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일본인 스기야마 아키히로가 대한민국을 통치하고 있습니다.
일왕을 천왕이라 떠받들면서 부시와 하룻밤을 위해 쇠고기를 수입하는 그녀석 말입니다...
일왕을 천왕이라 떠받들면서 부시와 하룻밤을 위해 쇠고기를 수입하는 그녀석 말입니다...
도아 DEL
(2008/04/29 17:48)예. 일본 토박이죠. 천황을 모시는...
아!! 왠지 낚인 느낌입니다.
박정희가 엄연히 친일파인데, 왜 아니라고 했는지, 의아해 클릭했는데 제대로 당했네요.ㅎㅎ~
박정희가 엄연히 친일파인데, 왜 아니라고 했는지, 의아해 클릭했는데 제대로 당했네요.ㅎㅎ~
도아 DEL
(2008/04/29 17:49)낚시 아닙니다. 저는 예전부터 박정희를 친일파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인입니다. 귀화한 일본인이고, 어느 일본인 보다도 더 일본인 같은 일본인입니다.
아도니스 DEL
(2008/04/29 20:02)아.. 글 제목이 친일파가 아니다.. 라고 쓰여 있어서 내용이 그럼 독립군이야? 이런 식으로 받아들였거든요.
우리 나라는 참 이상한 나라 같습니다. 프랑스는 사르트르의 사소한 친나치 행적 하나만으로도 치를 떨어했는데 우리나라에선 매국하면 3대가 떵떵거리고, 애국행위를 하면 3대가 빌어먹으니 표면상으로 비춰지는 것만 보면 뭐를 선택해야 할지 너무도 잘 드러납니다.
교과서엔 반공이다, 반일이다 주구장창 써놓고 어린 학생들에게 주입을 시킨 주제에 정작 상위 1%에는 친일파가 득시글하니 이거 참 아이러니한 거 같아요.
조금 뜬금없지만, 다른 나라야 몰라도 미국,영국, 우리나라는 절대 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앞선 두 나라는 지도층의 노블레스 때문에 망하지 않고 우리 나라의 경우 백성들의 노블레스 때문에 망하지 않겠죠. 전란을 돌이켜보면 거의 백성이 주도되어 외세를 몰아낸 역사가 우리 나라 역사니 참 분통터질 일입니다. 상위 1%는 옛적부터 멀리 피난이나 쳐가고, 그 빈자리를 백성들이 막아 놓으면 다시 거들먹거리고 돌아오고.. 계속 이게 악순환 되는 거 같아요. 한때 떠돌았던 '전쟁날 경우 각나라 대처법'에 우리나라는 지도층부터 비행기타고 도피한다라고 나오는데 이거보면 참 씁쓸합니다.
5년후 독도문제와 종군위안부 문제 등이 참 궁금하네요.
제목만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만 마지막 까지 읽어보니 역시 도아님 이군요.
지금의 대통령도 오오사카출신이니..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번주 일본 방문시 천황에게 한 행동은 (오랜 기업인으로서 접대생활로 인한 무조건반응이었는지 마음에서 우러나온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국 방문시 부시대통령의 골프카를 운전해 준것을 보니 전자같기도 하고 후자같기도 하고 헷갈립니다만..)앞날을 걱정하게 만드는 군요.
지금의 대통령도 오오사카출신이니..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번주 일본 방문시 천황에게 한 행동은 (오랜 기업인으로서 접대생활로 인한 무조건반응이었는지 마음에서 우러나온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국 방문시 부시대통령의 골프카를 운전해 준것을 보니 전자같기도 하고 후자같기도 하고 헷갈립니다만..)앞날을 걱정하게 만드는 군요.
도아 DEL
(2008/04/29 17:50)예. 신사참배에 찬성하고 일왕을 모시는 일본인입니다.
혹시 몰라 말씀 드립니다.
다까끼 마사오는 박정희를 일본 이름으로 풀어쓴 것입니다.(여기까지는 거의 다 아시겠죠) '알몸 박정희'나 그 외에 박정희에 대해 사실만 기록한 것들을 보면 박정희는 일본에서 더 잘 보이기 위해 완전히 일본 이름으로 창씨 개명을 합니다.
다까끼 마사오로 트집을 잡을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고 잡아 빼면 그만이니까요.
하지만 일본 이름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박정희가 손수 일본군 장교로 있으면서 우두머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직접 만든 일본 이름이죠.
오카모토 미노루.
그의 이력에 한줄 들어가 있습니다. 이 이름은 어떤 이유로도 발뺌할 수 없는 충분한 증거입니다.
