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만들면 쓰레기가 된다!
아이폰 출시
블로그의 아이폰에 대한 다른 글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난 아이폰의 국내 출시에 대해 상당히 비관적이었다. "SKT의 아이폰 TFT의 이름이 백설공주였다"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국내 통신사에게 아이폰은 먹으면 죽는 독사과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편 다르게 생각하면 백설공주는 이 독사과를 먹었기에 왕자를 만날 수 있었다. 아마 KT에서 독사과인 줄 알면서 아이폰을 들여온 것은 바로 이런 행복한 결말을 알고 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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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출시
블로그의 아이폰에 대한 다른 글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난 
[출처: 삼성 "불법 정치자금 못 낸다" 선언]
부정은 암이고 부정이 있으면 반드시 망한다. - 이건희, 취임사
도덕성이 결여된 기업에서는 좋은 물건이 나올 수 없고, 나와도 반갑지 않다. - 이건희, 93년 신경영 선언
"부정은 암이고 부정이 있으면 반드시 망한다."라는 대목은 이건희가 보는 삼성의 미래인 듯하다. 이건희 역시 이씨삼성은 건희제로 마감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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