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RE DEL
(2008/04/29 10:58)
저는 시험삼아 삼겹 500, 앞다리 500을 시켰습니다.
앞다리는 어떻게 요리하는 게 좋을까요?
도아 DEL
(2008/04/29 11:17)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앞다리살은 국거리로 좋습니다. 가장 간단한 것은 김치찌개에 깍두기를 썰듯 썰어서 끓이면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목살과 비슷하게 비게와 살코기의 비중이 같도록 자른 뒤 비게 부분은 구워막고 살코기는 탕수육을 해드셔도 괜찮습니다.

지나다가 RE DEL
(2008/04/29 12:50)
크 이제 마지막으로 육식의 만찬을 즐기고 베지테리언 선언을 해야하는것 아닌가 고민중에 있습니다.
도아 DEL
(2008/04/29 13:35)
들어오기 전에 먼저 먹고 그 뒤로부터는 쭉 먹지 말아야 겠군요.

goohwan RE DEL
(2008/04/29 13: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도아 DEL
(2008/04/29 13:36)
제 글에 있듯이 삽겹살 중 가장 자리 살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뱃살은 일반 삽겹과 마찬 가지로 살과 비게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으며 오겹도 있더군요. 삼겹이 모두 그렇다면 삼겹의 가장 자리 살이 몰아 간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Prime's RE DEL
(2008/04/30 22:20)
이런..또 늦은것 같군요..OTL;
도아 DEL
(2008/05/01 18:35)
한참 기다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나가다가.... RE DEL
(2008/09/08 21:30)
시골돼지가 맛있는 이유까지 보고 읽을 가치가 없어 덮었습니다.
도시나 시골이나 늙은 돼지 파는 곳은 있습니다. 오히려 시골정육점이 더 의심스럽죠....
시골에는 수요가 적어 신선한 돼지가 도시보다 적습니다.

왜곡된 사실을 기초로 업자를 소개하시면 더 이상 읽을 가치가 없습니다.
도아 DEL
(2008/09/09 08:05)
읽고 읽지 않고는 님의 자유입니다. 다만 저 내용은 제가 현장을 직접 취재한 내용입니다. 정육점이 아니라 식육점입니다. 님은 이 차이 조차 모르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단지 자신의 추측만으로...

어느쪽이 더 신뢰가는 글인지는 글을 읽는 사람도 바로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Powered by Textc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