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교
남 프랑스 님에는 오늘날에도 '퐁 뒤 가르'(가르 다리)가 남아있다. 길이는 370미터, 높이가 48미터나 되는 수도교(水道橋)로, 사람들이 지나다닐 수 있는 보도도 딸려있다고 한다.
이 수도교(水道橋)는 님 주민에게 물을 공급하기위해, 2000여년전 로마 제국이 건설한 것이라고 한다.
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사람들은 이런 건조물은 인간이 만들 수 없으므로 악마가 만든게 분명하다고 믿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다리를 '악마교'라고 불렀다고 한다.
만든지 10년이 안되 무너지는 건물, 내려 앉는 다리를 보면 "인류는 과연 진보하고 있는가?"하는 회의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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