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몬드 RE DEL
(2008/11/15 11:38)
부산에도 한번 내려오시죠
도아 DEL
(2008/11/17 07:01)
부산은 자주 갑니다. 해수욕장 시즈이되면..

공상플러스 RE DEL
(2008/11/15 12:52)
대구에는 그런게 없나보져?
도아 DEL
(2008/11/17 07:02)
광주는 시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더군요. 공상님이 시에 지원을 요청해 보세요.

회색코끼리 RE DEL
(2008/11/15 13:13)
태국에 함 오세요 =_=;;
도아 DEL
(2008/11/17 07:03)
왕복 항공비 부담하시면 가겠습니다.

빛이드는창 RE DEL
(2008/11/15 17:36)
빨리 움직여야 도아님 얼굴이라도 볼 수 있겠네요.
광주블로거 모임에 참석해주신다니깐,
150만 광주시민의 이름으로 환영인사라도~ ㅋㄷㅋㄷ
도아 DEL
(2008/11/17 07:03)
만나서 무척 즐거웠습니다. 시간이 늦어 조금 더 오래있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칼세란줄리어드 RE DEL
(2008/11/15 20:21)
ㅎㅎ;; 대학때문에 광주가서 살게 되었는데, 길가다 마주칠수도 ㅋ
도아 DEL
(2008/11/17 07:04)
전대 앞에서 놀았습니다. 전대에 다니시면 혹시 봤을 수도 있습니다.

희주 RE DEL
(2008/11/15 21:51)
오늘 도아님 만나뵈서 참 반가웠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모습으로 만나뵙길 기대하겠습니다.
도아 DEL
(2008/11/17 07:04)
저도 즐거웠습니다. 일정때문에 조금 일찍 나선 것이 아쉽더군요.

bluenlive RE DEL
(2008/11/16 11:34)
종종 모이시나 보군요.
한번 맞춰서 내려가 저도 꼽사리(?) 한번 껴보도록 하겠습니다. ^^;;
도아 DEL
(2008/11/17 07:05)
두주에 한번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아주 자주 모이는 셈입니다.

징징이 RE DEL
(2008/11/16 13:33)
인천도 한번.. ㅎㅎ
아참, 그나저나 구글에 영상/음성 채팅 서비스가 생겼네요 ㅋㅋ
그러나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퍽 ㅋㅋ
도아 DEL
(2008/11/17 07:05)
원래 살던 곳이 인천이라 인천은 자주 갑니다.

조리지기 RE DEL
(2008/11/16 22:33)
본문보다는 댓글 폼 위에 적힌 문구가 더 눈에 띄네요.

이명박이 아니라면 소통하세요!!!
하하..정말 공감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것을 잊고 살고, 여러가지를 물리치고 삽니다.
건강하시죠?
도아 DEL
(2008/11/17 07:06)
감사합니다.11월은 유난히 일이 많더군요. 시제에, 생일에, 결혼식...

mepay RE DEL
(2008/11/17 02:37)
도아님 낮에 전화 드렸더니 통화가 안되더군요.
잘 올라가셨는지 궁금합니다.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구요. 더불어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
도아 DEL
(2008/11/17 07:07)
오리 생고기에 술을 잔뜩 마셔서 차로 오면서도 잠을 잤습니다. 집에 도착해서도 바로 잤고요. 그덕에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시제가 아니라면 저도 끝까지 남고 싶었는데 시제 때문에 방법이 없더군요.

빛이드는창 RE DEL
(2008/11/17 10:46)
도아님 만나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조금 일찍 합석했어야 했는데 늦어서 죄송했구요.
잘 올라가셨지요?
도아 DEL
(2008/11/17 11:52)
저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가기가 상당히 힘든데,,, 그렇게 헤어지니 조금 아쉽더군요. 다음에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학주니 RE DEL
(2008/11/17 11:46)
오.. 스킨을 바꾸셨군요. ^^;
그래도 자주 모이시나봐요 ^^;
도아 DEL
(2008/11/17 11:52)
시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또 조건도 상당히 괜찮더군요.

Zet RE DEL
(2008/11/17 21:56)
먼저 떠나서 정말 죄송했어요.
친구 녀석이 블로그 운영을 안해봐서 도저히 못있겠다고 ㅋㅋ
제 친구만 두번째 데려왔는데 다들 좀 꺼려하네요.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겠다면서리 ㅎㅎ

암튼 차 문제도 있었고 도아님과 진하게 한잔 하고 싶었는데 자꾸 기회를 놓치네요. 도아님 형수님도 뵈서 즐거웠습니다. 미인이시던데요? ^^!

푹 쉬시구요. :)
도아 DEL
(2008/11/18 10:54)
주로 남자 친구만 데리고 오신다고 다들 성정체성을 의심하시더군요. 저도 조금 더 있고 싶었는데 시제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한잔했으면 합니다.

이즈미 미라이 RE DEL
(2008/11/22 03:57)
오오? 곡성 출신이시군요!

지역 어쩌고 하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고향이 같은 사람을 보면 은근 반갑죠~;

저도 한번 광주/전남 블로거 모임에 참여하고는 싶지만 제 블로그 성향상 좀 곤란하다는 생각도 있고 가난해서(-_-) 머뭇거리고 있네요;;
도아 DEL
(2008/11/22 08:51)
지역을 나누지 말자는 이야기이지 고향을 무시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성향이라고 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블로거들은 성향이 아주 다양하니까요.
이즈미 미라이 DEL
(2008/11/22 09:19)
지역을 나눈다니 하는 말로도 잘못 풀이되는 경우가 있는 걸 봐서 사족을 붙여버렸네요.

어쨌든 언젠가는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네요.
도아 DEL
(2008/11/22 10:09)
예. 다만 저는 충주에 살고 있어서 자주 참석하기는 힘듭니다. 다만 광주시청이 워낙 적극적으로 밀어줘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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