다까끼 마사오는 박정희를 일본 이름으로 풀어쓴 것입니다.(여기까지는 거의 다 아시겠죠) '알몸 박정희'나 그 외에 박정희에 대해 사실만 기록한 것들을 보면 박정희는 일본에서 더 잘 보이기 위해 완전히 일본 이름으로 창씨 개명을 합니다.
다까끼 마사오로 트집을 잡을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고 잡아 빼면 그만이니까요.
하지만 일본 이름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박정희가 손수 일본군 장교로 있으면서 우두머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직접 만든 일본 이름이죠.
오카모토 미노루.
그의 이력에 한줄 들어가 있습니다. 이 이름은 어떤 이유로도 발뺌할 수 없는 충분한 증거입니다.
도아 DEL
(2008/04/29 18:23)[url=http://offree.net/entry/기회주의-청년-박정희]이글[/url]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b]오카모토 미노루[/b]라는 이름도 예전에 쓸 때에는 함께 표기한 이름입니다. 그런데 [b]다까끼 마사오[/b]가 더 많이 사용되서 이름을 사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그의 행동과 그를 일본인이 어떻게 받아드리는 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의 발언과 일본인의 발언을 함께 인용한 것입니다.
우연히 이 댓글을 보게 되었습니다만.. DEL
(2010/08/18 14:13)오카모토 미노루라는 이름은 일제 강점기 당시 대구 사범학교에 재직 중 이었던 한 교무직에 종사했던 일본인의 이름이지, 박정희 당사자의 다른 일본식 이름이라는 것은 허위사실입니다. 이미 그 당시 교무부 기록의 공개로 인하여 밝혀진 사실이며, 이 이상 이 댓글을 방치하신다면 해당인의 명예훼손이 될 수 있으니, 정정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 하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친일 이라는 말입니다.
친일이란 그냥 일본과 친하게 지내려 하는 사람정도의 어감을 가진 매국노들의 언론조작에 의해 쓰이게 된말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친일 친일파라고 말하지 말고 매국 매국노라고 표현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왜 매국을 친일이라고 표현하는지 그것이 항상 불만입니다.
그것은 친일 이라는 말입니다.
친일이란 그냥 일본과 친하게 지내려 하는 사람정도의 어감을 가진 매국노들의 언론조작에 의해 쓰이게 된말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친일 친일파라고 말하지 말고 매국 매국노라고 표현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왜 매국을 친일이라고 표현하는지 그것이 항상 불만입니다.
도아 DEL
(2008/04/29 23:22)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친일파라고 하면 매국노를 말하는데 친미파라고 하면 매국노와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즉, 같은 조어인데 뜻이 상당히 달라지기 때문에 저 역시 친일파 보다는 매국노를 좋아합니다.
다만 친일파라고 쓴 이유는 "다까끼 마사오"를 사용한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다까끼 마사오" 보다는 "오카모토 미노루"가 박정희를 표현하는데 더 적합합니다. 그런데 "다까끼 마사오"를 쓴 것은 이 이름이 더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글을 쓰다 보면 더 적당한 단어 보다는 더 익숙한 단어를 선택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박정희는 친일파가 아니다"라는 제목과 "박정희는 매국노가 아니다"라는 제목은 글을 전달할 때 어감이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매국노" 대신에 "친일파"를 "오카모토 미노루" 대신에 "다까끼 마사오"를 사용한 것입니다.
흠냐…
전 "친일파"라는 쪽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일본 패망 후, 우리나라에서 "공산주의"로 활동중 체포되어 사형 직전에 풀려난 전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풀려난 이유는 동료 공산주의자들의 신상을 불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저 친일파→공산주의자→반공주의자 로 변신을 하면서 동료를 버린 변절자일 뿐이라 봅니다.
덧. 일본인→한국인 공산주의자→다시 일본인 으로 해석해도 큰 무리는 없군요.
전 "친일파"라는 쪽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일본 패망 후, 우리나라에서 "공산주의"로 활동중 체포되어 사형 직전에 풀려난 전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풀려난 이유는 동료 공산주의자들의 신상을 불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저 친일파→공산주의자→반공주의자 로 변신을 하면서 동료를 버린 변절자일 뿐이라 봅니다.
덧. 일본인→한국인 공산주의자→다시 일본인 으로 해석해도 큰 무리는 없군요.
도아 DEL
(2008/04/29 23:25)예. 이부분에 대한 것은 [url=http://offree.net/entry/기회주의-청년-박정희]제 이전 글[/url]에 잘 나와 있습니다. 원래는 이 글에 포함시키려고 했었는데 글의 본래의 뜻이 벗어날 것 같아 포함 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박정희는 한국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인도 사상의 문제가 있으면 입교할 수 없는 곳이 일본 육사입니다. 그 육사를 나왔다는 것은 "나구모 쥬이치"의 말차럼 일본인 보다 더 일본인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친일파입니다.
