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 RE DEL
(2008/08/23 15:35)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그런데 블로그 홈페이지 상단 메뉴에서 가족, 기업, 정치 등 메뉴 설정하는 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알려주셔도 제다 제대로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저의 블로그로 한번 구경오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도아님 블로그 즐겨찾기 해놓았습니다.^^
도아 DEL
(2008/08/23 16:01)
제가 만든 수평 분류 플러그인 V2입니다. 공개를 해야 하지만 게을러서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공상플러스 RE DEL
(2008/08/23 16:47)
그런데 가려하면 최소한 고속버스타고 고생해야할듯.. 이제 차타는것도 지쳤어요..=ㅂ=
오늘 포항공대 주변을 헤매고 있었거든요..
도아 DEL
(2008/08/24 08:22)
원래 사시는 곳이 포항이신가요? bluenlive님이 포항 살때에는 자주 갔었습니다.

검천 RE DEL
(2008/08/23 16:48)
전 막창이 더 좋다는 .....;;;;;;;;;

대구 막창이 좋치요..
도아 DEL
(2008/08/24 08:23)
막창과는 맛이 다릅니다. 저도 막창을 좋아하고 제가 만든 막창이 가장 맛있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최상희 RE DEL
(2008/08/23 16:58)
전 곱창 못 먹어봤지만 사진만으로도 군침돕니다. >ㅁ<
도아 DEL
(2008/08/24 08:24)
감사합니다. 사실 사진을 조금 못나온 편입니다.

강병희 RE DEL
(2008/08/24 02:43)
다하누촌이라는 한우 전문 정육점식 식당으로 업종 변경을 하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이런글 보면 걱정이 앞섭니다...

횡성한우나 정읍생고기, 예산 광시 한우, 영월 다하누 등등이 모두 한우 취급 정육점식 식당인데

가격이 무척 싸더라구요...

암튼 쇠고기에 대한 불신이 깊어 심사숙고하게 되는군요...

하루빨리 안정이 되어야 할텐데...ㅡㅡ; 큰일입니다.
도아 DEL
(2008/08/24 08:26)
정육점식 식당도 괜찮은 것 같더군요. 산골정육이라고 제가 자주 가는 곳도 정육점식 식당입니다. 다만 한우는 그리 맛있지 않아 주로 항정살과 가브리살을 먹고 있습니다.

또 장사를 하는 사람이 고객을 속이지 않으면 어떤 업종이든 큰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광우병 위험 물질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곱창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이유도 주인을 믿기 때문입니다.

okto RE DEL
(2008/08/24 09:18)
제가 선호하는 음식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메뉴가 한두개밖에 없는 곳입니다. 메뉴가 한두개인데 하나라도 맛없으면 망하기 때문이죠. 또하나는 가장 잘나가는 음식점 바로 옆자리에서 조그맣게 같은 음식을 파는 곳입니다. 맛에서 경쟁력이 없으면 역시 망하기 딱 좋지요.
학교를 왕십리에서 다녔던 관계로 곱창을 많이 애용했었는데요... 아무래도 그근방에서 가장 크고 잘나가는 곳이 거북곱창과 중앙곱창일 겁니다. 중앙곱창 바로 옆에 또와곱창이라고 있었는데(한 5,6년전에) 거기가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있는진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상왕십리에 가실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찾아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곱창먹어본지 무지 오래됐네요ㅠㅠ
도아 DEL
(2008/08/24 09:22)
왕십리의 곱창은 돼지곱창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왕십리도 자주 가던 곳이지만 역시 참 맛을 내는 곳은 많지 않더군요. 언제 시간이 나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음식점을 고르는 것은 저도 같은 방법을 사용합니다. 기본적으로 메뉴가 많은 집 치고 음식 맛있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렇게 많은 음식을 모두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사실 없기 때문입니다.

다다이스트 RE DEL
(2008/08/24 10:00)
곱창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데, 요즘 맘놓고 먹을 수 없으니...
도아 DEL
(2008/08/24 10:05)
그쵸... 그런데 곱창은 호주산이 많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삭제한 글 RE DEL
(2008/08/25 17:15)
작성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도아 DEL
(2008/08/25 17:15)
TheWorld입니다. 예전에는 Maxthon을 사용하다 갈아 탔습니다.

Alphonse RE DEL
(2008/08/25 20:38)
양곱창, 곱창, 막창...
부산은 그냥 굽는게 아니라 양념 양곱창이 유명합니다.
그 양념이 사람 잡죠.
요즘은 뱃살 때문에 자제하고 있습니다;;;
도아 DEL
(2008/08/26 09:25)
제 글에도 있습니다만 충주에도 부산식 양념 막창, 곱창을 하는 오막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맛은 정말 없더군요. 그래서 맛없다고 글을 올렸다가 살해 협박까지 받았습니다.
Alphonse DEL
(2008/08/26 14:59)
헉... 살해 협박까지... 너무 했습니다. ㅜㅜ;;;
도아 DEL
(2008/08/26 15:16)
오막집에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 글에 오막집 편을 들어 글을 올리던 분이 열이 받으니 살해 협박을 하더군요. 죽을 각오 하고 글을 올리라고...

ymister RE DEL
(2008/08/25 23:21)
아련한 기억에...
2006년 11월 도아님 가족과 처제, 차제예비신랑이 먹던 시간에 제가 합석한 곳이라는 느낌이 오는데요.
벌써 1년 반이 넘었네요.
그 날 밤 형수님과 도아님 처제의 조언으로 다음날 만남 잘 치렀습니다. 그 결과는...ㅋㅋㅋ '유부남'이라는 별칭입니다.
도아 DEL
(2008/08/26 09:26)
예. 맞습니다. 인천에서 곱창을 먹었으면 그 집밖에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처음 가는 집에 다른 사람을 데려 가지는 않으니까요.

ides RE DEL
(2008/08/26 11:24)
저도 요즘 맛있는 곱창집을 찾느라 헤매다가 이 글이 눈에 띄어 들어왔눈데요~~
인천... 윽 머네여 ㅋ
영등포와 일산 사이에서 찾고 있거든요~~
전에 서울대 쪽에 갔었는데 거기도 괜찮았어요... 근데 이제 멀어서 다른 데 가보고 싶어요 ㅎㅎ
곱창... 최근 들어 맛없는데만 갔더니... 맛있는 곱창 맛을 잊고 있어요 흑흑~
도아 DEL
(2008/08/26 15:17)
제가 숭실대를 다녔기 때문에 서울대쪽도 많이 가봤습니다. 서울대쪽 보다는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상도곱창이라고 숭실대 정문옆의 상도상가에 있는 곱창집이 더 맛있습니다.

임경철 RE DEL
(2008/12/18 12:07)
안녕하세요 도아님, 추운 겨울에 건강하시고 항상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도아 DEL
(2008/12/19 09:26)
예. 감사합니다. 날씨도 춥고하니 곱창 생각이 납니다. 다만 충주는 맛있는 곳이 없어서... 군침만 다시고 있습니다.

엄태영 RE DEL
(2010/01/22 19:01)
제가 사는 곳 근처라.. 알긴 하는데 학생용돈으로는 곱창도 비싸다는 켘 ...

아 ~ 먹고싶다 집에서 5분거린데. ㅎ 다만 천대고가를 넘을일이 없다는 ...

확실히 이 근처에는 곱창집이 많이 없어요.. 간혹 3인분 9900원하는 집들이 있지만 . 맛없고..
도아 DEL
(2010/01/23 15:39)
학생에게는 조금 비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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