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초대권을 배포합니다.


하루의 시작은 미투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 처음 하는 일이 미투입니다. 어제 올라온 댓글을 보고 친구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블로그로 보낸 글이 잘 갔는지... 이젠 생활의 시작과 끝이 미투가 되었습니다. 남들 몰래 미투를 하기위해 비류연님은 스카우터(드래곤볼에 나오는)까지 동원했다고 합니다.. 미투에 방문해보면 미투에 중독된 사람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데 저 역시 비슷하게 하루의 시작과 끝을 미투로 합니다.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 처음 하는 일이 미투입니다. 어제 올라온 댓글을 보고 친구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미투를 하면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두 가지 입니다.

낙장불입
한번 쓴 글은 절대 지울 수 없습니다. 수정도 되지 않습니다. 실수도 그대로 남습니다. 따라서 조금 신중하게 글을 올려야 합니다. 그러나 실수한다고 나무라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친구의 친구를 사랑하라
"플톡을 사용하다 미투를 사용해보면 꼭 무인도 같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너무 조용합니다. 가입시 받은 환영 댓글외에 댓글이 하나도 달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초대한 사람의 친구들에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현실 세계라면 욕을 먹을 수 있지만 미투에서는 친구의 친구를 사랑하는 것이 다른 사람을 만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nova님의 미투데이에 대한 미투데이 사용 설명서도 꼭 읽어 보기 바랍니다. 아울러 간단하지만 me2DAY 가이드도 읽어 보기 바랍니다.

다음 주 월요일 초대권 까지 모두 예약됐습니다. 이제 다른 분께 초대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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