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Dust RE DEL
(2008/04/30 13:59)
염색전 사진을 보니.. 흑..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3=3
도아 DEL
(2008/05/01 06:02)
윽, 그정도 인가요?

다마 RE DEL
(2008/04/30 14:07)
염색전과 후의 인상이 너무 다르시네요. 염색 후가 훨씬 좋습니다..^^
저희 부모님께도 헤나를 추천해 드려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도아 DEL
(2008/05/01 06:03)
예. 괜찮습니다. 다만 나이드신 분들은 진한색을 싫어 하시므로 너무 오래 방치하지 마시라고 하셔야 합니다. 오래 방치하면 할 수록 검은색이 됩니다.

bluenlive RE DEL
(2008/04/30 14:08)
ㅎㅎㅎ 그저 웃음이 ㅎㅎㅎ
도아 DEL
(2008/05/01 06:03)
잉. 다들 놀리시는군요.

푸른하늘 RE DEL
(2008/04/30 14:10)
흠... 저도 새치가 많은데... 쪼메 끌리네요. 나중에 하게 된다면 참고하겠습니다~
도아 DEL
(2008/05/01 06:03)
새치가 많으면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rince RE DEL
(2008/04/30 14:24)
얼마만큼의 위로금을 지불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 ^^;

저는 이제 30대 중반에 다가가는 초반임에도 새치가 상당하답니다. 특히 앞머리 부분에는 스위티토드 처럼 흰머리가 뭉쳐서 나는곳도 있지요. 제 머리를 본 사람들은 흰색으로 부분염색한줄 알더군요. 전체적으로 새치가 지금보다 더 많아지면 저도 이 글을 꼭 참조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도아 DEL
(2008/05/01 06:04)
염색비용 + 10만원입니다. 그리고 흰색 머리를 이야기 하시니 아버님 생각이 납니다. 아버님도 앞머리만 염색을 한 듯 하얗게 되시더군요.

공상플러스 RE DEL
(2008/04/30 15:08)
염색약이 다 그게 그거라고 생각한 1人
도아 DEL
(2008/05/01 06:06)
아직 어리셔서 그렇습니다.

mepay RE DEL
(2008/04/30 15:26)
저는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본래 검은 머리인줄 알았는데 , 사진을 보니 드래곤볼의 베지터가 초사이언으로
변할때의 머리 모양과 흡사하군요.^^
도아 DEL
(2008/05/01 06:06)
손오공도 있는 꼭 베지터여야 할까요?

waitall RE DEL
(2008/04/30 16:29)
글 보면서 내려가다가....
가다가...
사진을 보고 흠칫 놀랐습니다...
ㅎㅎㅎ
글 잘 봤습니다 :)
도아 DEL
(2008/05/01 06:04)
mepay님과 같은 의견이신가 보군요.

주딩이 RE DEL
(2008/04/30 16:49)
전 왠지 모르게 염색전 사진에 더 정이 간다는..ㅋㅋ
도아 DEL
(2008/05/01 06:05)
염색전 머리를 좋아하시는 분도 많으시더군요. 그런데 저 머리도 염색한 머리입니다.

ymister RE DEL
(2008/04/30 23:12)
그럼...이제 검은머리카락만 볼 수 있는건가요? ^^
도아 DEL
(2008/05/01 06:05)
예. 사진처럼 검은 머리입니다.
도아 DEL
(2008/05/06 09:50)
ymister님 휴지통좀 확인해 보세요.

블랙모타 RE DEL
(2008/05/01 01:07)
저도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새치가 많아서 고민인데
전에 보니 불량 헤나로 피해 보신 분들도 있는데
도아님이 옥션에서 산 저 헤나 테스트 거친 믿을수 있는 제품인가요
도아 DEL
(2008/05/01 06:05)
예. 식약청 허가도 받고 제 머리에 테스트한 제품입니다.

미르~* RE DEL
(2008/05/24 04:52)
거의 변신 수준인 것은 맞는데... 전 이전에 봐서 그렇게 놀랍지는 않네요~ :)
전 조기 탈모로 머리 숱 자체가 별로 없어서... 좀 더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다죠... -_-;;
헤나처럼 자연적인 소재로 머리털이 술술 나는 그런 약도 있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도아 DEL
(2008/05/24 05:08)
윽,,, 일찍 일어나신 건가요? 늦게 주무시는 건가요? 그리고 자연 발모제가 있다면 정말 대박입니다.
미르~* DEL
(2008/05/24 05:23)
ㅎㅎ.. 전 지금 미국 텍사스에 와있습니다.. ^^:;
남들은 미국소에서 도망갈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저는 텍사스 소때의 한 중간에 와있네요... -_-;;
물론 신경쓰여서 소고기는 피하고 있긴 합니다만~ ^^;;

여긴 차가 없으면 일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곳이라...
순식간에 차없는 바보가 되어버린지라... 주말이 되어도 인터넷 질이나 하면서 하루를 보내게 될 것 같네요...
덕분에 밀린 RSS 읽고, 블로그 포스팅도 좀 하고 할려구요~ -_-/
도아 DEL
(2008/05/27 11:42)
어쩐지 시간이 너무 이르다고 생각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차가 없으면 움직이기 힘들죠. 그런데 제가 살고 있는 충주도 비슷합니다. 도농 통합도시라 차가 없으면 힘듭니다.

신재희 RE DEL
(2008/06/10 08: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08/06/10 09:59)
다른 글을 보신 것입니다. [url=http://offree.net/entry/Merit-of-Henna]여기[/url]를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ㅋ RE DEL
(2008/06/10 10:20)
어젠 눈에 머가
씌였나 보네요. ㅋ
감사합니다.
도아 DEL
(2008/06/10 11:37)
같은 사진을 사용했기 때문에 헛갈릴 수 있습니다.

hye RE DEL
(2014/07/12 22:35)
헤나에 대해 정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다음번 머리염색할 때 참고하려고요. 감사합니다~
도아 DEL
(2014/08/02 13:56)
개인적으로 헤나를 알게된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번 해보세요. 머리결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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