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는 그런게 없나보져?
도아 DEL
(2008/11/17 07:02)광주는 시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더군요. 공상님이 시에 지원을 요청해 보세요.
빨리 움직여야 도아님 얼굴이라도 볼 수 있겠네요.
광주블로거 모임에 참석해주신다니깐,
150만 광주시민의 이름으로 환영인사라도~ ㅋㄷㅋㄷ
광주블로거 모임에 참석해주신다니깐,
150만 광주시민의 이름으로 환영인사라도~ ㅋㄷㅋㄷ
도아 DEL
(2008/11/17 07:03)만나서 무척 즐거웠습니다. 시간이 늦어 조금 더 오래있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ㅎㅎ;; 대학때문에 광주가서 살게 되었는데, 길가다 마주칠수도 ㅋ
도아 DEL
(2008/11/17 07:04)전대 앞에서 놀았습니다. 전대에 다니시면 혹시 봤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도아님 만나뵈서 참 반가웠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모습으로 만나뵙길 기대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모습으로 만나뵙길 기대하겠습니다.
도아 DEL
(2008/11/17 07:04)저도 즐거웠습니다. 일정때문에 조금 일찍 나선 것이 아쉽더군요.
종종 모이시나 보군요.
한번 맞춰서 내려가 저도 꼽사리(?) 한번 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번 맞춰서 내려가 저도 꼽사리(?) 한번 껴보도록 하겠습니다. ^^;;
도아 DEL
(2008/11/17 07:05)두주에 한번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아주 자주 모이는 셈입니다.
인천도 한번.. ㅎㅎ
아참, 그나저나 구글에 영상/음성 채팅 서비스가 생겼네요 ㅋㅋ
그러나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퍽 ㅋㅋ
아참, 그나저나 구글에 영상/음성 채팅 서비스가 생겼네요 ㅋㅋ
그러나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퍽 ㅋㅋ
도아 DEL
(2008/11/17 07:05)원래 살던 곳이 인천이라 인천은 자주 갑니다.
본문보다는 댓글 폼 위에 적힌 문구가 더 눈에 띄네요.
이명박이 아니라면 소통하세요!!!
하하..정말 공감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것을 잊고 살고, 여러가지를 물리치고 삽니다.
건강하시죠?
이명박이 아니라면 소통하세요!!!
하하..정말 공감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것을 잊고 살고, 여러가지를 물리치고 삽니다.
건강하시죠?
도아 DEL
(2008/11/17 07:06)감사합니다.11월은 유난히 일이 많더군요. 시제에, 생일에, 결혼식...
도아님 낮에 전화 드렸더니 통화가 안되더군요.
잘 올라가셨는지 궁금합니다.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구요. 더불어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
잘 올라가셨는지 궁금합니다.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구요. 더불어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
도아 DEL
(2008/11/17 07:07)오리 생고기에 술을 잔뜩 마셔서 차로 오면서도 잠을 잤습니다. 집에 도착해서도 바로 잤고요. 그덕에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시제가 아니라면 저도 끝까지 남고 싶었는데 시제 때문에 방법이 없더군요.
도아님 만나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조금 일찍 합석했어야 했는데 늦어서 죄송했구요.
잘 올라가셨지요?
조금 일찍 합석했어야 했는데 늦어서 죄송했구요.
잘 올라가셨지요?
도아 DEL
(2008/11/17 11:52)저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가기가 상당히 힘든데,,, 그렇게 헤어지니 조금 아쉽더군요. 다음에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 스킨을 바꾸셨군요. ^^;
그래도 자주 모이시나봐요 ^^;
그래도 자주 모이시나봐요 ^^;
도아 DEL
(2008/11/17 11:52)시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또 조건도 상당히 괜찮더군요.
먼저 떠나서 정말 죄송했어요.
친구 녀석이 블로그 운영을 안해봐서 도저히 못있겠다고 ㅋㅋ
제 친구만 두번째 데려왔는데 다들 좀 꺼려하네요.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겠다면서리 ㅎㅎ
암튼 차 문제도 있었고 도아님과 진하게 한잔 하고 싶었는데 자꾸 기회를 놓치네요. 도아님 형수님도 뵈서 즐거웠습니다. 미인이시던데요? ^^!
푹 쉬시구요. :)
친구 녀석이 블로그 운영을 안해봐서 도저히 못있겠다고 ㅋㅋ
제 친구만 두번째 데려왔는데 다들 좀 꺼려하네요.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겠다면서리 ㅎㅎ
암튼 차 문제도 있었고 도아님과 진하게 한잔 하고 싶었는데 자꾸 기회를 놓치네요. 도아님 형수님도 뵈서 즐거웠습니다. 미인이시던데요? ^^!
푹 쉬시구요. :)
도아 DEL
(2008/11/18 10:54)주로 남자 친구만 데리고 오신다고 다들 성정체성을 의심하시더군요. 저도 조금 더 있고 싶었는데 시제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한잔했으면 합니다.
오오? 곡성 출신이시군요!
지역 어쩌고 하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고향이 같은 사람을 보면 은근 반갑죠~;
저도 한번 광주/전남 블로거 모임에 참여하고는 싶지만 제 블로그 성향상 좀 곤란하다는 생각도 있고 가난해서(-_-) 머뭇거리고 있네요;;
지역 어쩌고 하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고향이 같은 사람을 보면 은근 반갑죠~;
저도 한번 광주/전남 블로거 모임에 참여하고는 싶지만 제 블로그 성향상 좀 곤란하다는 생각도 있고 가난해서(-_-) 머뭇거리고 있네요;;
도아 DEL
(2008/11/22 08:51)지역을 나누지 말자는 이야기이지 고향을 무시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성향이라고 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블로거들은 성향이 아주 다양하니까요.
이즈미 미라이 DEL
(2008/11/22 09:19)지역을 나눈다니 하는 말로도 잘못 풀이되는 경우가 있는 걸 봐서 사족을 붙여버렸네요.
어쨌든 언젠가는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네요.
도아 DEL
(2008/11/22 10:09)예. 다만 저는 충주에 살고 있어서 자주 참석하기는 힘듭니다. 다만 광주시청이 워낙 적극적으로 밀어줘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08/11/15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