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팅2 RE DEL
(2008/09/22 09:48)
웃겨요~ ㅎㅎ 아침에 조용히 웃느라 힘들었어요
도아 DEL
(2008/09/22 10:29)
베스트 게시판을 돌다보면 정말 기발한 답변이 많이 있습니다. 위의 것은 초반에 나온 것만 올린 것이고요.... 유머 게시판이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학주니2 RE DEL
(2008/09/22 09:56)
세스코.. 여전히 유머감각은 살아있군요 ^^
도아 DEL
(2008/09/22 10:30)
윽,,, 이름을 외 2로 바꾸셨는지요?

구차니 RE DEL
(2008/09/22 09:56)
아침부터 활력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월요일 증후근에 시달리는 중이라 죽을 맛이었는데 말이죠
도아 DEL
(2008/09/22 10:30)
그러시면 월요일을 CESCO 베스트 게시판에서 시작하면 될 것 같습니다.

푸른하늘 RE DEL
(2008/09/22 10:05)
재미있네요. 따지고보면 정말 대단한 마케팅방법인 듯.~~
도아 DEL
(2008/09/22 10:31)
예. 광고보다 더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CESCO광고가 나오지만 예전에는 광고도 하지 않았는데 유명하게 된 이유도 다 저런 재치있는 답변 때문인 것 같더군요.

A2 RE DEL
(2008/09/22 10:12)
역시 세스코군요. ㅋㅋ
질답중에 '끝과 동시에 그리움이 생기는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가슴이 찡하네요.
도아 DEL
(2008/09/22 10:31)
저도 그 부분이 찡해서 포함시킨 것입니다. 단순히 재치있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철학도 있는 것 같더군요.

아크몬드 RE DEL
(2008/09/22 10:41)
참 재미있는 답변들 잘 봤습니다.
도아 DEL
(2008/09/22 14:34)
예. 여전히 재미있더군요.

고이고이 RE DEL
(2008/09/22 10:41)
담당자가 바꼈다는데 흐흐 여전한가 보네요 ^^
도아 DEL
(2008/09/22 14:34)
마케팅이기 때문에 아마 아무리 담당자가 바뀌어도 계속될 것 같더군요.

웬리 RE DEL
(2008/09/22 11:45)
예전에 정말 요절복통 하던 답변들 많았죠. 게시판 관리 하나가 기업인지도 를 급상승 시킨 좋은 예라고 하겠습니다.
도아 DEL
(2008/09/22 14:35)
지금도 많더군요. 다른 유머 게시판 보다 낫습니다.

디노 RE DEL
(2008/09/22 12:31)
저도 수년전 아마도 20세기? ㅋ
나우누리 우스개에서 처음봤는데 벌레에 관한 질문말고 인생?대한 진지한 질문을 했을때 해주시는 답변에 감동먹고 그랬었는데...ㅎㅎ
덕분에 세스코라는 기업이미지는 최상~이네요
도아 DEL
(2008/09/22 14:35)
저도 세스코에 대한 이미지는 아주 좋습니다. 저런 운영방법 때문인 것 같습니다.

공상플러스 RE DEL
(2008/09/22 12:49)
앜ㅋㅋㅋㅋㅋ 세스코 센스 굿이군요..
부루마블을 하고 잇습니다
도아 DEL
(2008/09/22 14:36)
센스 굿입니다.

TheSOas RE DEL
(2008/09/23 17:55)
'ㅅ';; 그런데 상담원은 몇명 안되는거 같네요 'ㅅ'

이모티콘이 2가지 밖에 없어요
도아 DEL
(2008/09/23 19:34)
다른 분이 올리신 글에 따르면 4명이라고 하더군요. 마찬가지로 이모티콘을 조사해서 올린 글입니다. 다만 전문적으로 게시판을 관리하는 분은 아니고,,, 연구소에서 답을 단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은 것 같습니다.

rince RE DEL
(2008/09/23 18:31)
여전히 톡톡튀는 상담을 해주는군요 ^^;
도아 DEL
(2008/09/23 19:32)
오늘날의 CESCO를 있게해준 1등 공신이라서 그런지 여전하더군요.

Prime's RE DEL
(2008/09/23 22:24)
어라? 아직도 돌아가네요??
전에 가봤을때는 조금 뜸해서..
그만 하는가 싶었는데..

여튼..
세스코가서 놀던때가 기억납니다^^
(겜방 10시가 끊고 게임하던 시절이지요..)
도아 DEL
(2008/09/24 08:16)
저도 한때는 자주 갔었습니다. 답변이 너무 기발해서...

마니 RE DEL
(2008/09/23 22:33)
안녕하세요? 도아님 저 한번만 웃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헉... 너무 웃겨요ㅠㅠㅠ
도아 DEL
(2008/09/24 08:17)
저도 무척 웃었습니다. 여전히 재치있는 답변이 많더군요.

유령도살자 RE DEL
(2008/09/28 19:03)
여전히... 재치 있는 답변을 주시네여...
도아 DEL
(2008/09/29 17:09)
예. 여전하더군요.

... RE DEL
(2008/10/07 09:59)
ㅋㅋㅋ 게시판 담당자를 웃대에서 뽑아오는 걸까요? ㅋㅋ
도아 DEL
(2008/10/07 11:29)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웃대보다 CESCO가 더 웃깁니다.

shyjune RE DEL
(2008/11/05 09:21)
CESCO, 저 대학생때 한참 화제가 되었죠^^ 그 때가 그리워지네요ㅡㅜ
도아 DEL
(2008/11/05 11:12)
대학시절이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벌써 10년 가까이 된 이야기죠. 아울러 게시판이 기업 마케팅의 훌륭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좋은 사례이고요.

연유 RE DEL
(2009/02/08 19:41)
들어오기전에 "세스코? 벌래죽이는거아냐? 그게왜?"
했는데, 감동적인 고객지원이네요. 대다수의 사이트는 상담원이 없는지, 무슨말하는지도 못알아든는데
도아 DEL
(2009/02/09 09:45)
예. 세스코는 게시판으로 뜬 업체입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도 상당히 재미있는 답변을 많이 달고 있더군요.

사라진 RE DEL
(2010/11/01 13:09)
게시판으로 뜬 업체라는 말씀이 와 닿는군요. 다른 부분이 게시판 마케팅처럼 같이 발전을 했다면 좋았을것을. 방역업계에서는 삼성이라는데(여러모로...) '좋은기업'카테고리에 있는게 놀랍군요.
도아 DEL
(2010/11/02 09:33)
관련 링크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확인한 뒤 악덕기업으로 넘기도록 하죠. 정말이라면.

상주니 RE DEL
(2011/06/21 21:26)
면접 볼 때 유머감각도 보는 게 아닐까요?
도아 DEL
(2011/06/28 18:12)
그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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