이 날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요. 가끔 파이어폭스에서 답글이 안써집니다.
도아 DEL
(2005/04/22 22:48)
예...
제 글에서도 언급했듯 저런 광고를 내는 이면에서는 아마 사대주의가 사로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을 모으는 것은 광고일지 모르지만 그 사람을 유지하는 것은 경영자의 자세입니다.
즉, 기본이 안된 것 같습니다.

불여우에서 글이 안써진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저한테 문제가 발생하면 그 원인을 쉽게 알 수 있을 텐데... 저한테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원인 규명을 못하고 있습니다.

증상을 보다 정확히 알려주실 수 없을까요?

1. 올블를 타고 온것인지 아닌지.
2. 글을 입력할 수 없는 것인지
3. 글은 입력은 되지만 글올리기 버튼이 눌러지지 않는 것인지.

등등... 참고가 될만한 정보를 조금더 주셨으면 합니다.

젊은거장 RE DEL
(2005/04/23 12:23)
올블록에서 타고올때 위에 올블록 툴바가 뜨는 경우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이 안써진다는건.
글 공란에 글은 써지는데. 글올리기가 눌러만 지고 올라가지 않는다는거고요. 또 발견되면 올리겠습니다.
도아 DEL
(2005/04/24 05:59)
확인했습니다. 올블 툴바의 문제인지 사이트의 문제인지 확인하고 사이트의 문제인 경우 수정해두도록 하겠습니다(올블 툴바의 문제라면 저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서요).

시리 RE DEL
(2005/04/23 22:17)
저도 파폭으로 쓰는데 문제 없었는데요.
도아님은 블로그에선 몹시 친절하시다니까....
qaos 면 답변도 안해주셨을 것을...후후..
도아 DEL
(2005/04/24 06:01)
QAOS라고해도 접속에 관련된 문제는 모두 답변해 줍니다. QAOS의 경우에는 원격 지원을 통해서라도 해결해드립니다(당연한 일이죠). 그러나 블로그에서 컴퓨터에 관한 질문을 하면 그냥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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