일도 일본에서 하고 있고, 봉급도 일본에서 받고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사이가 좀더 좋아지면 좋겠고, 그래서 일본의 사과가 하루 빨리 이루어지고, 우리네 고생했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마음편히 눈감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다카키 마사오나 이명박과는 다른 인물이지요?
그런데 박정희나 이멩박이 한테 친일 친일 하면 저의 정체성이 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되는군요.
이제 용어를 바꿔야 합니다. 도아님의 전에 이야기하셨던 언어는 살아있는 생물이니까요.
다만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언론이 입을 다물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진정한 선진화는 지구에서 안드로메다 거리에 있는것 같습니다.
사족, 친일이지만 친일이라는 어감이 정말 더럽게 느껴집니다.
일도 일본에서 하고 있고, 봉급도 일본에서 받고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사이가 좀더 좋아지면 좋겠고, 그래서 일본의 사과가 하루 빨리 이루어지고, 우리네 고생했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마음편히 눈감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다카키 마사오나 이명박과는 다른 인물이지요?
그런데 박정희나 이멩박이 한테 친일 친일 하면 저의 정체성이 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되는군요.
이제 용어를 바꿔야 합니다. 도아님의 전에 이야기하셨던 언어는 살아있는 생물이니까요.
다만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언론이 입을 다물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진정한 선진화는 지구에서 안드로메다 거리에 있는것 같습니다.
사족, 친일이지만 친일이라는 어감이 정말 더럽게 느껴집니다.
도아 DEL
(2008/04/30 13:34)친일파라고 하지 마시고 지일파라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친일파에는 아무래도 좋지 않은 의미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아하! 이명박은 그 시대에 안살았으니까 친일파 명단에 없..
도아 DEL
(2008/05/01 06:08)없지만 일본 토박이 이고, 천황을 모시는 분이니...
일본육사출신이다 라는 한가지 이유로 이분법적 사고를 하며 돌을 던지는것은 옳지않습니다. 애국애족을 위해 노력한 역사상 전례가 없는 대통령입니다. 매국노이고 일본인에게 충성을 바쳤다면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와같은나라에 고속도로를 건설하기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하고 조선소 하나도없던 나라에 세계최대의조선소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그로인해 지금의 세계1위의 한국조선업이 존재하는것이고 자동차산업도 육성하여 지금의 세계5위의 자동차생산국이되었습니다. 블로그를 돌아보면 이사람은 검은색 이사람은 하얀색.. 나쁜놈 좋은놈...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며 맹목적으로 행동하는게 보기 안좋습니다.
서민 DEL
(2008/11/19 14:53)정말이네요.노아 라는분혺시....그쪽사람? 지독하게냄새를풍기는군요.이런사람이활동하는 우리나라가 심히걱정스릅읍니다.
도아 DEL
(2008/11/19 15:42)그러면 빨치산은 어떤가요? 단순히 이분법으로 박정희를 예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친일파가 아니라 뼈속까지 일본인 이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뿐입니다. 알고 글을 쓰셨으면 합니다.
도아 DEL
(2008/11/19 16:11)서민//서민이라고 해도 문맹율이 그리 낮지는 않을 텐데요. 그리고 "노아"가 아닙니다. "노아"는 개독에서 찾기 바랍니다.
[quote]이런사람이활동하는 우리나라가 심히걱정스릅읍니다.[/quote]
서민이 아니라 이상득씨인가 보군요.
pardonk DEL
(2009/01/21 21:10)박정희가 친일파 혹은 일본인(어느쪽이든)인 줄 모르는 당신같은 사람을 볼 때마다 역사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게 되서 참 고맙습니다. 일본으로부터 받을 청구권 다 포기하고 국민들의 불만을 잠재울 요량으로 외환으로 갖다 바른 고속도로나 조선소를 보고 애국애족이라 그러니 당신 부모님 세대가 죽도록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나라가 겨우 요모양 요꼴이지요. 박정희가 아니었으면 일본이 2차 대전에 패망하고도 어찌 그렇게 단시간에 다시 세계무대의 강자로 부상할 수 있었는지도 아마 모르겠지요.
