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동영상, 골라서 쉽게 받기(예: 뉴욕타임스)
유튜브 영상 쉽게 받기
김어준의 뉴욕타임스는 하니TV에서 방영하고 있는 시사프로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나는 꼼수다'는 뉴용타임스의 한 부분인 '정봉주의 PSI'가 원작인 셈이다. 그런데 최근 뉴욕타임스는 하니TV에서도 사라졌고 팟캐스트에서도 사라졌다. 모두 유튜브에 올라온다. 따라서 오늘은 크롬과 확장을 이용해서 유튜브 영상을 화질에 따라 골라 받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이 방법외에 유튜브 사용에 유용한 확장도 두개 추가로 소개한다.
목차
- 뉴욕타임스는?
- 유튜브 영상 쉽게 받기
- 유용한 유튜브 확장
- YouTube Options for Google Chrome
- Pig Toolbox
- 각주
뉴욕타임스는?
김어준의 뉴욕타임스는 한겨레신문의 하니TV에서 방영하는 시사프로다. 딴지일보의 김어준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1부는 김용민씨와 함께 진행하는 시사돼지, 2부는 정봉주 민주당 전의원과 함께 PSI를 진행한다. 김용민의 시사돼지는 보통 매회 외부인사를 초청해서 사회의 각종 현안을 들어 보는 프로다. 또 가끔 김용민, 김어준 둘이서 시사관련 퀴즈를 푸는 시사장악퀴즈를 진행하기도 한다. PSI는 전민주당 의원인 정봉주씨의 입담에 의존하는 프로다. 정봉주씨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나는 꼼수다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정치권에 대한 뒷담화, 정치분석등이 주를 이룬다 일단 이 확장을 설치하고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40회를 방문해 보면 동영상에 다운로드라는 메뉴가 추가된 것을 알 수 있다. 또 이 메뉴를 클릭하면 소스에 따라 360p(FLV), 360p(MP4), 360p(WebM), MP3 Convert와 같은 하위 메뉴가 나타난다. 여기서 필요한 영상을 선택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FLV는 플래시 동영상용이며 MP4는 아이폰용이다. 마지막으로 MP3 Convert도 있는데 이 옵션은 동영상에서 음성 부분만 저장해 주는 것으로 보면 된다. 눈치 빠른 사람은 알겠지만 잡은 화면의 유튜브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유튜브와 조금 다르다. 왜 다른지 묻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두개의 확장을 더 소개한다. 일단 유튜브 화면이 일반 브라우저로 접속한 것 보다 더 깔끔하게 보이는 이유는
유용한 유튜브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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