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필이 누군지 지금 알았다.


미투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미투초대권 정책이 잘못된 마케팅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요 며칠 미투를 사용하다보니 잘 못된 마케팅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마이클(웬트워스 밀러)

얼울한 누명을 쓰고 사형될 날짜만 기다리는 형을 구하기위해 악명 높은 교도소로 향하는 천재 건축가. 그러나 보통 천재들이 가지고 있는 나약함은 찾아 보기 힘들다. 남들을 돕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교도소 내에서도 우군을 쉽게 확보한다. 벨릴을 제외하고.

Prinson Break에 대한 줄거리 및 등장 인물은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 Prison Break를 보기 바란다.

주성치님의 얘기 처럼 석호필(스코필드)이라는 독립 운동가가 계셨으며, 민족대표 34인으로 꼽힌다고 한다. 아울러 웬트워스 밀러 역시 석호필을 위인으로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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