남을 이분법적 사고니 어쩌니 평가하기 전에 제발 1년에 한번이라도 서점에 가서 책 좀 사서 읽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koc/SALM DEL
(2009/11/05 20:41)당시 조선부 출신이 육사에 들어가려면 일본에 대한 충성 서약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집안에 반일적 기조가 전혀 없어야 했고요. 기타 등등 친일적 정신 자세를 갖추었다고 여겨진 조선부 출신만 육사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육사 출신"이라는 말은 곧 "친일파"라는 명확한 근거가 됩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09/01/21 19:15)저도 없습니다. 그때 받아 두기는 했는데 인터넷에서 항상 구할 수 있는 자료라 삭제했습니다. 그런데 쥐박이가 나오니 이 자료도 사라지는군요.
이런 말이 있지요.
"'박정희' 였기 때문에 이 정도인 것" 이 아니라 "'박정희' 였음에도 이만큼 클 수 있었던 것" 이다.
박정희
아니, 다까끼 마사오(高木正雄)에 대한 역사적 재평가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어느때보다도 제 마음속으로 강하게 외치고 있습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
"'박정희' 였기 때문에 이 정도인 것" 이 아니라 "'박정희' 였음에도 이만큼 클 수 있었던 것" 이다.
박정희
아니, 다까끼 마사오(高木正雄)에 대한 역사적 재평가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어느때보다도 제 마음속으로 강하게 외치고 있습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
도아 DEL
(2009/07/03 06:56)역사는 가정이 없습니다. 따라서 그 어느 쪽도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평가만은 공정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경제에 친일을 묻을 수는 없으니까요.
명바기도.. 일본인이죠 60~70대 분들 정이 좋아서... 일본인도 마다 않하시고 ㅠㅠ
도아 DEL
(2009/11/06 11:07)명바기는 조금 애매합니다. 태생은 일본이 맞지만 박정희처럼 일본에 충성한 증거는 없으니까요.
글 잘 읽었습니다. 새삼 제가 역사와 현실에 무관심했음을 느낍니다. ㅠ.ㅠ
도아 DEL
(2009/11/06 11:08)SkyKiDS님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사회의 문제입니다. 우리사회가 그런 문제에 무관심하도록 유도하고있으니까요.
민족문화연구소에서 박정희가 일제시대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 혈서를 썼다는 증거를 공개했더군요. 기사를 읽다가 역사적 사실을 대해서 설이라는 단어을 썼을까 의아스러웠는데, 민족문화연구소에서 증거를 공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네요.
도아 DEL
(2009/11/06 11:09)예. 다만 혈서를 쓴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것을 아니라고 하는 수구가 웃긴 것이죠.
웃긴건 나이든 어르신들께서는 일제시대하면 치를 떨고 일본인하면 이부터 가시면서 일제시대때 일본 앞잡이를 하고 독립군 때려잡고 멀쩡한 처녀들 정신대로 끌고 가고 조선사람들 닥치는대로 때려잡아 죽이던 다카키 마사오는 미친듯이 숭배하죠..이게 쇄뇌교육의 무서운 힘..!!
도아 DEL
(2009/11/07 16:12)그쵸. 세뇌를 당해 새뇌가 된분들이죠.
도아님은 박정희의 경제개발에 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가 정말 경제개발에 일조를 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가 정말 경제개발에 일조를 했다고 생각하시는지?
도아 DEL
(2009/11/07 16:13)조금은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물론 경부고속도로는 제2공화국이 계획한 것입니다. 그러나 밀어 붙이는 힘이 없었다면 당시로는 만들기 힘들었죠. 이런 것은 분명 공입니다. 그러나 크지는 않죠.
큰틀을 보면 성장을 만들었다고 볼수 있지만..
박정희란 대통령이였분으로 인하여..
좌측통행이라는.. 우리와 맞지 않는 방식을 사용하게되었으며..
공병우박사님이라는 분이 미친듯이 연구하여 미래에 국민 생산성에 큰 영향을 주었을
3벌식 자판을 폐기 처분하게 만들고 4벌식, 2벌식이라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무시하는 자판을 사용하게 만들었죠..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경제가 아니라.. 한국인이라는 서민들의 피땀으로 만든 경제가 아닐까요?
박정희란 대통령이였분으로 인하여..
좌측통행이라는.. 우리와 맞지 않는 방식을 사용하게되었으며..
공병우박사님이라는 분이 미친듯이 연구하여 미래에 국민 생산성에 큰 영향을 주었을
3벌식 자판을 폐기 처분하게 만들고 4벌식, 2벌식이라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무시하는 자판을 사용하게 만들었죠..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경제가 아니라.. 한국인이라는 서민들의 피땀으로 만든 경제가 아닐까요?
도아 DEL
(2010/05/19 10:19)누가 박정희가 경제 성장의 공이 있다고 했나요? 경제 성장은 박정희가 이룬 것이 아닙니다. 노동자, 농민과 같은 민초가 이룬 것이지요.
(2008/04/29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